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토요일에 시즌 3 MLS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전을 펄쳐 졌다. 이 번 결승전에는 위메이드 폭스에 박성균 선수 그리고 MBC 게임 히로어즈 김택용 선수의 대결였다. 많은 사람들은 김택용 선수의 시즌 1, 시즌2 MSL 우승 경험으로 우승을 예상하는 분들이 많았다. 반대로 많은 사람들은 박성균 선수가 결승전까지 올라갔을 것라고 생각한 사람들은 별로 없었다. 하지만 새로운 혁명, 아닌 혁신으로 시즌 1 MSL 김택용 마재윤 결승전 같은 경기가 나왔다. 최연소 개인 리그 우승, 3년 3개월만에 테란이 MSL리그에서 우승으로 박성균 선수가 3:1로 이기면서 의미있는 타이틀까지 기록했다.
시즌 3이 시작할 떄만 해도 보험에 불과했던….
시즌 3 조명식에 박성균 선수는 일명 A급 선수들에게 보험에 불과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박성균 선수가 결승전까지 올라 갈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도 못했다. MBC game 스튜디오에서도 경기장 안 메인이 아닌 관중석 밖에 있어야 했다. 그 때만 해도 박성균 선수에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들을 별로 없었다. 그리고 32중에서 31번째로 조지명을 받은 박성균 선수였다.
운으로 올라 온 것이 아니야!
박성균 선수가 16강에 테란 최연성 이기고 8강에 테란 주현주 선수도 이기면서 테란만 만나서 연속으로 이기면서 종족, 조별, 선수 운으로 올라간 것이라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그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반증 하듯이 본좌 마재윤과 4강경기에서 3:2로 이기면서 결승전에 당당히 올라갔다. 그리고 결승전에 프로토스 혁명가 김택용 선수를 이기며서 자기의 실력을 보여주였다. 그리고 프로 그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살아 남는 것이 나의 목표’
어떻게 보면 최연소들의 대결였다. 그 만큼 프로게이머의 황금시대 정절기가 짧다는 것 일 수도 있다. 정말 오래동안 승승장군 할 것 같은 선수도 슬럼프에 빠지면서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선순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 것일까 박성균 선수는 우승을 하고 나서 인터뷰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것이라고 했다 그 만큼 최연소 우승을 그 전 최연소 우승자 김택용 선수 이기면서 그리고 3년만에 MSL 테란종족이 우승, 첫 스타리그 진출에서 우승 등 기록은 있지만 여기서 끝나지 않고 한계를 뛰어넘어 가다는 것으로 해석 할 수 있어 박성균선수의 향후가 기대된다.
이 기사가 당신을 만족했습니까?
만족하셨다면 다른 사람들을 위해 추천해주세요
이 기사가 당신을 만족하지 못했습니까?
부족한 점을 뎃글로 알려주세요 더 발전 된 모습으로 오겠습니다.
트루미디어24 뉴스
TrueMedia24 NEWS
맞춤검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