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업데이트>이번 SBS가 올림픽 세레모니 리허설 '누설방송'으로 해외언론등에 따가운 눈총으로 보도되고 있다.


알자지라, "올림픽 최고의 대미 성화 점화까지 누설"


아랍의 언론사인 알자지라는 영문판 기사로 'Olympic ceremony footage leaked (올림픽 세레모니  장면 누설되다)'라는 제목으로 "(대한민국)기자가 이번 주에 있었던 리허설 도중에 들어와 보안위반을 하고  그 후 대한민국 방송사가 베이징 올림픽 세레모니의 장면을 내보냈다"고 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어서 "중국에서 유명한 영화감독인 장 이머우가 지휘하는 세레모니 리허설에 엄격한 보안 유지을 위하여 디자인 그리고 프로듀션(연출)팀 그리고 천여명의 캐스트 멤버들은 기밀계약서를 싸인하였는데 만약 위반할 경우 7년정도의 감옥형으로 처별된다"고 했다.
기자는 "이번 누설방송으로 인하여 IOC이나 게임 조직위원회에서 격노하고 당혹해 보인다"면서 우려의 목소리을 보냈다. 한편 올림픽 위원회 대변인도 이 사실을 수요일에 알게되었다고 하였다. 

알자지라의 특파원의 말에 따르면  "이 위반(sbs 몰래방송)은 어떠한 실랑이도 없도록 보안작전을 배치을 한 중국정부로써 당혹쓰러운 일"이라면 "우리는 갔다, 그리고 아무도 자제하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그저 찍었다."라는 SBS의 직원의 말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그리고 알자지라는 "심지어 SBS기자는 봉황이 경기장으로 내려온다는 등  올림픽의 최고의 대미인 올림픽 성화가 어떻게 점화하는가까지 알려주였다"고 하였다.  알자지라는 중국의 상황을 보도하면서 한 중국인은 "이 방송사(SBS)는 이렇게 비전문적일 수 있냐? 그들은 파파라찌보다 못하다."고 코멘트하였다.  기사에서 "온라인상에서 한국제품 불매운동까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도함으로써 한국 동포분이나 한국기업에 안 좋은 영향을 줄까봐 걱정이 된다.  


월 스트리트 저널,
베이징 올림픽 대변인, "전문적인 윤리에
적합하지 못한 행동"


"스포일러 경고! 한국방송사가 최고기밀인 올림픽 세레모니 누설"이라는 기사에서는 대한민국 방송사가 올림픽 리허설의 부분을 몰래 찍어 방송해다면서 기사에는 "'새의 둥지' 경기장에서 올림픽 위원회와 기밀보안계약까지 한 직원들 그리고 경비대에게는 엄청난 슬픔"이라고 표현하였다.

심각한 것은 몰래방송 뉴스가 SBS 방송사 웹사이트, 유투브, 또는 기타 인터넷 사이트에서 공개가 되었다는 것이다. 베이징 올림픽 게임 대변인 선 웨이드는 "이 장면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얻은 것"이라면서  "이 방송사는 전문적인 윤리에 적합하지 못한 행동을 하다"라고 말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투브에 공개된 sbs 누출뉴스



 
로이터 통신, "리허설 시작부터 사진도 못 찍는다고 말했는데...."

로이터 통신은 베이징 올림픽 위원회에서는 한국 방송사의 올림픽 세레모니 리허설 방송에 대해하여 조사하고 있고 그러나 목요일에 SBS 방송사는 "이  촬영은 합법적인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였다.

올림픽 조직 위원회 대변인은 "(SBS)기자가  비밀 리허설을 찍는다고  말하지도 않았다, 리허설 시작할때 부터 위원회에서 방송국에게 어떤 누구도 사진(촬영)이라도 찍으면 안되다고 말하였다"고 하였다.  


중국 Xinhua, "중국인 SBS의 누설방송 분노"

인터넷으로 SBS의 누설방송이 급속도로 퍼져나가는 가운데 이 기사에서는 "중국인 인터넷 유저들이 극비로 진행되었던 베이징 올림픽의 리허설의 몰래방송에 분뇌케되었다"면서 "10일을 남겨두고 방송의 일분정도가 다음주의 올림픽 세레모니가 될 장면을 보여주였다"라고 하였다.  그로 인하여 중국인 유저들은  공공연히 이 방송사의 윤리를 비난하는 엄청난 뎃글을 생겨나게 되었다.  이 기사에서는 중국의 sina.com에서는 이번 누설방송에 대한 여론조사에 '아주 비난 받을만한 행동'이 64퍼센트,  '기자의 윤리코드에 모독된 행동'이 45퍼센트를 차지하였다고 하였다. 지금 SBS에 대한 중국인의 반응은 엄청나게 안 좋다는 것을 증명한다.

 BBC, AP, 기타 미국 언론사에서도 보도..
전세계적으로 보도 될듯... 한국방송 위상 추락될까 걱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한민국 방송국인 SBS가 기밀였던 세레모니 리허설 장면을 방송 함으로써 논란이 되고 그리고 사건이 커지자 BBC, AP에서도 이 사건을 보도하였다.  그리고 미국 언론사인 USA Today, 로스 앤젤스 타임즈, 뉴욕 타임즈, 미국 TV방송사 ABC도 이 사건이 보도 되었다. 기타 싱가포르, 인도, 태국,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 언론사에서도 이 사건을 보도하면서 전세계적으로 보도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건으로 인하여 전 세계적으로 모두 한국방송의 위상이 추락되고 한국방송사의 도덕성과 윤리수준에 안 좋은 인식을 끼칠가봐 염러가 된다.  

  알자지라:http://english.aljazeera.net/news/asia-pacific/2008/07/20087313192361345.html
월 스트리트 저널:http://blogs.wsj.com/chinajournal/2008/07/30/spoiler-alert-south-korean-tv-station-reveals-top-secret-opening-ceremony/?mod=googlenews_wsj
로이터 : http://www.reuters.com/article/GCA-Olympics/idUSSEO14202920080731
신후아넷 :http://news.xinhuanet.com/english/2008-07/31/content_8875535.htm

저의 뉴스를 추천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모두 독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검색엔진
맞춤검색
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독도가 또 다시 이슈가 되고 있다. 그런데 해외사이트에서는 우리땅 독도가 도둑맞고 있는 현실이다.
생각한 것보다 심각한 수준였다. 몇 해외사이트의 독도의 현실를 정리해보았다.


구글 어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어설정이 미국영어, 일본어로 안해도 한글어로만 설정해도 Liancourt Rocks 라고 표기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 보이는 것처럼 청록색으로 해놓은 Liancourt Rocks은 구글에서 해놓은 것이고 하얗색으로 된 것은 일반 사용자들이 사진을 업로드 하면서 그 사진 위치를 표시 한 위치점의 사진 제목이지 구글하고 아무 관계없다. 허나 일반인 중에서 구글이 이렇게 해놓은 것라고 오해하는 분도 있다. 하지만 일반 사용자들이 이렇게 해놓으니까 그나만 위로가 된다.

MSN encarta World Altas (마이크로소프트 백과사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MSN encarta의 세계지도에서는 Liancourt Rocks (disputed)으로 리앙쿠르 암(분쟁)이라고 표기해놓았다.



위키피디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년 전부터 독도에서 리앙쿠르 암으로 바꾸어졌다. 하지만 언론에서는 이제서야 논란이 되고 있다.

CIA world factbook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리도 없는데 화살표로 선까지 넣으면서 독도는 Liancourt Rocks 라고 적어주는 것을 볼때 CIA의 강력한 의지가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심각한 것은 일본를 소개하는 지도에 바로 Liancourt Rock가  포함이 되고 있는 것이다.
사실상 마국 CIA에서는 독도를 한국과 일본의 분쟁지역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요한 것은 위에 보이는 것처럼 CIA가 처음부터 Liancourt Rocks를 표기한 것은 아니다. 예전에는 작은섬이라서 표시도 안했다. 하지만 일본의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했는지 이제는 독도가 리앙쿠르 암이라고 표기하고 일본부분에도 일본영토인 것처럼 Liancourt Rocks를 표시를 해놓고 있다.



About.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소개에 다국적 이슈, 분쟁-세계적 이라는 부분에서 '1954년 한국이 점거하면서부터 한국과 일본이 리앙쿠르 암(독도/다케시마)의 권리를 요구하다'라고 되어 있다.

Infoplease (정보지식 사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에서는 일본 정보를 소개하면서 일본의 지역분쟁에 중국,대만, 러시아 그리고 한국의 독도가 포함되고 있다. Liancourt Rocks (다케시마/독도)로 표기하고 있다.

National Defense University (미국 국 방어 대학)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대학교 사이트에 독도를 다케시마/독도로 표기하고 있다.



 정부의 무관심속에서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땅 독도는 도둑맞고 있었다. 예전에는 몰랐다면 이제는 안 이상 우리영토 독도가 특히 미국 CIA에서도 농락당하고 있는데 정부는 강력한 요구가 필요 할 것이다. 더 심각한 문제는 바로 CIA world fackbook, 백과사전, 구글어스 사이트처럼 해외 영어권 사람들 많이 이용하고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사이트에서 잘못 된 지식이나 내용으로 독도의 왜곡된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인식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에전에 일본해만 장식되어 있었던 동해가 반크 그리고 네티즌의 노력으로 일본해(동해)로 표시되고있는 성과를 보여준 것 처럼 독도가 오직 한국 영유권이라는 것을 알리는 것과 정부 강력한 의지가 필요 할 것이다.

 
사진, 글 인용
1. 구글어스
2. MSN encarta World altas,
http://encarta.msn.com/encnet/features/mapcenter/map.aspx
3. 위키피디아 (영어),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4/4d/Location-of-Liancourt-rocks-en.png/800px-Location-of-Liancourt-rocks-en.png
4. CIA world factbook, https://www.cia.gov/library/publications/the-world-factbook/geos/ks.html , https://www.cia.gov/library/publications/the-world-factbook/geos/ja.html,
5.About.com,
http://geography.about.com/library/cia/blcsouthkorea.htm
6. Infoplease, http://www.infoplease.com/ipa/A0107666.html
7. National Defense University, http://www.ndu.edu/inss/Strategic%20Assessments/sa97/sa97ch5.html
8. Reisenett, http://www.reisenett.no/map_collection/cia99/Korea_South_sm99.jpg
 
검색엔진
맞춤검색
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


BBC에 이어서 미국 CNN에서도 이번 일에 대해서 보도하였다. 이 기사에서는 '일요일 새벽 아침에  서울시에서 미 쇠고기 수입반대 집회가 폭력적으로 변하면서 수 천의 시위자들이 경찰들과 싸웠다'고 전했고 정부 뉴스 기관를 인용하면서 100여명이상의 부상을 입었다고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이 기사에서는 연합뉴스를 인용하면서 만 오천명이 청와대로 향하면서 충돌은 일어났다고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편 CNN에서는 '시위자들이 밧줄을 이용하여 청와대로 향하는 길을 막는 버스를 끌어당겼다. 많은 이들이 쇠파이프를 들고 돌을 경찰에게 던졌다.경찰이 물대포와 소화기로 반격하였다.'라고 보도하였다.

4월, 2003년 광우병때문에 수입이 정지 된 5년후 정부가 미 쇠고기 재 수입 할 것이라는 발표 이후 대한민국 국민들은 정기적으로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했다. 전국적인 시민 시위대로 인하여 이명박 정부의 인사교체, 30개월 소 이슈, 이번 라이스 장관의 미 쇠고기 안전하다는 발언에 대해서도 보도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폭력적인 시위 아닌 평화시위, 촛볼시위가 필요..

경찰이 시위대에게 물대포를 발사하고 수많은 시위대와 경찰의 격렬했던 모습도 동영상뉴스로 보도되었다.
 이번 뉴스는 라이스 장관의 한국 방문과 시기가  맞으면서 이번 시위가 어떻게 보면 미국 언론에서 주목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기사에서는 많은 이들이 쇠파이프 들고 돌덩어리를 경찰에 던져다는 내용 부분과 시위대 중에서 버스를 파손하는 장면으로 인하여 이 뉴스를 보는 해외 독자들이 자치 평화적으로 시위를 했던 미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대가 이 번 일로 폭력시위대로 인식되는 것이 아닐까 걱정이 될 수도 있다.  미국언론에 평화시위이라는 이미지로 미국에 압박이 필요 할 것이다. 언론은 어떻게 보면 자극적인 장면이 부각이 더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동영상에서도 촛불 들고 시위하는 것은 1초 나오고 나머지는 격렬했던 모습만 나온다. 자치 100에서 10이 전체 100으로 왜곡되어 사람들이  인식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경찰이 어떻게 나오든간 100이면 100으로 다시 결합되어 진정한 모습으로  해외에 호소하는 효과를 가질 올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인용 : CNN, http://www.cnn.com/2008/WORLD/asiapcf/06/29/skorea.beef/index.html#cnnSTCText, 6월 29일, Scores hurt in S. Korea beef protests

 
관련기사: 이번에도 BBC 뉴스 촛불시위 보도,
             BBC, 물대포 공격 보도 그리고 주시하고 있다.

검색엔진
맞춤검색
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포털 사이트 다음, 세계엔(세계N)안에 ‘외국에서 영어이름을 써야하는 이유’라는 제목이라는 글에 많은 의견들이 있는데 종합적으로 정리를 해보면 과연 해외에서 살면서 한국이름 대신 영어이름을 사용에 대해 긍정적 또는 부정적 의견으로 나눌 수 있다.

영어이름을 사용하는 것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한국이름이 외국인들이나 미국인들에게 발음하기도 힘들고 한국이름 영어 스펠링만 가지고 정확하게 불려 줄 수가 없다는 것이다.

미국이름 사용에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은 일제 강점기에 창시개명을 강제적으로 사용하게 하여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없애라고 한 것처럼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잊지 않기 위해서라도 한국이름을 사용해야 하고 한국이름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있었다.

외국에서 살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 옮은 것인지 방황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이야기들을 나누기 위해 글을 써본다.

현지인이 한국이름 제대로 발음 못해?
우리도 외국이름 제대로 발음 못해…….

해외, 특히 유럽이나 북미에 가면 현지인이 제대로 여러분의 한국이름을 제대로 발음을 못하는 경우들이 있을 것이다. 해외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의 이름을 예로 설명하자면 LPGA에서 활동하는 장정 선수는 Jeong Jang이라고 사용한다.

해외 특히 북미, 유럽국가에서는 한국과 달리 이름을 먼저 말하고 그 다음 성을 말한다. 그래서 이름을 First Name이라고 하고 성을 Last Name이라고 한다. Jeong Jang를 정 장이라고 발음 하는 것을 제대로 알지 못 한 캐스터는 지앙 장이라고 발음했다.

이런 예는 스펠링 때문에 벌어지는 일 중에 하나 일 것이다. 한국의 로마표기가 영어표기가 아닌 이유 일 수도 있지만 ‘eo'부분은 어로 발음 되는 경우가 얼마나 있을까? 그렇기에 이런 예매한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가 있다 (발음표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를 해주기를 바란다).

또 다른 문제는 현지인들에게 익숙하지 않거나 자체 발음이 힘든 경우도 있다. 예로 평창의 경우도 영어로 표기하면 PyeongChang이다. 하지만 한국인이라도 처음 Pyeongchang이라는 자체 단어만 보고 평창이라는 발음이 생각나는 것 보다 ’피에옹창‘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평창이라는 도시를 소개하라면 ’평창’이라는 단어를 불러주면서 외국인들에게 익숙하지 않는 단어라도 여러 번씩 불러주면서 PyeongChang은 평창으로 발음 하는 것을 인식하게 만든다.

한글로는 한 모음이 영어단어로 할 때 여러 개를 쓰게 되는 경우나 받침 같은 것이 들어가면서 단어길이가 길어지는 경우도 많다. 한글로 두자인데 영어로 하니 단어길이는 길어지면서 외국인이 예상해서 발음해도 정확하지 못 할 것이다.

하지만 본질적인 문제는 문화적 차이라고 생각된다. 서양인들은 한국과 달리 이름은 불리기 쉬운 이름이나 많이 쓰이는 이름을 사용하지만 한국에서는 성이 서양 퍼스트 네임처럼 간단하고 성이 같은 성들이 많기에 이름을 잘 안 겹치기 위해 사용한다.

그렇다면 반대의 입장으로 우리가 외국인의 이름을 부를 때 제대로 부르고 있을까? 몇 년 전만 해도 우리는 Tom를 톰이라고 했고 John를 존이라고 했다. Robert를 로버트로 발음하는 것도 정확한 것이 아니다. 롸버r트로 발음해야 하지 않은가? Nemo는 ‘니모‘이지만 왜 매트릭스 Neo는 ’니오’가 아닌 ’네오’라고 하는 것인가? 대부분 미국영어를 배우고 있어도 하나 둘 셋의 셋, Three를 '쓰리'라고 발음했다.

한국이나 동양에는 성이나 이름을 칸을 띄우지 않고 사용하지만 서양에는 이름 성을 분간하여 사용하는데 미국의 발명가 에디슨을 예로 설명하면 그의 성은 에디슨이다. 하지만 한국에는 그의 이름은 잘 모른다. 토머슨 에디슨이라고 길어지기 때문에 외국인들 이름을 간단하게 아예 라스트 네임 또는 퍼스트 네임만 소개 해주는 경우도 있다. 익숙한 액션 영화로 미국에서 제키 찬으로 유명한 청룽도 우리에게 익숙한 성룡이라는 이름으로 불러준다.

한국 사람도 영어이름이나 해외이름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거나 발음하기 힘든 경우가 있는 것처럼 외국 사람들도 한국이름을 발음하기 힘든 것은 당연한 것이기에 현지인이 자기의 이름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여 자기 이름을 부끄러워하는 것보다 이름을 제대로 알려주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이기 때문에 친절하게 비슷하게 발음이 되는 정도라도 가르치는 것이 올바른 예의 일 것이다.

도대체 미국이름, 영어이름의 기준이 무엇인가?

한 가지 물어 보고 싶은 것이 미국이름, 영어이름의 기준이 무엇인가라는 것이다. 보통 미국이름이라는 말하는 것들은 미국에서 많이 쓰이는 이름 일 것이다. 많은 미국이름들이 성경에서 많이 나오고 있다. 성경에서 John은 요한, David는 다윗, James는 야고보, Jacob은 야곱, Abraham은 아브라함, Mary는 마리아이다.

어떻게 보면 미국이름이라는 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이름으로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기독교 국가 또는 가톨릭 국가에는 성경에서 나온 이름들을 많이 사용한다. 그렇다면 한국이름은 미국이름으로 사용 할 수 없다는 것인가?

굳이 미국인들도 쉽게 불러주는 이름으로 할 것이라면 한국이름으로 현지인들도 발음하기 쉬운 이름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자기이름이 두자면 첫 부분만 사용하거나 대부분 스펠링 때문에 현지인이 발음을 제대로 못하다면 불필요한 단어들을 빼면서 자기의 이름을 비슷하게 발음 날 수 있는 이름을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애칭을 사용하는 것을 가지고
창시개명에 비교하는 것은…….

일명 우리가 말하는 미국이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조차 애칭이나 닉네임(별명)들을 사용하여 자기 이름을 남들에게 기억하기 쉽게 하는 경우도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전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 경우도 본 자기이름은 ‘윌리엄 제퍼슨 클린턴‘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렸을 때 이름은 윌리엄 제퍼슨 블라이드 4세였는데 그냥 빌리로 불러 온 것처럼 친근하게 접근하기 위해 애칭을 사용하거나 이름을 바꾸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로 클린턴 경우 집안가정에 많은 일들이 일어났기에 복잡합니다.)
 
이런 경우 일본의 강제성이 있었던 창시개명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자발적으로 자기가 사람들과 친근하기 위해서 쉬운 이름으로 기억하기 쉽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영어 애칭이름 사용해도
정체성은 잃으면 안 돼…….

외국에 오래 살면서 1.5세 2세들은 자기의 정체성에 혼동하게 된다. 나는 한국 사람인가 여기 살고 있는 미국 사람인가?

그냥 미국인으로 보이는 백인들 중에서도 유럽에서 이민 온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자기가 어디에서 왔고 자기 나라에 대해서 밖으로 표현하지 않지만 마음 속 깊게 기억하고 있다. 또는 미국인들 중에서 자기의 뿌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도 있다.

이탈리아에서 이민 온 사람들은 자기의 음식을 즐기면서 생활을 하고 미국으로 이민 온 유대인 같은 경우도 나치의 유대인 학살을 기억하면서 미국 내에서 많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알리고 전통적인 명절을 지키면서 생활하고 있다.

중국인들도 차이나타운이나 여러 분야에서 자기의 문화를 알리면서 중국인이라는 유대관계를 현상하면서 살고 있다. 미국이라는 국가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 인디언이 아닌 이상 그들은  이민자의 후손들이다. 부모 없는 자식이 없듯이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가지는 것이 중요 할 것이다.

자기의 이름이라는 것이 자기 것이지만 자신이 사용하는 횟수보다 남들이 사용하는 횟수가 많을 것이다. 어떻게 보면 이름이라는 것은 남과 나를 연결 할 수 있는  중요한 연결고리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한국이름을 사용하거나 미국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자기의 판단에 따라야 할 것이다.


이 글을 만족하셨다면 다른 사람들도 보기 위해 추천해주세요, 부족한 점이 있다면 뎃글로 알려주세요.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하기

검색엔진
맞춤검색
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한복이 코리언 기모노라는 기사를 보고 예전에 제가 아고라에서 적었던 글이 생각나서

소개하라고 적습니다.

이순신 장군님에 대해서 영어로 소개 할 때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이순신 장군님의 이름을 영

문표기 할 떄도 많은 고민이 있었고 전라도는 미국에서 예전에도 쓰였던 Jollado(혹은

Jeollado)가 맞는 것인가 Jeonl(r)ado 로 사용해야하는가 특히 지역 이름 등 고유명사들을

영어표기 할 때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간단한 예를 인터넷에서 이순신 장군님에 관련된 영문으로 된 글을 찾아보면 그 문제점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몇까지 예만 보여 드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은 이순신 장군님 설명하는 글에도 여러가지 이순신 장군님 영문표기 소개로 혼동을 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은 글에도 이순신 장군님 영문표기에 어떤 것은 하이퍼 라인(-)을 사용하고 어떤 것 빠지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소개 하는 글, 그 때 그 때 이순신 장군님 이름 영문 표기 달라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Lee Soon Shin, Lee Soon-shin,Yi Soon-shin??? 숨은 그림찾기도 아니고 도대체 똑같은 이름인데 왜 이리 영문 표기할때 많은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게 보시면 KBS 영문 사이트도 Lee Sun-shin과 Yi Sun-shin 함께 사용하여 외국인 볼 때 혼란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KBS 불멸의 이순신 홈페이지 주소에는 KBS 영문 사이트와 달리 Lee Sun shin(leesunshin)도 아니고 Yi Sun-shin(yisunshin)도 아닌 leesoonshin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에서 관리하는 사이트들도 혼란스러워 합니다. Yi sun shin과 Yi Sun-Shin?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충사 영문사이트에는 Yi Susin, 결론은 사이트마다 다르다..



저는 적어도 미국사람들이 발음은 제대로 못해도 국가차원에서 일정하게 한글 이름을 영어

알파벳 표기하는 것을 만들어야 하다는 사람입니다.

왜 이게 중요하다면 한국에 관련 역사책를 영문판을 쓰다보면

지역, 이름, 나라 이름를 영어로 표기 할 때 일관성이 없어 같은 한글 이름이라도

영어로는 다르게 표기하기 때문입니다. 한글과 미국 알파벳이 차이가 많기 때문 입니다.

그 동안 표기 방법은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바뀌고 있어 혼동을 줄 수 있고

제대로 된 쳬계가 없어 특히 역사책 관련 부분에 혼동을 줄 수있습니다.

참고로 이순신 장군님의 이름 경우

초창기에는 Yi Sun-Sin 였습니다(정부 차원에서도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시간이 지날 수록

체계 없이 Lee Sun-sin으로 변하고 sin은 죄라는 뜻이라서

Lee Sun-Shin으로 변화고 이게 또 Lee Soon-Shin으로 하이퍼

라인 없이 그냥 Lee Soonshin, Lee Sunsin, Yi Sunsin, Yi Sunshin

아니면 미국식이나 유럽식대로 성을 라스트 네임으로 해서 Soon-Shin Lee가 

되고 같은 "이"라는 성도 Yi, Rhee, Ri, Li, Lee로 되니 일관성이 없어

같은 한글 이름도 영어나 로마 알파벳으로 번역 할 때 혼동스럽게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저를 고민하게 만든 것은 초창기 Yi Sun-sin으로 사용하여 인터넷이나 옛 해외

서적에도 사용 된 것을 사용해야하느지 아니면 Lee Soon-Shin으로 사용하여

대 부분 현재 사용하 는 것으로 해야 할 것인지... 이럴 때 많은 고민이 오던군요...

영어로 된 한국사에서도 이런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더 예를 들자면 이번에 국가

이름으로 조선일 경우 (Choson, Chosun, Joseon) 고려( Koryu, Goryu) 고구려 (Gokuryu,

Gokuryo, Koguryu, Goguryu, Kokuryu) 백제( Paekche, Paeje, Baekje) 또는 한글과 달리

신라는 (Silla) 한라산 (Mt. Halla) 로 한글 관계없이 변화가 된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한글에서 영어(또는 로마 알파벳)으로 변화 시킬 때 어떤 일관성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하는데 한국 내에서 만들어도 북한과 한국과의 한글에서 영문표기에서

차이가 있어 장기적이고 통일을 생각 해 보면 일관성이 있는 표기를 위해서라도

북한과의 협조로 인하여 한국-북한 공동적인 제대로 된 일관성 적 표기방법을

국가로부터 바랍니다.북한식 영어표기의 한국과 차이점을 예로 말하자면

"서" 같은 것도 Seo라고 하지만 북은 So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김정일에 정도 Jong을

사용하고요 한국은 "여"도 평창은 pyeongchang (yeo) (참고로 일관성 없이 여를 yu

를 사용 할 때도 있더군요.) 북한은 "여" 평양은 Pyongyang (yo) 으로 같은 여도 한국

북한 다릅니다.

한국정부가 적극적으로 북한 역사학자, 북한 언어학자와 한국학자들과 교류를

도와주여 한국 북한 공동 노력안에서 새로운 표기 체계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한국역사를 외국에 알릴 때 혼동을 줄이수도 있고 정확한 표기로 정확한

발음을 전달할 수 있는 한반도 차원에 그런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오타 및  읽기 편하기 위해 문단정리를 하고 KBS 부분 한국 사이트 부분 스크린샷 추가하였습니다. 이렇게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글이 독자에게 만족하고 마음에 들었습니까? 
그렇다면 다음블로그 뉴스 추천하여 많은 다른 독자들이 읽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하기


글이 독자에게 만족하지 못 했습니까?
그렇다면 부족한 점을 뎃글로 알려주시면 참고하여 더 발전된 글로 찾아 가겠습니다.



트루미디아24 뉴스
TrueMedia24 NEWS (truemedia24.tistory.com)



검색엔진
맞춤검색
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