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병 아이들 위한 자선모금?
힐튼이 감옥에서 나가 온 후 이미지 개선을 위해 우간다나 아프리카 지역으로 가서 봉사 활동, 어린 아이들을 위해 자선활동을 한다고 했지만 힐튼은 모두 것을 내년 초로 연기하고 한국으로 방문했다.
9일에는 자선활동을 하다면서 심장병 가지고 있는 어린아이들을 돕기 위해 자선파티를 했지만 도대체 나이트 클럽에서 춤추면서 이런 자선활동을 해야 하는가에 의문이 된다. 한국에 온 목적이 자기 상업 확장과 자기 이미지 포장이 우선으로 밖에 안 보인다.
힐튼양, 한국 연예인 반만 닮아봐
안성기,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우간다 방문하여 직접체험
영화배우 안성기씨는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4월 1일에서 7일까지 약 일 주일간 친선대사로 우간다에 방문하여 오래 동안 계속 된 냉전으로 고통 받는 우간다 어린이를 만나고 학교, 의료시설을 방문하여 직접 현실을 눈으로 체험하고 왔다.
김장훈, 기부가 습관인 사람
최강희, 내 몸을 다른 사람에게 위하여
주위에서도 모르게 골수기증으로 선행을 보여주였다. 쉽지 않은 선택에도 남을 위해 배풀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한 번 더 보여주는 것이였다. 골수 기증을 위해 채질개선까지 한 것이 알려지면서 감동의 뉴스로 일반인에게 골수기증의 관심까지 생기게 만들었다.
장나라, 타국에서도 기부
중국에서 초상권 문제로 배상 받은 돈 약 1억원을 모두 기부하는데 사용하였다. 한국에서도 기부는 물론 북한 동포들을 위해서도 기부하였다. 남 모르게 기부하고 있는 장나라는 중국에서 '천사 장나라'라는 표현까지 하면서 한국의 기부문화까지도 한류시키고 있다.
차인표, 봉사 기부의 정신으로 가득
연예인 차인표씨도 신애라 부인과 함꼐 선행을 행하고 있다. 봉사단체들과 연관하여 지속적으로 세계의 불우한 사람들을 위해 돕고 있다. 사회에 공헌 할 수 있는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입양을 하면서 새로운 결혼 하기전에 한 약속도 지키면서 요새 연예인안에서는 이혼이 난무하는 가운데에서 차인표 신애라 부부는 모범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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