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업데이트>이번 SBS가 올림픽 세레모니 리허설 '누설방송'으로 해외언론등에 따가운 눈총으로 보도되고 있다.


알자지라, "올림픽 최고의 대미 성화 점화까지 누설"


아랍의 언론사인 알자지라는 영문판 기사로 'Olympic ceremony footage leaked (올림픽 세레모니  장면 누설되다)'라는 제목으로 "(대한민국)기자가 이번 주에 있었던 리허설 도중에 들어와 보안위반을 하고  그 후 대한민국 방송사가 베이징 올림픽 세레모니의 장면을 내보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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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중국에서 유명한 영화감독인 장 이머우가 지휘하는 세레모니 리허설에 엄격한 보안 유지을 위하여 디자인 그리고 프로듀션(연출)팀 그리고 천여명의 캐스트 멤버들은 기밀계약서를 싸인하였는데 만약 위반할 경우 7년정도의 감옥형으로 처별된다"고 했다.
기자는 "이번 누설방송으로 인하여 IOC이나 게임 조직위원회에서 격노하고 당혹해 보인다"면서 우려의 목소리을 보냈다. 한편 올림픽 위원회 대변인도 이 사실을 수요일에 알게되었다고 하였다. 

알자지라의 특파원의 말에 따르면  "이 위반(sbs 몰래방송)은 어떠한 실랑이도 없도록 보안작전을 배치을 한 중국정부로써 당혹쓰러운 일"이라면 "우리는 갔다, 그리고 아무도 자제하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그저 찍었다."라는 SBS의 직원의 말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그리고 알자지라는 "심지어 SBS기자는 봉황이 경기장으로 내려온다는 등  올림픽의 최고의 대미인 올림픽 성화가 어떻게 점화하는가까지 알려주였다"고 하였다.  알자지라는 중국의 상황을 보도하면서 한 중국인은 "이 방송사(SBS)는 이렇게 비전문적일 수 있냐? 그들은 파파라찌보다 못하다."고 코멘트하였다.  기사에서 "온라인상에서 한국제품 불매운동까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도함으로써 한국 동포분이나 한국기업에 안 좋은 영향을 줄까봐 걱정이 된다.  


월 스트리트 저널,
베이징 올림픽 대변인, "전문적인 윤리에
적합하지 못한 행동"


"스포일러 경고! 한국방송사가 최고기밀인 올림픽 세레모니 누설"이라는 기사에서는 대한민국 방송사가 올림픽 리허설의 부분을 몰래 찍어 방송해다면서 기사에는 "'새의 둥지' 경기장에서 올림픽 위원회와 기밀보안계약까지 한 직원들 그리고 경비대에게는 엄청난 슬픔"이라고 표현하였다.

심각한 것은 몰래방송 뉴스가 SBS 방송사 웹사이트, 유투브, 또는 기타 인터넷 사이트에서 공개가 되었다는 것이다. 베이징 올림픽 게임 대변인 선 웨이드는 "이 장면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얻은 것"이라면서  "이 방송사는 전문적인 윤리에 적합하지 못한 행동을 하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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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 공개된 sbs 누출뉴스



 
로이터 통신, "리허설 시작부터 사진도 못 찍는다고 말했는데...."

로이터 통신은 베이징 올림픽 위원회에서는 한국 방송사의 올림픽 세레모니 리허설 방송에 대해하여 조사하고 있고 그러나 목요일에 SBS 방송사는 "이  촬영은 합법적인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였다.

올림픽 조직 위원회 대변인은 "(SBS)기자가  비밀 리허설을 찍는다고  말하지도 않았다, 리허설 시작할때 부터 위원회에서 방송국에게 어떤 누구도 사진(촬영)이라도 찍으면 안되다고 말하였다"고 하였다.  


중국 Xinhua, "중국인 SBS의 누설방송 분노"

인터넷으로 SBS의 누설방송이 급속도로 퍼져나가는 가운데 이 기사에서는 "중국인 인터넷 유저들이 극비로 진행되었던 베이징 올림픽의 리허설의 몰래방송에 분뇌케되었다"면서 "10일을 남겨두고 방송의 일분정도가 다음주의 올림픽 세레모니가 될 장면을 보여주였다"라고 하였다.  그로 인하여 중국인 유저들은  공공연히 이 방송사의 윤리를 비난하는 엄청난 뎃글을 생겨나게 되었다.  이 기사에서는 중국의 sina.com에서는 이번 누설방송에 대한 여론조사에 '아주 비난 받을만한 행동'이 64퍼센트,  '기자의 윤리코드에 모독된 행동'이 45퍼센트를 차지하였다고 하였다. 지금 SBS에 대한 중국인의 반응은 엄청나게 안 좋다는 것을 증명한다.

 BBC, AP, 기타 미국 언론사에서도 보도..
전세계적으로 보도 될듯... 한국방송 위상 추락될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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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방송국인 SBS가 기밀였던 세레모니 리허설 장면을 방송 함으로써 논란이 되고 그리고 사건이 커지자 BBC, AP에서도 이 사건을 보도하였다.  그리고 미국 언론사인 USA Today, 로스 앤젤스 타임즈, 뉴욕 타임즈, 미국 TV방송사 ABC도 이 사건이 보도 되었다. 기타 싱가포르, 인도, 태국,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 언론사에서도 이 사건을 보도하면서 전세계적으로 보도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건으로 인하여 전 세계적으로 모두 한국방송의 위상이 추락되고 한국방송사의 도덕성과 윤리수준에 안 좋은 인식을 끼칠가봐 염러가 된다.  

  알자지라:http://english.aljazeera.net/news/asia-pacific/2008/07/20087313192361345.html
월 스트리트 저널:http://blogs.wsj.com/chinajournal/2008/07/30/spoiler-alert-south-korean-tv-station-reveals-top-secret-opening-ceremony/?mod=googlenews_wsj
로이터 : http://www.reuters.com/article/GCA-Olympics/idUSSEO14202920080731
신후아넷 :http://news.xinhuanet.com/english/2008-07/31/content_8875535.htm

저의 뉴스를 추천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모두 독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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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업데이트>이번 SBS가 올림픽 세레모니 리허설 '누설방송'으로 해외언론등에 따가운 눈총으로 보도되고 있다.


알자지라, "올림픽 최고의 대미 성화 점화까지 누설"


아랍의 언론사인 알자지라는 영문판 기사로 'Olympic ceremony footage leaked (올림픽 세레모니  장면 누설되다)'라는 제목으로 "(대한민국)기자가 이번 주에 있었던 리허설 도중에 들어와 보안위반을 하고  그 후 대한민국 방송사가 베이징 올림픽 세레모니의 장면을 내보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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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중국에서 유명한 영화감독인 장 이머우가 지휘하는 세레모니 리허설에 엄격한 보안 유지을 위하여 디자인 그리고 프로듀션(연출)팀 그리고 천여명의 캐스트 멤버들은 기밀계약서를 싸인하였는데 만약 위반할 경우 7년정도의 감옥형으로 처별된다"고 했다.
기자는 "이번 누설방송으로 인하여 IOC이나 게임 조직위원회에서 격노하고 당혹해 보인다"면서 우려의 목소리을 보냈다. 한편 올림픽 위원회 대변인도 이 사실을 수요일에 알게되었다고 하였다. 

알자지라의 특파원의 말에 따르면  "이 위반(sbs 몰래방송)은 어떠한 실랑이도 없도록 보안작전을 배치을 한 중국정부로써 당혹쓰러운 일"이라면 "우리는 갔다, 그리고 아무도 자제하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그저 찍었다."라는 SBS의 직원의 말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그리고 알자지라는 "심지어 SBS기자는 봉황이 경기장으로 내려온다는 등  올림픽의 최고의 대미인 올림픽 성화가 어떻게 점화하는가까지 알려주였다"고 하였다.  알자지라는 중국의 상황을 보도하면서 한 중국인은 "이 방송사(SBS)는 이렇게 비전문적일 수 있냐? 그들은 파파라찌보다 못하다."고 코멘트하였다.  기사에서 "온라인상에서 한국제품 불매운동까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도함으로써 한국 동포분이나 한국기업에 안 좋은 영향을 줄까봐 걱정이 된다.  


월 스트리트 저널,
베이징 올림픽 대변인, "전문적인 윤리에
적합하지 못한 행동"


"스포일러 경고! 한국방송사가 최고기밀인 올림픽 세레모니 누설"이라는 기사에서는 대한민국 방송사가 올림픽 리허설의 부분을 몰래 찍어 방송해다면서 기사에는 "'새의 둥지' 경기장에서 올림픽 위원회와 기밀보안계약까지 한 직원들 그리고 경비대에게는 엄청난 슬픔"이라고 표현하였다.

심각한 것은 몰래방송 뉴스가 SBS 방송사 웹사이트, 유투브, 또는 기타 인터넷 사이트에서 공개가 되었다는 것이다. 베이징 올림픽 게임 대변인 선 웨이드는 "이 장면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얻은 것"이라면서  "이 방송사는 전문적인 윤리에 적합하지 못한 행동을 했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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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 공개된 sbs 누출뉴스



 
로이터 통신, "리허설 시작부터 사진도 못 찍는다고 말했는데...."

로이터 통신은 베이징 올림픽 위원회에서는 한국 방송사의 올림픽 세레모니 리허설 방송에 대해하여 조사하고 있고 그러나 목요일에 SBS 방송사는 "이  촬영은 합법적인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였다.

올림픽 조직 위원회 대변인은 "(SBS)기자가  비밀 리허설을 찍는다고  말하지도 않았다, 리허설 시작할때 부터 위원회에서 방송국에게 어떤 누구도 사진(촬영)이라도 찍으면 안되다고 말하였다"고 하였다.  


중국 Xinhua, "중국인 SBS의 누설방송 분노"

인터넷으로 SBS의 누설방송이 급속도로 퍼져나가는 가운데 이 기사에서는 "중국인 인터넷 유저들이 극비로 진행되었던 베이징 올림픽 리허설의 몰래방송에 분뇌케되었다"면서 "10일을 남겨두고 이 몰래방송의 일분정도가 다음주의 올림픽 세레모니가 될 장면을 보여주였다"라고 하였다.  그로 인하여 중국인 유저들은  공공연히 이 방송사의 윤리를 비난하는 엄청난 뎃글들이 생겨나게 되었다.  이 기사에서는 중국의 sina.com에서는 이번 누설방송에 대한 여론조사에 '아주 비난 받을만한 행동'이 64퍼센트,  '기자의 윤리코드에 모독된 행동'이 45퍼센트를 차지하였다고 하였다. 지금 SBS에 대한 중국인의 반응은 엄청나게 안 좋다는 것을 증명한다.

 BBC, AP, 기타 미국 언론사에서도 보도..
전세계적으로 보도 될듯... 한국방송 위상 추락될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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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방송국인 SBS가 기밀였던 세레모니 리허설 장면을 방송 함으로써 논란이 되고 그리고 사건이 커지자 영국의 BBC, AP에서도 이 사건을 보도하였다.  그리고 미국 언론사인 USA Today, 로스 앤젤스 타임즈, 뉴욕 타임즈, 미국 TV방송사 ABC도 이 사건이 보도 되었다. 기타 싱가포르, 인도, 태국,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 캐나다 언론사에서도 이 사건을 보도하면서 전세계적으로 보도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건으로 인하여 전 세계적으로 모두 한국방송의 위상이 추락되고 한국방송사의 도덕성과 윤리수준에 안 좋은 인식을 끼칠가봐 염러가 된다.  

  알자지라:http://english.aljazeera.net/news/asia-pacific/2008/07/20087313192361345.html
월 스트리트 저널:http://blogs.wsj.com/chinajournal/2008/07/30/spoiler-alert-south-korean-tv-station-reveals-top-secret-opening-ceremony/?mod=googlenews_wsj
로이터 : http://www.reuters.com/article/GCA-Olympics/idUSSEO14202920080731
신후아넷 :http://news.xinhuanet.com/english/2008-07/31/content_887553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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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