이런 대단한 드라마가 한국에서 20회가 방영에 불과하고 블로그 뉴스에서 한국에서 방영 된 후 드라마 와신상담 대해서 첫번째 기사를 쓰니 어떻게 보면 좋은 쪽으로 영광 스러운 것 일 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나쁜 쪽으로 유감스러운 것 일 수 있을 것이다.
중국에서 검증 받은 드라마
와신상담은 알다시피 중국드라마이며 중국 공영방송 CCTV 방영하여 50부작으로 한 부작 30분씩 방영하였다. 중국에서 높은 시청률으로 중국의 주몽 정도 될 수 있다. 참고로 EBS에서는 짧은 30분으로 10분 더 추가하여 40분정도 재 편집하여 41부작으로 계획되어 방영되고 있다. 국내에서 잘 알려진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촬영 감독상 그리고 장편 부분 최우수상 수상하였다. 더 나가서 국제 TV 페스티벌에서 최우수 남녀주연상, 최우수 TV 드라마상, 최우수 프로듀서상을 수상하였다.
전통 역사 드라마가 무엇인가를 보여준다.
와신상담 즉 섶 위에서 잠을 자고 쓸개를 핥는다는 것으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온갖 고난을 참고 견디다는 뜻의 사자성어이다. 바로 오월전쟁을 두고 하는 이야기이다. 내용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 조심스럽게 말하자면 오나라와 월나라의 전쟁을 다룬 드라마이지만 전투 말고도 정치적인 요소도 있어 흥미롭다. 이 드라마에서는 주재료가 무엇이고 양념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 대부분 드라마에서 주재료는 어디로 사라지고 양념만 잔뜩 넘어서 한 드라마들이 많다는 것이다. 즉 주재료의 맛을 살리지 못하고 양념만 잔뜩 넘어 깊이 있는 맛을 살리지 못하고 있다. 와신상담은 주측의 뼈대에 살을 붙여 튼튼하게 진행된다. 전통 역사 드라마를 좋아하신 시청자들에게 단비같은 드라마 일 것이다.
중국드라마 와신상담, 한국 역사 드라마보다 낫다.
개인적인 판단이지만 전체적으로 시간 지난 드라마이지만 올 해 했던 한국 역사 드라마보다 낫다고 평가 할 수 있다. 대부분 한국 역사드라마 흐름이 첫 부분에 엄청난 돈을 쓴다. 정말 화려한 장면이 나오지만 회가 늘어 날 수록 첫 부분 보다 못 한 퀼리티를 보여주면서 시청자를 실망시킨다. 방영해야 하는 분량은 많은데 갈수록 시간 부족, 예산 부족으로 갈 수록 드라마가 엉망진창이 되버린 드라마들이 있다. 즉 볼거리들이 일정하지 못하고 흥미롭지도 못하고 중간에는 시간 끌기가 되버린다. 인기가 많아지고 시청률만 높아지면 초기 계획과 상관 없이 고무줄 처럼 늘어나 드라마 완성도가 떨어지고 드라마의 질도 떨어진다. 이에 반면 와신상담은 시트콤이 아니다 하지만 방송시간이 짧다. 하지만 처음부터 돈쓰기 씩이 아닌 일정하게 보여 줄 때 주면서 흥미도 배가 된다. 와신상담은 앞에서 말 한 것 같이 전통 역사 드라마인므로 무엇이 사실인가 무엇인가 가짜인가 가르면서 보는 것 보다 그냥 드라마 푹 빠져들어 가게 된다. 이 부분은 다음 3번째 시간에 더 깊게 이야기 해보라고 한다.
부족한 점은 있었다.
한국 드라마와 비교 하자면 화질이 떨어지고 특히 컴퓨터 그래픽 (CGI)가 떨어진다. 그리고 중국판 300을 보는 듯한 장면도 있는 것 같았다. 하지만 이렇게 보는 동안 불만이 있었던 부분은 없었다. 시간이 촉박하여 제 시간에 건물 세트를 완성하지 못해 건물 대신 건물이 그려진 판화로 대신하거나 100명이 천명 넘는 보급하거나 7명이 싸우는 것은 없다. 목소리도 우리말 성우들이 각 각 캐릭터에 맞게 특성있게 하면서 불편함이 없었다.
교육적인 측면도 있어 일거양득
드라마로써 재미있게 볼 수 있지만 이 드라마가 시청자에게 말하고자 하는 부분은 있을 것이다. 역사드라마이기에 사자성어 와신상담의 뜻인 에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온갖 고난을 참고 견디다는 것을 드라마로 보여줄 것이다. 역사 공부도 하고 드라마 보고 이 드라마가 우리에게 말하는 것도 생각해 보는 것도 흥미롭지 않을까 생각한다.
2부작에서는 ‘중국 드라마 와신상담이 말하는 한국정부가 가야하는 길’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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