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MBC의  막장상업주의 공부의 제왕'에 내용은 두가지 요소를 오해에서 온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을 수 있지만 크게 2가지로 나누자면 하나는 '공부의 제왕의 외적인 문제'이고, 나머지는 '교양오락 프로그램의 공감성과 목적'이라는 것 입니다.

첫번째 오해, 공부의 제왕의 외적인 문제들에 대한 오해

한국의 입시로 인한 사교비, EBS 교재 폭리, 명문대이라는 둔 단순한 목적, 논술사교육비는 지난 주 토요일에 했던 MBC의  공부의 제왕 안에서 나타난 문제점이 아닌 그 전에도 있었던 외적인 문제점입니다. 앞에서 거론했던 책임을 MBC의 공부의 제왕이 하다는 자체만 가지고 모두 것을 몰고가는 아니죠.

지금 상태에서 이 프로그램을 통해 공부를 하는 동기 여부를 주는 것이 강합니다. MBC의 공부의 제왕은 이 사회를 뒤집는 시사프로그램보다 오락이라는 성질도 가지고 있습니다.  위에서 거론 했던 문제들은 우리 사회가 만들어 간 것 일 수 있습니다.

50년 아니 한 30년전만해도 공부 하고 싶어도 가정형편으로 기차역에서 구두딱이 소년이 있었고 공장에서 일하는 소녀들이 있었습니다. 어렵게 돈을 모아서 교복 산 애가 있습니다. 가짜 학생 인 척하고 싶어서 산 것이 아니였습니다. 구두딱이하면서 교복입고 공부하는 학생들을 보고 부러워지면 밤에 집에서 교복을 보면서 울었다고 합니다. 그 시대들이 이제는 아버지, 어머니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것이 화?를 풀러 나의 자식만은 잘 배웠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겠죠. 어떻게 지금은 배울 수 있는 기회가 그 때보다 많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도 평등한 교육은 모두 학생들에게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당연히 빈부격차가 학생이 받을 교육질이 결정되는 것 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겠습니다. 지금 정해진 룰을 이탈하면 경쟁게임은 거기서 끝이겠죠, 그렇다고 공중파에서 지금 입시는 치열하니가 공부포기하자고 하겠습니까? 포기한 후에 걸어 가는 길도 힘든 것 마찬가집니다.

입시경쟁 안하는 나라 있을까요? 네, 한국 50 30년전 수준의 나라라면 이렇게 경쟁 아닌 아이들은 교육을 받고 싶어 할 것입니다.

공부의 제왕 안에서 나온 것처럼 막연하게 공부해야 한다, 또는 무조건 좋은 대학교로 가라는 목표가 아닌 아이들에게 뚜렷한 목표를 세우라고 합니다.  왜 이 대학교에 가야 하는가? 왜 그 곳에 가서 공부 해야하는 자세하고 디테일한 목표를 가지라고 합니다. 모두들 좋은 환경에서 배우고 싶은 것 마찬가지입니다.
 
 두번째 오해, 교양오락 프로그램의 공감성에 대한 오해

공부의 신으 주제가 시청자에게 공감을 얻었기 때문에 공부의 제왕이 나온 것입니다. 공감은 즉 시청률이 반영 합니다. 그 것을 MBC가 잘 활용하여 교양오락프로그램을 만든 것 입니다. MBC가 입시가열을 일어키기 때문에 한편 방송된 공부의 제왕을 비판하면 어떤 방송사가 중고등학생을 위한 공부에 대한 프로그램을 만듭니까?

어느 정도 나의 부족함을 채울 수 있고 나의 잘못 된 점을 바꾸어 가면서 공부의 좋은 습관을 배워가는 것이지 이 공부의 제왕을 보고 나는 이 것을 보면 내가 원하는 대학교에 무조건 합격 할 것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요?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나 같은 처지에 학생들을 보면서 공감을 얻고 동기여부가 되어 공부를 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목적이고 이런 공감성은 잘 맞아 갈 것라고 생각합니다. 공부의 제왕은 교양오락이겠지만 어느 정도 오락에 비중이 더 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교양과 오락의 비율은 공부의 제왕이 터득하여 나갈 부분이겠죠.  

방송사도 먹고 살아야 하고 여러분도 먹고 살아야 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어느 정도 주제의 공감성이 맞기 때문에 이 글 보신 것 입니다. 공부의 제왕 제작진도 기타 여 오락 프로그램 보는 시간 있으면 공부의 제왕 보면서 얻어 가라는 것입니다. 쇼바이벌 폐지는 아쉽지만 누구에는 쇼바이벌보다 공부의 제왕이 낫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는 학생들도 있을 것입니다.

노골적으로 여러분 같으면 수입목적으로 보는 사람이 많은 사람에 따라 수입이 결정되다면 십만명이나 볼 수 있는 글을 적겠습니까? 한명만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까?  방송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방송국도 알다시피 자선를 행하는 경우는 있지만 자기이익을 위한 회사입니다. 시청자도 자기 이익을 추구 하고 있습니다. 시간때우기로 아니면 프로그램이 나를 웃기게 해서 유익을 주거나 재미를 주거나 소식을 주기 때문에 봅니다. 수익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이익을 얻어야지 맨날 따분한 교양프로그램처럼 하다면 시청률 얼마나오고 이익이 될까요?

정리하면서

공부의 제왕이 입시가열보다 지금 현실을 받아 들이고 공부하지 않았던 학생들에게 동기같은 것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공부하고 싶은데 잘 안되고 공부는 많이 하는데 성적은 안나오고 경험자로 통해서 배워나가는 것 입니다.

지금 현실이 싫어 학생들이 반항하다고 해도 제도가 바꾸어지라면 몇 년은 더 이상 갈 것입니다. 공부의 제왕의 제작의도가 이런 것이 아닐 것입니다.

공부의 제왕 앞으로 나갈 의도는 학생이 공부의 종이 되든 것이 아닌 공부의 제왕이 되는 것 입니다.  

검색엔진
맞춤검색
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