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두레 본교회 목사이자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 김진홍 목사은 21일 부부의 날을 맞이하여 신앙인의 가정이라 제목으로 가정의 중요성에 대해서 24일에 설교하였다. 부부의 협동과 부부간의 대화에 대해서 말하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에 대해서 비판을 하였다. 


                            (왼쪽: 김진홍 목사 오른쪽: 故 노무현 전 대통령)

김진홍 목사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생각히지도 않게 자살을 해서 온 나라가 시끄러운데 그날 아침에 노무현 전 대통령이 전 영부인하고 자기의 답답한 사정과 억울함을 이야기를 했을까"면서 "부부관에 터놓고 대화를 했으면 그렇게 무참히 산에 떨어져 끔직하게 죽을까"라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해서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진홍 목사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이해를 못하겠다면서 지도자라는 것은 책임감이라고 강조하면서 나라와 국민 그리고 역사에 대한 책임감이라면서 우리나라같은 쓰트레스 많은 사회에서 죽고 싶은 것을 안 느끼고 억울하고 답답한 일을 안 당하는 사람이 어디있겠는가면서 억울하다고 자살하다면 안 자살한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나고 말하면서 그렇지 않아도 청소년 중에 일년에 만 3천명이상이 입시, 공부 쓰트레스, 교우관계때문에 자살을 한다면서 국가적 문제이라고 지적하였다. 

전직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억울하고 답답하다고 자살하면 너무 무책임한 일이고 대통령도 자살하는데 젊은이들이 이에 사회적 모방 자살이 걱정이 된다고 우려하였다.  

김진홍 목사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의 언론보도에 대해서도 비판을 하였다. 연일 매스콤에서 나와서 언짢다면서 대충하고 넘어가거나 매스콤에서 잘못된 죽음이라고 애기를 해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노 전 대통령이 막 살아 있을 때 껌처럼 씹다가 죽고나니가 위대한 사람이 죽은 것처럼 하니 다들 재정신이 아닌 것 같다고 하였다

현대 정신의학에선 건강하거나 건강치 못한 기준이 책임감이라면서 책임감이 없는 사람은 정신질환이라고 하였다. 전직 대통령을 해든 재벌이든 역사와 사회에 대한 책임감이 없으면 정신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김진홍 목사은 "지도자들이 그런 책임감이 없이 자살하다면..." 말끝을 흘리면서 "죽은 사람에게 모진 것 같지만 중요한 이야기"라고 하였다.

책임감으로 국민정신 혼란을 극복하고 성경적인 바탕에 성도들이 힘들고 힘들어도 부부관계를 깊게하고 가정, 자식과 사회에 책임 잘 감당하는 교인이 되어야 한다고 더붙어 설교하였다.

인용: 김진홍 목사 설교, 5월 24일 신앙의 가정, http://www.doorae.org/MukSangBoard/Meditation/ma01_media.ASP?KeyCode=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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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BBC 뉴스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소식을 BBC의 메인뉴스로 보도하였다. 특히 BBC뉴스의 웹사이트에는 메인뉴스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진과 함께 서거뉴스 그리고 그 동안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일생을 다룬 특집기사도 마련하였다.


BBC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산에 올라가다가 골짜기 떨어져 머리에 부상을 당하면서 서거하였으면 한국언론에 따르면 가까운 병원에 도착하였지만 사망선고를 받았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번에 큰 이슈가 되었던 돈 스캔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노무현 대통령의 이에 대한 국민사과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인권변호사 활동과 대통령기간동안의 우여곡절했던 사건에 대해서도 보도하였다.

한국경찰은 이번 노 전 대통령의 서거를 자살로 보고 있고 이에 한국언론매체에서는 자살로 보도하고 있지만 BBC에서는 자살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으면서 자살보도에 대해서는 신중을 하고 있는 것로 보였다.



BBC뉴스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일생에 대한 특집기사를 보도하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가난한 가정에 태어나면서  가난에 벗어나기 위해 법을 공부하게 되었고 인권변호사가 되어 인권운동과 투쟁,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사건 그리고 국민들의 탄핵반대운동에 대해서도 기제하였다.

지금 BBC뉴스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뉴스가 제일 많이 읽고 있는 뉴스 중 하나이다.   세계적 관심과 애도가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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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해외언론 BBC에서는 미네르바 무죄 판결을 보도하였다.  BBC는 인터넷상에서 허위정보 유포로 기소 한국인 블로거가 무죄로 법원에 나가게 되었다면서 그의 본명보다 미네르바로 온라인상에서 매우 부정적이고 정밀한 경제예측를 했던 자로 잘 알려졌다고 소개하였다. 




검찰은 미네르바의 경제적 저널리즘 오명은 공익 피해를 주었다고 주장했지만 서울재판부에서는 악의적인 의도를 입증 할 수 없다고 판결내렸고 이에 대해서 BBC는 무죄판결은 언론자유의 승리로 보인다고 하였다.

로마 여신의 이름인 미네르바를 필명으로 삼아 신비롭게도 미국금용 레먼 브라더스 은행의 붕괘를 정확하게 예측 해 놓았고 큰 이슈로 되자 그 정체에 대서 경험이 많은 증권가냐 아니면 석학 교수가 아니냐등 여러가지 견해들이 나왔지만 정부에서는 대부분 미네르바가 적어 놓은 글이 금용시장에 악영향과 잘못 된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고 주장하였고 결국에는 추적 끝에 우편물로 받아오는 책이나 인터넷 검색으로 경제지식을 퍼득한 31살 무직자가 미네르바라는 것을 찾게 되었다.

끝으로 BBC는 드물게 적용이 된 공익피해가 목적인 허위사실 유포라는 죄로 기소 되어 인권단체로 부터 항의폭퐁이 일어 날 수도 있었지만 이제는 미네르바가 다시 자유롭게 블로그를 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인용출처 및 스크린샷 사진 출처: BBC NEWS (http://news.bbc.co.uk/2/hi/business/8007942.s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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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