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수능이 끝나고 많은 수능 에피소드 이야기들이 나온다. 그 중에서도 문제를 잘 풀다가 마킹을 제대로 하지 못했거나 한 칸씩 밀러 쓴 것을 발견했지만 다시 답안지를 받지 못하거나 듣기시험에 갑자기 다른 음악이 나오거나 소리가 작든가 여러가지 돌발 상황으로 안타까움을 주는 이야기들이 있다.

미국에서도 수능이 있고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
미국대학에서도 내신 이외에 학생들의 실력을 알기 위해서 한국수능시험 같은 SAT이나 또는 ACT시험 점수를 요구한다. 그런데 한국수능에서 나올 수 있는 해프닝은 미국수능에서는 많이 일어나지는 않을 것 같다. 



미국수능에서는 컴퓨터용 사인펜를 사용하지 않고 바로 정답지에 인식할 수 있는 'No. 2 연필'을 사용한다. 따로 컴퓨터사인펜 사용필요 없이 바로 연필로 사용한다. 만약에 정답이 아닌 답을 답안지에 마킹했다면 지우개로 지워 올바른 답을 다시 마킹 할 수 있기에 답안지 교체 없이 바로 수정가능하다. 그만큼 마킹에 대한 수험생의 부담감도 줄어 줄 수 있다.


미국에서 No.2연필(넘버 2연필)은 특별한 연필이 아니고 학교에서 사용하는 일반적인 필기도구 연필로써 한국으로 따지면 HB연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SAT에서는 외국어 듣기시험이 있다. 거기에는 한국어도 외국어 듣기시험 과목 중 하나이다. 흥미롭운 것은 듣기시험을 치기위해서 아예 학생 자체적으로 CD플레이어를 가지고 와야한다. 듣기시험을 치는 학생들로 한 반에 모아두어 1교시에 자기가 가지고 온 헤드폰과 시디 플레이어로 듣기시험 CD를 들으면서 풀게 된다. 과목은 달라도 같은 시간에 종료하게 된다.  미국 수능은 학년 상관없이 SAT 1 경우에는 매년마다  최대 7번을 칠 수 있고(SAT2 6번, 외국어듣기시험 1번) ACT는 매년 최대 6번 칠 수 있다. 한국처럼 한 번의 시험실패로 일 년이라는 시간을 허비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사진인용: 사진1 연필: http://cdn.dickblick.com/items/203/00/20300-1012-3-2ww-m.jpg
              사진2,3: SAT 캡쳐, http://www.collegebo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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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CT, SAT, 미국, 수능

메케인과 오바마의 TV대선방송이 시작 된 시점에서 공화당 매케인과 민주당 오바마간의 치열한 선거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필자는 그 동안 미국 대선에 있었던 종교이야기를 해보라고 한다.

몰몬교 vs 침례교(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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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AP 롬니(좌) 허커비(우)


미국정치는 지역적인 특성이 있기에 한국과 달리 예비선거 기간이 매우 길다. 그렇기 대통령 후보라가 되려면 예비선거에서 이기고 나서 대선에 도전해야 한다.  언론에 공화당의 에비선거에 초점을 쏠리게 한 사람이 바로 미트 롬니(Mitt Romney)이다. 롬니의 종교는 기독교에서 이단으로 분류하는 몰몬교이다.

그는 몰몬교의 성지라고 불리는 솔트 레이크 시티에 자기의 경영 경험 바탕으로 올림픽 조직위원으로써 동계 올림픽 개최를 했고 그 후 매사추세츠 주지사까지 되었던 그는 "예수님은 나의 구주이십니다."라는 고백발언으로 미국사회에서 몰몬교라는 악재를 정면 돌파하고 언론에 주목을 받으면서 롬니의 출마의 시작을 알렸다. 또 다른 공화당 후보 마이크 허커비(Mike Huckabee)는 약 12년간 동안 기독교의 한 교단인 남침례 교회 목사로써 활동했던 그는 새로운 인생의 길로 아칸소 주의 부주지사가 되었고 그 후 주지사로써 또 다른 12년간을 정치에 보낸 허커비는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게 된다.         

기독교에서 몰몬교를 이단으로 보는 시점, 그리고 롬니는 몰몬교의 명문가문이고 허키비는 전 침례교단의 목사, 더 나가서 공화당 대통령 후보 선거 초반에도 1위,2위를 다투면서 라이벌 관계로 현성되면서 언론에 주목을 받게 되었다.


"메리 크리스마스"(기독교) vs "해피 홀리데이"(비기독교)


12월 달에는 유대교의 명절인 하누카(hanukkah), 아프리카의 명절 크완자(Kwanzaa)이라는 비기독교 명절도 이루어지기 때문에 방송이나 행사에서도 기독교적인 "메리 크리스마스(즐거운 성탄절)"인사 대신에 "해피 할리데이(즐거운 휴가)"로 인사가 늘어나고 매장에서도 크리스마스트리나 "메리 크리스마스"를 사용하는 것 대신 비기독교적인 "해피 홀리데이" 그리고 눈사람, 산타들을 진열되면서 기독교에서 위축을 느끼게 되었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자 대통령 후보들의 방송광고에도 영향을 주게 되었는데 루디 줄리아니 광고에는 산타 할아버지가 등장했고 힐러리 광고에는 유권자들에게 대선 공략의 선물을 챙기는 광고를 보여주었고 오바마 광고에는 자녀들이 "해피 할리데이" 그리고 "메리 크리스마스"를 말하면서 끝났고 침례교 목사였던 허커비는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는 예수님을 찬양하는 것이라면서 "메리 크리스마스"로 끝인사를 한 이 광고는 비기독교인 로부터 대통령이 될 사람이 중립적이 못하다는 비난을 받게 된다. 롬니는 크리스마스 시즌 배경 대신에 일반적인 상대방 비난 광고를 보냈는데 반응은 악영향였다.  



침례교 vs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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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케인(앞)헤이지(뒤)


롬니는 매케인과의 선거인단 수가 차이가 나면서 희박하게 되자 경선을 포기하게 된다. 크게 매케인과 허커비가 남게 되었다. 허커비도 매케인에 비해서 선거인단 수가 차이나지만 자기가 남침례교 목사였다는 것을 살려서 남침례교 그리고 복음주의자가 활발한 미국 동남쪽의 주를 공략하는 것으로 전략을 세우고 매케인도 보수지지자인 존 헤이지(John Hagee) 목사의 지지에 힘을 입게 되면서 전면적인 허커비와 경쟁하게 된다.



기독교 vs 기독교 목사

90년대의 존 헤이지 목사가 홀로코스트(나치 유대인대학살)의 잔혹한 행위는 성경에 예견 된 일이고  하나님이 이 일을 허락해주었다는 설교가 파문이 되자 매케인은 존 헤이지의 지지를 철수하였다.  오바마의 교회목사였던 제레미야 라이트 목사의 "갓 댐 아메리카" 발언이 파문이 되고 결국에는 결별하게 된다.




무슬림 vs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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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911 테러 이후 무슬림에 대한 감정은 좋지 않았다. 그 와중에 오바마 의원이 케냐 방문 당시 때 무슬람의상 복장을 한 사진이 인터넷 유포 되면서 다시 논란거리가 되었다. 드러지리포트에서는 힐러리 진영에서 유출 된 사진이라고 소개하였고 오바마는 힐러리 진영의 험담전략이라고 비난하자 힐러리 진영에서는 오바마의 전통복장 사진이 조롱거리로 생각하다고 있다고 비난했다. 액자에는 테러리스트 오사마 빈 라덴 초상화가 옆에  오바마가 무슬림 의상을 입고  그의 부인은 테러리스트 복장을 입는 풍자그림의 미국 시사 잡지표지가 문제가 되었다.  











교회에서 대선 토론하는 후보자들


매케인, 오바마 두 후보가 릭 워렌 목사와 함께 서서 청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크리스천포스트 제공

매케인과 오바마는 8월 16일에 미국의 캘리포니아에 있는 새들백 교회에서 릭 워렌목사의 진행아래에 기독교인 유권자 상대로 중요 이슈들에 대한 자신들이 추구하는 견해를 밝혔다. 한국에서의 대통령 선거에서도 알다시피 미국대선에 미치는 종교적인 영향력은 크다는 보여주는 일이었다.


사진 출처 (cite)
허커비와 롬니: AP:http://www.wired.com/images/index/2007/12/romney_huckabee_500px.jpg
매케인: 동아: http://www.donga.com/photo/news/200805/200805240118.jpg
오바마전통복장: 조선: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802/26/2008022600284_1.jpg
새들백 교회: 크리스챤투데이: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mw/mw_20080818013052_civilforum1s.jpg

기사를 읽고 만족하셨다면 블로그 기자의 힘인 추천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점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악글은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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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올림픽이 끝난 후에도 한국 핸드볼과 대한협회가 지속적인 팬들의 관심을 이어가기 위해서 미국핸드볼로 해법을 찾아보라고 한다. 미국에서 핸드볼은 올림픽에 모습도 못 보이는 상황이고 비인기 종목이라서 실력만 빼면 한국의 핸드볼 환경과 비슷했다. 하지만 새롭게 발전하고 있는 미국핸드볼을 통하여 한국 핸드볼이 가야 할 길을 제시해 보라고 한다.

미국에서도 비인기 종목 핸드볼...

미국은 3개의 올림픽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는데 핸드볼이 그 중에서 하나이다. 남자 핸드볼에서 높은 순위는 9위였고 여자 핸드볼에서는 84년에는 4위로 메달에 아주 근접하였다. 전 미국 핸드볼 국가대표 루이스는 계속되는 노메달로 미디어에서 노출도 적었고 스폰서 후원에도 어필을 제대로 하지 못 하면서 미국인의 마음을 잡는데 실패한 핸드볼은 비인기 종목으로 계속 남게 되었고 미국 핸드볼 팀은 3년 연속 올림픽 진출에 실패하게 된 것으로 분석하였다.

핸드볼이라는 말도 생소하고 혼동까지 주는데 미국에서는 풋볼(Football)하면 축구가 아닌 미식축구를 생각한 것처럼 핸드볼하면 올림픽 핸드볼이 아니고 라켓볼처럼 실내에서 벽에다가 아주 작은 공을 던지는 스포츠로 보통 알고 있다. 그래서 미국에서 핸드볼을 팀 핸드볼(Team Handball)이라고 불리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 학교에서도 야구, 배구, 농구, 미식축구 클럽활동은 활발하지만 핸드볼은 찾이보기 힘든 실정이고 미국 국가대표팀 선수들도 다른 스포츠를 하다가 대학교나 군대에서 핸드볼로 변경 한 선수들이 많다.  

미국 내의 핸드볼 이사회에서도 재정압박 그리고 위임에 대한 내분적인 싸움과 기능장애로 미국 올림픽 협회에서 중재하면서 미국 핸드볼 팀은 인가취소도 길어지는 등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적극적인 재정전략과 프로리그로 새로운 도약의 길을 찾고 있는 미국 핸드볼

하지만 이제는 새로운 이사회로 독일계 태생으로써 핸드볼과 함께 자란 일명 독일에서 온 핸드볼 선교사로 불리는 디에터 에스츠(Dieter Esch)가 회장이 되었다.

그는 여가 적이고 발전적이고 국민적인 핸드볼로 균형적인 구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유럽이나 독일의 핸드볼을 모델로 삼고 있다. 에스크 회장은 적어도 여자 핸드볼팀의 2012년 올림픽 진출을 첫 목표로 삼고 있는 상태이다.

기술 향상을 위해서도 청소년 핸드볼 팀에도 외국과 비교되는 예산이 필요하지만 실정은 그렇지 못하고 있지만 2016년 올림픽을 시카고에 유치를 원하는 미국에게 많은 예산을 제공 받을 수 있는 기회 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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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처럼 기부도 할 수 있는데 선수 개인에게 기부 할 수 있다. (미국 여자 핸드볼 사이트)



미국 핸드볼 협회는 그냥 앉아서 미국 올림픽 협회의 원조금이나 큰 성과자금에만 의지하지 않는다. 미국 핸드볼 협회 총관리자인 스티브 파스토리노(Steve Pastorino)는 "올림픽협회의 원조 그리고 큰 성과급에 의지하는 것 대신에 우리는 개인회사 벤처기업에 접근하고 개인적인 기부나 스폰서십을 찾고 있다"면서 미국핸드볼의 재정적인 전략도 구추하고 있었다.

미국 핸드볼은 2009년에 핸드볼 리그까지 시작하라고 했다, 하지만 핸드볼이 미국 내에서 저평가 받고 있는 스포츠이기에 NBA팀 그리고 소유자와 장소문제를 논하고 스폰서와 보험사를 찾다보니 그렇게 쉽지 않는 상황이라서 2010년으로 밀려진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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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미국 핸드볼 리그 경기장으로 살 될 수도 있는 솔트 레이크 NBA경기장 (출처 솔트레이크 플래쉬 NBA)

             

미국리그 기간은 유럽리그 시즌이 끝나고 다시 시작하는 중간 시점으로 조정하고 있다. 이유가 있는데 유럽에서 활동하는 미국선수들을 불려오면서 리그의 수준을 높이라는 의도도 있는 것이다.

미국 핸드볼 전 국가대표이자 리그 창시자이자 CEO인 데니스 베크홀츠(Dennis Berkholtz)는 팬들에게 친구 같은 환경을 만드는 것을 희망하고 있다. 그는 합리적인 가격에 온 가족들이 볼 수 있도록 하고 부모들이 밤에 아이들을 데리고 오면서 빠른 페이스의 핸드볼 액션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장려 할 것이라고 했다.


팬들의 관심에만 의지하는 것이 아닌,
대한핸드볼협회에서 팬들을 먼저 생각하는 인식과 변화가...


대한핸드볼협회도 새로운 적극적인 모습으로 활로를 찾아야 한다.항상 그런 것처럼 핸드볼의 관심은 올림픽, 아시안 게임, 또는 편파판정 후에는 사라진다. 미디어의 관심도 그 때뿐... 사람들의 관심이 없으니 그 후에는 저조 할 수밖에 없다.

일반 네티즌의 핸드볼 관심, 그리고 네티즌들이 올림픽이 끝나고 나서도 관심 가져달라는 이야기들도 그 때 뿐이다. 바로 핸드볼이라는 관심이 이어지지가 않고 끊어지기 때문이다.

이런 관심의 끊어진 연결고리를 찾고 이어가라면 대한핸드볼협회는 미국처럼 전략적인 투자유치 그리고 프로리그를 시작하면서 적극적인 활로 모색을 찾아서 팬들에게 친구 같은 환경을 만들어야 가야 할 것이다.

대한핸드볼협회는 팬들을 먼저 생각하는 환경과 경기시간대로 핸드볼과 팬들의 만남의 기회가 중요 할 것이다. 대한핸드볼협회의 적극적이지 못한 홍보로 새로운 핸드볼 팬들은 대학부, 실업 핸드볼 팀들을 제대로 파악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예 핸드볼대잔치이나 핸드볼대회 집중적인 사이트를 따로 만들어 여기에 각 핸드볼 팀사이트까지 자체적으로  다 만들어서 포함시켜서 빠른 업데이트로 팬들이 대회 일정 및 구체적인 여러가지 내용을 쉽게 알고 이용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대한핸드볼협회에서 회원가입까지 해야 대회일정을 알람을 할 수 있는 것은 너무 폐쇄적인 생각까지 들었다.

세계협회과 함께 교류 할 수 있는 창이 필요해...

이번 올림픽에 한국과 노르웨이 경기에서 오심을 한 기술 감독관은 미국인이다. 그 미국인은 크리스퍼 알로써 국제핸드볼협회 '경기규칙 심판 위원회' 회장이다. 국제 핸드볼 의사회에서 아시아 대표자는 일본의 요시히데 와타나베이다. 하지만 한국은 '코칭 방법론 위원회(CCM)'의 담당 강사 외에는 어떤 한 국제 핸드볼연맹의 행정위원 회장이나 어떠한 행정위원 구성원에도 없다는 이런 현실과 이번 편파판정과 오심으로 통하여 국제적인 한국의 핸드볼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국제적인 교류의 통로가 필요하다.

한국핸드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기회가 있을 때 잡아라!

마지막으로 대한핸드볼 협회에서는 팬들의 관심만 의지하는 것이 아니고 자체적인 발전도 동반되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 일 것이다. 미국은 체육협회의 원조만 의지하지 않고 미국핸드볼협회 내의 적극적인 투자전략이 있었고 리그대회의 장소도 한 곳이 아니고 다양하게 뉴욕, 시카고, 애틀랜타, 마이아미, 휴스턴, 솔트 레이크, 몬트리얼(캐나다), 산후안(푸에르토리코)에서 리그경기들이 펼친 예정이고 핸드볼 전용경기장은 없지만 경기장도 NBA 농구경기장을 빌려 쓰는 협의를  등을 하면서 팬들에게 좋은 시설을 제공하라고 노력하고 있다.

더 나가서 기간에 맞추어서 유럽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을 불려오면서 높은 수준과 빠른 페이스의 핸드볼을 추구하면서 온 가족들이 오후시간에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자리 잡으라고 한다. 정부로 부터 전용 핸드볼 경기장도 약속 받은 이 상황에서 미국을 배경으로 하여 대한핸드볼협회의 새로운 시도로 사람들에게 어필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긴 글을 읽어주신 독자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참고
(2문단의 루이스의 분석 인용),
(9-12문단 미국핸드볼 상황, 파스토리노, 베크홀츠 대화 인용)
NBC: http://www.nbcolympics.com/handball/news/newsid=239457.html
(8문단 에스츠 회장)
http://teamhandballnews.com/news.php?item.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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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미국 공중파 방송국 중에서 단독으로 올림픽 방송을 하는 NBC 방송사가 자국 선수가 동점이 되었는데 새롭게 바뀐 올림픽 체조 점수 시스템때문에 은메달이 되자 체조점수 시스템에 대해서 비난하였다.

여자 이단평행봉에서 중국의 허키신 선수와  미국의 나스티아 류킨 선수가 동률이 되었지만 공동 우승자 방식이 없기에  새로운 올림픽 체조 점수 시스템의 타이 브레이크 방식에 따라서 중국의 허키신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하게 되었다.

문제의 체조 점수 시스템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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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nbc)

난이도점수에서 7.7로 똑같다. 그리고 기술점수에서 6개국의 심판이 점수를 주는데 여기서 항상 높은 점수 하나와 낮은 점수 하나를 제외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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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nbc)

점수를 보면 허키신 그리고 류킨의 기술점수 4개의 평균은 동일하게 된다.  이렇게 기술평균점수와 난이도 점수를 합하면 동일하게 되어 타이 브레이크를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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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nbc)

타이 브레이크에서는 기술점수에서 4개중에서 그 다음 낮은 것을 제외시킨다.   그러면 허키신은 기술점수에서 9.1, 9.1, 9.0이 남게 되고 류킨은 9.0, 9.0, 9.1이 남게 되어 결국은 평균을 구하면 기술점수에서 허키신이 9.066으로  류킨은 9.033으로 허키신이 .033 차이로 이기게 된다.

허나 NBC 해설자는 폴란드, 불가리아 심판들은 류킨에게 점수를 더 주었지만 호주심판은 허키신에게 9.3을 류킨에게는 9.0를 뉴질랜드 심판은 허키신에게 9.1 류킨에게는 9.0를 남아공 심판은 허키신에게 8.9 류킨에게 8.8를 주면서 허키신에게 점수 더 주었다 하지만 호주, 뉴질랜드, 남아공 나라는 체조에서 유명하지도 못한 나라라면서 심판들의 자질을 비난하였다. 그리고 타이 브레이크에서 낮은 점수가 없어지면서 허키신은 8.9이 없어지고 류킨은 9.0이 없어지면서 높은 점수들을 가지고 있었던 류킨에게 불리한 시스템였다는 것이었다.

전 미국 체조감독 벨라 카롤리도 경기를 보는 사람들 그리고 경기를 하는 선수들에게 심판들의 점수는 완전한 이해 대신 왜 이런 점수가 나오는지 추측만 있고 혼동만 준다면서 올림픽 체조가 괴상한 타이 브레이크 시스템으로 억지로 금 은 동을 나누면서 올림픽 정신에 동떨어지는 행동을 하고 있다면서 두명의 선수에게 금메달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카롤리 전 감독은 높은 점수, 낮은 점수 빼고 그리고 그 다음 낮은 점수 빼면서 3개의 점수만 가지고 하면서 심판들의 점수 밸런스가 무녀졌고 아나운서가 특히 타이브레이크 시스템이 문제보다 심판들의 문제 특히 편파판정적인 호주심판의 문제가 더 크냐라는 질문에 호주 심판의  자질이 부족하다면서 비난하였다.

류킨은 점수는 동일했지만 타이브레이크로 은메달을 수상했지만 미국내에서는 류킨이 진정한 금메달리스트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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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미국방송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TV 다큐멘트리 프로그램인 "Locked Up Abroad"에 개그맨 김영철은 검사역할로 미국인이 한국에 있었던 일의 재연에서 단역으로 등장하였다. 영국 BBC의 "Banged Up Abroad"프로그램을 미국인을 위해 재제작한  이 다큐멘트리 프로그램은 사실를 바탕하여 먼 나라에서 벌어진 자신의 범죄로 자기 자신을 찾는다는  스토리이다.



이번 이야기는 미국인 쿨른 토마스는 쉽게 돈을 벌수 있다는 유혹에 넘어가 싱가폴에서 한국으로 인도대마초 마취제를 밀수입하려 하다가 한국경찰에 붙잡히게 되고 신 검사밑에 조사를 받게 된다. 같은 감옥에 있는 콜롬비아 죄수의 조언으로 검찰쪽에서 주장하는 죄들을 그냥 인정하고 자기 죄를 뉘우치는 모습만 보여주다면 감량해줄 것라는 말을 따르고 10년 7년 받을 함량을 3년 6개월 받으면서 다시는 이런 일을 안하겠다는 결심과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김영철은 신 검사역할로 쿨른 토마스를 신문하고 조사하는 역할이라서 김영철의 영어실력을 표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지만 대사가 많지 않아서 아쉽었다.  작은 역할였지만 그래도 10년 뒤 미국을 웃겨본다는 김영철은 영국 미국방송에 진출하면서 좋은 경험였을 것이다.


사진출처: 고뉴스 (gonews) http://img.news.yahoo.co.kr/picture/2008/a3/20080228/20080228125206728a3_125206_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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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미국정부의 외국지명표기에 이중잣대

일본이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영토로 명기함으로써 독도문제가 다시 일어났다. 그리고 많은 해외 사이트에서도 독도를 리앙쿠르 암석(Liancourt Rocks) 또는 다케시마로 표기하거나 한국과 일본의 분쟁지역으로 설명하는 등 독도가 도둑맞고 있는 실정였다 (
관련기사 보기). 한국영토인 독도가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외국지명표기에 이중잣대를 발견 할 수 있었다.

미국 정부의 USGS (U.S. Geological Survey)소속의 미국 지명위원회 (U.S. Board on Geographic Names)에서 제공하는 외국지명에 보면 한국영토 독도는 Liancourt Rocks가 미국 지명위원회의 기본 이름으로 되어 있고 그 다음으로 다양한 이름목록에 다케시마가 그 다음 독도가 소개된다. 그리고 독도의 국가 목록에도 미지정 주권 (Undesignated Sovereignty)이라고 표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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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명위원회에서 제공하는 지도에도 리앙쿠르 암석에 옆에 [N]를 표기하여 BGN Standard 기본기준을 뜻하고  한국 독도는 Tok-to [V]를 표기하여 variant로 기타변형 이름으로 분류되고 있다. 지금 독도는 다케시마와 리앙쿠르 암석로부터 코너에 몰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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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 정부 사이트인 CIA에서 제공하는 한국지도에 독도 대신 리앙쿠르 암석으로 표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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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을 볼 때 독도에 대한 미국 중립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문제점은 독도는 더 이상 한국의 주권으로 표기하고 않고 미지정 주권으로 보고 있어 한국입장에서 심각하다. 하지만 이런 미국입장에서 이중잣대를 찾을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중국, 대만과 일본사이에서 영토분쟁 중인 센카쿠 열도이다.

미 지명위원회에서는 독도와 달리 일본에서 불리고 있는 센카쿠
쇼토(Senkaku-shoto)만을 표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분명히 중국이나 대만에서는 이 지역을 댜오위다오이라고 불리고 있다. 댜오위다오의 영어 지명인 Diaoyutai island는 찾을 수가 없었다. 오직 센카쿠 열도가 BGN 기본으로 되어 있었고 기타 이름도 센카쿠 군토, 센카쿠 레토로 어디에서도 중국, 대만에서 불리는 댜오위다오는 찾을 수 없었고 CIA의 The World Fackbook에서 일본부분에서 센카쿠 열도는 대만, 중국의 분쟁지역이라고 나왔지만 BGN에서는 지역분류를 일본이라고 표기하고 ADM1 분류에도 오키나와 지역으로 분류하였다. 한국의 독도와의 엄청난 다른 모습을 보여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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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지역위원, BGN에서 제공하는 지도에서도 센카쿠 열도만 있었고 어디에도 중국, 대만이 사용하는 댜오위다오는 어디에서도 찾아 볼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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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에도 마찬가지로 센카쿠 열도만 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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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정부는 중국,대만과 일본의 분쟁지역 부분은 일본입장의 센카쿠 열도(Senkaku-Shoto)만 표기하고 일본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한국과 일본의 분쟁지역이라고 독도는 중립입장을 나타내기 위해서 Liancourt Rocks를 사용하고 나라분류에 미지정 주권이라는 미국행동은 말이 되지 않는 것이다.

이런 속보이는 이중잣대들을 따져나가면서 한국정부는 신속한 대체가 필요 할 것이다.

그림참고 :
그림 순서
1,4, : BGN,
http://geonames.nga.mil/ggmagaz/gnsquicksearch.asp
2,5, : BGN, http://geonames.nga.mil/ggmaviewer/MainFrameSet.asp
3,6, : CIA the world factbook,
한국지도,
https://www.cia.gov/library/publications/the-world-factbook/maps/ks-map.gif
일본지도, https://www.cia.gov/library/publications/the-world-factbook/maps/ja-map.gif

열심히 적었습니다. 문제점이나 요청상황은 뎃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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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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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장관는 뉴질랜드 총리 헨렌 클락(Helen Clark)과 외무장관 윈스턴 피터(Winston Peter)과의 회담을 위해  뉴진랜드에 도착하였다.

그런데 뉴질랜드의 오클랜드(Auckland) 대학교 학생회에서 시민들 중에 미국 라이스 장관을 체포하여 데리고 온 사람에게 현상금으로 뉴질랜드 돈으로 5천달러 (한국 돈 3백 7만원)를 걸었다. 라이스 장관을 체포하라고 하게 된 것에 학생회 회장 데이브 두 (David Do)는 "이라크에 불법 침략과 계속되는 지배 감시때문'이라고 말하였다.

뉴질랜드 경찰에서는 시민들이 라이스 장관을 체포를 시도하는 자체만으로 참으로 심각한 것이라면서 주의를 당부하였다. 이에 AP통신에 의하면 라이스 장관은 " 우리의 세계적이고 국가적인 법과 임무 부합하면서 미국은 이 테러와의 전쟁을 끝내기 위하여 모두 노력을 하고 있다."고 했다.
 

사진 출처 :
라이스 장관 :AP, http://msnbcmedia.msn.com/j/ap/6997322b-84af-437b-9d50-28072311e0be.rp350x350.jpg
오클랜드 대학 : http://www.auckland.ac.nz/uoa/images/uoa/css/header_brand.gif
기사 인용:http://www.msnbc.msn.com/id/25843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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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한국에서 잘 알려진 EA사의 커맨드 앤 컨커(Command & Conquer)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의 차기작인 커맨드 앤 컨커 : 레드 얼럿 3(Command & Conquer : Red Alret 3)가 욱일승천기 사용과 그리고 욱일승천이라는 제국까지 등장하면서 국내에서도 논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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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EA가 E3 2008 게임쇼에서 공개한 레드 얼럿3 에는 그전에는 소련과 서방세력의 냉전싸움에서 더나가서 Empire of the Rising Sun이라는 새로운 세력이 등장하였다. 영어로 욱일승천기를 the rising sun flag라고 한다. 즉 Empire of the Rising Sun은 욱일승천 제국이라는 뜻이다. 게임의 욱일승천 제국종족은 일본의 광신적인 군대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그리고 EA는 욱일승천제국종족 로봇 유닛들을 욱일승천기와 함께 공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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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욱일승천 제국이라는 종족에서   전투 유닛인 유리코 (Yuriko)는 일본 여학생복 차림으로써 적을 공격할 때 특수 기술로 욱일승천기를 나타내는 문양을 쓰면서 적을 죽인다. 그리고 EA사의 레드얼럿3 공식사이트에는 욱일승천 제국종족 소개 동영상에 친절하게 일본자막까지 넣어주는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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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이머속에서 논란.. 그리고 인식변화와 대책이 필요...

일본게임이 아니라도 욱일승천기가 나온 적이 있다. 하지만 교육적 요소가 있거나 또는 그 게임들의 배경은 대부분 세계 2차대전 일 것이다. 하지만 EA의 커맨드 앤 컨커: 레드 얼럿3의 경우는 다르다. 허구적이고 오락적이고 시대는 미래같지만 세계2차대전 때의 일본의 제국주의가 일부러 대놓고 풍겨져 나온 것을 볼 때 아무리 일본을 겨냥해서 만든 것라도 정말 이해 할 수 없는 노릇 일 것이다.  

독도문제때문에 심란한 가운데 국내 게이머사이 속에서도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또 다른 문제점은 해외게임개발회사에서  그냥 일본국기도 아닌 이렇게 대놓고 제국주의 상징인 욱일승천기를 도배를 한듯이 한 것은 얼마나 욱일승천기 아래에 세계대전의 일본의 참혹성과 피해국가의 고통을 인식하지 못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반대로 독일에서는 자신들의 참혹한 과거를 반성하고 나치가 포함되는 게임은 판매불가이다. 그래서 콜오브 듀티게임도 독일에서 판매할수 없다. 미국내에서도 유대인들은 자기의 참혹한 고통과 나치의 잘못을 미국인과 세계에 알리고 박물관을 건립하고 학교와 협력하여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등을 적극적으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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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홀로코스트 기념 박물관 사이트, 한국입장에서는 부럽기만 하다.


알만한 사람들은 알 듯이 EA가 나치국기 도배와 함께 독일 나치제국종족을 등장시킬 수 없을 것이다. 만약 나치를 가지고 지금 욱일승천 제국처럼 해놓았다면 유대인, 프랑스인들이나 나치 피해 유럽국에게 엄청난 반발이 심할 것이다. 어떻게 보면 이것이 한국의 현실 일 수 있을 것이다. 한마디로 농략 당하고 있는 것이다.

게이머사이에서도 게임은 게임으로 그냥 보라든지의 인식은 변화해야 한다. 게임도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고 많은 영향력을 주고 있다. 국가차원에서도 욱일승천기 그냥 삭제하고 욱일승천제국 단어 변경해서 그냥 발매 허락 해 줄 일이 아니다. 이런 것이 계속 되면서 안 좋은 일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국가차원에서도 왜 이런 것이 안되는지 확실히 해외에 알리고 효소 해야 할 것이다.

사진 인용
1. 2. 캡처 :
http://www.ea.com/redalert/media.jsp
 3. 캡처 :http://www.ea.com/redalert/factions-empire.jsp?id=YurikoOmega
4. 캡처:
http://www.ushmm.org/education/for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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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한국에서 미국 쇠고기의 광우병 이슈 그리고 미국 쇠고기 반대 시위에 관련하여 관심 있게 보도했던 곳이 바로 세계적인 영국 언론사 BBC이였다.  이 BBC가 이명박 대통령과 인터뷰를 가지게 되었다. 인터뷰에는 BBC 한국지국장인 존 서워드 기자가 담당했다. 질문도 미국 쇠고기 관해서 먼저 시작하면서 북핵, 한국경제에 대해서 다루였다.

이대통령, "시위가 게속되면 한국경제에 부정적 영향", "청와대에서 미국 쇠고기 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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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의 존 서워드 (John Sudworth)는 "대통령님, 시위대들이 미국 쇠고기에 계속 반대하고 이번 주에도 거리에 밖에 나왔는데 국민들에게 어떻게 미국소가 안정하다는 것을 보증 할 수 있는가?"에 질문에 이명박 대통령은 "첫째, 한해 약 백만 명 한국인 여행자들이 미국을 방문하고 약 십만 명 한국학생이 미국에 공부하다고 있다. 이렇게 엄청난 수에 사람들이 미국 쇠고기를 소비하고 먹고 사는데  어떠한 중대한 안정문제가 없었다. 몇 미국소 수입 반대자 또는 정치 지도자들 자신 조차 미국에 머물면서 미국소를 먹었다. 그러나 정부에서는 식탁에 올려 질 음식에 철전한 검사로 안정에 더욱 주의해야 할 것이다.라고 답변했다.  

이어서 기자는 " 이제는 미국소 수입이 합법적으로 되었는데 청와대도 먹을 생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물론당연하다. 나는 미국소 안정성 대한 의심을 지니지 않았다. 물론 미국소를 먹을 것이다. 홋카이도 도야코 G8 정상회의 이후 청와대에서 먹을 계획이다. 안정성 때문에 미국소를 반대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무시 못 하지만 소수의 사람들은 정치 또는 다른 이유로 인하여 미국 쇠고기 재수입을 반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위가 한국 경제 그리고 이미지에 손실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느냐?"라는 기자의 질문에 이명박 대통령은 "계속 미국소 수입반대 시위가 계속되면 외국 투자자들의 한국경제의 미래 그리고 외국 정부와 협상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고 믿는다. 그렇기에 나는 한국정부 그리고 국민들에게 미 쇠고기 수입을 왜 해야 하는지 납득시키고 재수입이라는 결과로 나온 현재 우리는 대한민국 경제를 일으키기 위해 집중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나는 합의를 중시하는 불도저"

북핵 그리고 한국경제 문제 등으로 이슈를 옮기면서 계속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당신도 알다시피 건설산업 경영자 일 때 불도저이다. 하지만 지금은 대통령으로써 불도저적인 것을 줄이고  합의적인 건축이 더 필요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에는 "나는 합의를 중시하는 불도저이면 소통을 통해 합의가 이뤄진 뒤에 일을 추진할 것이고 이제는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써 국민들과 소통을 위해 무엇을 말하는지 들을 것" 이라고 했다.

BBC의 서워드기자는 기사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6개월 전에만 해도 대선에서 대승을 하였지만 밑바닥 지지율로 괴로워하고 있고의 그의 정부의 미국 쇠고기 수입 결정으로 광우병 위험에 많은 시민 시위대를 이끌게 하였다고 했다. 인터뷰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그의 결정이 옳다고 믿고 있지만 정부가 더욱 섬세하고 국민 합의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고 하였다.    

마지막 생각
확률게임... 한국인에게 영국소도 안전하다는 것인가?
자초한 것은 한국정부... 왜 시위대에...

허나 필자는 너무 주관적인 생각을 넣지 않으려고 했으나 적어보자면 미국에 방문하거나 거주하는 한국인이 많이 있는데 미국소 관련해 중대한 문제가 없다는 식의 확률적 발언은 적절치 못했다. 영국에는 공식적으로 다른 국가에 비해 많은 광우병 환자가 발생하였다. 약 6천만명 영국인구 중에서 공식적으로 162명이 발생했는데 광우병 사태이후 영국에 광우병을 막기 위하여 막대한 돈을 투자하고 관리하고 있다. 그런데 영국에서 살고 있는 한국 분들이 있고 여행, 유학, 또는 출장 등으로 영국에 방문하게 되고 광우병 위험이 있는 영국소를 먹을 수도 있지만 공식적으로 아직까지 한국인에게 광우병 같은 중대한 문제가 보고 된 적은 없다. 그렇다고 영국소가 안정하다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또 정부협상에서도 번역문제 때문이라고 하다가 유럽규정으로 했다는 식의 정부의 말 바꾸기 그리고 엉터리 현지 쇠고기 조사단으로 정부가 그 부정적인 요소를 자처한 것이 더 크다.  일명 명박산성까지 건설하면서 소통을 막고 있는 가운데 어떻게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과 소통하고 국민의 합의를 갖춘 정책을 세울 것인지 주목된다.
 
인터뷰 및 기사 인용: BBC NEWS, S Korea head admits beef failings ,
http://news.bbc.co.uk/2/hi/asia-pacific/7492562.stm 

관련기사
       美언론사, 쇠고기 시위 보도의 초점은 '폭력시위'
                    이번에도 BBC 뉴스 촛불시위 보도
                    BBC, 물대포 공격 보도 그리고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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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로이터 통신는 7월 5일짜로 대한민국 국민들의 미국 쇠고기와 이명박 대통령 반대 시위 그리고 한국에서 결국 판매되고 있는 미국 쇠고기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대한민국 경찰이 말하기를 토요일 서울에 5만명이 미국 쇠고기 수입 그리고 새 대통령 정부가 길거리 시위의 날날이 직면해온 정책에 반대하며 시위를 하였다고 하였다.  시위대에는 시민단체, 종교 지도자, 그리고 투쟁적인 노동단체도 포함되어 있고 시위대는 수만명정도 참석에 기대하였고 시위 시작 한시간 동안 커다란 폭력사건은 없다고 전했다.

로이터 통신은 여론조사 대부분 한국인들이 이명박 대통령이 4월에 미국 쇠고기 시장 개방 승인에 반대하고 있지만 응답자 3분의 2가 최근 폭력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시위들을 멈추어야 할 때라고 하였다.

로이터 통신이 말하는 여론조사는 대상이나 기타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지 않고 있다. 다만 자체적인 조사결과로 바탕하여  리얼미터 조사기관의  전국 남녀 19세 이상 700명 대상으로 '촛불시위는 이제 자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61.8% ‘촛불시위가 계속되어야 한다’ 의견이 34.2%로 결과가 나온 이 여론조사을 인용 한 것으로 추정해 본다.

 지난 주 시위에서 100여명 시위대들과  집결된 진압경찰들이 부상을 입었고, 종교지도자들이 이 상황을 진정시키기 위해 희망안에 시위에 참석한다고 했다.

미국 그리고 대한민국 지도부에서는 한국인들이 주장하는 광우병에 대한 위험에 관하여 나타 낼 수 있는  과학적인 증명이 없다고 했다. 미국에서는 2003년 광우병 발생 이전 한 해 8억5천만달러(한화 8900억원)으로 3번째로 큰 해외시장인 한국에 미국 쇠고기가 이번주에 가게 진열대에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면서 상위 매장들은 한국인의 반감 공포때문에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거부하고 있지만 개인 정육점에서는 제공되면서 빠르게 매진되었다고 하였다. 사람들은 한국 쇠고기의 적어도 반값으로 팔리고 있는 미국 쇠고기를 사기 위해 줄을 늘어섰다고 하였다.
 

   
기사인용: 로이터, http://www.reuters.com/article/worldNews/idUSSEO26305920080705, South Koreans protest against beef and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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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