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해외뉴스버전)
올림픽에 이어서 세계 스포츠 축제인 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을 한국 공중파 방송사들이 외면하고 있다.  트루미디어24에서 한국방송사들의 문제점과 해외 방송사들과 비교하면서 새로운 돌파를 찾아본다.


한국에서 찬밥 신세, 베이징 패럴림픽 개막식

올림픽을 하는 주최국가 시간차가 우리나라와 얼마나지 않으면 밤을 새우면서 볼 일도 없이 생방송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고 방송사에서도 시청률도 높아지기 때문에 좋을 것이다.

하지만 베이징 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 개막식과 포함하여 패럴림픽 경기들은 그렇지 못하고 있다. 특히 베이징 패럴림픽 개막식은 한국시간으로 9월 6일 밤 9시이다. 그 때 주말이고 공중파 방송사들이 메인 뉴스를 할 시간이거나 주말 드라마를 방영하는 시간대이다.

그런 시간에 베이징 패럴림픽 개막식을 생방송으로 방영하기가 방송사 입장에서 여유가 없는 모양으로 보인다. 반대로 아테나 패럴림픽 시간대는 한국과 차이가 났기에 한국시간으로 새벽에 하면서 생방송으로 방영이 가능했지만 이번 패럴림픽에서는 생방으로 개막식을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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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MBC 편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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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SBS 편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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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Kbs2 편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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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KBS1 편성표

9월 6일 공중파 편성표 자료에서 본 것처럼 KBS1, KBS2, MBC, 그리고 SBS는 이번 베이징 올림픽 패럴림픽 개막식을 생방송으로 하지 않고 그 중에서 MBC, SBS는 개막식 자체를 방송하지 않는다. KBS1에서 녹화방송으로 새벽 12시45분에 방송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보름 전에 있었던 올림픽 개막식을 방송사마다 생방송을 했던 모습과 너무 비교가 되었다.

한국 공중파 올림픽 방송열정, 패럴림픽에서는 어디로 갔나?

올림픽 기간 동안에는 공중파 방송사마다 올림픽 시청률 싸움이 시작되었다. 인기 스포츠 또는 금메달 가능성이 있는 경기를 방송사마다 동시에 방송하면서 전파낭비가 되는 경우도 있었고 올림픽 특집방송들을 방송사마다 방영해주였다. 하지만 패럴림픽 경우는 사정이 달라졌다.

MBC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번 12일 금요일 편성표 일정까지 살펴 본 결과 어떠한 패럴림픽 경기 방송일정을 찾아 볼 수가 없었고 특집 패럴림픽 하이라이트 방송도 없는 것으로 보였다. 특히 MBC는 수요일에는 9시 축구경기 때문에 9시 뉴스를 8시에 방송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2010년 올림픽 중계권을 단독을 확보하고 있는 SBS 경우에는 공식홈페이지 편성표에는 10일까지 있었다.  10일까지 확인결과 패럴림픽 경기 방송일정은 없었다. KBS2경우에도 마찬가지였고 주말에는 추석특집 프로그램 채워져 있었지만 드라마 재방송 대신 패럴림픽을 방송해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KBS1 경우에는 하이라이트 또는 생방송인가는 확실하지 않지만 수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후 2시 10분 4시 55분까지 약 2시간 동안 방송을 한다. 하지만 이 외에는 이 번 주와 다음 주에는 공중파에서 편성표를 수정하지 않는 이상 패럴림픽 경기방송을 찾아 볼 수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선진 해외 방송사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

NBC, NBC계열 케이블 스포츠방송에서 방영

상업적으로 잘 발달 된 곳은 미국 일 것이다. 이번 패럴림픽 중계권을 가지고 있는 미국방송 NBC경우에도 광고수입과 시청률 등을 고려 안 할 수가 없을 것이다. 자사 메인 뉴스사이에서까지 광고를 집어넣고 베이징 올림픽 때도 광고수익때문에 12시간이나 지연까지 하면서 올림픽 개막식을 보여준 NBC 경우에는 패럴림픽경기를 생방송으로 방송해주기 힘들 것이다.

그래서 NBC은 NBC 계열사인 유니버설 스포츠 채널에 패럴림픽 올림픽을 집중적으로 방송하기로 하였다. 개막식 생방송과 패럴림픽 경기를 생방송 및 하이라이트를 집중 방송하게 된다. 미국 유니버설 스포츠 채널이 미국 패럴림픽 채널로 변화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에는 자체 공중파방송사들은 패럴림픽을 안 해주는 실정에서 자사의 스포츠 채널방송에서도 패럴림픽을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방송사들은 미국의 상업방송보다 못하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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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사의 유니버셜 스포츠 사이트 캡쳐

BBC, 그전보다 더 광범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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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사이트 그리고 패럴림픽 방송 확장하겠다는 기사 부분 캡쳐


한국방송이 더 주목해야 할 해외 방송사는 바로 영국방송사인 BBC이다. 영국의 BBC 경우에는 아테나 패럴림픽보다 광범위하게 패럴림픽 방송을 늘이겠다는 방침이다.

BBC는 내부 방송국(BBC Red Button, BBC 2, 기타)등을 통하여 적어도 매일 6시간 생방송으로 방영 할 방침이고 방송 할 종목들도 대폭 늘이겠다는 방침이다. 영국내에서 인터넷 방송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시청 할 수 있도록 인터넷 중계로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BBC에서는 전 장애인 올림픽 선수들을 해설위원으로 기용하면서 경험에 바탕한 전문적이고 실감난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라디오 방송에도 패럴림픽 경기 중계, 하이라이트, 패럴림픽 뉴스 등을 방송 한다고 한다. 그리고 장애인분들 위하여 BBC 패럴림픽 올림픽 사이트도 더욱 강화 시킨다고 한다. 한국도 선진방송을 위해서 이런 BBC의 적극적인 자세를 배워야 하지 않을까?

한국방송이 차별을 부추기고 있다.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자신과의 도전을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패럴림픽 일 것이다. 어떻게 보면 올림픽보다 더 큰 인간승리를 볼 수 있는 것이 패럴림픽 일 것이다. 올림픽 때는 올림픽 방송에 열을 올렸던 공중파 방송사였다.

하지만 한국 공중파 방송사들은 광고수입과 시청률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시청자가 패럴림픽 볼 기회를 주지 않고 있다.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스포츠 정신은 모두 같을 것이다. 하지만 한국 방송사들이 올림픽 때와 달리 패럴림픽은 외면하면서 한국 사회의 차별이라는 벽을 스스로 만들고 있지 않을까?

예로 미국의 NBC는 여러가지 자기네의 상황을 고려하여 NBC 공중파에서 방송하지 못하지만 자사네의 스포츠 채널에 패럴림픽을 방송하면서 시청자의 볼 권리를 조금이라도 지켰다. 전통방송 답게 영국의 BBC는 TV, 라디오, 인터넷으로 광범위하여 패럴림픽을 방송한다. 왜 이 방송사들은 한국 방송사들과 액션이 다를까?

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은 장애인분들만 아닌 온 국민들이 즐기다는 인식차이가 아닐까?


저의 기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기사가 여러분을 충족 시켰다면 추천을.. 그렇지 못해다면 뎃글로 부족한 상황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씨체 또는 글자크기를 독자분에게 알맞게 하라고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에 관하여 코멘트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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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올림픽에 이어서 세계 스포츠 축제인 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을 한국 공중파 방송사들이 외면하고 있다.  트루미디어24에서 한국방송사들의 문제점과 해외 방송사들과 비교하면서 새로운 돌파를 찾아본다.

찬밥 신세, 베이징 패럴림픽 개막식

이번 베이징 올림픽 처럼 올림픽을 주최하는 국가의 시간차가 우리나라와 얼마나지 않으면 밤을 새우면서 볼 일도 없이 생방송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고 방송사에서도 시청률도 높아지기 때문에 좋을 것이다.

하지만 베이징 패럴림픽(장애인 올림픽) 개막식과 포함하여 패럴림픽 경기들은 그렇지 못하고 있다. 특히 베이징 패럴림픽 개막식은 한국시간으로 9월 6일 밤 9시이다. 그 때 주말이고 공중파 방송사들이 메인 뉴스를 할 시간이거나 주말 드라마를 방영하는 시간대이다.

그런 시간에 베이징 패럴림픽 개막식을 생방송으로 방영하기가 방송사 입장에서 여유가 없는 모양으로 보인다. 반대로 2004년 아테나 패럴림픽 시간대는 한국과 차이가 났기에 한국시간으로 새벽에 하면서 생방송으로 방영이 가능했지만 이번 패럴림픽에서는 생방으로 개막식을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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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MBC 편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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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SBS 편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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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Kbs2 편성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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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KBS1 편성표

9월 6일 공중파 편성표 자료에서 본 것처럼 KBS1, KBS2, MBC, 그리고 SBS는 이번 베이징 올림픽 패럴림픽 개막식을 생방송으로 하지 않고 그 중에서 MBC, SBS는 개막식 자체를 방송하지 않는다. KBS1에서 녹화방송으로 새벽 12시45분에 방송 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보름 전에 있었던 올림픽 개막식을 방송사마다 생방송을 했던 모습과 너무 비교가 되었다.

공중파 올림픽 방송열정, 패럴림픽에서는 어디로 갔나?

올림픽 기간 동안에는 공중파 방송사마다 올림픽 시청률 싸움이 시작되었다. 인기 스포츠 또는 금메달 가능성이 있는 경기를 방송사마다 동시에 방송하면서 전파낭비가 되는 경우도 있었고 올림픽 특집방송들을 방송사마다 방영해주였다. 하지만 패럴림픽 경우는 사정이 달라졌다.

MBC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번 12일 금요일 편성표 일정까지 살펴 본 결과 어떠한 패럴림픽 경기 방송일정을 찾아 볼 수가 없었고 특집 패럴림픽 하이라이트 방송도 없는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MBC는 수요일에 9시 축구경기 때문에 9시 뉴스를 8시에 방송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2010년 올림픽 중계권을 단독을 확보하고 있는 SBS 경우에는 공식홈페이지 편성표 내용이 10일까지 있었다.  10일까지 확인결과 패럴림픽 경기 방송일정은 없었다. KBS2경우에도 마찬가지였고 주말에는 추석특집 프로그램 채워져 있었지만 드라마 재방송 대신 패럴림픽을 방송해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KBS1 경우에는 하이라이트 또는 생방송인가는 확실하지 않지만 수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후 2시 10분 4시 55분까지 약 2시간 동안 방송을 한다. 하지만 이 외에는 이 번 주와 다음 주에는 공중파에서 편성표를 수정하지 않는 이상 패럴림픽 경기방송을 찾아 볼 수가 없을 것이다.

선진 해외 방송사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가?

NBC, NBC계열 케이블 스포츠방송에서 방영

상업적으로 잘 발달 된 곳은 미국 일 것이다. 이번 패럴림픽 중계권을 가지고 있는 미국방송 NBC경우에도 광고수입과 시청률 등을 고려 안 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NBC 경우에는 패럴림픽경기를 생방송으로 방송해주기 힘들다. 그래서 NBC는 NBC 계열사인 유니버설 스포츠 채널에 패럴림픽 올림픽을 집중적으로 방송하기로 하였다. 개막식 생방송과 패럴림픽 경기를 생방송 및 하이라이트를 방송하게 된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에는 공중파 방송사들은 자체 스포츠 채널방송에서도 패럴림픽을 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 방송사들은 미국의 상업방송보다 못하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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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사의 유니버셜 스포츠 사이트 캡쳐

BBC, 그전보다 더 광범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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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사이트 그리고 패럴림픽 방송 확장하겠다는 기사 부분 캡쳐


우리가 더 주목하고 배워야 할 방송사가 바로 BBC이다. 영국의 BBC 경우에는 아테나 패럴림픽보다 더 광범위하게 패럴림픽 방송을 늘이겠다는 방침이다. BBC는 개막식 폐막식 모두 생방송으로 TV로 방송 할 예정이고 BBC는 내부 방송국(BBC Red Button, BBC, BBC 2, BBC 인터넷방송, BBC 라디오)등을 통하여 경기들을 방영 할 방침이다.

BBC는 쌍방향 TV 채널인 BBC Red Button을  통하여 생방송으로 집중적으로 방영하고  BBC2에서는 매일마다 오후경기를 생방송으로 방송하거나 아니면 영국시간으로 오후 7시부터 한시간 동안 녹화방송 및 하이라이트로 방송을 한다. 또한 영국내에서 인터넷 방송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시청 할 수 있도록 인터넷 중계로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그리고 라디오 방송에도 패럴림픽 경기 중계, 하이라이트, 패럴림픽 뉴스 등을 방송 한다고 한다.

그리고 BBC는 전 장애인 올림픽 선수들을 해설자로 투입하면서 실감나는 경기해설을 준비하고 있고 장애인분들을 위하여 BBC 패럴림픽 올림픽 사이트도 더욱 강화 시킨다고 한다. 한국도 이런 BBC의 적극적인 선진방송의 자세를 배워야 할 것이다.

한국방송이 차별을 부추기고 있다.

자신의 장애를 극복하고 자신과의 도전을 이겨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패럴림픽 일 것이다. 어떻게 보면 올림픽보다 더 큰 인간승리를 볼 수 있는 것이 패럴림픽이다. 올림픽 때는 올림픽 방송에 열을 올렸던 공중파 방송사였다. 하지만 한국 공중파 방송사들은 광고수입과 시청률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시청자가 패럴림픽 볼 기회를 주지 않고 있다.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스포츠 정신은 모두 같을 것이다. 그리고 패럴림픽은 장애인들만 아닌 온 국민이 즐기는 축제이다. 하지만 한국 방송사들이 올림픽 때와 달리 패럴림픽은 외면하면서 한국 사회의 차별이라는 벽을 스스로 만들고 있지 않을까?


저의 기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기사가 여러분을 충족 시켰다면 추천을.. 그렇지 못해다면 뎃글로 부족한 상황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씨체 또는 글자크기를 독자분에게 알맞게 하라고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에 관하여 코멘트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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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올림픽이 끝난 후에도 한국 핸드볼과 대한협회가 지속적인 팬들의 관심을 이어가기 위해서 미국핸드볼로 해법을 찾아보라고 한다. 미국에서 핸드볼은 올림픽에 모습도 못 보이는 상황이고 비인기 종목이라서 실력만 빼면 한국의 핸드볼 환경과 비슷했다. 하지만 새롭게 발전하고 있는 미국핸드볼을 통하여 한국 핸드볼이 가야 할 길을 제시해 보라고 한다.

미국에서도 비인기 종목 핸드볼...

미국은 3개의 올림픽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는데 핸드볼이 그 중에서 하나이다. 남자 핸드볼에서 높은 순위는 9위였고 여자 핸드볼에서는 84년에는 4위로 메달에 아주 근접하였다. 전 미국 핸드볼 국가대표 루이스는 계속되는 노메달로 미디어에서 노출도 적었고 스폰서 후원에도 어필을 제대로 하지 못 하면서 미국인의 마음을 잡는데 실패한 핸드볼은 비인기 종목으로 계속 남게 되었고 미국 핸드볼 팀은 3년 연속 올림픽 진출에 실패하게 된 것으로 분석하였다.

핸드볼이라는 말도 생소하고 혼동까지 주는데 미국에서는 풋볼(Football)하면 축구가 아닌 미식축구를 생각한 것처럼 핸드볼하면 올림픽 핸드볼이 아니고 라켓볼처럼 실내에서 벽에다가 아주 작은 공을 던지는 스포츠로 보통 알고 있다. 그래서 미국에서 핸드볼을 팀 핸드볼(Team Handball)이라고 불리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 학교에서도 야구, 배구, 농구, 미식축구 클럽활동은 활발하지만 핸드볼은 찾이보기 힘든 실정이고 미국 국가대표팀 선수들도 다른 스포츠를 하다가 대학교나 군대에서 핸드볼로 변경 한 선수들이 많다.  

미국 내의 핸드볼 이사회에서도 재정압박 그리고 위임에 대한 내분적인 싸움과 기능장애로 미국 올림픽 협회에서 중재하면서 미국 핸드볼 팀은 인가취소도 길어지는 등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적극적인 재정전략과 프로리그로 새로운 도약의 길을 찾고 있는 미국 핸드볼

하지만 이제는 새로운 이사회로 독일계 태생으로써 핸드볼과 함께 자란 일명 독일에서 온 핸드볼 선교사로 불리는 디에터 에스츠(Dieter Esch)가 회장이 되었다.

그는 여가 적이고 발전적이고 국민적인 핸드볼로 균형적인 구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유럽이나 독일의 핸드볼을 모델로 삼고 있다. 에스크 회장은 적어도 여자 핸드볼팀의 2012년 올림픽 진출을 첫 목표로 삼고 있는 상태이다.

기술 향상을 위해서도 청소년 핸드볼 팀에도 외국과 비교되는 예산이 필요하지만 실정은 그렇지 못하고 있지만 2016년 올림픽을 시카고에 유치를 원하는 미국에게 많은 예산을 제공 받을 수 있는 기회 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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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처럼 기부도 할 수 있는데 선수 개인에게 기부 할 수 있다. (미국 여자 핸드볼 사이트)



미국 핸드볼 협회는 그냥 앉아서 미국 올림픽 협회의 원조금이나 큰 성과자금에만 의지하지 않는다. 미국 핸드볼 협회 총관리자인 스티브 파스토리노(Steve Pastorino)는 "올림픽협회의 원조 그리고 큰 성과급에 의지하는 것 대신에 우리는 개인회사 벤처기업에 접근하고 개인적인 기부나 스폰서십을 찾고 있다"면서 미국핸드볼의 재정적인 전략도 구추하고 있었다.

미국 핸드볼은 2009년에 핸드볼 리그까지 시작하라고 했다, 하지만 핸드볼이 미국 내에서 저평가 받고 있는 스포츠이기에 NBA팀 그리고 소유자와 장소문제를 논하고 스폰서와 보험사를 찾다보니 그렇게 쉽지 않는 상황이라서 2010년으로 밀려진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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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미국 핸드볼 리그 경기장으로 살 될 수도 있는 솔트 레이크 NBA경기장 (출처 솔트레이크 플래쉬 NBA)

             

미국리그 기간은 유럽리그 시즌이 끝나고 다시 시작하는 중간 시점으로 조정하고 있다. 이유가 있는데 유럽에서 활동하는 미국선수들을 불려오면서 리그의 수준을 높이라는 의도도 있는 것이다.

미국 핸드볼 전 국가대표이자 리그 창시자이자 CEO인 데니스 베크홀츠(Dennis Berkholtz)는 팬들에게 친구 같은 환경을 만드는 것을 희망하고 있다. 그는 합리적인 가격에 온 가족들이 볼 수 있도록 하고 부모들이 밤에 아이들을 데리고 오면서 빠른 페이스의 핸드볼 액션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장려 할 것이라고 했다.


팬들의 관심에만 의지하는 것이 아닌,
대한핸드볼협회에서 팬들을 먼저 생각하는 인식과 변화가...


대한핸드볼협회도 새로운 적극적인 모습으로 활로를 찾아야 한다.항상 그런 것처럼 핸드볼의 관심은 올림픽, 아시안 게임, 또는 편파판정 후에는 사라진다. 미디어의 관심도 그 때뿐... 사람들의 관심이 없으니 그 후에는 저조 할 수밖에 없다.

일반 네티즌의 핸드볼 관심, 그리고 네티즌들이 올림픽이 끝나고 나서도 관심 가져달라는 이야기들도 그 때 뿐이다. 바로 핸드볼이라는 관심이 이어지지가 않고 끊어지기 때문이다.

이런 관심의 끊어진 연결고리를 찾고 이어가라면 대한핸드볼협회는 미국처럼 전략적인 투자유치 그리고 프로리그를 시작하면서 적극적인 활로 모색을 찾아서 팬들에게 친구 같은 환경을 만들어야 가야 할 것이다.

대한핸드볼협회는 팬들을 먼저 생각하는 환경과 경기시간대로 핸드볼과 팬들의 만남의 기회가 중요 할 것이다. 대한핸드볼협회의 적극적이지 못한 홍보로 새로운 핸드볼 팬들은 대학부, 실업 핸드볼 팀들을 제대로 파악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예 핸드볼대잔치이나 핸드볼대회 집중적인 사이트를 따로 만들어 여기에 각 핸드볼 팀사이트까지 자체적으로  다 만들어서 포함시켜서 빠른 업데이트로 팬들이 대회 일정 및 구체적인 여러가지 내용을 쉽게 알고 이용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대한핸드볼협회에서 회원가입까지 해야 대회일정을 알람을 할 수 있는 것은 너무 폐쇄적인 생각까지 들었다.

세계협회과 함께 교류 할 수 있는 창이 필요해...

이번 올림픽에 한국과 노르웨이 경기에서 오심을 한 기술 감독관은 미국인이다. 그 미국인은 크리스퍼 알로써 국제핸드볼협회 '경기규칙 심판 위원회' 회장이다. 국제 핸드볼 의사회에서 아시아 대표자는 일본의 요시히데 와타나베이다. 하지만 한국은 '코칭 방법론 위원회(CCM)'의 담당 강사 외에는 어떤 한 국제 핸드볼연맹의 행정위원 회장이나 어떠한 행정위원 구성원에도 없다는 이런 현실과 이번 편파판정과 오심으로 통하여 국제적인 한국의 핸드볼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국제적인 교류의 통로가 필요하다.

한국핸드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기회가 있을 때 잡아라!

마지막으로 대한핸드볼 협회에서는 팬들의 관심만 의지하는 것이 아니고 자체적인 발전도 동반되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 일 것이다. 미국은 체육협회의 원조만 의지하지 않고 미국핸드볼협회 내의 적극적인 투자전략이 있었고 리그대회의 장소도 한 곳이 아니고 다양하게 뉴욕, 시카고, 애틀랜타, 마이아미, 휴스턴, 솔트 레이크, 몬트리얼(캐나다), 산후안(푸에르토리코)에서 리그경기들이 펼친 예정이고 핸드볼 전용경기장은 없지만 경기장도 NBA 농구경기장을 빌려 쓰는 협의를  등을 하면서 팬들에게 좋은 시설을 제공하라고 노력하고 있다.

더 나가서 기간에 맞추어서 유럽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을 불려오면서 높은 수준과 빠른 페이스의 핸드볼을 추구하면서 온 가족들이 오후시간에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자리 잡으라고 한다. 정부로 부터 전용 핸드볼 경기장도 약속 받은 이 상황에서 미국을 배경으로 하여 대한핸드볼협회의 새로운 시도로 사람들에게 어필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긴 글을 읽어주신 독자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참고
(2문단의 루이스의 분석 인용),
(9-12문단 미국핸드볼 상황, 파스토리노, 베크홀츠 대화 인용)
NBC: http://www.nbcolympics.com/handball/news/newsid=239457.html
(8문단 에스츠 회장)
http://teamhandballnews.com/news.php?item.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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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해외언론에서는 베이징 올림픽 야구 결승전에서 쿠바와 상대로의 대한민국 승리와 구전불패의 신화를 전세계에 알렸다.

AP, 대한민국, 야구에서 믿기지 않는 금메달을 획득

AP 연합통신은 새로운 올림픽 야구 챔피언은 놀라운 한국인이라면서 소개하면서  한국은 방어나선 챔피언 쿠바를 이기면서 세계야구에서 거대한 승리와 함께 올림픽에서 완벽하게 쐐기를 박으면서 금메달을 쟁취했다고 전했다.

'야구에서 대한민국 믿기지 않는 금(메달)을 얻다'이라는 제목으로 2012년 올림픽에 야구가 제외되면서 고별경기가  될 수 있는 경기에서 대한민국 정대현 구원투수가 병살타로 처리하면서 9이닝을 드라미틱하게 마무리시키면서 대한민국은 쿠바를 이기면서 9-0(9전 9승 0패)이라는 기록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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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BBC


BBC는 대한민국이 쿠바를 내려앉게 했다면서 대한민국이 연속불패를 지키면서 3-2로 3번이나 올림픽 우승자인 쿠바를 이기면서  금메달을 획득했다면서 대한민국은 9이닝에 더블 플레이로 이기면서 쿠바는 은으로 내려가면서 마음이 동요된 승리를 봉인해버렸다고 했다.

올림픽에서 다시 야구가 돌아오지 않는 이상 영원한 디펜딩 챔피언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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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 로스엔젤스 타임즈


미국 언론사 로스 앤젤스 타임즈도 대한민국의 올림픽야구 금메달 소식을 전하면서 대한민국은 적어도 8년*간 디펜딩 챔피언이 되었다면서 대회 전에는 크게 쿠바와 일본이 유력후보로  간주되었지만 미국은 일본을 8대 4로 이기면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대한민국은 (예선전) 7경기 불패로 가면서 이승엽선수가 2점홈런으로 선제를 잡고 7회는 이용규의 2루타로 주자를 득점시키면서 쿠바의 92년 96년 불패 이후 대한민국은 처음으로 불패의 올림픽 챔피언이 되었다고 전했다.
(*LAT에서는 다음 2개의 올림픽에서 야구가 제외되었기에 8년에서 12년으로 수정되었지만 2016년에 정식으로 될 가능을 배제시킬 수 없기에 8년으로 기제함)

ESPN 인터넷판도 AP기사를 받아서 한국의 올림픽 승리를 보도했는데  9회에 대한민국 선발 류현진 투수가 자헥터 올리버라에게 일루타를 허용하고 프레드리치 케페다에게 볼넷을 주고 알레세이 벨도 볼넷으로 주루가 되자 강민호은 격한 항의로 주심에게 퇴장명령을 받게되자 마스크와 공을 던지고 글로브는  덕아웃에 던졌다면서 한국의 위기상황을 설명했다.

김경문 감독은 정대현으로 마운드에 보내고 쿠바가 투 스트라이크 이후 친 공이 박지만에게 끝나면서 마운드에서 대한민국은 빨간색과 하얀색의 더미의 용암이 분출되었다면서 우케송 경기장에는 작고 큰 태극기의 물결로 덮어졌다고 했다.

여러 해 계속 세계의 최우수팀이고 8개 올림픽 참가국 중에서 혼자서 열정적인 라틴-아메리칸 야구를 대표하는 쿠바가 베에징에서 두경기이나 쓰러졌는데 바로 첫 금메달리스트(대한민국)에게 다 졌다고 전하면서 쿠바가 9경기 중에서 2경기가 대한민국에게 진 것을 알리면서 대한민국의 완벽한 승리를 알렸다.

쿠바는 또 다른 올림픽 타이틀을 남기는 것 외에는 원하는 것이 없을 것이지만 이제는 바로 내년 봄에 열리는 두번째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했다.

대한민국의 야구는 완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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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MLB

미국 메이저리그 사이트에서  대한민국의 이번 올림픽 금메달을 완벽으로 칭했고 로이터 통신에서도 불패의 대한민국이 마운드에서의 쇄도는 짜릿한 순간였고 일본전에 이어서 쿠바전에도 2점 홈런 친 대한민국 이승엽 선수을 부각했고 이어서 일본언론에서도 사상 첫 금메달을 공헌해준 이승엽선수를 부각시켰다. 이 외에도 수 많은 해외언론에서는 김경문감독도 믿기지 않는 대한민국의 완벽한 금메달 소식을 전세계로 전달하고 있다.
모두 야구대표팀선수, 감독, 코치, 관계자분들이 수고했고 이 날은 대한민국의 야구의 자랑스러운 날 일 것이다.

참고기사
ap:http://ap.google.com/article/ALeqM5h2Enz7dgCy_d4gAkhWkU_PBY1VQwD92O10K80
bbc:http://news.bbc.co.uk/sport2/hi/olympics/baseball/7578103.stm
LAT:http://latimesblogs.latimes.com/olympics_blog/2008/08/south-korea-tak.html
espn:http://sports.espn.go.com/espn/wire?section=oly&id=3549949  
MLB:http://mlb.mlb.com/news/article.jsp?ymd=20080823&content_id=3354803&vkey=news_mlb&fext=.jsp&c_id=mlb
로이터:http://www.reuters.com/article/GCA-Olympics/idUSPEK316629200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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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알고보니.. 오심의 주인공은 바로 핸드볼 협회의 '경기규칙 심판위원회' 회장!

대한민국과 노르웨이 경기에서 매우 중요한 마지막 순간에 문제가 되는 골에 대해서 심판들도 감독관 그리고 서기관들에게 이야기 하면서 잘 모르겠다는 의사를 알리자 고개를 끄덕끄덕 걸리면서 노르웨이의 노골을 골로 강력하게 인정해준 턱이 토실토실한 감독관을 기역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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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은 크리스터 알(Christer Ahl)이고 나이는 63살로 국적은 미국인으로써 우리에게 오심을 준 사람은 충격적이지만 국제 핸드볼 연맹(IHF)에서 '경기규칙 심판 위원회(the Playing Rules and Referees Commission)'의 회장이다. 아이러니하게 그는 남자 핸드볼 올림픽 에선전인 한국과 쿠웨이트 경기에 대해서 국제 핸드볼연맹에 보고서를 쓴 사람이다. 트루미디어24 조사 결과 적어도 2006년부터 경기규칙 심판위원회의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는 이번 2008 베이징 올림픽 핸드볼 경기에서 기술감독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에서 올림픽을 방송하는 NBC계열사까지 이 경기를 방영해주였다. 그런데 NBC에서 NBC의 올림픽 인터넷 사이트에서 13일 핸드볼 경기중 이번 한국과 노르웨이 경기의 다시보기가 다른 때와 달리 다음 날하는 경기보다 더 지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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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판정 뒤에는 항상 미국이??

재미있는 사실은 바로 미국과 한국의 올림픽관계이다. 이번 사건으로 미국하고 편파판정의 문제가 또 이어가게 되었다. 2000년 시드니에는 준결승에서 미국과 한국의 야구경기에서 심판의 경험미숙으로 오심으로 패배하게 된다.

미국에서 열린 2002년 동계 올림픽에서 미국의 아폴로 오노의 할리우드 액션에 심판의 편파판정으로 1위로 들어온 김동성에게 실격처리를 하고 아폴로 오노는 1위가 된다.

2004년 아테나 올림픽에는 체조경기에서 심판들이 점수를 잘 못 계산하여 낮은 점수를 주여 양태영이 금메달에서 동메달로 받게 되고 미국의 폴햄이 금메달을 받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났는데 이번 2008년 올림픽에는 미국 감독관이 여자핸드볼 준결승에서 중요한 순간에 오심을 하게 되면서 한국과 연관되는 중요한 편파판정에는 미국이 빠지지 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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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업데이트:한국대표단 항의 취소 (밑에 참고))
영국언론 BBC는 노르웨이가 러시아와 여자 핸드볼 결승전에서 상대하지만 한국에서의 항의로 그늘지게 되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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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인터넷판 뉴스 캡처


노르웨이 선수 그로 햄머셍의 골로 전율적였던 29-28 결과 결정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불행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한국팀이 햄머셍선수가 휘슬이 불고 나서 2초 후에  라인 안으로 골이 들어간 것으로 믿고 있기에 경기가 끝나고서도 20분 동안 (경기장의) 사이드라인에서 서있었다고 한국 대표팀의 아쉬움을 전했다.    

노르웨이 감독은 경기장 우측 사이드 라인에 있었기에 이번 논쟁에 대해서 노코멘트였지만 이번 한국의 항의에 대해서 노르웨이 마리트 브레이윅 (Marit Breivik) 감독은 "내가 (문제의 슛을)볼 수가 없었다, 그렇기에 나는 서기관들과 심판들의 결정을 신뢰한다."하고 답변하였다.



노르웨이 언론사, "경기 끝에 mm차이로 골이 골라인에 들어왔다."

한편 노르웨이 언론사인 아프텐포스텐(Aftenposten)에서는 한국대표팀은 오버타임에 들어간 공을 심판이 허락했다면서 항의했지만 변동 없이  노르웨이의 호의 속에 29-28로 끝났다면서 전하면서 노르웨이 방송사인 NRK 인터뷰을 인용했는데 노르웨이감독은 "우리는 우리가 이긴 경기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결승전에 있는 것 입니다"라고 발언하면서 있을지도 모르는 연장경기에 대해서는 무시하였다.

한국방송에서 분명히 30분에 공이 들어가지 않은 리플레이 장면을 보여주였는데  NRK 노르웨이 방송은 30분 경기 끝날 때 밀리미터(mm)차이로 골라인 안에 들어갔다는 식으로 보여주면서 경기의 진실을 왜곡했다.

신화통신,
아시아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유럽 국가를 깨트릴 수 있는 팀이었는데....
 

중국의 신화통신도 노르웨이가 마지막 순간에 논쟁이 되는 골로 대한민국을 29-28로 이기면서 결승전에 진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중앙 뒤에서부터의 노르웨이 해머셍의 문제의 슛이 28-28 동점이 무너진 후 두 팀 다 어리둥절였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핸드볼협회 김진수 부회장은 경기 후 한국방송의 경기녹화로 통하여 그 골은 경기가 끝나고 2초 후에 넷으로 들어갔다고 말했지만 심판단들은 비디오 리플레이 보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라면서  거절하였다.

 김 부회장은 선례가 없기에 제소해도 결과가 바뀌기는 힘들 것 같다면서 한국의 암울한 상황을 전했다.

신화통신은 더 나아가서 한국은 이번 문제의 슛으로 희망이 산산조각 되었다면서 이번 4강 대표팀들 중에서 유럽국가의 우세를 깨트릴 수 있는 유일한 단 하나의 아시아 국가라고 소개하였다.  

몇 해외 언론에서도 이번 한국과 노르웨이 여자 핸드볼 논란의 경기에 대해서 보도하고 있지만 초점이 30분 안에 공이 다 들어갔는가 못 들어가는가에 대해서만 보도하고 있어서 아쉬움이 있다. 심판들은 노르웨이의 오버 스텝을 제대로 잡아내지도 못하고 28대 동점 후에 골기퍼가 패스 할 때 노르웨이 한 선수가 중앙선 앞에 있기에 중앙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것은 다루지 않고 있다.

(업데이트) 국제핸드볼연맹의 소식에 따르면
배심원들을 소집하여 논하고 있었으나 한국대표팀이 항의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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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핸드볼연맹에 따르면 이번 한국 대표팀이 규정위원회의 결정에 반대하고 의기신청에 대해서 IHF가 배심원을 소집하여 논하고 있었으나 한국대표단이 형식적으로 그리고 완전히 이의신청을  철회함으로써 배심원 진행상태는 끝났다고 전했다.  

한편 노르웨이 언론에서도 한국이 항의신청을 철회하자 명확하게 노르웨이가 러시아와 결승전에서 맞붙게 되었다고 전했다.

아프텐포스텐 언론사는  한국이 (마지막 일초에 들어간 골의) 판결을 받아들이지 않고 경기장에서 나가는 것을 거부하면서 만약에 항의가 받아지면 연장전도 갈 수 있는 항의를 감독이 공식적으로 했지만 금요일에 한국이 소송을 포기하였면서 이번 주말에 있을 결승전의 장애물이 제거되었다고 전했다.

관련기사:오심의 주인공, 핸드볼 감독관 크리스터 알은 누구인가?
              핸드볼 공식규칙으로 오심을 알아보기

참고
BBC기사: http://news.bbc.co.uk/sport2/hi/olympics/handball/7575097.stm
노르웨이 언론 기사: http://www.aftenposten.no/english/sports/article2608942.ece
http://www.aftenposten.no/english/sports/article2611146.ece
신화통신(chinaview): http://news.xinhuanet.com/english/2008-08/21/content_958948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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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이번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여자 도마경기에서  북한의 홍은정 선수가 1위로 금메달을 차지하였고 2위 은메달리스트는 33살 옥사나 추소비티나 (Oksana Chusovitina)였는데 그녀의 이야기를 적어보러 한다.

열악한 상황이지만 포기는 없다

옥사나 추소비티나는 뛰어난 실력으로 올림픽 국가대표로 선발되고 그녀는 1992년 올림픽 때 옛 소련 올림픽 연합팀 (또는 독립국가연합) 국가대표로 여자 체조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수상하게 된다. 소련이 분열 된 후 추소비티나는 자기의 나라인 우즈베키스탄으로 돌아가게 되지만 열악한 시설로 그녀는 계속 선수생활과 훈련을 할 수 있을지 조차도 모르는 상황에서 어려운 기간을 보내야 했지만 이겨내고 꾸준한 노력과 자기관리로 96년, 2000년, 2004년 우즈베키스탄 올림픽대표, 94년, 98년, 2002년 아시안 게임대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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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나이, 하지만 나이에 불과하다. 사진출처(nbcolympics.com)


위기을 기회로

그 사이에 97년에 결혼도 하여 99년에 아들도 얻게 되었다. 하지만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 때 남편과 함께 부산에 있을 때 그녀의 엄마로부터 자신 아들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전화를 받는다. 우즈베키스탄에 돌아올 때 자기아들이 백혈병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우즈베키스탄 의료수준이 비약하고 종양의학도 잘 발전이 안 된 상황이라서 그저 수혈만 해주어야했다. 그녀는  러시아 모스코바에도 알아봤지만 병원도 꽉 찬 상태였고 그녀에게  어떤 보증도 못 해주였다. 시간이 부족한 상태에서 97년부터 독일에서 가을마다 훈련을 하면서 알게 된 독일의 쾰른 팀 코치에게 도움을 받게 된다. 첫 번째 문제가 12만 유로라는 치료비였지만 같이 훈련하는 독일 쾰른팀, 체조인, 스폰서인 도요타, 쾰른 대학의 도움과 모금으로 해결하게 된다.
 
2년 동안 그녀의
아들은 독일 병원에서 치료받으면서 그녀도 독일에 머물게 되었는데 우즈베스키스탄 대표로 계속 활동하였는데 독일에서는 만약에  그녀가 독일시민권을 가지게 되면  3년 후부터는 그녀의 아들 치료비는 무료로 해주겠다고 제안을 하고 그녀는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미국 NBC인터뷰에서 그녀는 "내 입장에서 생각하다면 다른 어머니들은 동일하게 했을 것이다, 내가 다시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출천하는 것은 상관이 없었다. 나의 아들이 먼저였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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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사나 추소비티나 그리고 그녀 아들 앨리숴 사진출처(nbcolympics.com)


3년간 독일에 거주하고  독일 시민자가 될 수 있는 조권이 충족되고 2006년 독일국가 대표가 된 후 첫 번재 독일국가대표로 세계 선수권에 도마 3위로 동메달 수상하고, 종합 9위를 차지하게 된다.  그녀의 2007년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도마 2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도마에서 6위를 차지하고 단체전에서  10위을 하면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독일이 진출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체조에서 그녀는 33살이라는 나이 그리고 92, 94, 96, 2000, 2004, 2008년 올림픽 5연속 진출이라는 기록을 세우면서 은메달을 획득한 그녀는 우리에게 33살 나이는 나이에 불과한 것을 보여주고 어머니의 자식 사랑을 보여주면서 감동을 준다.  그리고 그녀의 아들도 건강을 되찾아 보통 아이처럼 수영도 하고 운동도 한다고 한다.  


자료 참고 (cite)
NBC 인터뷰:
http://www.nbcolympics.com/athletes/athlete=801/qa/index.html#this+medal+son
위키페디아(옥사나 추소비티나) : http://en.wikipedia.org/wiki/Oksana_Chusovitina
사진: nbcolympics.com,
http://www.nbcolympics.com/athletes/athlete=801/photos/galleryid=1072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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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여자 핸드볼 한국과 노르웨이 경기에서 작은 여러가지 편파판정 속에서도 후반전 2분을 남겨두고 3점차이에서 막판에 극적으로 28:28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후반전 30분이 끝나고 노르웨이가 공이 들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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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bcolymp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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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nbcolymp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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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bcolympics.com)


핸드볼은 흰색 라인 안으로 공 전체가 들어가야 골인데 30분이 끝나고 공 전체가 들어갔다. 완벽히 노골인데 심판들은 노골로 인정하다가 다시 골로 인정하면서 4년간 열심히 준비한 것이 편파판정에 무졌다.

그렇지만 더욱 심각한 것은 한국 언론사들에서 이번 편파판정 무시한 채 그냥 한국이 졌다는 식의 왜곡적인 기사가 더욱 심각했다.

마이데일리의 " '아! 1초, 아! 1점이여 "기사에서는  불공평한 편파판정은 거론도 하지도 않고,  MBC에서도 뉴스데스크 예고에서도 편파판정의 논란은 제외하고 패배을 인정하는 뉘앙스로 이번 여자 핸드볼 경기결과를 보도했다. 그리고 MBC 중계에서도 처음에는 노골로 주장했지만 한국선수들이 경기으로 나가는 것을 장면을 보여줄 때는 노르웨이의 마지막 슛의 득점을 인정하는 듯한 흐름으로 방송하였다.

또 다른 마이데일리의 "'통한의 결승골' 한국 女핸드볼, 노르웨이에 1점차 패"기사에서는 기자는 "종료 버저가 울릴 순간 공이 골라인을 통과하지 않았다며 결승골 무효를 주장했지만 끝내 항의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라고 적었지만 아무리 버저가 울려도 핸드볼에서 공 전체가 들어가야 골로 인정하는 것도 모르고 핸드볼 규칙도 제대로 알지도 모르고 쓰고 또한 이 기사에서는 "임영철 감독과 선수들은 마지막까지 결과를 승복하지 않다."라는 글로 이 번 편파판정과 오심을 왜곡하였다.

정말 문제는 경기의 중요한 핵심의 본질은 무시 한 채, 승리그리고 패배로 나누어지는 한국의 언론보도방식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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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미국 공중파 방송국 중에서 단독으로 올림픽 방송을 하는 NBC 방송사가 자국 선수가 동점이 되었는데 새롭게 바뀐 올림픽 체조 점수 시스템때문에 은메달이 되자 체조점수 시스템에 대해서 비난하였다.

여자 이단평행봉에서 중국의 허키신 선수와  미국의 나스티아 류킨 선수가 동률이 되었지만 공동 우승자 방식이 없기에  새로운 올림픽 체조 점수 시스템의 타이 브레이크 방식에 따라서 중국의 허키신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하게 되었다.

문제의 체조 점수 시스템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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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nbc)

난이도점수에서 7.7로 똑같다. 그리고 기술점수에서 6개국의 심판이 점수를 주는데 여기서 항상 높은 점수 하나와 낮은 점수 하나를 제외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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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nbc)

점수를 보면 허키신 그리고 류킨의 기술점수 4개의 평균은 동일하게 된다.  이렇게 기술평균점수와 난이도 점수를 합하면 동일하게 되어 타이 브레이크를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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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nbc)

타이 브레이크에서는 기술점수에서 4개중에서 그 다음 낮은 것을 제외시킨다.   그러면 허키신은 기술점수에서 9.1, 9.1, 9.0이 남게 되고 류킨은 9.0, 9.0, 9.1이 남게 되어 결국은 평균을 구하면 기술점수에서 허키신이 9.066으로  류킨은 9.033으로 허키신이 .033 차이로 이기게 된다.

허나 NBC 해설자는 폴란드, 불가리아 심판들은 류킨에게 점수를 더 주었지만 호주심판은 허키신에게 9.3을 류킨에게는 9.0를 뉴질랜드 심판은 허키신에게 9.1 류킨에게는 9.0를 남아공 심판은 허키신에게 8.9 류킨에게 8.8를 주면서 허키신에게 점수 더 주었다 하지만 호주, 뉴질랜드, 남아공 나라는 체조에서 유명하지도 못한 나라라면서 심판들의 자질을 비난하였다. 그리고 타이 브레이크에서 낮은 점수가 없어지면서 허키신은 8.9이 없어지고 류킨은 9.0이 없어지면서 높은 점수들을 가지고 있었던 류킨에게 불리한 시스템였다는 것이었다.

전 미국 체조감독 벨라 카롤리도 경기를 보는 사람들 그리고 경기를 하는 선수들에게 심판들의 점수는 완전한 이해 대신 왜 이런 점수가 나오는지 추측만 있고 혼동만 준다면서 올림픽 체조가 괴상한 타이 브레이크 시스템으로 억지로 금 은 동을 나누면서 올림픽 정신에 동떨어지는 행동을 하고 있다면서 두명의 선수에게 금메달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카롤리 전 감독은 높은 점수, 낮은 점수 빼고 그리고 그 다음 낮은 점수 빼면서 3개의 점수만 가지고 하면서 심판들의 점수 밸런스가 무녀졌고 아나운서가 특히 타이브레이크 시스템이 문제보다 심판들의 문제 특히 편파판정적인 호주심판의 문제가 더 크냐라는 질문에 호주 심판의  자질이 부족하다면서 비난하였다.

류킨은 점수는 동일했지만 타이브레이크로 은메달을 수상했지만 미국내에서는 류킨이 진정한 금메달리스트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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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