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아니, 인터넷언론사가 내 기사를 무단사용을…….

7월 31일자 트루미디어24 뉴스, “올림픽 리허설 몰래방송, 해외언론 집중보도” (기사보기) 기사는 부족한 속에서도 독자 분들의 관심과 추천으로 다음 메인에도 올라가게 되었고 다음 블로그 뉴스 해외부분과 블로그 뉴스 실시간 인기순위 1위, 베스트 기사IT/스포츠 목록에도 1위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SBS 올림픽 유출사건 기사들을 보던 중에 저의 투르미디어24기사를 무단 사용한 기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데일리안의 유성호기자의 8월 1일자 “SBS 베이징올림픽 리허설 ‘몰카’ , 국제적 비난 자초” (기사보기)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저의 기사를 그대로  사용한 것이였습니다.  비슷한 대목을 비교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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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미디어24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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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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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미디어24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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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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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미디어24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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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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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미디어24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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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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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미디어24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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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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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무슨 운명의 일치인가요? 저와 데일리안 기자가 해외언론 기사들에서 인용한 부분이 똑같았습니다. 데일리안기자가 어느 정도 저의 기사를 수정했고 저도 기사를 올리고 나서 부드럽지 않는 부분은 수정을 해서 조그만 다를 뿐 제가 인용한 해외언론기사 번역과 거의 똑같았습니다.

제가 번역한 기사인용 부분은 그렇다 쳐도 데일리안의 기사에서 제가 거론했던 BBC, AP를 시작하여 ABC까지 순열까지 똑같이 적어냈는데 틀린 것이 있다면 로스 앤젤스는 LA TIMES로 뉴욕 타임즈은 NEW WORK(참고로 YORK가 맞는 것입니다.)로 적어놓았습니다.


그냥 해외기사 인용해서 번역한 것들이라서 웃고 넘어가야하는지…….

기사 내용도 SBS 기자의 도덕성과 윤리에 관한 내용이라서 마음이 더 쓸쓸했습니다. 블로그 뉴스라서 "트루미디어24에서...."라는 말을 쓰지 못한 것일까 또는 출처를 넣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저의 기사 몇 부분 복사해서 조금 수정하고 붙여놓는 것을 보고 만약에 저의 기사가 그냥 일반 언론사의 기사라도 이렇게 했을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블로그 뉴스기자는 조건은 남녀노소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저는 무슨 전문기자도 아니라서 부족한 것도 많고 몇 시간동안을 허비해서 적을 때도 있고 어떤 때는 왜 이리 문장이 어색하냐면서 욕설이 담긴 댓글들을 보면서 문장을 부드럽게 적기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일까요? 너무 블로그 뉴스를 쉽게 보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뉴스를 자신의 블로그에 펌글을 하는 네티즌들도 있어지만 아무리 인터넷언론 기자가 오른쪽 마우스 활성화까지 제거하시고 출처도 없이 이렇게 기재한 것을 보고 저는 부족한 것이 많은 블로그 기자이지만 마음이 조금 아프더군요. 블로그뉴스 이제 그만 할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른 블로그 기자들에게 이런 피해가 없기를 바라면서 글을 마칩니다.

인용문
데일리안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80801122005284&cp=dailian
트루미디어24 : http://truemedia24.tistory.com/64

독자 여러분의 추천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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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다음이 자체적으로 다음 블로그 뉴스라는 틀을 만들면서 개인적인 한 공간으로
시작하여 뉴스와 정보공유을 나누었던 것들을 하나로 모여 새로운 혁신적인
블로그 뉴스로 발전 그로 인하여 블로그 뉴스 기자들도 4만명 시대를 맞이하여
블로그 뉴스 기자 4만명 시대 암과 명를 알아본다. 명에서 암보다 암에서 명으로
부정적이 면에서 긍정적인 면으로 이야기로 필자는 끝내고 싶기 때문이다.

암, 블로그 뉴스끼리만의 부족현상

다음 블로그 기자로 손쉽게 될 수 있지만 부정적인 부분도 있다. 내용이 좋아도
묻치는 기사들도 많고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빛을 받는 기사들도 있다.
반면 자극적인 제목이나 기사로 조회수를 늘이기 위한 것들도 있다.
시간내어 아무리 기사를 중요하게 기사를 써도 아예 읽는 자들도
이 없고 흥미위조로 쓰게 만드는 요인 일 수 있다.
나 또한 더 많은 이야기를 적고 싶지만 많이 줄여서 적고 있고 있다.
특히 블로그 뉴스에 있는 블로그들은 광고로 물드고 있다. 
블로거 입장에서 수입창출이라는 긍적적인 면도 있지만
기사를 보는 사람이 몇  질이 떨어지는 기사내용을 읽고
어쩐지 읽으면 손해보는 느낌이 들고 블로그 뉴스 공간 자체를
질이 떨어지는 공간으로 생각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분류들도 조금 더 추가 시켜야 한다고 본다.
 또 하나는 다음 뉴스 블로거는 오픈 에디터가 편집장같은
역할이어서 블로그 기자들이 편잡하면서 만들어 가는 것 일 수도 있지만 오픈에디터
로 인하여 기사가 뜨고 지는 것이 결정되기 쉽다. 그리고 오픈에디터에 대하여 제대로
 알 수 없는 것 또한 문제점이다. 다음 블로그 뉴스가 오픈에디터들만의 위한
자리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블로그 뉴스의 시작의 본질은 없어지고  어떻게 보면 오픈에디터에게 추천수 받기 위해 기사 적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블로그 뉴스가 블로그 뉴스끼리만의 뉴스가 될찌 걱정된다.

명, 혁신적인 새로운 창문

다음 블로그 뉴스 기자가 되는 것도 손쉽게 커더란 제한이 없이 다음 회원자고
블로그만 가지고 있으면 가능해 폭 넓은 뉴스공유의 장이 될 수 있다. 그렇게 하여
블로거들의 뉴스나 정보들을 하나로 모이는 블로그 뉴스로 공개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블로그 뉴스는 뉴스 그 의미를 넓게 보고 있다. 자기의 개인적이 일도 뉴스로 전달 할 수
있다. 블로그 뉴스는 메너안에서 자기의 개인적인 생각들을 자유롭게 말 할 수 있는
공간 일 것이다. 자기 일상생활이 뉴스가 되고, 자기가 여행했던 것을 블로그뉴스로 소개 할 수 있고, 해외에 사는 사람들은 국내에서 볼 수 없던 것을 소개 함으로 뉴스의 다양성을 자유롭게 늘어가고 있다.

정말 기자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더 좋을 수 있는 공간이고 일반인에게는 다음 포탈
사이트를 통하여 자기도 블로그 기자로써 인터넷 기사를 쓸 수 있다.

후에는 베스트 기자로서 자부심과 혜택도 더 나가게 된다. 이런 다음의 블로그 뉴스는
다른 국내 외에도 해외 메이저 포탈사이트에게 좋은 모법사례로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블로그 뉴스는 지금까지 잘 왔지만 넘어갈 산이 많다. 블로그 뉴스는
블로거의 얼굴인 것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트루미디어 24
TrueMedia 24 NEWS (truemedia24.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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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