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사설] 故 안재환 자살, 촛불 탓만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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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씨의 남편이자 연예인으로 또는 사업가로 활동했던 안재환씨가 자살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자살로 많은 사람들은 충격과 슬픔 속에 있다. 그런데 인터넷 댓글에서 촛불시위가 안재환씨를 자살로 몰고 갔다는 의견들을 볼 수가 있었다. 하지만 과연 단순히 자살의 원인이 모두가 촛불에 있을까?

어떻게 보면 서로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자기의 의견을 내세우는 성숙한 자세도 우리사회에서 필요 할 것이다. 정선희씨의 발언으로 촛불 지지자로부터 타격을 받았고 안재환씨의 사업에도 적지 않은 타격을 받을 수 있기에 무시 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이번 자살의 원인을 한국 전체적인 사회 안에서 한번 바라보고 그리고 찾아보라고 한다.

한국의 자살률은 BBC에서도 보도 될 만큼 높다. BBC는 세계 선진국 중에서 제일 높은 수치이고 일본보다 높다라면서 기차에 뛰어내리지 못하게 하기 위해 승강구 앞에 더 많은 장애물을 설치하고 인터넷에서 자살을 부치기는 자살사이트에 대해서도 보도하였다. 어떻게 보면 국제망신 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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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한국자살 관련 기사 캡쳐

BBC는 이런 문제의 원인에 대해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문제가 가속화 되면서 자살이 늘어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문제에 고통을 받고 있다. 많은 치료비에 감당하지 못하여 자살하고 소 가격이 떨어지자 경제적 어려움에 자살을 하게 되고 등록금 내지 못하자 자신의 형편을 한탄하면서 자살을 하는 것을 볼 때에 경제적 문제가 제일 큰 원인 일 것이다.

안재환씨도 경제적인 타격에 많은 고민을 했을 것이다. 늘어나는 적자와 빚으로 말 못하는 고통도 당하고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막상 이런 어려움에 처하게 되면 요즘 세상에 주변에서도 내몰라 하거나 그렇게 큰 일로 생각하지 않고 넘어가면서 실직적인 도움을 받기가 힘들다. 막상 어려움에 솔직한 상담도 원했을 수도 있지만 연예인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힘들 수도 있는 일이라서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모든 짐을 자기 혼자 들고 가야 하였기에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을 것이다. 그는 혼자서 모두 것을 생각 할 시간이 필요 했을 것이고 자신의 여행이라는 시간동안에 해결은 찾지 못하고 결국에는 자살이라는 것을 선택하였다.

솔직히 말해서 한 번쯤은 어려움에 속에서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필자도 한 때는 그냥 잠에서 깨어나지 않으면 하는 생각을 해 본 적도 있다. 하지만 한 고비 한 고비 넘기면서 지금까지 나가 있다. 그래서 안재환씨를 한 번 더 이해 할 수 있겠지만 죽을 고비이나 어려움은 사람마다 찾아오기 마련이다. 아무리 부자라도 그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자살을 하는 사람을 보았다. 그리고 아무리 명예가 있고 고위직이라도 그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자살을 하는 사람도 보았다. 이런 일들이 일어나면서 한국 사회가 너무 자살을 쉽게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당연히 자살을 하는 것에서 당연히 비난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 왜냐면 인생이라는 것이 롤러코스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희망을 잃어버린 한국 사회가 자살을 부추기고 있지 않을까?


참고

BBC기사: http://news.bbc.co.uk/2/hi/asia-pacific/7591959.stm
트루미디어24: http://truemedia24.tistory.com/83

사진 참고
안재환: 조인스 블로그의 2007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http://blog.joins.com/usr/c/h/cheongjubiennale/11/홍보대사%20안재환.jpg , 2007년 10월 9일, 2008년 9월 9일.


저의 기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기사가 여러분을 충족 시켰다면 추천을.. 그렇지 못해다면 뎃글로 부족한 상황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 악성 댓글은 경고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글씨체 또는 글자크기를 독자분에게 알맞게 하라고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에 관하여 코멘트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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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송도가 진흙밭에서 세계 산업경제의 중심의 흑진주로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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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뉴스는 6월 30일(영국시각) 세계 경제를 이끌라는 신도시 송도에 대해서 집중보도하였다.

송도는 국가의 맥인 빠진 경제를 되살려줄 희망를 만들어가는 2000억달러(한화 200조원) 개발의 중심에 서있다고 했다. 세계적인 경제불황 그리고 한국의 지형상으로 낮은 임금 중국과 첨단산업 일본사이에 압박으로  세계 13번째 최대 경제 성장이 위축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정부에서는 이런 지역상 위치를 강점으로 바꾸고 동북아시아의 지역전체 산업중심으로 바꾸라고  희망하고 있다고 했다. 송도는 인천경제자유지역(IFEZ, Incheon Free Enterprise Zone)안에 있다. 이것은 외국 회사의 이동에 따른 경제적 인세티브도 있다는 뜻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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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송도 프로젝트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첨단 유비쿼터스(Ubiquitours)를 위한 환경을 위해 첨단 기술력을 제공하면서 같이 이행하고 있다. 여기서 참고로 유니쿼터스라는 뜻은 라틴어에서 유래한 단어로서 '어디에나 있는, 편재하는, 어디에나 모습을 나타내는' 뜻을 가지고 있다.  바로 어디에서나 컴퓨터로 엑서스가 가능하는 환경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캐더린 마라스는 "시민들이 더 편한 삶을 만들기 원하든가 우리는 이 모두 것을 기능적으로 건설하겠다"고 하였다.  

BBC 린다 더핀 기자의 "이런 세계적 불황 중심속에 회사들이 기꺼이 이전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이헌석 인천경제자유지역청장은 "나는 이런 위기가 기회로 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대답했다.

스탄 갈레(미국 부동산 Gale 회장)에 의하여 미국 개발업자도 송도 건설에 도움을 주고 있다. 갈레는 "인천 공항에서 상하이까지 한시간 반 비행이다. 도쿄까지는 한시간 반이다. 이 도시에 짧은 비행 시간안에 백만명이 넘는 인구 도시가 50개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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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낮은 임금을 제공하는 중국이나 베트남과 경쟁하기가 어려운 것을 알고 있다. 그렇기에 지식 비즈니스에 초점에 맞추고 있다는 것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 비즈니스 기획 사무국 담당자는 "IT만 아니고 바이오 또는 나노 테크날로지 또는 두뇌산업으로 모두 것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앞에서 말 한 것처럼 송도는 일명 전국 방방곳곳에 컴퓨터를 엑세스하는 유비쿼스트 도시를 추구하고 있다. 무선 네트워크 그리고 라디오 주파수 연결로 거주지, 비즈니스, 의료, 행정같은 주요 정보를 연결하게 된다. 거주인들은 모두 스마트 폰을 가지게 되고 그것으로 청구서도 내고 의료기록도 보고 자기 문도 열게 된다. 허나 이런 것들이 유럽이나 서양에서 유령 이웃사촌사회 논쟁을 가지고 있다.

거주 집들은 잘 팔리고 있는 곳으로 보이나 택지 개발업자은 오피스 공간 임대 그리고 판매에 대해서는 분명치 않았다고 했다. 개발업자은 다국적인 기업들이 흥미를 보였으나 판매과정은 아직 지금은 진행중이라고 했다. 아직까지는 블루칩 회사들과의 싸인은 없었지만 송도는 첫 개발들은 기업은 2009년 부터 열 것이고 도시는 2015년에 완공으로 게획되고 있다.

그 때 송도의 성공이나 실패는 결정 될 것이고 많은 이들의 눈이 어떻게 될 것인가 지켜 볼 것이라고 했다.

B.J. 포그, 스탠포드 대학 박사는 "이것은 거대한 세균배양용 접시 같은 것.. 건돈이 아주 크다'라고 했다. 그러나 그는 "송도의 최첨단 기술이 세게적인 인재들을 이기고 훗날 미래에 지속적인 거대 비즈니스의 장점으로 이끄는 것"이라고 했다.


기사 인용 출처: BBC, http://news.bbc.co.uk/2/hi/business/7425192.stm , South Korea's newest city emerges , 2008년 6월 30일

단어 보충 인용 출처: 위키페디아, 유비퀘스트, http://ko.wikipedia.org/wiki/%EC%9C%A0%EB%B9%84%EC%BF%BC%ED%84%B0%EC%8A%A4 

사진 출처 :  송도the#, http://www.songdothesharp.co.kr/nsc/images/05_img_01.jpg
                  IFEZ, http://ifez.go.kr/images/MBoardImages/21/20080528140045606990.jpg
                  IFEZ,  http://www.ifez.go.kr/relation/promot_data/movie_data.asp?boardkey=40&boardtype=2&contentkey=34186&bnotice=False&ipage=1&templetkey=&ipagesize=3&ct=
(동영상부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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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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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어 단어가 실수가 없도록 제대로  전달해야 하는 것이 기자의 일이다 하지만 실수도 있는 법이지만 어이없는 단어선택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오후 3시경 포털 사이트 다음(이하 DAUM)에서 제공하는 오늘의 주요뉴스 연예부분에서 '류시원, 일본 천황에 감사표창 받아'라는 제목으로 리스트가 올라왔고 이 뉴스는 중앙일보 계열의 일간스포츠의  기사였다. 일제시대도 아닌 지금, 일본 신문사도 아니고 대한민국 신문사 그리고 기자가 적절치 못한 단어 선택으로 누리꾼들은 뎃글로 천황을 당장 일왕으로 고치라고 요구하였고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중앙일보답운 짓이라고 비꼬는 분들도 있었다.

일간스포츠 기자의 단어선택의 문제점도 있었지만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제대로 이런 것을 잡지 못하고 연예부분에 오늘의 주요뉴스로 리스트되어 있었다는 자체가 탑 포털 사이트 답지 않는 실수를 보여주게 되었다.

한편 조이뉴스24의 류시원 관련기사에 천황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기사로 인하여 뎃글로 누리꾼들에게 일왕으로 수정요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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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미국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이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위해 한국 방문 이후에 많은 미국 언론사들이 반 미국 쇠고기 시위에 대해서 보도하고 있다. 미국 언론사에서는 북핵 문제와 라이스 장관 방한때문에 초점있었던 대한민국 관련 취재가 반 미 쇠고기 폭력시위로 초점이 맞추어진 것으로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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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NN 6월 29일짜 기사에서는 일요일 새벽 아침  서울시에서 미 쇠고기 수입반대 집회가 폭력적으로 변하면서 수 천의 시위자들이 경찰들과 싸웠고 정부기관의 말을 인용하면서 100여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고 했다. 시위자들이 밧줄을 이용하여 청와대로 향하는 길을 막는 버스를 끌어당겼고 많은 이들이 쇠파이프를 들고 돌을 경찰에게 던졌다고 했다. CNN에서는 시위대가 욕설을 하고 경찰 버스를 부수는  격렬했던 시위장면이 포함되는 동영상 뉴스까지 제공했다.



ABC에서는 대한민국 국무총리의 말을 인용하면서 폭력적인 반 미국 쇠고기 집회가 국가의 세계적인 신용에 타격을 주면서 투자자들이 떠나고 있다고 했다. 매일 일어나는 시위들이 해외 투자자들에게 직접적인 한국 투자를 피하게 만들고 국내 기업 투자에 방해를 한다고 했다. 한국경제 신용이 빠르게 나빠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쇠파이프 휘두는 화가난 폭도(mob)와 경찰과의 충돌이 둘 다 부상의 상처를 주는 결과를 나왔다고 했다.

CBS에서는 수는 작지만 목소리가 큰 시위대들이 라이스 장관과 유(유명환) 외교통상장관이 만나는 외교통상부 밖에서 '라이스 집에 가라(Rice Go Home)'라고 외치고 플랜카드에는 '스탑 라이스와 미친소 (Stop Rice and Mad Cow)'와 '우리는 미군 필요 없다 우리는 미친소 필요 없다(We don't need U.S. troops, We don't need Mad Cows)'가 있었다고 했다. 시위대와 청와대로 가는 길을 저지하는 경찰이 충돌이 일어나면서 물대포를 쏘는 경찰에게 파이프를 휘둘고 돌을 던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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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의 MSNBC에서는 7월 1일 기사에서는 대한민국, 시위대와 함께 터프해졌다 (S. Korea to get tough with protesters) 라는 제목으로 서울 중심거리가 전쟁터로 변했고 막대기를 휘두는 시위대들이 경찰의 방어막과 물대포를 대항하였다고 했다. 6월에는 시위자들이 8만에 가까웠지만 점차 규모로는 감소하고 있지만 폭력성은 더 커지고 있다고 했다.  한 국무총리가 연관 있는 각료인사, 정부 기관 그리고 경찰, 검찰당국까지 포함하여 법 질서를 위해 불법적이고 폭력적인 집회를 차단해야한다고 했다면서 평화적인 촛불집회가 수순성을 찾기 어려운 만큼 변했다는 한승수 국무총리의 발언 인용하면서 전했다.


미국 신문사인 USA Today에서는 미국 쇠고기 재수입 반대 집회에서 시위대들이 경찰들과 충돌이 일어났고 약 만 오천명 사람들 중에서 쇠 파이프를 휘둘고 돌을 던졌다고 했다. 집회가 시위대 몇 사람들이 청와대로 가는 길을 막는 버스를 밧줄로 끌어당기면서 폭력적으로 변했다고 했다. 이번 충돌로 인하여 100명의 경찰이 부상을 입었고 50명 시위대가 불법집회 그리고 경찰폭행으로 체포되었다고 했다.

뉴욕 타임즈는 한국 쇠고기 시위 폭력적으로 변하다(Beef Protest Turns Violent in South Korea)라는 제목의 기사에서는 수 많은 시민들과 경찰들이 충돌로 부상을 입었다고 전하고 이번 일로 경찰에서는 120 경찰관이 다쳤고 35 경찰차량이 파손되었다고 하였다. 50명은 경찰관 폭행으로 유치되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시위대 단체에서는 경찰의 만행으로 300~400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하였다.


미 언론, 미국 쇠고기 반대 시위를 폭력시위 이미지로... 

대체로 서양 언론 중에서 쇠고기사태 관련 기사는 영국 BBC가 많이 보도하였다. BBC뉴스에서는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가에 대해서 해외 독자들을 위해 질문과 답 형식으로 이 상황의 이해를 도우는 기사도 나왔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미국 언론에서 그렇게 많은 관심도 없었고 보도도 미미한 수준이고  미국의 광우병과 미국정부 광우병 소 관리 상황과 관련해서 심층있는 보도는 없이 이번  폭력시위가 일어난 후 각 미 언론사마다 이번 폭력시위에 관련 된 기사들이 줄이어 나오고 있다. 그 동안 자발적인 평화시위로 이어가고 있었던 시위가 한 순간 폭력시위이라는 이미지가 되버리고 말았다. 어떻게 보면 상황정보를 얻기위해서 기사에서 국무총리 또는 정부각료 인사, 경찰 측 쪽의 말을 인용하면서 이 번 시위에 관련되어 한쪽을 대변해주는 형태가 되고 있는지도 모른다.

폭력적인 시위 아닌 평화시위 그리고 촛볼시위가 필요..

그 전에 있었던 기사에서도 다시 말하지만 경찰이 시위대에게 물대포를 발사하고 수많은 시위대와 경찰의 격렬했던 모습도 사진, 동영상뉴스로 보도되었다.
 
 
이번 뉴스는 라이스 장관의 한국 방문과 시기가  맞으면서 이번 시위가 어떻게 보면 미국 언론에서 주목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기사에서는 많은 이들이 쇠파이프 들고 돌덩어리를 경찰에 던져다는 내용 부분과 시위대 중에서 버스를 파손하는 장면으로 인하여 이 뉴스를 보는 해외 독자들이 자치 평화적으로 시위를 했던 미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대가 이 번 일로 폭력시위대로 인식되는 것이 아닐까 걱정이 될 수도 있다.  

미국 언론에서 어떻게 보면 폭력적인 상황이나 장면을 부각이 더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자치 100에서 10이 전체 100으로 왜곡되어 사람들이  인식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정부 또는 경찰에서 어떻게 나오든간 100이면 100으로 다시 결합되어 진정한 모습으로  해외에 호소하는 효과를 가질 올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계속 유지되는 것이 중요하다.

기사인용 : CNN, http://www.cnn.com/2008/WORLD/asiapcf/06/29/skorea.beef/index.html#cnnSTCText , 6월 29일, Scores hurt in S. Korea beef protests
 
ABC,  http://abcnews.go.com/Politics/WireStory?id=5283142&page=2 , S.Korea Fears Beef Protests Driving Away Investors

CBS, http://www.cbsnews.com/stories/2008/06/28/world/main4216992.shtml?source=search_story , Rice Confronted With Korean Beef Dispute

NBC, http://www.msnbc.msn.com/id/25471632/ , S. Korea to get tough with U.S. beef prote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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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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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에 이어서 미국 CNN에서도 이번 일에 대해서 보도하였다. 이 기사에서는 '일요일 새벽 아침에  서울시에서 미 쇠고기 수입반대 집회가 폭력적으로 변하면서 수 천의 시위자들이 경찰들과 싸웠다'고 전했고 정부 뉴스 기관를 인용하면서 100여명이상의 부상을 입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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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기사에서는 연합뉴스를 인용하면서 만 오천명이 청와대로 향하면서 충돌은 일어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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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CNN에서는 '시위자들이 밧줄을 이용하여 청와대로 향하는 길을 막는 버스를 끌어당겼다. 많은 이들이 쇠파이프를 들고 돌을 경찰에게 던졌다.경찰이 물대포와 소화기로 반격하였다.'라고 보도하였다.

4월, 2003년 광우병때문에 수입이 정지 된 5년후 정부가 미 쇠고기 재 수입 할 것이라는 발표 이후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기적으로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했다. 전국적인 시민 시위대로 인하여 이명박 정부의 인사교체, 30개월 소 이슈, 이번 라이스 장관의 미 쇠고기 안전하다는 발언에 대해서도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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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적인 시위 아닌 평화시위, 촛볼시위가 필요..

경찰이 시위대에게 물대포를 발사하고 수많은 시위대와 경찰의 격렬했던 모습도 동영상뉴스로 보도되었다.
 이번 뉴스는 라이스 장관의 한국 방문과 시기가  맞으면서 이번 시위가 어떻게 보면 미국 언론에서 주목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기사에서는 많은 이들이 쇠파이프 들고 돌덩어리를 경찰에 던져다는 내용 부분과 시위대 중에서 버스를 파손하는 장면으로 인하여 이 뉴스를 보는 해외 독자들이 자치 평화적으로 시위를 했던 미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대가 이 번 일로 폭력시위대로 인식되는 것이 아닐까 걱정이 될 수도 있다.  미국언론에 평화시위이라는 이미지로 미국에 압박이 필요 할 것이다. 언론은 어떻게 보면 자극적인 장면이 부각이 더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동영상에서도 촛불 들고 시위하는 것은 1초 나오고 나머지는 격렬했던 모습만 나온다. 자치 100에서 10이 전체 100으로 왜곡되어 사람들이  인식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경찰이 어떻게 나오든간 100이면 100으로 다시 결합되어 진정한 모습으로  해외에 호소하는 효과를 가질 올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인용 : CNN, http://www.cnn.com/2008/WORLD/asiapcf/06/29/skorea.beef/index.html#cnnSTCText, 6월 29일, Scores hurt in S. Korea beef protests

 
관련기사: 이번에도 BBC 뉴스 촛불시위 보도,
             BBC, 물대포 공격 보도 그리고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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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서양언론들 중에서도 유난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미 쇠고기 파동과 촛볼시위에 관심을 가지고 보도를 하고 있는 곳이 BBC이다. 어제와 오늘 새벽에  벌어진 격렬했던 시위가 일어난 후에 인터넷판 BBC 뉴스에서도 이 소식을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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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BBC 기사에서는 경찰이 시민들에게 물대포를 쏘고 시민은 그 물대포에 우산으로 막는 장면의 사진을 기제하면서  '대한민국 경찰이 서울에서 미국 쇠고기 재 수입을 반대하는 수많은 시위대들을 해산하기 위해 물대포를 사용하였
다'(South Korean police have used water cannon to disperse thousands of people in the capital Seoul protesting against the resumption of US beef imports)고 기사 첫 부분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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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명의 시위대 모습들, 몇 시위대가 전경버스 창문을 부수고 흔드는 장면, 이에 경찰들이 시위대에 물대포는 발사하는 장면, 이에 많은 시위자들이 물에 맞아 몸을 가누지 못하거나 우산, 바가지등으로 물대포을 막는 모습, 그리고 시위대와 경찰의 격렬했던 모습을 동영상으로도 보여주였다. 이 기사는 아시아 태평양 부분에서 탑 뉴스로 위치하고 있었다.

이 기사에서는 '경찰이 말하길 토요일 서울에 적어도 만 삼천명이 시위를 하였다. 그리고 경찰은 버스를 사용하여 장벽을 세우고 청와대로 행진하는 시위대를 막았다(At least 13,000 people demonstrated in Soul on Saturday, police said The police erected barricades, using buses to prevent the protesters from marching towards the presidential office.) (너무 빠르게 타자를 쳐서 그런 것일가? BBC기자가 Seoul를 Soul로 오타를 쳣다.)
"(시위대가)'우리는 미군이 필요없다, 우리는 미국의 미친소가 필요없다' 라는 슬로건들을 읽었다.("We don't need US troops, we don't need US mad cows," read some of the slogans.)"라고 보도하였다.

정부의 국민건강안전 무시로 국민의 화는 계속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내가 오직 말 할 수 있는 것은 미국 쇠고기는 안전하고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것을 귀 기울이고 그들의 정부가 말하는 것과 우리가 말하는 것을 귀 기울을 것이라고 희망한다.(I can only say that American beef is safe and that we hope in time the South Korean people will listen to that, and will be willing to listen to what their government is saying and what we are saying," 라는 라이스 장관의 말을 인용하면서 끝냈다.

BBC에서는 이번 25일짜 뉴스기사로 질문과 대답형식으로 이번 미 쇠고기 파동에 대해서 기사도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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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매일 벌어지는 반 미국쇠고기 시위에 대해서 자세히 정리하면서 한국 외에 있는 다른 나라사람들에게도 이해하기 쉽게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대한 기사이다. 질문으로는 '무엇에 대하여 시위대들이 화가 났는가?',  "쇠고기수입 이외 문제들도 화가 커져 나왔는가?", "이런 난국에 서울과 워싱턴은 문제를 풀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이대통령에게 이 난국이 얼마나 중대하는가?"가 있었다.

BBC는 British Broadcasting Corporation 약칭으로써 영국 언론 방송사이고 방송언론사들 중에서 역사가 긴 방송사이다.  영국에서도 영국정부의 적절하지 못한 조치는 광우병 파동이라는  엄청난 비극과 함께 매년 광우병 공포에 시달려야 했다. 그래서인가 언론의 파수꾼 역활이 얼마나 중요하는 것을 알게해준다.

관련 뉴스 :
BBC, 물대포 공격 보도 그리고 주시하고 있다.
                 

뉴스 인용:  
BBC NEWS, http://news.bbc.co.uk/2/hi/asia-pacific/7479560.stm, clashes in Seoul over US beef row ,2008년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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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기사, 만평보다는 블로거뉴스와 관련 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보라고 합니다. 작년 말에 한 달 조금 넘는 기간 동안에  블로거뉴스에 뉴스를 기재하면서 저의 생각 외에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고 블로그 뉴스 순위에도 올라가면서 트랙픽도 받으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반년간 블로거뉴스하고는 멀리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오늘 이순신 장군님을 검색하다가 눈에 들어오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바로 '이순신 장군' 영문 표기, 이제야 하나로 통일 이라는 기사 제목였습니다. 왜냐면 예전에 이순신 장군 영문표기 문제점을 다룬 2007년 11월 15일짜 영문 이순신 장군님의 이름이 그 때 그 때 달라요 (기사보기) 라는 제목의 저의 블로거기사가 생각났습니다. 사실 한국 공영 방송사 KBS에서도 혼동하는 것이 이순신 장군님 영문표기입니다. 이런 혼동은 해외 사이트에서도 당연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은 저 조차 힘들어 이런 계기로 기사를 쓴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눈에 들어 온 기사를 읽어 보았습니다.


(오마이 신문 3월 13일 '이순신 장군' 영문 표기, 이제야 하나로 통일 기사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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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의 영문 표기가 이제사 하나로 통일되었다. 경남도와 국립국어원은 국내와 해외 웹사이트에서 여러 개로 혼용되고 있는 이순신 장군의 영문표기를 하나로 통일하기로 하고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경남도의 조사에 의하면, 국내 온라인 백과사전과 연구보고서, 이순신 관련 웹사이트에서 이순신 장군의 영어표기가 여러 개로 나타났다. 가령 ‘Yi sunshin’, ‘Yi sun-sin’, ‘l sunsin’ 등으로 혼용되고 있다. 세계적 영웅을 바로 알리기 위해서는 하나의 영문표기부터 필요하다고 보았던 것.  경남도는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립국어원의 자문을 받아 이순신 장군의 영문표기를 정했다. 바로 ‘Yi Sun-sin’이다. 경남도는 이를 국내외에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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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에도 있는 것 처럼 경남도가 문화 체육관광부 안에 있는 국립국어원 자문을 받아서 Yi Sun-sin으로 이순신 장군 영문표기를 정부기관을 통해서 확정했습니다. 신문 내용에는 저의 블로거 뉴스 때문에 통일했다는 내용은 없었지만 저의 뉴스에 있었던 의견이 이루어져 기쁩니다. 블로거뉴스라는 매체를 통하여 저의 작은 의견이나 뉴스가 직접적으로 모르겠지만 저의 기사 독자 분에서 독자 주위 분들로 통하여 이런 이슈가 공유되면서 문제점으로 인식하게 된 것이 아닐까라는 저만의 생각이 나게 되었습니다.

기사를 읽어보니 다른 문제점도 아직 남아 있더군요. 반크 조사자료에는 해외 사이트에서 이순신 장군이 일본과 휴전협정을 깨고 노량해전에서 철수하는 일본군을 공격했다고 설명하고 있어서 이순신 장군이 정당하게 전쟁에서 승리한 것이 아니라 마치 비겁하고 야비하게 전쟁에 임해 결국 전사한 것처럼 묘사하고 있고 이 외에도 순신 장군의 업적 성품 비하 내용, 임진왜란과 거북선 기간 오류 등이 있다고 합니다.

위에 나열 된 문제등은 이번 이순신 장군 영문표기 통일 마찬가지로 지방단체 또는 정부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외국인들이 이순신 장군에 대해서 전무하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조그씩 노력하다면 언제가는 외국인들도 이순신 장군의 업적과 생애를 존경하고 진심으로 알아 줄 때가 올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끝으로 이 번 일로 블로거뉴스의 힘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이루어 질 수가 있구나' 하고요. 조금 오버하다면 블로거뉴스를 통하여 세상이 좋은 쪽으로 바뀌어 질 수 있다고요.  블로거뉴스를 볼 때마다 어떤 틀에 있는 것이 아니고 누구나 될 수 있는 블로거 뉴스 기자와 네티즌들이  만들어 가는 자유로운 미디어 공간이라고 생각됩니다.  자유의 미디어 공간인 만큼 자기의 뉴스기사에 책임감도 필요하겠죠. 다양한 채널을 가진 열린미디어로써 이런 책임감과 열린소통이 동반하다면 발전되는 블로거뉴스는 하루하루가 기대됩니다.

트루미디아24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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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이번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에서 SK가 이번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이하 드래건스), 중국 야구 올스타, 대만 프로야구 퉁이 마운드를 연달아 이기면서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번 계기로 이전 코나미컵, 올림픽 예선, 아시아게임에서 구겨진 한국 야구 자존심을 회복했다. 결승전에도 좋은 플레이 할 것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한편 롯데 자이언츠팬 또는 롯데를 응원하시는 분들은 언제 롯데가 한국시리즈를 우승하여 코나미컵에서 롯데가 이런 모습을 보여줄찌 한 숨 밖에 안 나온다. 지금 롯데 자이언츠 구단이 이번 주에 감독을 발표하다고 하지만 도대체 무엇을 하는지 감감무소식이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이 있지만 답답 할 밖에 없다.

 

한 시즌에 포스트 진출 확률이 반인데 8시즌 동안 진출 못하는 롯데가 무엇이 문제지 알아본다 오늘은 4번 째 시간으로 롯데 감독에 대해서 이야기 가져본다.

감독 이야기 (1)

() 김명성 감독님의 한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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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 저주라는 것은 고 김명성 감독님의 저주라면 어감이 좋지 않을 것 같고 또 저주보다 어떻게 보면 롯데 우승을 못 시킨 것이 한 일 수 있기에 한의 저주라고 명시 해놓았습니다. 더 나가서 고인에 대한 예의로 '님'자를 사용하거니 노파심으로 설명하지만 밑에 거론 된 감독님들이 혹시 보실 때 오해 하지마시기 바랍니다.)

2002년 월드컵 때 홈경기이라는 이점은 있었지만 히딩크감독 바람이 있듯이 감독이 차지하는 비중은 높았다. 야구도 마찬가지로 선수 교체 타이밍, 용병술, 작전, 선수관리 등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김명성 감독님체제 아래에 롯데는 98년에 8위로 마감하지만 99년 준우승, 2000년 5위로 어느 정도 희망이 있었다.


하지만 2001
년 김명성 감독님이 이끌었던 롯데가 시즌 초반에 7연패를 당하면서 김명성 감독님은 모두 것이 자기 때문에 부진하는 것 같고 구단, 선수, 팬들에게 미안하고 심적 부담이 커지고 심한 스트레스로 7월 시즌 중간에 심경경색으로 하늘나라로 가셨다.

롯데 정신을 차리고 다시 시작하라고 했지만 8위로 2001년 시즌을 끝내면서 2002년에 8, 2003년에도 8, 2004년도에도 8위를 하면서 타 구단 팬들로부터 꼴데라는 안 좋은 소리까지 듣게 되고 2005년에 아쉽게 5위로 포스트 진출 실패하고 2006년에 7, 2007년 또 다시 7위를 하였다. 쌍방울 비난하는 것은 아니지만 쌍방울도 이정도는 아니였는데...

또 흥미로운 점 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점 일 수도 있는데 고 김명성 감독님이 98년도에 중간부터 롯데를 맡으면서 99, 2000, 2001(시즌중간)까지 한 3 시즌기간을 롯데 감독생활을 하시다가 돌아가셨다. 그 후 롯데 9대 감독, 우용득 감독이 2001년도에서 2002년도 까지, 10대 백인천 감독이 2002년도에서 2003년까지, 11대 양상문 감독이 2004년에서 2005년까지, 12대 강병철 감독이 2006년에서 2007년까지로 고 김명성 감독님 이후로 어떠한 롯데 감독도 많아도 2시즌였지, 3 시즌 이상을 롯데를 계속 이끌어 가지 못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이런 것들이 롯데의 악순화를 반복시키는 요소 일 수 있다. 구단도 계속 포스트 진출도 못하고 하위권이라 이 번 년에는 꼭 포스트 진출해야 하다는 것을 너무 부담을 주고 촉박하게 하는지도 모르겠다. 만약 위에 거론한 감독중에서 이런 상태로 3시즌 이상 감독생활을 하게 되었다면 어떠한 안 좋은 사고가 또 일어났을지 이제는 걱정까지 된다.
 
이러면서 타 감독이나 코치들도 롯데 감독으로 되는 것을 꺼리고 몇 년간을 하위권으로 있었던 팀이라 시작부터 막막 할 것이다. 롯데는 김명성 감독님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 포스트 시즌을 진출하고 꼭 한국 시리즈에 우승하여 김명성 감독님의 한의 저주를 풀어주어야 할 것이다.

이번 주제와 상관 없는 말이지만
참고로 구단에서 외국인 감독을 아주 단호하게 제외시키고 지금 롯데 감독도 결정되지  못한 상황이다. 막상 선택하라고 하지만 어떤 감독을 선택해야지 몰라 시간이 걸리고 있어 롯데 감독 부분은 오리무중이다. 이럴 수록 더욱 더 감독선택의 문을 넓히고 도저히 안되면 공개적으로 하여 많은 자문을 받아야 할 것이다. 구단이 맨날 시즌 끝나고 나서 롯데 부진에 미안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도 이제 팬의 인내심에 바닥이 날라고 한다.

다음 시간은 감독 이야기를 이어나가 감독의 이해 할 수 없는 트레이드, 선수관리에 대해 이야기 해 본다.

트루미디아24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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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및 팀 자료 출처
1. 한국프로야구 (http://www.koreabaseball.com/index.asp)
2. 위키백과사전 롯데자이언츠 부분 ( http://ko.wikipedia.org/wiki/%EB%A1%AF%EB%8D%B0_%EC%9E%90%EC%9D%B4%EC%96%B8%EC%B8%A0)

사진 출처
1. 김명성 감독: (거인 김명성 감독 추모사이트, http://giantsmania.com/99/left4.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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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뉴스

롯데 자이언츠 왜 이렇게 되었나 (3)
롯데 자이언츠 왜 이렇게 되었나 (2)
롯데 자이언츠 왜 이렇게 되었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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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11월 9일짜 롯데 왜 이렇게 되었나 (3)기사에 중에

롯데는 최준석을 두산으로 보내였는데 그후 선발타자로 최준석는 김동주 뒤를 잊는 타자로 거듭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명철, 주형광선수들도 이적 하면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있다.

라는 것에서 가득염선수주형광선수로 착각하여 잘못 기재하여 독자들에게 혼란을
준 것에 대해 죄송합니다. 
이미 기사에 가득염 선수로 수정하고 이렇게 정정기사를 올립니다.
주형광선수는 94년부터 2007년 현재까지 롯데 선수이고 가득염선수는 92년부터 롯데 자이언츠에서 선수생활을 하였으나  롯데가 신명철 선수를 주고 강영식선수를 데리고 오는 트레이드로 인하여 SK로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주신 전광희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정확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왜 이렇게 되었나 (3)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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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많은 분들이 돈을 버는 것은 관심은 많습니다. 그런데 기부도 관심이 있었나요?  기부를 생각해 보신 적은 있어나요? 추운 겨울을 기부로 나누면서 따뜻하게 지내보내는 것을 어떨까요?

          우연히 한 4년전 뉴스를 보게 되었는데 가나(Ghana)라는 나라에 있는 500명이 사는 마을을 보여주는데 먹을 물이 부족해서 드러운 물인 줄 알면서도 마시는 것 보았습니다. 제대로 된 하수시설도 갖추지도 않기 때문에 깨끗한 물이 부족하여 이와 비슷한 환경에서 5,500명이라는 어린이가 한해도 아니고 매일 죽는다는 것 입니다. 유니세프에서 심지어 이것을 사일런트 킬러(소리없는 살인자)라고 불리기 까지 합니다.

 

          이 세상 지구에 물이 70 퍼센트 이루어져 있고 맑은 물이 2.5 퍼센트이고 인간이 마실 수 있는 물은 1퍼센트 미만입니다. 이렇게 저에게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그 애들이 불쌍해서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인터넷의 발전으로 새로운 부가창출이 생겼다면 새로운 기부방법도 생겼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기부방법 소개하자고 합니다. 

 

           기부라는 것이 무조건 많은 돈을 기부해야하다는 고정관념같은 있는 것 같지만 적은 액수 돈이 모이면 크게 되는 것입니다. 기부는 처음엔 작은 것 부터 시작하고 작은 것도 기부 할 수 잇는 자가 큰 것도 기부 할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대표적으로 2사이트만 소개 하겠습니다.

 

유니세프 UNICEF (세계 www.unicef.org, 한국, http://www.unice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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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도 언급한 단체로서 어린이와 여성 보호 단체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단체이기도 하고요. 유니세이프 한글사이트도 있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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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할 돈이 넉넉하지 않으면 무료 유니세프 배너 광고라도 해보세요. 후원하는 종류가 여러가지고 회원되어 정기적으로 낼 수도 있고 일시후원으로도 낼 수 있다. 학교에서 기업에서 병원에서 단체 후원 방법이 여러가지니 단체적으로 후원의 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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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사이트에는 유니세프가 TV방송, 라디오방송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TV방송은 대본도 제공하기 때문에 영어공부도 하시고 다른 어린이들의 환경도 듣고 보는 것으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나누리/ 우리 함께 나눠요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list.htm?linkid=254&moduleid=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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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글 다음 블로그 뉴스로 보낼 것데 다음의 경쟁회사가 나와 죄송한 마음이 있네요. 도울 수 있는 사람 우리주위에도 많습니다. 하지만 선뜻 기부나 도와주기 망설이게 되고 힘들죠. 여기에 도움을 요청하는 사연들이 모여져 있습니다. 본인 주위에 도움이 필요하신 분을 알고 계시면 직접 사연을 올려 도움을 받게 하실 수도 있습니다. 천원부터 다양하게 기부 하실 수 있습니다. 실명, 비실명으로 기부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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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돈을 버는 것도 아름다운 것이지만 그 돈으로 남을 돕는 것도 아름다운 것입니다. 기부라는 것이 할 수 있을 때 시작함으로써 나눔을 나누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