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비자금로 지난 주를 이어서 이번 주에도 PD수첩에서는 삼성 비자금 방송을 했다. 이번 주에서 지난 주 몇 개의 시청자 의견을 공개를 하고 성당에서 천주교 신부, 김용철 변호사 기자회견를 보여주었다. 인터뷰에서 공개 되었던 삼성으로 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검사들에 대해 정리하여 보여주였다. 이학수 부장이 로비리스트 관리했다고 했다는 김용철의 PD수첩 인터뷰에서 떡값(뇌물) 전달과정을 설명 해주고 김변호사의 심정도 알 수 있었다. PD수첩은 검찰의 이중적인 작대에 대해서 비판했고 사태의 핵심 공개문서에 설명하면서 15분동안 방송하였다.
PD수첩에서 방송의 45분은 윤율리아씨에 대해서 방송하였다. 윤율리아씨가 이끄는 마리아구원방주회(이하 성모동산)에 대해 사이비성에 대해 밝혔다. 윤율리아씨가 기적물이기에 기준치에 미달되는 물을 성도들에게 마시게 하고 플라스틱 성모마리아상에 눈물, 피눈물 흐리다면서 마리아구원방주회는 우상시하지만 윤씨 외에 어느 누구도 처음부터 성모마리아상에 눈물을 흐르는 것을 본 사람도 없다. 그리고 윤율리아씨가 하늘에 떨어진 밀떡을 잡아다고 하였으나 목격자가 나타나면서 자작극이라면서 방송했다. 장미향기 트릭에 대해서 방송했다. PD 수첩에서는 그 동안 천주교가 방치해 놓은 것에 질타하였다. 그리고 일명 하느님 사업으로 엄청난 수입을 챙기고 있다고 했다.
이번 PD수첩에는 삼성보다 성모동산이 45분동안 활용하면서 더 비중있게 다루었다. 흥미로운 점은 천주교가 이번 삼성문제를 주측으로 대응하고 있고 이 후에 나온 성모동산은 천주교에서 파생된 것이다. 천주교의 신부들의 잘못 된 성모동산 발언으로 커지게 되고 그 후 성모동산은 엄청난 수입을 올리고 있다는 것이다.
MBC의 PD수첩이 끝난 후 이번 PD수첩에 관련 된 기사들이 나왔다. ‘PD수첩 성모동산 실체 시청률 1위 이변'라는 기사에서는 피디수첩이 시청률이 높게 나온 이유를 삼성 언급없이 성모동산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고 다른기사에는 아예 성모동산에 관련 된 이야기를 적으면서 진실을 알고 싶으면 PD수첩에서 확인하라는 기사도 있었고 대부분 PD수첩기사는 성모동산에만 초점있었다.
PD 수첩에 관련된 기사대부분이 성모동산이라서 삼성문제에 대해서 하나도 언급하지 않고 있기에 PD수첩을 보지 않은 사람들은 성모동산만 방영하는 줄 알고 오해하는 사람도 있다. 의도적으로 PD수첩이 원한는 것은 천주교의 이중성을 말하고 싶은 것이나 아니면 언론이 삼성을 가리게 하라고 계산 된 것아니냐 같은 쓸데 없는 의혹을 만들고 있다. 예전처럼 한 이슈를 가지고 한 것처럼 삼성 아니면 성모동산을 한개를 제대로 다루어 주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대부분 일 것이다.
하지만 성모동산사건으로 의하여 이슈가 되면서 PD수첩를 자주 접하지 않는 사람들도 성모동산 사건 기사로 인하여 PD수첩를 인터넷으로 다시보기로 보면서 삼성 부분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일 수도 있기에 긍정적인 접근도 나올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PD수첩의 삼성이나 성모동산에 대해서 다룬 것은 아주 잘한 것이였지만 방송 된 두 사건에 관련 된 것이 명암을 동시에 보이게 하여 두개 요지의 PD수첩이 말하고 싶은 초점을 다 흘리게 방영하여 쓸 때 없는 논란 만든 것이 언론 이하 신문등에서 자기 입맞추기씩의 성모동산 중심적인 기사가 나온 원인 일 것이다.
이 기사가 독자에게 만족을 주고 마음에 들었습니까?
다음 블로그 뉴스 추천로 다른 독자들이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이 기사가 독자에게 만족을 주지 못했습니까?
뎃글로 부족한 점을 얄려주시면 참고하여 더 좋은 기사로 찾아가겠습니다.
진실되고 정직하고 성실한 새로운 창
트루미디아24 뉴스
TrueMedia24 NEWS (TrueMedia24.tistory.com)
맞춤검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