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차별은 아니다고 생각지만 이런 한국 사회에서 동성애자를 인정하고 또 이번에 동성혼인 동요 하다는 것은 도리어 혼란만 불어키다는 것 입니다.
쉽게 말해서 혼란을 막기 위해 목소리를 내는 사람도 차별주의자로
동성애자들에게 역차별 당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합참의장이 인터뷰에서 동성애는 부도덕적인 행위라고 개인적인 견해를
발언 한 것을 시민단체, 동성애자단체에서 동성애자 심지어 미국군대에 있는 동성애자들도
경멸하는 것이라면서 큰 항의가 있었습니다. 미국군대에는 동성애자들은 허용하지만
동성애 행위를 금지하면 동성애자들을 공개적으로 알립니다. 이제는 자기 개인적인 견해도
차별이라면서 역차별 당하고 있습니다.
동성애자들이 자기들이 좋아서 사다고 해도 더 슬픈 것은 그 들이 차별금지법으로
아기를 입양시켜서 키우다면 이 야기는 얼마나 큰 혼동 속에서 살아야 하나요?
나의 양부모님은 두 다 똑같은 성? 자기 자아까지 이상하게 될 것입니다. 입양하는
사람들 없는데 더 좋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게죠 하지만 만약 내 자식이
동성애 부모가 키워지다면 어떻게 될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해외에서도 동성애 인정해서 한국도 인정해야 하시는 분들도 있는습니다. 허나
개방된 미국에서도 50개 주 중에서 메사추세츠 주 한 곳 밖에 인정안해줍니다.
이따라 다른 주에서도 동성애 결혼에 대해서 소송해지만 다 기각되고 판결문에
'뉴욕주 가족법에서 명시하고 있는 ‘결혼’은 남성과 여성간의 결합을 뜻하는 것이고
입법권자들은 시대적 요청에 따라 빠른 시일 내에 동성결혼 금지법안을 제정해야 한다'
했습니다. 한국에서 다른 나라가 하다고 다른 나라의 법을 참고 할 수 있지 무조건
바꿔야 하는 것은 아니다는 것입니다.
동성애자들 분들도 자기 인권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성애자 반대하시는 분들도 자기의 인권과 이 시대의 자식들의 인권을 위해 목소리는 내는 것 입니다. 동성애자 지지자 분들에 의하여 이제는 동성애자 반대 분들이 역차별 당하고 있습니다.
동성애자 반대자들은 마음의 문을 열면 진정으로 동성애자 분들을 진정으로 동성애에서 벗어나게 도와주고 협조하고 싶어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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