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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무상급식 투표가 화두이다. 오늘은 무상급식 투표일이다보니 그 화두는 더 크다.

서울교육감이 추진하는 전면 무상급식에 서울시장은 자치 포풀리즘이 될 수 있기에 반대하며 무상급식문제를 가지고 주민투표까지 오게 되었다. 서울시장쪽은 최대 50퍼센트로 단계적으로 늘이는 무상급식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즉 엄밀이 따지면 무상급식 찬반문제보다는 무상급식 대상자 비율에 따른 전면이나 또는 최대 50퍼센트까지 단계적 무상급식이냐에 대한 문제인 것이다.

 

이번 선거 투표율이 33퍼센트를 넘지 못하면 투표가 개봉되지 못하기에 전면무상급식을 지지하는 측에서는 아예 투표거부운동을 펄치고 있는데 대체적으로 투표율이 낮는 경우들이 있어서 투표거부운동으로 투표개봉이 되지않게하고 찬반운동 상관없이 투표를 하지 않은 사람들까지 자기의 입장으로 흡수하는 전략을 세우고 있는 입장이다. 

 
이렇게 투표율이 33퍼센트 되지 못하여 투표가 무산이 되면 전면 무상급식에 서울시 측은 탄력을 받게 되고 무상급식 이외에도 진보측에서 추진 준비중인 사안들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진보측의 학생인권조례에 요소들 중에서 기독교와 마찰이 될 것이 있기에 또 다른 이슈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독교측에서는 이번 서울교육시 측에서 추진하는 전면무상급식이 통과되어 진보측이 탄력을 받게 되다면 남 일이 아니라는 입장 일 것이다. 무상급식투표가 33퍼센트가 되지 못하거나 33퍼센트 넘어도 투표결과가 단계적 무상급식이 전면 무상급식보다 투표수가 적게 나오면 오세훈 시장이 시장직에 사퇴하게되는데 사퇴따른 오세훈시장의 동정론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향후 서울시장에 진보나 야권에서 도전하게 된다.

서울시장측에서는 단계적 무상급식 지지를 투표로 방영하여 투표참여운동을 적극적을 펄치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시장은 앞서 대통령불출마선언까지 하며 시장직까지 걸면서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기본적인 것과 이번 이슈측면들을 생각하면 일반적으로  투표율이 25퍼센트에서 28퍼센트로 될 것으로 예측해 볼 수도 있으나 얼마나 집결을 이루냐에 달라서 투표율 33퍼센트 넘을 수 있는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초반에 투표율 높여 높은 투표율에 근접시켜서 투표거부 운동을 했던 측까지 투표를 하게끔 만드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끝까지 최종투표거부로 갈수도 있기에 쉽지만은 않은 것이지만 33퍼센트를 넘어서 투표가 개봉되면 높은 표차가 날 것이 예상이 되기에 높은 표차가 기포제가 될 수 있다. 앞에서 말 한 것처럼 참여로 이끄는 집결이 중요 요소가 되기에 여러가지 요소인하여 투표율이 50퍼센트대가 되지 말라는 것도 없다.  만약 투표를 승리로 이끌게 되면 진보측에서 추진하는 전면 무상급식 중단시켰다는 것 외에도 서울시장 신임과 집결이라는 것을 나타낼 수 있다. 이외에도 시장직을 걸고 투표선거를 성공으로 이루어낸 동정론이 생길 것으로 예측해 보인다. 

이번 결과에 따라서 투표율이 문제이기에 단계적 무상급식측에서 쉽지만은 않은 것이지만 만약에 그 쉽지만은 않은 것된다면 그 결과에 따른 효과들은 강하게 미칠 것으로 보인다. 야권에서는 투표거부운동 책임론까지 나올 수기에 그 결과에 따라 향후의 방향도 영향을 주는 투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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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트루미디어24 칼럼)

SOS 긴급출동 24시 방송프로그램에서 파주에 있는 소망기도원의 실체가 공개되면서 사회에 많은 충격을 주었다.  방송 1회만해도 정식교단 소속도 없이 간판만 교회인 사이비교회로 의구심을 가져던 사람들도 있었지만 대한예수장로회에 소속된 정식교단의 교회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기독교사회에서도 큰 충격을 주었다.


(사진1,2: 교단에서 기도원에게 발급한 증명서, SOS 긴급출동 24, )


 

- 양적 성장에 가려진 문제점 

특히나 문제의 기도원은 25여년이나 되고 그 곳을 다녀간 목사들만해도 6000명이나 되는데도 이런 상태로 계속 방치 된 것에 대해 더욱 더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가 없었다.

 

대한예수장로회에서도 교단이 많은데 트루미디어24에서는 문제의 기도원이 소속된 교단을 조사해 본 결과, 합동교단이나 통합교단은 아니고 합동정통 교단으로 알려져있고 2009년에 중대형적인 교단의 이미지를 추구하기 위해 백석이라는 이름으로 바꾼 교단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사진3: SOS긴급출동에서 교단 건물의 모습, 사진 4: 교단 건물사진)

긴급출동 방송 이후 그 교단의
  경기도지역 노회에서는 8월 12일 회의을 가졌고 문제의 기도원교회를 퇴출시킨 것으로 알러져있다.

 

하지만 교단에서 그 문제의 기도원을 퇴출하는데에서 끝내는 것이 아닌, 긴 시간동안 그런 사건이 일어난 것에 대해서 교단이라도 반성속에서 책임을 지고 사과문이라도 올려야 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다.  

대학교 신입생광고 팝업창 대신  진심이 담긴 사과문과 다시 한번 전체적인 교회의 성찰이 필요 할 때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번 기도원 사건이 양적인 성장의 추구 속에서 가려진 병이 아닐까 생각된다.

 

(사진 5: 교단 홈페이지)

-예수사랑의 봉사실천이 있어야 할 곳에... 감옥살이로 변한 기도원... 

기도원 입소자 피해자들은 새벽 3시에 강제적으로 일어나서 새벽예배를 시작하여 하루에 9번씩이나 예배에 참석해야 했다.
  하루 예배시간이 끝나면 자물쇠로 전등불이 들어오지 않는 방안에 감금되어 화장실도 못가고 용변통을 가지고 자기 방에서 해결해야하고 화재가 날 경우에는 밖에서 자물쇠를 풀어주지 않으면 대피도 할 수도 없었다. 감옥살이보다 더 고통스러운 감옥살이를 피해자들은 기도원에서 당했다.

  

거기에 유통기간이 지난 재료들을 사용하고 음식들도 매우 부실하였다.  먹었다 남은 음식들을 다시 모아서 재활용 한다는 충격적인 사실도 SOS긴급출동에 의하여 밝혀졌다.

 

더 문제는 기도원 원장이라는 사람이 의사처방도 없이 함부로 입소자들에게 정신과에 사용되는 약을 먹이면서 부작용까지 줄수 있기에 생명에 위험짓까지 하였다.

 

제대로 된 관리시스템이나 체계가 없기에 입소자가 다른 입소자에게 폭행을 당하는 일도 번번히 일어났고 당장이라도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할 입소자도 있었다.

 

기도원 교회에서 인권이 유린되는 처참한 상황였고, 피해자와 피해자가족들은 마음의 상처까지 입게 되었다.

 

-예수님의 정신은 없고 장사꾼의 장소로 변해버린 기도원.......

 

문제의 기도원은 입소자들에게 입소비라면서 한달에 30만원이라는 돈과 추가로 약값 병원비등을 요구하였다. 하지만 기도원에서는 입소자들에게 상한 음식들을 주고 입소자들은 병이 생길 때 병원치료은 커녕 제대로 된 의사처방 약도 못 받았고 입소자에게 돌아오는 해택는 없었다.

한 입소자는 문제의 기도원을 소개해준 목사라는 사람이 방세를 받으라고 뺏어간 거나 마찬가지인 복지카드를 SOS긴급출동에게 찾아달라고 요청하였다. 그 여목사는 자신이 보호자라면서 주지 못하겠다면서 긴급출동과의 인터뷰도 중간에 회피하였다.



어떻게 보면 이번 사건이 기독교 교단에서 양적인 성장의 추구 속에서 가려있었던 교단의 무관심 속에 점점 켜진 문제점이라고 볼 수도 있다.  

성경에도 예수님이 성전이 장사하는 곳으로 변한 것을 보시고 노끈을 들고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도다(마태복음 21장 13절), 아버지의 집으로 장사하는 집을 만들지 말라(요한복음 2장 16절)"라고 훈계하셨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교회가 세속적으로 변질되어 장사하는 곳이 되면 안된다. 
                                                                (사진 6: 예수님의 성전 정화 그림)

-마무리하면서

사실 이 칼럼을 쓰는 것에 대해서 1주일정도 보류하였다. 많은 생각과 고민 속에서 이런 심각한 상황에 대해서 침묵만 하는 것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에 칼럼을 쓴다. 

그렇기에 이번 사건이 한 특정 교단의 문제로만 취급하는 것이 아닌 기독교 전체적인 반성과 이런 일이 다시는 안 일어나기 위하여 대책과  감독이 필요 할 것이다. 특별히 대한예수장로총회에서 전체적인 대책과 감독이 필요 할 것이다.

그런데 입소자 가족들중에서는 문제의 기도원의 실상을 알면서 보낸 사람들이 있었다.
가족에서도 감당이 되지않고 그리고 금전적으로 가진게 없는 사람들이 막막함 속에서 어쩔 수 없이 보낸 경우였다.

기독교에서 큰 교회건물 하나 세우기전에 참 예수사랑을 실천 할 수 있는 저소득층을 위한 보호복지시설을 만들어 정부가 미쳐 못하는 것을 하는 것이 국가와 사회에 공헌 할 수 있는 예수사랑 실천의 첫 걸음이라고 생각된다.  이번 기도원사건으로 복지에 소극적으로 되는 것이 아닌 감독 할 것은 감독하고 교회가 사회공헌을 위해 힘써야 할 것이다.  


-트루미디어 24-

출처:
사진1,2,3: 긴급출동 24시 화면캡쳐
사진 4    : 다음 로드뷰
사진 5    : 교단홈페이지 캡쳐
사진 6    : 카를 브로치 화가의 예수님의 성전 정화 (Jesus casting out the money changers at the temple) 유화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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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2010년 제5회 지방선거 결과들도 모두 나왔다. 박빙였던 서울시장부분에서는 현재 개표률 99.9% 상황에서 오세훈 후보가 2,086,127표 47.4%퍼센트, 한명숙 후보가 2,059,715표 46.8%을 획득하면서 오세훈 후보가 표차이로는 2만 6천 412표 획득하였고 퍼센트로 0.6차이로 서울시장 재선에 성공하였다. 

한명숙 후보가 선두로 달려오다가 막판에 오세훈 후보에게 역전을 당하면서 민주당쪽에서 아쉬운 마음이 있을 것이지만 선거기간동안 오세훈 후보와의 격차을 줄이고 어느정도 국민의 힘을 보여준 것로 판단하고 있다. 한나라당쪽에서는 막판에 어렵게 역전하면 이긴 선거지만 사실상 패배한 것로 보고 있는 실정이다.

(그림1, 중앙선거위원회 서울시장 개표 표 그림)

그런데 선거나 또는 역사에는 IF 즉 만약이라는 것은 없을 것이다. 허나 서울시장부분에서  진보성향의 진보신당 노회찬 후보가 143,459표 3.3%를 획득하면서 일부에서는 단일화를 했다면 서울시장 당선자는 달라질 것이라는 아쉬움이 섞인 말도 있다. 선거결과를 보더라도 한명숙 후보가 46.8%를 획득했고 노회찬 후보가 3.3%를 획득했다. 이 두 후보의 결과를 합친다면 거의 50%를 획득하면서 만약에 오세훈 후보가 다른 당과 단일화했여도 근소한 차이로 한명숙 후보와 노회찬 후보의 단일화가 서울시장 선거에 당선 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야당에서는 한나라당, 이명박대통령 정권 견제론을 앞세우면서 야당들의 부족한 부분들을 단일화로 힘을 합치는 경우가 많았다. 한나라당이 내부안에서 갈등이 있는 사이에 민주당 및 진보성향의 당들이 단일화로 이번 선거에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낸 곳들도 있기 때문에 이런 단일화 흐름사이에 서울시장 부분에서도 한명숙 후보와 노회찬 후보가 단일화가 되었으면 하면 하는 아쉬운 생각들이 민주당쪽 지지자들에게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경기도 주지사 부분에서 한나라당 김문수 후보가 2,271,492표 52.2%, 국민참여당 유시민 후보가 2,079,892표 47.8% 획득하였다. 퍼센트차이가 4.4%으로 서울시장부분보다는 퍼센트차이가 크지만 무효표가 무려 183,387표나 나왔다 일반적으로 다른 지역선거에 무효표가 2만표정도 일때를 가만해 보면 거의 크게 10배정도의 무효표 수가 나왔다.  선거위에서는 진보신당 심상정 후보가 사퇴를 했지만 선거투표용지에 나오면서 심상정후보가 사퇴를 한 것을 모르는 유권자들이 뽑으면서 많은 무효표들이 나온 것로 예측하고 있다. 만약에 유시민후보와 무효표를 합쳐보다면 8천여표 차이로 그 차이는 매우 작아지면서 심상정 후보가 조금 일찍 결단을 내려 단일화를 했다면 시너지효과로 인하여 결과가 달라질 수도도 있다는 견해도 있을 수 있다.
(그림2, 중앙선거위원회 사이트 경기도 도지사 개표 표 그림)

특히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한명숙 후보가 선두를 달리는 박빙 속에 오세훈 후보에게 역전을 당하면서 전체적으로 지방선거를 승리는 했지만 아쉬움 속에서 끝맺으한 느낌을 지울 수 없을 것이다. 민주당쪽에서는 얼굴을 맞주보며 대놓고 말 할 수 없는 묘한 섭섭한 감정이 진보신당에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어떻게 보면 미운오리새끼가 되어버린 것일수도..
이런 경우가 18대 총선에도 발생하였다. 민주노당에서 진보신당이 나오게 되었는데 진보신당이 비례대표에서 2.9%을 얻으면서 3%이상에게 주여지는 비례대표석을 얻지 못하면서 2.9%라는 퍼센트를 진보쪽에서는 손해를 본 느낌였을 것이다.


하지만 선거는 끝났다. 끝난 선거에 아쉬움이나 후회보다는 이것을 발판으로 하여 긍정적인 길을 찾아야 할 때이다. 그리고 선거에 관련하여 이의제기 할 것이 있으면 선권위에 알려 신중히 처리하면 되는 것이고 그런 것이 아니라면 이 선거결과를 남탓으로 돌리는 것보다는 깨끗하게 인정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일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선권위는 경기도지역 선거에 무효표가 다른 지역보다 많이 나오는 이유를  그저 유권자 탓을 돌리는 모습보다는 선권위가 철절히 분석하여 유권자가 혼동하지 않도록  더욱 더 보완 된 선거시스템 및 유권자를 생각하는 마인드로 준비해야 할 것이다.

-트루미디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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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