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 데스크와 SBS 8시 뉴스 메인뉴스에서 제대로 확인이 없이 기독교 편파보도 방송으로 논란에 시청자를 혼동시키고 당황스럽게 만들고 있다. 기독교 매체인 크리스챤 투데이에서도 문제가 있는 뉴스에 대해 대제적으로 반박기사까지 나왔다.
MBC 뉴스데스크 11월 1일짜 뉴스에 집중취재 ‘종교에 갇힌 학교’라는 기사에서 학교에 강제 예배, 강제 세례라는 이야기로 종교의 자유로 기독교가 한 번 생각해야 할 내용였지만 정확하지도 못한 내용으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뉴스에서 기자는 ‘아직 세례를 받지 않았던 학생 전원이 이날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강제세례 표현까지 사용하였으나 학교는 이 중에 3명 학생 의견을 존중하여 세례를 주지 않았다. 그리고 학교도 그 학생들에게 세례 받지 않아서 불이익을 준 적이 없어 강제적인 세례라고 보기에 부절적했다. 선생님이 한 말로 학생이 정신 병원에 입원했다는 사건은 크리스챤 투데이에서는 ‘기독교계로부터 이단류된 ‘안산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 신도로 그동안 지속적으로 학교 내에서 분란을 일으켜온 당사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학교 측 역시 이러한 사실을 MBC 측에 알렸으나 이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보도를 내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기독교 내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채 최소한의 사실 확인 조차 배재하는 MBC의 보도행태 역시 왜곡성이 짙다는 지적이다.’라고 반박했다.
11월 2일짜 SBS 8시뉴스에서 기동취재 ‘이렇게 쓰라고 기증한 땅 아닌데…’라는 제목으로 이북에서 건너오셨던 90대 할머님꼐서 북한선교를 위해 쓰라고 기부한 땅을 교회에서 몇 톤당 돈을 받고 쓰레기를 땅에 매장하여 불법 폐기물 매립하여 선교회 1천억 가량되는 토지을 통일부로 부터 취소시키고 원래 취지에 맞게 사용하기로 계획하다는 내용였다.
하지만 크리스챤 투데이에서 조사결과 ‘이번에 쓰레기가 나온 토지는 국가소유의 하천 부지인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덕송리 203-1, 203-2번지로 1993년경 당시 남양주군 별내면 주민들의 쓰레기를 반입하던 김포쓰레기매립장에 더 이상 쓰레기 반입이 어렵게 되자, 남양주군 관내에서 이곳을 쓰레기 매립장으로 사용하였던 곳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더 나가 실제로 남양주군은 94년 9월 공문을 통해 “모든 쓰레기를 수도권 매립지인 김포로 반입코자 추진하고 있으나 김포 이용에 따른 차량제작이 지연되고 또한 자체매립장 확보가 지연되는 등 어려움을 격고 있어 귀원의 토지를 사용코자 사전 동의를 요청한다”면서 “매립완료 후 양질의 복토재를 사용 복토후 귀원에서 토지사용 가능토록 원상복구하겠다”고 약속하고 있다.’라고 반박에 이어서 ‘선교회에서는 할머니께서 또 조 권사가 토지를 기증할 당시에 조건으로 내세운 것은 기증 부지 내에 있던 조관실 권사의 부군묘소에 자신이 소천 후에 같이 합장을 해 달라는 것뿐이었지만 선교원측은 오히려 조 권사를 배려해 당초 예정에 없던 혜택을 제공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조관실 권사는 토지를 기증한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부차적인 부분에 대한 요구를 해 왔고 이에 선교원측은 최대한 요구 조건들을 들어줬다는 것이다.’했다.
SBS뉴스에서 선교회 측은 페기물 대가로 돈을 받았다는 입증서를 통일부 제출했다고 했지만 선교회 이와 관련된 것은 사실아니라면서 반발하고 선교회는 9만평중에서 기증자 할머니와 자녀들을 요청에 의하여 성로원 성립하여 이전해주고 별도 향후 묘지관린비로 2억원 지급했다고 한다.. 더 나가서 크리스챤 투데이에서는 선교회측 입장을 전달하면서 ‘조할머니가 전문 브로커에 꼬임에 넘어가 자녀동의 없이 성로원 브로커에 입적시키고 담보로 잡고 대출하여 언론보도에 지출되고 있어 성로원이 경매위기에 처하고 있다고’ 했다. 선교회와 조할머니의 사건공방은 이번 뿐만 아니라 그전에도 계속되어 선교회측은 무혐의로 판결 받았서 이 사건 논란은 증폭 될 것이다.
누리꾼들은 공중파 방송사가 일방적인 편파방송으로 시청자들만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면서 특히 이 두 뉴스는 비중있게 취재하여 방송하였지만 진실되지 못하고 공정하지 못하고 객관적이지 못한 이유로 잘못된 뉴스를 시청자에게 전달하고 있다고 했다. 어떤 네티즌은 대선이 다가오면서 특정 후보죽이기가 아니나고 또는 다른 누리꾼은 안티기독교하고 무슨 관계가 있지 않는가 하면서 의혹을 제기 했다. 방송사의 얼굴인 메인 뉴스가 제대로 자기 뉴스 내용을 맞추기 위해 사실 확인하지 않거나 제대로 내적인 것을 전달하지 못하거나 한 쪽으로 편파적인 뉴스로 쓸때 없는 의혹까지 만들고 있다.
참고 또는 발췌한 사이트
1. MBC 뉴스 종교에 갇힌 학교
http://news.empas.com/show.tsp/cp_mb/mb/20071101n20474/?m=tv
2. SBS 뉴스 "이렇게 쓰라고 기증한 땅이 아닌데.."
http://news.empas.com/show.tsp/cp_sv/sv00/20071102n16961/?m=tv
3. 크리스챤투데이 MBC 반박기사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code=cg&id=188488
4. 크리스챤투데이 SBS 반박기사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code=cg&id=188603
맞춤검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