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BBC, 북한의 전 대통령살해 음모 집중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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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뉴스 캡쳐


영국의 BBC는 최중화씨 입국에 맞추어 전 대한민국 대통령을 살해하라고 했던 실패한 음모에 북한의 요원들이 그를 모집했다고 보도하였다.

대한민국 태생인 최중화씨는 북한의 공작원들이 세계 태권도 본부에 침투하고 1980년대 전두환 대통령을 살해하라고 명령하였다고 하였다.

대한민국 검사가 AP뉴스에 말하는 것에 따르면 평양과 관계고리는 처별이 없을 것으로 보이고 오세인 상위 검사는 최 씨가 자기 의지로 선택하여 대한민국에 돌아왔고 법령협의 제한기간이 지났기에 대부분 협의에 여지가 없다고 하였다.

그의 아버지는 대한민국 정부와 마찰로 1970년에 캐나다로 이동했고 최 씨는 대부분의 시간을 그의 아버지 최홍희씨가 세운 ITF 태권도 본지국인 캐나다에서 보냈다.

최중화씨에 따르면 북한 요원들은 1980년대에 대한민국을 지도했던 전 대통령의 살해계획을 위해 자신을 포함하여 무술 안의 협회와 지도 숙달자들을 모집했다고 하였다.

최 씨는 자기가 고의로 말려들게 된 것이 아니라면서 자신의 정치적인 순진함과 모험적인 정신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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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뉴스 캡쳐

그는 한국 신문에 1982년에 캐나다에 방문한 전 대통령을 총살시키기 위해 2명을 고용했다는 충격적인 내용도 말했다면서 BBC는 살해구상은 소문에 의해서 폭로 되였고 최중화씨는 동유럽으로 도망가게 되었고 결국에는 북한으로 가게 되었다고 보도하였다.

최 씨의 조력자가 AP에 말하는 것에 따르면 그는 1991년 캐나다로 돌아와 6년 감옥행에서 1년을 보내게 되었다고 하였다.

BBC는 중앙일보에 따르면 최중화씨는 그의 과거의 잘못 된 것을 명백하기 위하여 대한민국에 돌아왔다면서 “나는 나의 의지였던 또는 아니였던가에 잘못을 범하였기에 내가 했던 행동에 벌을 받을 것이다”라는 중앙일보에 있는 최 씨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BBC는 WTF와 ITF사이 라이벌 관계를 다루면서 WTF 스타일 태권도가 시드니 때부터 올림픽부터 종식종목으로 채택되고 태권도는 대한민국의 국민 스포츠로써 군인들도 무도로 태권도를 단련을 한다고 하였다.

한편 BBC는 북한의 주요행상인 60주년 기념행사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참석하지 않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상태 악화설에 대한 루머에 대해서 보도를 하였다.

참고
bbc:  http://news.bbc.co.uk/2/hi/asia-pacific/7605935.stm
http://news.bbc.co.uk/2/hi/asia-pacific/7605615.stm

저의 기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기사가 여러분을 충족 시켰다면 추천을.. 그렇지 못해다면 뎃글로 부족한 상황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 악성 댓글을 사양합니다. 글씨체 또는 글자크기를 독자분에게 알맞게 하라고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에 관하여 코멘트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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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올림픽에 이어서 세계 스포츠 축제인 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을 한국 공중파 방송사들이 외면하고 있다.  트루미디어24에서 한국방송사들의 문제점과 해외 방송사들과 비교하면서 새로운 돌파를 찾아본다.

찬밥 신세, 베이징 패럴림픽 개막식

이번 베이징 올림픽 처럼 올림픽을 주최하는 국가의 시간차가 우리나라와 얼마나지 않으면 밤을 새우면서 볼 일도 없이 생방송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고 방송사에서도 시청률도 높아지기 때문에 좋을 것이다.

하지만 베이징 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 개막식과 포함하여 패럴림픽 경기들은 그렇지 못하고 있다. 특히 베이징 패럴림픽 개막식은 한국시간으로 9월 6일 밤 9시이다. 그 때 주말이고 공중파 방송사들이 메인 뉴스를 할 시간이거나 주말 드라마를 방영하는 시간대이다.

그런 시간에 베이징 패럴림픽 개막식을 생방송으로 방영하기가 방송사 입장에서 여유가 없는 모양으로 보인다. 반대로 2004년 아테나 패럴림픽 시간대는 한국과 차이가 났기에 한국시간으로 새벽에 하면서 생방송으로 방영이 가능했지만 이번 패럴림픽에서는 생방으로 개막식을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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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MBC 편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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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SBS 편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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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Kbs2 편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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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KBS1 편성표

9월 6일 공중파 편성표 자료에서 본 것처럼 KBS1, KBS2, MBC, 그리고 SBS는 이번 베이징 올림픽 패럴림픽 개막식을 생방송으로 하지 않고 그 중에서 MBC, SBS는 개막식 자체를 방송하지 않는다. KBS1에서 녹화방송으로 새벽 12시45분에 방송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보름 전에 있었던 올림픽 개막식을 방송사마다 생방송을 했던 모습과 너무 비교가 되었다.

공중파 올림픽 방송열정, 패럴림픽에서는 어디로 갔나?

올림픽 기간 동안에는 공중파 방송사마다 올림픽 시청률 싸움이 시작되었다. 인기 스포츠 또는 금메달 가능성이 있는 경기를 방송사마다 동시에 방송하면서 전파낭비가 되는 경우도 있었고 올림픽 특집방송들을 방송사마다 방영해주였다. 하지만 패럴림픽 경우는 사정이 달라졌다.

MBC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번 12일 금요일 편성표 일정까지 살펴 본 결과 어떠한 패럴림픽 경기 방송일정을 찾아 볼 수가 없었고 특집 패럴림픽 하이라이트 방송도 없는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MBC는 수요일에 9시 축구경기 때문에 9시 뉴스를 8시에 방송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2010년 올림픽 중계권을 단독을 확보하고 있는 SBS 경우에는 공식홈페이지 편성표 내용이 10일까지 있었다.  10일까지 확인결과 패럴림픽 경기 방송일정은 없었다. KBS2경우에도 마찬가지였고 주말에는 추석특집 프로그램 채워져 있었지만 드라마 재방송 대신 패럴림픽을 방송해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KBS1 경우에는 하이라이트 또는 생방송인가는 확실하지 않지만 수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후 2시 10분 4시 55분까지 약 2시간 동안 방송을 한다. 하지만 이 외에는 이 번 주와 다음 주에는 공중파에서 편성표를 수정하지 않는 이상 패럴림픽 경기방송을 찾아 볼 수가 없을 것이다.

선진 해외 방송사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

NBC, NBC계열 케이블 스포츠방송에서 방영

상업적으로 잘 발달 된 곳은 미국 일 것이다. 이번 패럴림픽 중계권을 가지고 있는 미국방송 NBC경우에도 광고수입과 시청률 등을 고려 안 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NBC 경우에는 패럴림픽경기를 생방송으로 방송해주기 힘들다. 그래서 NBC는 NBC 계열사인 유니버설 스포츠 채널에 패럴림픽 올림픽을 집중적으로 방송하기로 하였다. 개막식 생방송과 패럴림픽 경기를 생방송 및 하이라이트를 방송하게 된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에는 공중파 방송사들은 자체 스포츠 채널방송에서도 패럴림픽을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 방송사들은 미국의 상업방송보다 못하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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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사의 유니버셜 스포츠 사이트 캡쳐

BBC, 그전보다 더 광범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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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사이트 그리고 패럴림픽 방송 확장하겠다는 기사 부분 캡쳐


우리가 더 주목하고 배워야 할 방송사가 바로 BBC이다. 영국의 BBC 경우에는 아테나 패럴림픽보다 더 광범위하게 패럴림픽 방송을 늘이겠다는 방침이다. BBC는 개막식 폐막식 모두 생방송으로 TV로 방송 할 예정이고 BBC는 내부 방송국(BBC Red Button, BBC, BBC 2, BBC 인터넷방송, BBC 라디오)등을 통하여 경기들을 방영 할 방침이다.

BBC는 쌍방향 TV 채널인 BBC Red Button을  통하여 생방송으로 집중적으로 방영하고  BBC2에서는 매일마다 오후경기를 생방송으로 방송하거나 아니면 영국시간으로 오후 7시부터 한시간 동안 녹화방송 및 하이라이트로 방송을 한다. 또한 영국내에서 인터넷 방송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시청 할 수 있도록 인터넷 중계로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그리고 라디오 방송에도 패럴림픽 경기 중계, 하이라이트, 패럴림픽 뉴스 등을 방송 한다고 한다.

그리고 BBC는 전 장애인 올림픽 선수들을 해설자로 투입하면서 실감나는 경기해설을 준비하고 있고 장애인분들을 위하여 BBC 패럴림픽 올림픽 사이트도 더욱 강화 시킨다고 한다. 한국도 이런 BBC의 적극적인 선진방송의 자세를 배워야 할 것이다.

한국방송이 차별을 부추기고 있다.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자신과의 도전을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패럴림픽 일 것이다. 어떻게 보면 올림픽보다 더 큰 인간승리를 볼 수 있는 것이 패럴림픽이다. 올림픽 때는 올림픽 방송에 열을 올렸던 공중파 방송사였다. 하지만 한국 공중파 방송사들은 광고수입과 시청률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시청자가 패럴림픽 볼 기회를 주지 않고 있다.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스포츠 정신은 모두 같을 것이다. 그리고 패럴림픽은 장애인들만 아닌 온 국민이 즐기는 축제이다. 하지만 한국 방송사들이 올림픽 때와 달리 패럴림픽은 외면하면서 한국 사회의 차별이라는 벽을 스스로 만들고 있지 않을까?


저의 기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기사가 여러분을 충족 시켰다면 추천을.. 그렇지 못해다면 뎃글로 부족한 상황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씨체 또는 글자크기를 독자분에게 알맞게 하라고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에 관하여 코멘트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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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경제만은 살리겠다는 대통령의 의지와는 반대로 한국경제가 위기설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영국의 BBC는 경제 양극화로 높은 자살률에 대해서 정부가 대책방안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한국의 자살률은 일본보다 높은 수치로써 BBC는 대부분 한국인들이 국제망신으로 보고 있다면서 정부에서는 대응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했다. 정부 고위관리는 재정적 어려움에서 부닥치고 있는 곳에 복지사업 규정을 항상 시키고 열차로 뛰어내리지 못하도록 역 승강구에 더 많은 방어물을 설치 할 것이라고 했다. 10개의 개별 부처에서 수반하여 방안을 구상하고 있고 전체적인 방안은 다음 주에 나온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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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뉴스 기사 캡쳐



BBC는 익명을 요구하는 보건 복지부 관계자는 사람들의 자살을 막기 위해서 깊은 노력으로 자살을 하는 원인을 차단하는 실용적인 대응책이 될 것이라고 했다. 악물이나 농약판매에 규정 제어를 강화 할 것이라고 하면서 또한 자살을 유도하는 인터넷 사이트를 막고 경제적인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는 서민들에게 복지지원을 항상 시키겠다고 하였다.

한국정부는 높은 자살률의 원인으로 빠른 사회변화 그리고 가속하고 있는 경제 양극화로 보고 있고 2006년 통계로 10년 사이에 3배로 늘어난 홀로 사는 노인분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에 염려하고 있다고 하였다.

BBC는 정부가 질병, 한국사회 안에 빈곤과 노인분들의 노후대책 준비의 부족 탓으로 보고 있다고 하였다.


참고한 기사
bbc: http://news.bbc.co.uk/2/hi/asia-pacific/7591959.s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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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업데이트:한국대표단 항의 취소 (밑에 참고))
영국언론 BBC는 노르웨이가 러시아와 여자 핸드볼 결승전에서 상대하지만 한국에서의 항의로 그늘지게 되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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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인터넷판 뉴스 캡처


노르웨이 선수 그로 햄머셍의 골로 전율적였던 29-28 결과 결정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불행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한국팀이 햄머셍선수가 휘슬이 불고 나서 2초 후에  라인 안으로 골이 들어간 것으로 믿고 있기에 경기가 끝나고서도 20분 동안 (경기장의) 사이드라인에서 서있었다고 한국 대표팀의 아쉬움을 전했다.    

노르웨이 감독은 경기장 우측 사이드 라인에 있었기에 이번 논쟁에 대해서 노코멘트였지만 이번 한국의 항의에 대해서 노르웨이 마리트 브레이윅 (Marit Breivik) 감독은 "내가 (문제의 슛을)볼 수가 없었다, 그렇기에 나는 서기관들과 심판들의 결정을 신뢰한다."하고 답변하였다.



노르웨이 언론사, "경기 끝에 mm차이로 골이 골라인에 들어왔다."

한편 노르웨이 언론사인 아프텐포스텐(Aftenposten)에서는 한국대표팀은 오버타임에 들어간 공을 심판이 허락했다면서 항의했지만 변동 없이  노르웨이의 호의 속에 29-28로 끝났다면서 전하면서 노르웨이 방송사인 NRK 인터뷰을 인용했는데 노르웨이감독은 "우리는 우리가 이긴 경기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결승전에 있는 것 입니다"라고 발언하면서 있을지도 모르는 연장경기에 대해서는 무시하였다.

한국방송에서 분명히 30분에 공이 들어가지 않은 리플레이 장면을 보여주였는데  NRK 노르웨이 방송은 30분 경기 끝날 때 밀리미터(mm)차이로 골라인 안에 들어갔다는 식으로 보여주면서 경기의 진실을 왜곡했다.

신화통신,
아시아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유럽 국가를 깨트릴 수 있는 팀이었는데....
 

중국의 신화통신도 노르웨이가 마지막 순간에 논쟁이 되는 골로 대한민국을 29-28로 이기면서 결승전에 진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중앙 뒤에서부터의 노르웨이 해머셍의 문제의 슛이 28-28 동점이 무너진 후 두 팀 다 어리둥절였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핸드볼협회 김진수 부회장은 경기 후 한국방송의 경기녹화로 통하여 그 골은 경기가 끝나고 2초 후에 넷으로 들어갔다고 말했지만 심판단들은 비디오 리플레이 보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라면서  거절하였다.

 김 부회장은 선례가 없기에 제소해도 결과가 바뀌기는 힘들 것 같다면서 한국의 암울한 상황을 전했다.

신화통신은 더 나아가서 한국은 이번 문제의 슛으로 희망이 산산조각 되었다면서 이번 4강 대표팀들 중에서 유럽국가의 우세를 깨트릴 수 있는 유일한 단 하나의 아시아 국가라고 소개하였다.  

몇 해외 언론에서도 이번 한국과 노르웨이 여자 핸드볼 논란의 경기에 대해서 보도하고 있지만 초점이 30분 안에 공이 다 들어갔는가 못 들어가는가에 대해서만 보도하고 있어서 아쉬움이 있다. 심판들은 노르웨이의 오버 스텝을 제대로 잡아내지도 못하고 28대 동점 후에 골기퍼가 패스 할 때 노르웨이 한 선수가 중앙선 앞에 있기에 중앙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것은 다루지 않고 있다.

(업데이트) 국제핸드볼연맹의 소식에 따르면
배심원들을 소집하여 논하고 있었으나 한국대표팀이 항의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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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핸드볼연맹에 따르면 이번 한국 대표팀이 규정위원회의 결정에 반대하고 의기신청에 대해서 IHF가 배심원을 소집하여 논하고 있었으나 한국대표단이 형식적으로 그리고 완전히 이의신청을  철회함으로써 배심원 진행상태는 끝났다고 전했다.  

한편 노르웨이 언론에서도 한국이 항의신청을 철회하자 명확하게 노르웨이가 러시아와 결승전에서 맞붙게 되었다고 전했다.

아프텐포스텐 언론사는  한국이 (마지막 일초에 들어간 골의) 판결을 받아들이지 않고 경기장에서 나가는 것을 거부하면서 만약에 항의가 받아지면 연장전도 갈 수 있는 항의를 감독이 공식적으로 했지만 금요일에 한국이 소송을 포기하였면서 이번 주말에 있을 결승전의 장애물이 제거되었다고 전했다.

관련기사:오심의 주인공, 핸드볼 감독관 크리스터 알은 누구인가?
              핸드볼 공식규칙으로 오심을 알아보기

참고
BBC기사: http://news.bbc.co.uk/sport2/hi/olympics/handball/7575097.stm
노르웨이 언론 기사: http://www.aftenposten.no/english/sports/article2608942.ece
http://www.aftenposten.no/english/sports/article2611146.ece
신화통신(chinaview): http://news.xinhuanet.com/english/2008-08/21/content_958948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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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미국방송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TV 다큐멘트리 프로그램인 "Locked Up Abroad"에 개그맨 김영철은 검사역할로 미국인이 한국에 있었던 일의 재연에서 단역으로 등장하였다. 영국 BBC의 "Banged Up Abroad"프로그램을 미국인을 위해 재제작한  이 다큐멘트리 프로그램은 사실를 바탕하여 먼 나라에서 벌어진 자신의 범죄로 자기 자신을 찾는다는  스토리이다.



이번 이야기는 미국인 쿨른 토마스는 쉽게 돈을 벌수 있다는 유혹에 넘어가 싱가폴에서 한국으로 인도대마초 마취제를 밀수입하려 하다가 한국경찰에 붙잡히게 되고 신 검사밑에 조사를 받게 된다. 같은 감옥에 있는 콜롬비아 죄수의 조언으로 검찰쪽에서 주장하는 죄들을 그냥 인정하고 자기 죄를 뉘우치는 모습만 보여주다면 감량해줄 것라는 말을 따르고 10년 7년 받을 함량을 3년 6개월 받으면서 다시는 이런 일을 안하겠다는 결심과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김영철은 신 검사역할로 쿨른 토마스를 신문하고 조사하는 역할이라서 김영철의 영어실력을 표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지만 대사가 많지 않아서 아쉽었다.  작은 역할였지만 그래도 10년 뒤 미국을 웃겨본다는 김영철은 영국 미국방송에 진출하면서 좋은 경험였을 것이다.


사진출처: 고뉴스 (gonews) http://img.news.yahoo.co.kr/picture/2008/a3/20080228/20080228125206728a3_125206_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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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한국에서 미국 쇠고기의 광우병 이슈 그리고 미국 쇠고기 반대 시위에 관련하여 관심 있게 보도했던 곳이 바로 세계적인 영국 언론사 BBC이였다.  이 BBC가 이명박 대통령과 인터뷰를 가지게 되었다. 인터뷰에는 BBC 한국지국장인 존 서워드 기자가 담당했다. 질문도 미국 쇠고기 관해서 먼저 시작하면서 북핵, 한국경제에 대해서 다루였다.

이대통령, "시위가 게속되면 한국경제에 부정적 영향", "청와대에서 미국 쇠고기 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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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의 존 서워드 (John Sudworth)는 "대통령님, 시위대들이 미국 쇠고기에 계속 반대하고 이번 주에도 거리에 밖에 나왔는데 국민들에게 어떻게 미국소가 안정하다는 것을 보증 할 수 있는가?"에 질문에 이명박 대통령은 "첫째, 한해 약 백만 명 한국인 여행자들이 미국을 방문하고 약 십만 명 한국학생이 미국에 공부하다고 있다. 이렇게 엄청난 수에 사람들이 미국 쇠고기를 소비하고 먹고 사는데  어떠한 중대한 안정문제가 없었다. 몇 미국소 수입 반대자 또는 정치 지도자들 자신 조차 미국에 머물면서 미국소를 먹었다. 그러나 정부에서는 식탁에 올려 질 음식에 철전한 검사로 안정에 더욱 주의해야 할 것이다.라고 답변했다.  

이어서 기자는 " 이제는 미국소 수입이 합법적으로 되었는데 청와대도 먹을 생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물론당연하다. 나는 미국소 안정성 대한 의심을 지니지 않았다. 물론 미국소를 먹을 것이다. 홋카이도 도야코 G8 정상회의 이후 청와대에서 먹을 계획이다. 안정성 때문에 미국소를 반대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무시 못 하지만 소수의 사람들은 정치 또는 다른 이유로 인하여 미국 쇠고기 재수입을 반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위가 한국 경제 그리고 이미지에 손실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느냐?"라는 기자의 질문에 이명박 대통령은 "계속 미국소 수입반대 시위가 계속되면 외국 투자자들의 한국경제의 미래 그리고 외국 정부와 협상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고 믿는다. 그렇기에 나는 한국정부 그리고 국민들에게 미 쇠고기 수입을 왜 해야 하는지 납득시키고 재수입이라는 결과로 나온 현재 우리는 대한민국 경제를 일으키기 위해 집중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나는 합의를 중시하는 불도저"

북핵 그리고 한국경제 문제 등으로 이슈를 옮기면서 계속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당신도 알다시피 건설산업 경영자 일 때 불도저이다. 하지만 지금은 대통령으로써 불도저적인 것을 줄이고  합의적인 건축이 더 필요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에는 "나는 합의를 중시하는 불도저이면 소통을 통해 합의가 이뤄진 뒤에 일을 추진할 것이고 이제는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써 국민들과 소통을 위해 무엇을 말하는지 들을 것" 이라고 했다.

BBC의 서워드기자는 기사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6개월 전에만 해도 대선에서 대승을 하였지만 밑바닥 지지율로 괴로워하고 있고의 그의 정부의 미국 쇠고기 수입 결정으로 광우병 위험에 많은 시민 시위대를 이끌게 하였다고 했다. 인터뷰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그의 결정이 옳다고 믿고 있지만 정부가 더욱 섬세하고 국민 합의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고 하였다.    

마지막 생각
확률게임... 한국인에게 영국소도 안전하다는 것인가?
자초한 것은 한국정부... 왜 시위대에...

허나 필자는 너무 주관적인 생각을 넣지 않으려고 했으나 적어보자면 미국에 방문하거나 거주하는 한국인이 많이 있는데 미국소 관련해 중대한 문제가 없다는 식의 확률적 발언은 적절치 못했다. 영국에는 공식적으로 다른 국가에 비해 많은 광우병 환자가 발생하였다. 약 6천만명 영국인구 중에서 공식적으로 162명이 발생했는데 광우병 사태이후 영국에 광우병을 막기 위하여 막대한 돈을 투자하고 관리하고 있다. 그런데 영국에서 살고 있는 한국 분들이 있고 여행, 유학, 또는 출장 등으로 영국에 방문하게 되고 광우병 위험이 있는 영국소를 먹을 수도 있지만 공식적으로 아직까지 한국인에게 광우병 같은 중대한 문제가 보고 된 적은 없다. 그렇다고 영국소가 안정하다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또 정부협상에서도 번역문제 때문이라고 하다가 유럽규정으로 했다는 식의 정부의 말 바꾸기 그리고 엉터리 현지 쇠고기 조사단으로 정부가 그 부정적인 요소를 자처한 것이 더 크다.  일명 명박산성까지 건설하면서 소통을 막고 있는 가운데 어떻게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과 소통하고 국민의 합의를 갖춘 정책을 세울 것인지 주목된다.
 
인터뷰 및 기사 인용: BBC NEWS, S Korea head admits beef failings ,
http://news.bbc.co.uk/2/hi/asia-pacific/7492562.stm 

관련기사
       美언론사, 쇠고기 시위 보도의 초점은 '폭력시위'
                    이번에도 BBC 뉴스 촛불시위 보도
                    BBC, 물대포 공격 보도 그리고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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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미국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이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위해 한국 방문 이후에 많은 미국 언론사들이 반 미국 쇠고기 시위에 대해서 보도하고 있다. 미국 언론사에서는 북핵 문제와 라이스 장관 방한때문에 초점있었던 대한민국 관련 취재가 반 미 쇠고기 폭력시위로 초점이 맞추어진 것으로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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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NN 6월 29일짜 기사에서는 일요일 새벽 아침  서울시에서 미 쇠고기 수입반대 집회가 폭력적으로 변하면서 수 천의 시위자들이 경찰들과 싸웠고 정부기관의 말을 인용하면서 100여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고 했다. 시위자들이 밧줄을 이용하여 청와대로 향하는 길을 막는 버스를 끌어당겼고 많은 이들이 쇠파이프를 들고 돌을 경찰에게 던졌다고 했다. CNN에서는 시위대가 욕설을 하고 경찰 버스를 부수는  격렬했던 시위장면이 포함되는 동영상 뉴스까지 제공했다.



ABC에서는 대한민국 국무총리의 말을 인용하면서 폭력적인 반 미국 쇠고기 집회가 국가의 세계적인 신용에 타격을 주면서 투자자들이 떠나고 있다고 했다. 매일 일어나는 시위들이 해외 투자자들에게 직접적인 한국 투자를 피하게 만들고 국내 기업 투자에 방해를 한다고 했다. 한국경제 신용이 빠르게 나빠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쇠파이프 휘두는 화가난 폭도(mob)와 경찰과의 충돌이 둘 다 부상의 상처를 주는 결과를 나왔다고 했다.

CBS에서는 수는 작지만 목소리가 큰 시위대들이 라이스 장관과 유(유명환) 외교통상장관이 만나는 외교통상부 밖에서 '라이스 집에 가라(Rice Go Home)'라고 외치고 플랜카드에는 '스탑 라이스와 미친소 (Stop Rice and Mad Cow)'와 '우리는 미군 필요 없다 우리는 미친소 필요 없다(We don't need U.S. troops, We don't need Mad Cows)'가 있었다고 했다. 시위대와 청와대로 가는 길을 저지하는 경찰이 충돌이 일어나면서 물대포를 쏘는 경찰에게 파이프를 휘둘고 돌을 던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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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의 MSNBC에서는 7월 1일 기사에서는 대한민국, 시위대와 함께 터프해졌다 (S. Korea to get tough with protesters) 라는 제목으로 서울 중심거리가 전쟁터로 변했고 막대기를 휘두는 시위대들이 경찰의 방어막과 물대포를 대항하였다고 했다. 6월에는 시위자들이 8만에 가까웠지만 점차 규모로는 감소하고 있지만 폭력성은 더 커지고 있다고 했다.  한 국무총리가 연관 있는 각료인사, 정부 기관 그리고 경찰, 검찰당국까지 포함하여 법 질서를 위해 불법적이고 폭력적인 집회를 차단해야한다고 했다면서 평화적인 촛불집회가 수순성을 찾기 어려운 만큼 변했다는 한승수 국무총리의 발언 인용하면서 전했다.


미국 신문사인 USA Today에서는 미국 쇠고기 재수입 반대 집회에서 시위대들이 경찰들과 충돌이 일어났고 약 만 오천명 사람들 중에서 쇠 파이프를 휘둘고 돌을 던졌다고 했다. 집회가 시위대 몇 사람들이 청와대로 가는 길을 막는 버스를 밧줄로 끌어당기면서 폭력적으로 변했다고 했다. 이번 충돌로 인하여 100명의 경찰이 부상을 입었고 50명 시위대가 불법집회 그리고 경찰폭행으로 체포되었다고 했다.

뉴욕 타임즈는 한국 쇠고기 시위 폭력적으로 변하다(Beef Protest Turns Violent in South Korea)라는 제목의 기사에서는 수 많은 시민들과 경찰들이 충돌로 부상을 입었다고 전하고 이번 일로 경찰에서는 120 경찰관이 다쳤고 35 경찰차량이 파손되었다고 하였다. 50명은 경찰관 폭행으로 유치되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시위대 단체에서는 경찰의 만행으로 300~400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하였다.


미 언론, 미국 쇠고기 반대 시위를 폭력시위 이미지로... 

대체로 서양 언론 중에서 쇠고기사태 관련 기사는 영국 BBC가 많이 보도하였다. BBC뉴스에서는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가에 대해서 해외 독자들을 위해 질문과 답 형식으로 이 상황의 이해를 도우는 기사도 나왔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미국 언론에서 그렇게 많은 관심도 없었고 보도도 미미한 수준이고  미국의 광우병과 미국정부 광우병 소 관리 상황과 관련해서 심층있는 보도는 없이 이번  폭력시위가 일어난 후 각 미 언론사마다 이번 폭력시위에 관련 된 기사들이 줄이어 나오고 있다. 그 동안 자발적인 평화시위로 이어가고 있었던 시위가 한 순간 폭력시위이라는 이미지가 되버리고 말았다. 어떻게 보면 상황정보를 얻기위해서 기사에서 국무총리 또는 정부각료 인사, 경찰 측 쪽의 말을 인용하면서 이 번 시위에 관련되어 한쪽을 대변해주는 형태가 되고 있는지도 모른다.

폭력적인 시위 아닌 평화시위 그리고 촛볼시위가 필요..

그 전에 있었던 기사에서도 다시 말하지만 경찰이 시위대에게 물대포를 발사하고 수많은 시위대와 경찰의 격렬했던 모습도 사진, 동영상뉴스로 보도되었다.
 
 
이번 뉴스는 라이스 장관의 한국 방문과 시기가  맞으면서 이번 시위가 어떻게 보면 미국 언론에서 주목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기사에서는 많은 이들이 쇠파이프 들고 돌덩어리를 경찰에 던져다는 내용 부분과 시위대 중에서 버스를 파손하는 장면으로 인하여 이 뉴스를 보는 해외 독자들이 자치 평화적으로 시위를 했던 미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대가 이 번 일로 폭력시위대로 인식되는 것이 아닐까 걱정이 될 수도 있다.  

미국 언론에서 어떻게 보면 폭력적인 상황이나 장면을 부각이 더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자치 100에서 10이 전체 100으로 왜곡되어 사람들이  인식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정부 또는 경찰에서 어떻게 나오든간 100이면 100으로 다시 결합되어 진정한 모습으로  해외에 호소하는 효과를 가질 올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계속 유지되는 것이 중요하다.

기사인용 : CNN, http://www.cnn.com/2008/WORLD/asiapcf/06/29/skorea.beef/index.html#cnnSTCText , 6월 29일, Scores hurt in S. Korea beef protests
 
ABC,  http://abcnews.go.com/Politics/WireStory?id=5283142&page=2 , S.Korea Fears Beef Protests Driving Away Investors

CBS, http://www.cbsnews.com/stories/2008/06/28/world/main4216992.shtml?source=search_story , Rice Confronted With Korean Beef Dispute

NBC, http://www.msnbc.msn.com/id/25471632/ , S. Korea to get tough with U.S. beef prote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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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서양언론들 중에서도 유난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미 쇠고기 파동과 촛볼시위에 관심을 가지고 보도를 하고 있는 곳이 BBC이다. 어제와 오늘 새벽에  벌어진 격렬했던 시위가 일어난 후에 인터넷판 BBC 뉴스에서도 이 소식을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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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BBC 기사에서는 경찰이 시민들에게 물대포를 쏘고 시민은 그 물대포에 우산으로 막는 장면의 사진을 기제하면서  '대한민국 경찰이 서울에서 미국 쇠고기 재 수입을 반대하는 수많은 시위대들을 해산하기 위해 물대포를 사용하였
다'(South Korean police have used water cannon to disperse thousands of people in the capital Seoul protesting against the resumption of US beef imports)고 기사 첫 부분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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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명의 시위대 모습들, 몇 시위대가 전경버스 창문을 부수고 흔드는 장면, 이에 경찰들이 시위대에 물대포는 발사하는 장면, 이에 많은 시위자들이 물에 맞아 몸을 가누지 못하거나 우산, 바가지등으로 물대포을 막는 모습, 그리고 시위대와 경찰의 격렬했던 모습을 동영상으로도 보여주였다. 이 기사는 아시아 태평양 부분에서 탑 뉴스로 위치하고 있었다.

이 기사에서는 '경찰이 말하길 토요일 서울에 적어도 만 삼천명이 시위를 하였다. 그리고 경찰은 버스를 사용하여 장벽을 세우고 청와대로 행진하는 시위대를 막았다(At least 13,000 people demonstrated in Soul on Saturday, police said The police erected barricades, using buses to prevent the protesters from marching towards the presidential office.) (너무 빠르게 타자를 쳐서 그런 것일가? BBC기자가 Seoul를 Soul로 오타를 쳣다.)
"(시위대가)'우리는 미군이 필요없다, 우리는 미국의 미친소가 필요없다' 라는 슬로건들을 읽었다.("We don't need US troops, we don't need US mad cows," read some of the slogans.)"라고 보도하였다.

정부의 국민건강안전 무시로 국민의 화는 계속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내가 오직 말 할 수 있는 것은 미국 쇠고기는 안전하고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것을 귀 기울이고 그들의 정부가 말하는 것과 우리가 말하는 것을 귀 기울을 것이라고 희망한다.(I can only say that American beef is safe and that we hope in time the South Korean people will listen to that, and will be willing to listen to what their government is saying and what we are saying," 라는 라이스 장관의 말을 인용하면서 끝냈다.

BBC에서는 이번 25일짜 뉴스기사로 질문과 대답형식으로 이번 미 쇠고기 파동에 대해서 기사도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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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매일 벌어지는 반 미국쇠고기 시위에 대해서 자세히 정리하면서 한국 외에 있는 다른 나라사람들에게도 이해하기 쉽게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대한 기사이다. 질문으로는 '무엇에 대하여 시위대들이 화가 났는가?',  "쇠고기수입 이외 문제들도 화가 커져 나왔는가?", "이런 난국에 서울과 워싱턴은 문제를 풀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이대통령에게 이 난국이 얼마나 중대하는가?"가 있었다.

BBC는 British Broadcasting Corporation 약칭으로써 영국 언론 방송사이고 방송언론사들 중에서 역사가 긴 방송사이다.  영국에서도 영국정부의 적절하지 못한 조치는 광우병 파동이라는  엄청난 비극과 함께 매년 광우병 공포에 시달려야 했다. 그래서인가 언론의 파수꾼 역활이 얼마나 중요하는 것을 알게해준다.

관련 뉴스 :
BBC, 물대포 공격 보도 그리고 주시하고 있다.
                 

뉴스 인용:  
BBC NEWS, http://news.bbc.co.uk/2/hi/asia-pacific/7479560.stm, clashes in Seoul over US beef row ,2008년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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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인터넷 판 BBC(news.bbc.co.uk)는 광우병에 맞써는 촛불시위 보도 이어서 이번에는 시위에 물대포 공격에 대해서 보도 했다. 


BBC는 사람들이 경찰이 쏘는 물대포 맞고 쓰려져 있는 모습의 사진을 올리면서 경찰 폭력을 생생하게 세계에 알리고 있다.

6월 1일 일요일 뉴스 기사로써 BBC는 신속하게 다른 해외매체보다 새벽에 있었던 시위와 한국 경찰의 무차별적인 물대포 공격에 대해서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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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에서 시작글로 '대한민국 경찰이 수도 서울에 미국 쇠고기 재수입 정부계획 시위중인 시위자들과 충돌

이 있였다 (South Korean police have clashed with demonstrators in the capital Seoul during protests over

government plans to resume US beef imports)'.라고 시작하면서 '그들이(경찰이) 물대포를 발사하고 200명 넘

는 시위자들을 체포하였다...(They fired water cannon and arrested more than 200 of the protesters,)'라고 보

도하였다. 기사에서는 '최악의 충돌은 시위자들이 대통령 거주지인 청와대에 행진를 시도하면서 일어나었다

(The worst clashes occurred when some protesters tried to march toward the presidential residence, the

Blue House).  경찰은 관중들을 흩어지게 하기 위해서 세 지역에  물대포 행동개시하였다 (Police deployed

water cannon in three areas to try to disperse the crowds). 다수 사람들이 부상당했다 (Dozens of people were

hurt).라고 했다. 그리고 시위전에 쇠고기 협상, 일본과 동등하지 못한 협상, 광우병에 관한 앞썬 이야기들도 정

리하면서 보도하였다.

BBC, 이번 시위에 관심이 남다르다!!!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네티즌에 도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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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광우병 시위에 더 자세한 정보를 구하기 위하여 이 기사를 보는 대한민국 네티즌들에게 코멘트와 사진을

보내 달라고 한다. 다시 설명하자면 해외언론 대표인 BBC가 이번 일에 주시하고 있고 이번 사건에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대한민국에 있는 네티즌을 통하여 더 많은 내용을 원하고 있다. 경찰의 무차별적인 연행 그리고 경찰

폭력과 무차별 물대포에 따른 부상자 같은 대한민국 현장 상황을 구체적이게 알릴 필요가 있다. BBC와 자료제

공과 의견을 공유하면서 세계언론에 이런 무차별적인 정부 행동을 알려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미 쇠고기 재협상이라는 의견을 물대포로 답하고 대한민국 국민을 무시하는 정부가 세계 언론

에 망신당하고 있다. 국민과 세계 언론, 세계 사회의 분노는 정부가 물대포로 끌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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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추가 업데이트)

BBC, 현장 사진등을 업데이트 기제하면서 시위 상황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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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쇠고기 반대 시위가 벌어지는 사진들이 업데이트 되면서 추가 되었습니다. 이만 명의 시위자들이 구호를

외치면서 반대시위장면, 경찰의 무차별 연행장면, 경찰 방패에 시위자가 맞는 장면, 경찰 물대포에 시민들이 쓰

려지는 장면의 사진들이 있었습니다.  국민을 패는 대한민국 경찰 그리고 정부 국제 망신입니다. (추가내용 : 한

국내 인터넷 매체에서도 BBC에 자료를 보내서 답장을 받아다고 합니다.)

BBC의 그 동안 미 쇠고기 사태의 관심

2007년

2월 2일 : Beef row imperils US-Korea trade

4월 7일 : US and S Korea agree trade deal ( 미친소 시위 FTA 반대 운동 사진 기제 )

8월 24일 : S Korea lifts its ban on US beef

2008년

4월 12일: Koreans fight free trade deal

4월 18일: South Korea relaxes US beef ban

5월 27일 : Protests in S Korea over US beef

5월 29일 : South Korea removes US beef ban

5월 31일 : S Koreans protest against US beef

6월 1일 : S Korea beef protesters detained

6월 1일 : In pictures: Seoul beef protest

6월 1일: S Korea beef decision protests (동영상)


BBC 뉴스 동영상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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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뉴스 인터넷판이 TV에 BBC 뉴스가 나오지 않는 가정에도 인터넷만 가능하다면 전국 세계인이 다 볼 수 있
도록 미국 쇠고기 반대 시위 동영상 보도를 올렸다.  하지만 BBC의 실수로 (아시아-태평양)Asia-Pacific 분류로 가야 할 것이 남 아시아 (South Asia)로 잘못 분류되어 있어 안타까운 심정였다.  
 
CNN, 중국 매체에서도 보도...
소에 경 읽기, 정부... 경찰... 세계 매체에 이 상황을 알려야...


지금 정부의 상황을 비유하자면 소 귀에 경 읽기를 보다는  미친소 귀에 경 읽기가 맞는 소리인 것 같다. 시민과

의 대화가 아닌 무시하고 배후세력이 있다는 식으로 귀 막는 정부... 정말 정부가 이렇게 행동 할 수 있다는 것인

가? 세계 미디어로 통하여 이 사실을 알리고 국제 사회의 견제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이 정부는 이명박 자신만

을 위한 정부가 아닌 국민의 정부이다. 세계 매체에서도 BBC 시작으로 CNN, 중국 통신에서도 보도하고 있습니

다. 물대포로 쏘고 사람 반 실명 만들어 놓고 사람 발로 차고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더 많은 세계 언

론들이 이 비참한 현실을 온 세상이 알려야 할 것입니다. 정부는 어떠한 짓을 했는지 다시 생각해 봐야 할 것입

니다.

추가내용

모든 기사에 코멘트나 자료 요청 하는 것이 서비스로 다 있는 것으로 아시는 분들이 있지만
 
BBC가 네티즌 코멘트나 자료가 필요한 기사에만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위에 BBC의 미 쇠고기 관련 기사 목록에 링크가 되어 보시면 알겠지만  이 번

미 쇠고기 시위 관련한 기사들 중에서 6월 1일짜 S Korea beef protesters detained 제목의 기사가

코멘트나 자료요청이  처음이라는 것을 알립니다. 오해 없기를 바랍니다.





cite: BBC 뉴스 인터넷판 http://news.bbc.co.uk/1/hi/world/asia-pacific/7429758.stm, http://news.bbc.co.uk/1/hi/in_pictures/7430063.stm,

추가 상황 있을 경우 업데이트 계속하겠습니다.

TrueMedia24 트루미디어 24 (truemedia24.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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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BBC 뉴스, 미 쇠고기 시위 보도

영국 BBC 뉴스 사이트 (이하 news.bbc.co.uk)에서 대한민국에서 전국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미국 수입소 반대 시위에 대해서 보도했다. 이번 뉴스는 그 전에 cnn의 ireport처럼 네티즌들이 적은 기사가 아닌 BBC의 공식 뉴스기사이다. BBC는 S Koreans protest against US beef (대한민국 국민 미국 쇠고기 반대 시위)라는 제목으로 '만명의 대한민국 시민들이 광우병 공포가 따르는 4년 정지 된 이후 다시 미국 수입하라는 계획를 반대하는 시위하다'로 기사를 시작하면서 알리고 있다. 이명박 반대 슬로건을 들면서 구호를 외치고 있고 미국 쇠고기 재개방 결정 이후 하루하루가 시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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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서는 '나의 아이를 보호는 것' 부제목으로 기사를 이어가면서 대한민국은 다 내주고 있는데 미국의 또 다른 파트너인 일본은 한국처럼 하지 않는데 바로 광우병 때문이라면서 이명박 지지도 하락과 미국에 방문동안에 검역검사 기준 발표 등을 다루면서 로이터 기사를 인용하면서 한 시위자의 "나는 여기에 엄마로서 나의 아이,  이 나라 국민 건강 보호 하기 위해 전국의 한 멤버로 나와있다' 라는 인터뷰 내용도 보도하면서 12명 농부들이 전통 장래식 옷을 입으면서 반 정부 표어와 부호와 함께 미친소를 들면서 시위집행 쪽으로 행진하였다는 것도 전달하였다.


BBC 뉴스 동영상 등으로 적극적으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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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기사에는 현장 장면도  볼 수 있도록 동영상도 같이 기제하고 있었다.  서울에 있는 시위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