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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버전)
올림픽에 이어서 세계 스포츠 축제인 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을 한국 공중파 방송사들이 외면하고 있다.  트루미디어24에서 한국방송사들의 문제점과 해외 방송사들과 비교하면서 새로운 돌파를 찾아본다.


한국에서 찬밥 신세, 베이징 패럴림픽 개막식

올림픽을 하는 주최국가 시간차가 우리나라와 얼마나지 않으면 밤을 새우면서 볼 일도 없이 생방송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고 방송사에서도 시청률도 높아지기 때문에 좋을 것이다.

하지만 베이징 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 개막식과 포함하여 패럴림픽 경기들은 그렇지 못하고 있다. 특히 베이징 패럴림픽 개막식은 한국시간으로 9월 6일 밤 9시이다. 그 때 주말이고 공중파 방송사들이 메인 뉴스를 할 시간이거나 주말 드라마를 방영하는 시간대이다.

그런 시간에 베이징 패럴림픽 개막식을 생방송으로 방영하기가 방송사 입장에서 여유가 없는 모양으로 보인다. 반대로 아테나 패럴림픽 시간대는 한국과 차이가 났기에 한국시간으로 새벽에 하면서 생방송으로 방영이 가능했지만 이번 패럴림픽에서는 생방으로 개막식을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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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MBC 편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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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SBS 편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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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Kbs2 편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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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KBS1 편성표

9월 6일 공중파 편성표 자료에서 본 것처럼 KBS1, KBS2, MBC, 그리고 SBS는 이번 베이징 올림픽 패럴림픽 개막식을 생방송으로 하지 않고 그 중에서 MBC, SBS는 개막식 자체를 방송하지 않는다. KBS1에서 녹화방송으로 새벽 12시45분에 방송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보름 전에 있었던 올림픽 개막식을 방송사마다 생방송을 했던 모습과 너무 비교가 되었다.

한국 공중파 올림픽 방송열정, 패럴림픽에서는 어디로 갔나?

올림픽 기간 동안에는 공중파 방송사마다 올림픽 시청률 싸움이 시작되었다. 인기 스포츠 또는 금메달 가능성이 있는 경기를 방송사마다 동시에 방송하면서 전파낭비가 되는 경우도 있었고 올림픽 특집방송들을 방송사마다 방영해주였다. 하지만 패럴림픽 경우는 사정이 달라졌다.

MBC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번 12일 금요일 편성표 일정까지 살펴 본 결과 어떠한 패럴림픽 경기 방송일정을 찾아 볼 수가 없었고 특집 패럴림픽 하이라이트 방송도 없는 것으로 보였다. 특히 MBC는 수요일에는 9시 축구경기 때문에 9시 뉴스를 8시에 방송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2010년 올림픽 중계권을 단독을 확보하고 있는 SBS 경우에는 공식홈페이지 편성표에는 10일까지 있었다.  10일까지 확인결과 패럴림픽 경기 방송일정은 없었다. KBS2경우에도 마찬가지였고 주말에는 추석특집 프로그램 채워져 있었지만 드라마 재방송 대신 패럴림픽을 방송해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KBS1 경우에는 하이라이트 또는 생방송인가는 확실하지 않지만 수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후 2시 10분 4시 55분까지 약 2시간 동안 방송을 한다. 하지만 이 외에는 이 번 주와 다음 주에는 공중파에서 편성표를 수정하지 않는 이상 패럴림픽 경기방송을 찾아 볼 수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선진 해외 방송사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

NBC, NBC계열 케이블 스포츠방송에서 방영

상업적으로 잘 발달 된 곳은 미국 일 것이다. 이번 패럴림픽 중계권을 가지고 있는 미국방송 NBC경우에도 광고수입과 시청률 등을 고려 안 할 수가 없을 것이다. 자사 메인 뉴스사이에서까지 광고를 집어넣고 베이징 올림픽 때도 광고수익때문에 12시간이나 지연까지 하면서 올림픽 개막식을 보여준 NBC 경우에는 패럴림픽경기를 생방송으로 방송해주기 힘들 것이다.

그래서 NBC은 NBC 계열사인 유니버설 스포츠 채널에 패럴림픽 올림픽을 집중적으로 방송하기로 하였다. 개막식 생방송과 패럴림픽 경기를 생방송 및 하이라이트를 집중 방송하게 된다. 미국 유니버설 스포츠 채널이 미국 패럴림픽 채널로 변화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에는 자체 공중파방송사들은 패럴림픽을 안 해주는 실정에서 자사의 스포츠 채널방송에서도 패럴림픽을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방송사들은 미국의 상업방송보다 못하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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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사의 유니버셜 스포츠 사이트 캡쳐

BBC, 그전보다 더 광범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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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사이트 그리고 패럴림픽 방송 확장하겠다는 기사 부분 캡쳐


한국방송이 더 주목해야 할 해외 방송사는 바로 영국방송사인 BBC이다. 영국의 BBC 경우에는 아테나 패럴림픽보다 광범위하게 패럴림픽 방송을 늘이겠다는 방침이다.

BBC는 내부 방송국(BBC Red Button, BBC 2, 기타)등을 통하여 적어도 매일 6시간 생방송으로 방영 할 방침이고 방송 할 종목들도 대폭 늘이겠다는 방침이다. 영국내에서 인터넷 방송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시청 할 수 있도록 인터넷 중계로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BBC에서는 전 장애인 올림픽 선수들을 해설위원으로 기용하면서 경험에 바탕한 전문적이고 실감난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라디오 방송에도 패럴림픽 경기 중계, 하이라이트, 패럴림픽 뉴스 등을 방송 한다고 한다. 그리고 장애인분들 위하여 BBC 패럴림픽 올림픽 사이트도 더욱 강화 시킨다고 한다. 한국도 선진방송을 위해서 이런 BBC의 적극적인 자세를 배워야 하지 않을까?

한국방송이 차별을 부추기고 있다.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자신과의 도전을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패럴림픽 일 것이다. 어떻게 보면 올림픽보다 더 큰 인간승리를 볼 수 있는 것이 패럴림픽 일 것이다. 올림픽 때는 올림픽 방송에 열을 올렸던 공중파 방송사였다.

하지만 한국 공중파 방송사들은 광고수입과 시청률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시청자가 패럴림픽 볼 기회를 주지 않고 있다.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스포츠 정신은 모두 같을 것이다. 하지만 한국 방송사들이 올림픽 때와 달리 패럴림픽은 외면하면서 한국 사회의 차별이라는 벽을 스스로 만들고 있지 않을까?

예로 미국의 NBC는 여러가지 자기네의 상황을 고려하여 NBC 공중파에서 방송하지 못하지만 자사네의 스포츠 채널에 패럴림픽을 방송하면서 시청자의 볼 권리를 조금이라도 지켰다. 전통방송 답게 영국의 BBC는 TV, 라디오, 인터넷으로 광범위하여 패럴림픽을 방송한다. 왜 이 방송사들은 한국 방송사들과 액션이 다를까?

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은 장애인분들만 아닌 온 국민들이 즐기다는 인식차이가 아닐까?


저의 기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기사가 여러분을 충족 시켰다면 추천을.. 그렇지 못해다면 뎃글로 부족한 상황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씨체 또는 글자크기를 독자분에게 알맞게 하라고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에 관하여 코멘트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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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올림픽에 이어서 세계 스포츠 축제인 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을 한국 공중파 방송사들이 외면하고 있다.  트루미디어24에서 한국방송사들의 문제점과 해외 방송사들과 비교하면서 새로운 돌파를 찾아본다.

찬밥 신세, 베이징 패럴림픽 개막식

이번 베이징 올림픽 처럼 올림픽을 주최하는 국가의 시간차가 우리나라와 얼마나지 않으면 밤을 새우면서 볼 일도 없이 생방송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고 방송사에서도 시청률도 높아지기 때문에 좋을 것이다.

하지만 베이징 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 개막식과 포함하여 패럴림픽 경기들은 그렇지 못하고 있다. 특히 베이징 패럴림픽 개막식은 한국시간으로 9월 6일 밤 9시이다. 그 때 주말이고 공중파 방송사들이 메인 뉴스를 할 시간이거나 주말 드라마를 방영하는 시간대이다.

그런 시간에 베이징 패럴림픽 개막식을 생방송으로 방영하기가 방송사 입장에서 여유가 없는 모양으로 보인다. 반대로 2004년 아테나 패럴림픽 시간대는 한국과 차이가 났기에 한국시간으로 새벽에 하면서 생방송으로 방영이 가능했지만 이번 패럴림픽에서는 생방으로 개막식을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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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MBC 편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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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SBS 편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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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Kbs2 편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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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KBS1 편성표

9월 6일 공중파 편성표 자료에서 본 것처럼 KBS1, KBS2, MBC, 그리고 SBS는 이번 베이징 올림픽 패럴림픽 개막식을 생방송으로 하지 않고 그 중에서 MBC, SBS는 개막식 자체를 방송하지 않는다. KBS1에서 녹화방송으로 새벽 12시45분에 방송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보름 전에 있었던 올림픽 개막식을 방송사마다 생방송을 했던 모습과 너무 비교가 되었다.

공중파 올림픽 방송열정, 패럴림픽에서는 어디로 갔나?

올림픽 기간 동안에는 공중파 방송사마다 올림픽 시청률 싸움이 시작되었다. 인기 스포츠 또는 금메달 가능성이 있는 경기를 방송사마다 동시에 방송하면서 전파낭비가 되는 경우도 있었고 올림픽 특집방송들을 방송사마다 방영해주였다. 하지만 패럴림픽 경우는 사정이 달라졌다.

MBC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번 12일 금요일 편성표 일정까지 살펴 본 결과 어떠한 패럴림픽 경기 방송일정을 찾아 볼 수가 없었고 특집 패럴림픽 하이라이트 방송도 없는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MBC는 수요일에 9시 축구경기 때문에 9시 뉴스를 8시에 방송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2010년 올림픽 중계권을 단독을 확보하고 있는 SBS 경우에는 공식홈페이지 편성표 내용이 10일까지 있었다.  10일까지 확인결과 패럴림픽 경기 방송일정은 없었다. KBS2경우에도 마찬가지였고 주말에는 추석특집 프로그램 채워져 있었지만 드라마 재방송 대신 패럴림픽을 방송해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KBS1 경우에는 하이라이트 또는 생방송인가는 확실하지 않지만 수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후 2시 10분 4시 55분까지 약 2시간 동안 방송을 한다. 하지만 이 외에는 이 번 주와 다음 주에는 공중파에서 편성표를 수정하지 않는 이상 패럴림픽 경기방송을 찾아 볼 수가 없을 것이다.

선진 해외 방송사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

NBC, NBC계열 케이블 스포츠방송에서 방영

상업적으로 잘 발달 된 곳은 미국 일 것이다. 이번 패럴림픽 중계권을 가지고 있는 미국방송 NBC경우에도 광고수입과 시청률 등을 고려 안 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NBC 경우에는 패럴림픽경기를 생방송으로 방송해주기 힘들다. 그래서 NBC는 NBC 계열사인 유니버설 스포츠 채널에 패럴림픽 올림픽을 집중적으로 방송하기로 하였다. 개막식 생방송과 패럴림픽 경기를 생방송 및 하이라이트를 방송하게 된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에는 공중파 방송사들은 자체 스포츠 채널방송에서도 패럴림픽을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 방송사들은 미국의 상업방송보다 못하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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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사의 유니버셜 스포츠 사이트 캡쳐

BBC, 그전보다 더 광범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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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사이트 그리고 패럴림픽 방송 확장하겠다는 기사 부분 캡쳐


우리가 더 주목하고 배워야 할 방송사가 바로 BBC이다. 영국의 BBC 경우에는 아테나 패럴림픽보다 더 광범위하게 패럴림픽 방송을 늘이겠다는 방침이다. BBC는 개막식 폐막식 모두 생방송으로 TV로 방송 할 예정이고 BBC는 내부 방송국(BBC Red Button, BBC, BBC 2, BBC 인터넷방송, BBC 라디오)등을 통하여 경기들을 방영 할 방침이다.

BBC는 쌍방향 TV 채널인 BBC Red Button을  통하여 생방송으로 집중적으로 방영하고  BBC2에서는 매일마다 오후경기를 생방송으로 방송하거나 아니면 영국시간으로 오후 7시부터 한시간 동안 녹화방송 및 하이라이트로 방송을 한다. 또한 영국내에서 인터넷 방송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시청 할 수 있도록 인터넷 중계로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그리고 라디오 방송에도 패럴림픽 경기 중계, 하이라이트, 패럴림픽 뉴스 등을 방송 한다고 한다.

그리고 BBC는 전 장애인 올림픽 선수들을 해설자로 투입하면서 실감나는 경기해설을 준비하고 있고 장애인분들을 위하여 BBC 패럴림픽 올림픽 사이트도 더욱 강화 시킨다고 한다. 한국도 이런 BBC의 적극적인 선진방송의 자세를 배워야 할 것이다.

한국방송이 차별을 부추기고 있다.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자신과의 도전을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패럴림픽 일 것이다. 어떻게 보면 올림픽보다 더 큰 인간승리를 볼 수 있는 것이 패럴림픽이다. 올림픽 때는 올림픽 방송에 열을 올렸던 공중파 방송사였다. 하지만 한국 공중파 방송사들은 광고수입과 시청률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시청자가 패럴림픽 볼 기회를 주지 않고 있다.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스포츠 정신은 모두 같을 것이다. 그리고 패럴림픽은 장애인들만 아닌 온 국민이 즐기는 축제이다. 하지만 한국 방송사들이 올림픽 때와 달리 패럴림픽은 외면하면서 한국 사회의 차별이라는 벽을 스스로 만들고 있지 않을까?


저의 기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기사가 여러분을 충족 시켰다면 추천을.. 그렇지 못해다면 뎃글로 부족한 상황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씨체 또는 글자크기를 독자분에게 알맞게 하라고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에 관하여 코멘트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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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미국 공중파 방송국 중에서 단독으로 올림픽 방송을 하는 NBC 방송사가 자국 선수가 동점이 되었는데 새롭게 바뀐 올림픽 체조 점수 시스템때문에 은메달이 되자 체조점수 시스템에 대해서 비난하였다.

여자 이단평행봉에서 중국의 허키신 선수와  미국의 나스티아 류킨 선수가 동률이 되었지만 공동 우승자 방식이 없기에  새로운 올림픽 체조 점수 시스템의 타이 브레이크 방식에 따라서 중국의 허키신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하게 되었다.

문제의 체조 점수 시스템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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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nbc)

난이도점수에서 7.7로 똑같다. 그리고 기술점수에서 6개국의 심판이 점수를 주는데 여기서 항상 높은 점수 하나와 낮은 점수 하나를 제외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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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nbc)

점수를 보면 허키신 그리고 류킨의 기술점수 4개의 평균은 동일하게 된다.  이렇게 기술평균점수와 난이도 점수를 합하면 동일하게 되어 타이 브레이크를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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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nbc)

타이 브레이크에서는 기술점수에서 4개중에서 그 다음 낮은 것을 제외시킨다.   그러면 허키신은 기술점수에서 9.1, 9.1, 9.0이 남게 되고 류킨은 9.0, 9.0, 9.1이 남게 되어 결국은 평균을 구하면 기술점수에서 허키신이 9.066으로  류킨은 9.033으로 허키신이 .033 차이로 이기게 된다.

허나 NBC 해설자는 폴란드, 불가리아 심판들은 류킨에게 점수를 더 주었지만 호주심판은 허키신에게 9.3을 류킨에게는 9.0를 뉴질랜드 심판은 허키신에게 9.1 류킨에게는 9.0를 남아공 심판은 허키신에게 8.9 류킨에게 8.8를 주면서 허키신에게 점수 더 주었다 하지만 호주, 뉴질랜드, 남아공 나라는 체조에서 유명하지도 못한 나라라면서 심판들의 자질을 비난하였다. 그리고 타이 브레이크에서 낮은 점수가 없어지면서 허키신은 8.9이 없어지고 류킨은 9.0이 없어지면서 높은 점수들을 가지고 있었던 류킨에게 불리한 시스템였다는 것이었다.

전 미국 체조감독 벨라 카롤리도 경기를 보는 사람들 그리고 경기를 하는 선수들에게 심판들의 점수는 완전한 이해 대신 왜 이런 점수가 나오는지 추측만 있고 혼동만 준다면서 올림픽 체조가 괴상한 타이 브레이크 시스템으로 억지로 금 은 동을 나누면서 올림픽 정신에 동떨어지는 행동을 하고 있다면서 두명의 선수에게 금메달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카롤리 전 감독은 높은 점수, 낮은 점수 빼고 그리고 그 다음 낮은 점수 빼면서 3개의 점수만 가지고 하면서 심판들의 점수 밸런스가 무녀졌고 아나운서가 특히 타이브레이크 시스템이 문제보다 심판들의 문제 특히 편파판정적인 호주심판의 문제가 더 크냐라는 질문에 호주 심판의  자질이 부족하다면서 비난하였다.

류킨은 점수는 동일했지만 타이브레이크로 은메달을 수상했지만 미국내에서는 류킨이 진정한 금메달리스트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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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여러분은 과학적으로 설명 할 수 없는 초능력들을 믿습니까?  미국방송에서 유리겔라가 초능력을 아쓸하게 사용했다. 유리겔라는 방송에서 시청자가 자기눈을 보고 자기가 생각한 것을 시청자도 생각하게 만들어 그 모양을 봉투에 적어 방송 마지막에 공개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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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겔라, 시청자가 생각하고 있는 모양을 맞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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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유리 겔라라는 별 모양을 선택 한 것을 공객했다.  시청자들은 별 모양이 28 퍼센트, 동그라미 모양이 27퍼센트 십자기 모양이 22퍼센트 선택으로 아주 어렵게 그리고 아쓸하게 맞추었다.


재미로 초능력에 관련 된 기사인 만큼 마지막에 이 글을 다 읽고 나신 여러분의 생각을 초능력으로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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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BC방송에서 멘탈리스트 쇼 Phenomenon를 방영하고 있다. 이 방송에 10명 도전자 멘탈리스트들이 나와 나중에 단 한 명의 phenomenon (특별한, 진기한 인물, 또는 천재의 뜻)를 가린다. 마지막 으로 남은 phenomenon에게 25만달러 (한 화 약 2 2)를 상금으로 준다. 이 프로그램은 유리 겔라가 나왔던 이스라엘 초능력쇼  The Successor를 기본 포멧으로 했다.


Phenomenon
평가단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일명 숟가락 구부리기 초능력자 유리 겔라(Uri Geller), 일명 Mindfreak 크리스 앤젤(Criss Angel) 마술사이자 엔터테이먼터이다. 10명을 평가하지만 최종적으로 선택권은 시청자들이 전화나 인터넷 투표로 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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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으로 진행)


어떠한 카메라 조작이나 짜고한 것이 아닌 것을 증명하기 위해 여타 다른 프로그램에서 하기 힘들었던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면서 편집없이 단 한번의 기회이기에 긴장감은 더한다. 하지만 생방송이기에 방송사고도 나기 마련이다.


짐 칼라한 도전자는 미래를 예측하고 사람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읽는 능력있어 여러가지 물건 중에서 어떤 물건을 골라는지 알아 맞춘다. 짐 칼라한은 메탈, 직사각형, 네개의 휠이라는 단어를 적었고 초대된 손님이 골라던 물건은 장난감 자동차였다. 이 때까지만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지만 평가단 크리스 앤젤은 이런 유치한 것은 못 보겠다면서 갑자기 봉투를 꺼내면서 봉투 안에 무엇이 있는지 정확하고 자세히 맞추면 개인적으로 백만달러를 준다고 했다. 짐 칼라한는 나를 믿지도 않고  도전하는 짓이라면 충돌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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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사고, 도전자와 엔절이 충돌하고 있다)

방송 후에 크리스 앤젤은 이것은 트릭이고 만약 그 사람이 미래를 예측 할 수 있었다면 9-11 사태 같은 것은 왜 예측 못하고 뭐하고 있었던 것이라면 했고 유리 겔라는 이 세상에 설명 할 수 있는 것은 많다면서 아이슈타인이 처음 E=mc²라고 공식을 소개 할 때 다른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했다고 모든 것은 에너지와 파동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면서 에너지라는 것은 파멸 시킬 수 없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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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 비행기가 아닌 성냥갑을 무대로 관객들이 던진다.)


벨기에 멘탈리스트는 각 각 다른 번호가 적힌 성냥갑을 백여명 관객들에게 몇개 성냥갑에서 몇 성냥만 빼고 성냥갑으로 관객이 뽑은 카드에 번호와 성냥갑에 적힌 번호 그리고 그 성냥갑안에 있는 성냥개비 개수를 정확하게 추를 이용하여 맞추었다. 또 다른 도전자는 관객이 그린 그림을 맞추는 것 였는데 이미 예측하여 한달 전에 문신 해놓은 그림과 똑같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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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신으로 상대방이 그린 그림을 맞춘다.)


하지만 모두 쇼들이 완벽하지 않았다. 어떤 도전자는 대놓고 UFO 카드 마술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리고 확률적인 것들도 있었다. 실패하는 사람도 있었다. 4개의 항아리 중에서 한개만 목걸이가 있고 3개에는 뱀이 들어있다. 손을 항아리를 넘어 확인했는데 결국엔 뱀에 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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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제임스 랜디 제자였던 멘탈리스트 바나첵 (Banachek)는 Phenomenon 인터뷰에서 멘탈리스트들이 마술사들 보다 돈도 많이 벌고 사람들의 흥미도 더 많다고 했다. 이런 사람들의 관심이 이 쇼를 만들게 한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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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랜디 제자, 멘탈리스트 바나첵)



현재 10명 중에 5명만 남았다 미국에 과연 최종자는 누구인지 관심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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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말하듯이 초능력으로 어려분의 생각을 읽어보다고 했다. 어려분은백만달러 초능력 검증단으로 잘 알려진 랜디에게 검증받으면 초능력 믿어주겠다생각 했을 것이다.
 
사진 출처 NBC (http://www.nbc.com/Phenomenon/photos/)

트루미디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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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