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이 끝난 후에도 한국 핸드볼과 대한협회가 지속적인 팬들의 관심을 이어가기 위해서 미국핸드볼로 해법을 찾아보라고 한다. 미국에서 핸드볼은 올림픽에 모습도 못 보이는 상황이고 비인기 종목이라서 실력만 빼면 한국의 핸드볼 환경과 비슷했다. 하지만 새롭게 발전하고 있는 미국핸드볼을 통하여 한국 핸드볼이 가야 할 길을 제시해 보라고 한다.
미국에서도 비인기 종목 핸드볼... 한국처럼 기부도 할 수 있는데 선수 개인에게 기부 할 수 있다. (미국 여자 핸드볼 사이트) 대체 미국 핸드볼 리그 경기장으로 살 될 수도 있는 솔트 레이크 NBA경기장 (출처 솔트레이크 플래쉬 NBA)
미국은 3개의 올림픽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는데 핸드볼이 그 중에서 하나이다. 남자 핸드볼에서 높은 순위는 9위였고 여자 핸드볼에서는 84년에는 4위로 메달에 아주 근접하였다. 전 미국 핸드볼 국가대표 루이스는 계속되는 노메달로 미디어에서 노출도 적었고 스폰서 후원에도 어필을 제대로 하지 못 하면서 미국인의 마음을 잡는데 실패한 핸드볼은 비인기 종목으로 계속 남게 되었고 미국 핸드볼 팀은 3년 연속 올림픽 진출에 실패하게 된 것으로 분석하였다.
핸드볼이라는 말도 생소하고 혼동까지 주는데 미국에서는 풋볼(Football)하면 축구가 아닌 미식축구를 생각한 것처럼 핸드볼하면 올림픽 핸드볼이 아니고 라켓볼처럼 실내에서 벽에다가 아주 작은 공을 던지는 스포츠로 보통 알고 있다. 그래서 미국에서 핸드볼을 팀 핸드볼(Team Handball)이라고 불리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 학교에서도 야구, 배구, 농구, 미식축구 클럽활동은 활발하지만 핸드볼은 찾이보기 힘든 실정이고 미국 국가대표팀 선수들도 다른 스포츠를 하다가 대학교나 군대에서 핸드볼로 변경 한 선수들이 많다.
미국 내의 핸드볼 이사회에서도 재정압박 그리고 위임에 대한 내분적인 싸움과 기능장애로 미국 올림픽 협회에서 중재하면서 미국 핸드볼 팀은 인가취소도 길어지는 등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적극적인 재정전략과 프로리그로 새로운 도약의 길을 찾고 있는 미국 핸드볼
하지만 이제는 새로운 이사회로 독일계 태생으로써 핸드볼과 함께 자란 일명 독일에서 온 핸드볼 선교사로 불리는 디에터 에스츠(Dieter Esch)가 회장이 되었다.
그는 여가 적이고 발전적이고 국민적인 핸드볼로 균형적인 구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유럽이나 독일의 핸드볼을 모델로 삼고 있다. 에스크 회장은 적어도 여자 핸드볼팀의 2012년 올림픽 진출을 첫 목표로 삼고 있는 상태이다.
기술 향상을 위해서도 청소년 핸드볼 팀에도 외국과 비교되는 예산이 필요하지만 실정은 그렇지 못하고 있지만 2016년 올림픽을 시카고에 유치를 원하는 미국에게 많은 예산을 제공 받을 수 있는 기회 일 수도 있다.
미국 핸드볼 협회는 그냥 앉아서 미국 올림픽 협회의 원조금이나 큰 성과자금에만 의지하지 않는다. 미국 핸드볼 협회 총관리자인 스티브 파스토리노(Steve Pastorino)는 "올림픽협회의 원조 그리고 큰 성과급에 의지하는 것 대신에 우리는 개인회사 벤처기업에 접근하고 개인적인 기부나 스폰서십을 찾고 있다"면서 미국핸드볼의 재정적인 전략도 구추하고 있었다.
미국 핸드볼은 2009년에 핸드볼 리그까지 시작하라고 했다, 하지만 핸드볼이 미국 내에서 저평가 받고 있는 스포츠이기에 NBA팀 그리고 소유자와 장소문제를 논하고 스폰서와 보험사를 찾다보니 그렇게 쉽지 않는 상황이라서 2010년으로 밀려진 상태이다.
미국리그 기간은 유럽리그 시즌이 끝나고 다시 시작하는 중간 시점으로 조정하고 있다. 이유가 있는데 유럽에서 활동하는 미국선수들을 불려오면서 리그의 수준을 높이라는 의도도 있는 것이다.
미국 핸드볼 전 국가대표이자 리그 창시자이자 CEO인 데니스 베크홀츠(Dennis Berkholtz)는 팬들에게 친구 같은 환경을 만드는 것을 희망하고 있다. 그는 합리적인 가격에 온 가족들이 볼 수 있도록 하고 부모들이 밤에 아이들을 데리고 오면서 빠른 페이스의 핸드볼 액션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장려 할 것이라고 했다.
팬들의 관심에만 의지하는 것이 아닌,
대한핸드볼협회에서 팬들을 먼저 생각하는 인식과 변화가...
대한핸드볼협회도 새로운 적극적인 모습으로 활로를 찾아야 한다.항상 그런 것처럼 핸드볼의 관심은 올림픽, 아시안 게임, 또는 편파판정 후에는 사라진다. 미디어의 관심도 그 때뿐... 사람들의 관심이 없으니 그 후에는 저조 할 수밖에 없다.
일반 네티즌의 핸드볼 관심, 그리고 네티즌들이 올림픽이 끝나고 나서도 관심 가져달라는 이야기들도 그 때 뿐이다. 바로 핸드볼이라는 관심이 이어지지가 않고 끊어지기 때문이다.
이런 관심의 끊어진 연결고리를 찾고 이어가라면 대한핸드볼협회는 미국처럼 전략적인 투자유치 그리고 프로리그를 시작하면서 적극적인 활로 모색을 찾아서 팬들에게 친구 같은 환경을 만들어야 가야 할 것이다.
대한핸드볼협회는 팬들을 먼저 생각하는 환경과 경기시간대로 핸드볼과 팬들의 만남의 기회가 중요 할 것이다. 대한핸드볼협회의 적극적이지 못한 홍보로 새로운 핸드볼 팬들은 대학부, 실업 핸드볼 팀들을 제대로 파악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예 핸드볼대잔치이나 핸드볼대회 집중적인 사이트를 따로 만들어 여기에 각 핸드볼 팀사이트까지 자체적으로 다 만들어서 포함시켜서 빠른 업데이트로 팬들이 대회 일정 및 구체적인 여러가지 내용을 쉽게 알고 이용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대한핸드볼협회에서 회원가입까지 해야 대회일정을 알람을 할 수 있는 것은 너무 폐쇄적인 생각까지 들었다.
세계협회과 함께 교류 할 수 있는 창이 필요해...
이번 올림픽에 한국과 노르웨이 경기에서 오심을 한 기술 감독관은 미국인이다. 그 미국인은 크리스퍼 알로써 국제핸드볼협회 '경기규칙 심판 위원회' 회장이다. 국제 핸드볼 의사회에서 아시아 대표자는 일본의 요시히데 와타나베이다. 하지만 한국은 '코칭 방법론 위원회(CCM)'의 담당 강사 외에는 어떤 한 국제 핸드볼연맹의 행정위원 회장이나 어떠한 행정위원 구성원에도 없다는 이런 현실과 이번 편파판정과 오심으로 통하여 국제적인 한국의 핸드볼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국제적인 교류의 통로가 필요하다.
한국핸드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기회가 있을 때 잡아라!
마지막으로 대한핸드볼 협회에서는 팬들의 관심만 의지하는 것이 아니고 자체적인 발전도 동반되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 일 것이다. 미국은 체육협회의 원조만 의지하지 않고 미국핸드볼협회 내의 적극적인 투자전략이 있었고 리그대회의 장소도 한 곳이 아니고 다양하게 뉴욕, 시카고, 애틀랜타, 마이아미, 휴스턴, 솔트 레이크, 몬트리얼(캐나다), 산후안(푸에르토리코)에서 리그경기들이 펼친 예정이고 핸드볼 전용경기장은 없지만 경기장도 NBA 농구경기장을 빌려 쓰는 협의를 등을 하면서 팬들에게 좋은 시설을 제공하라고 노력하고 있다.
더 나가서 기간에 맞추어서 유럽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을 불려오면서 높은 수준과 빠른 페이스의 핸드볼을 추구하면서 온 가족들이 오후시간에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자리 잡으라고 한다. 정부로 부터 전용 핸드볼 경기장도 약속 받은 이 상황에서 미국을 배경으로 하여 대한핸드볼협회의 새로운 시도로 사람들에게 어필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긴 글을 읽어주신 독자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참고
(2문단의 루이스의 분석 인용),
(9-12문단 미국핸드볼 상황, 파스토리노, 베크홀츠 대화 인용)
NBC: http://www.nbcolympics.com/handball/news/newsid=239457.html
(8문단 에스츠 회장)
http://teamhandballnews.com/news.php?item.504.3
맞춤검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