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미국 공중파 방송국 중에서 단독으로 올림픽 방송을 하는 NBC 방송사가 자국 선수가 동점이 되었는데 새롭게 바뀐 올림픽 체조 점수 시스템때문에 은메달이 되자 체조점수 시스템에 대해서 비난하였다.

여자 이단평행봉에서 중국의 허키신 선수와  미국의 나스티아 류킨 선수가 동률이 되었지만 공동 우승자 방식이 없기에  새로운 올림픽 체조 점수 시스템의 타이 브레이크 방식에 따라서 중국의 허키신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하게 되었다.

문제의 체조 점수 시스템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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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nbc)

난이도점수에서 7.7로 똑같다. 그리고 기술점수에서 6개국의 심판이 점수를 주는데 여기서 항상 높은 점수 하나와 낮은 점수 하나를 제외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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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nbc)

점수를 보면 허키신 그리고 류킨의 기술점수 4개의 평균은 동일하게 된다.  이렇게 기술평균점수와 난이도 점수를 합하면 동일하게 되어 타이 브레이크를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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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nbc)

타이 브레이크에서는 기술점수에서 4개중에서 그 다음 낮은 것을 제외시킨다.   그러면 허키신은 기술점수에서 9.1, 9.1, 9.0이 남게 되고 류킨은 9.0, 9.0, 9.1이 남게 되어 결국은 평균을 구하면 기술점수에서 허키신이 9.066으로  류킨은 9.033으로 허키신이 .033 차이로 이기게 된다.

허나 NBC 해설자는 폴란드, 불가리아 심판들은 류킨에게 점수를 더 주었지만 호주심판은 허키신에게 9.3을 류킨에게는 9.0를 뉴질랜드 심판은 허키신에게 9.1 류킨에게는 9.0를 남아공 심판은 허키신에게 8.9 류킨에게 8.8를 주면서 허키신에게 점수 더 주었다 하지만 호주, 뉴질랜드, 남아공 나라는 체조에서 유명하지도 못한 나라라면서 심판들의 자질을 비난하였다. 그리고 타이 브레이크에서 낮은 점수가 없어지면서 허키신은 8.9이 없어지고 류킨은 9.0이 없어지면서 높은 점수들을 가지고 있었던 류킨에게 불리한 시스템였다는 것이었다.

전 미국 체조감독 벨라 카롤리도 경기를 보는 사람들 그리고 경기를 하는 선수들에게 심판들의 점수는 완전한 이해 대신 왜 이런 점수가 나오는지 추측만 있고 혼동만 준다면서 올림픽 체조가 괴상한 타이 브레이크 시스템으로 억지로 금 은 동을 나누면서 올림픽 정신에 동떨어지는 행동을 하고 있다면서 두명의 선수에게 금메달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카롤리 전 감독은 높은 점수, 낮은 점수 빼고 그리고 그 다음 낮은 점수 빼면서 3개의 점수만 가지고 하면서 심판들의 점수 밸런스가 무녀졌고 아나운서가 특히 타이브레이크 시스템이 문제보다 심판들의 문제 특히 편파판정적인 호주심판의 문제가 더 크냐라는 질문에 호주 심판의  자질이 부족하다면서 비난하였다.

류킨은 점수는 동일했지만 타이브레이크로 은메달을 수상했지만 미국내에서는 류킨이 진정한 금메달리스트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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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미국방송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TV 다큐멘트리 프로그램인 "Locked Up Abroad"에 개그맨 김영철은 검사역할로 미국인이 한국에 있었던 일의 재연에서 단역으로 등장하였다. 영국 BBC의 "Banged Up Abroad"프로그램을 미국인을 위해 재제작한  이 다큐멘트리 프로그램은 사실를 바탕하여 먼 나라에서 벌어진 자신의 범죄로 자기 자신을 찾는다는  스토리이다.



이번 이야기는 미국인 쿨른 토마스는 쉽게 돈을 벌수 있다는 유혹에 넘어가 싱가폴에서 한국으로 인도대마초 마취제를 밀수입하려 하다가 한국경찰에 붙잡히게 되고 신 검사밑에 조사를 받게 된다. 같은 감옥에 있는 콜롬비아 죄수의 조언으로 검찰쪽에서 주장하는 죄들을 그냥 인정하고 자기 죄를 뉘우치는 모습만 보여주다면 감량해줄 것라는 말을 따르고 10년 7년 받을 함량을 3년 6개월 받으면서 다시는 이런 일을 안하겠다는 결심과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김영철은 신 검사역할로 쿨른 토마스를 신문하고 조사하는 역할이라서 김영철의 영어실력을 표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지만 대사가 많지 않아서 아쉽었다.  작은 역할였지만 그래도 10년 뒤 미국을 웃겨본다는 김영철은 영국 미국방송에 진출하면서 좋은 경험였을 것이다.


사진출처: 고뉴스 (gonews) http://img.news.yahoo.co.kr/picture/2008/a3/20080228/20080228125206728a3_125206_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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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