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이야기는 미국인 쿨른 토마스는 쉽게 돈을 벌수 있다는 유혹에 넘어가 싱가폴에서 한국으로 인도대마초 마취제를 밀수입하려 하다가 한국경찰에 붙잡히게 되고 신 검사밑에 조사를 받게 된다. 같은 감옥에 있는 콜롬비아 죄수의 조언으로 검찰쪽에서 주장하는 죄들을 그냥 인정하고 자기 죄를 뉘우치는 모습만 보여주다면 감량해줄 것라는 말을 따르고 10년 7년 받을 함량을 3년 6개월 받으면서 다시는 이런 일을 안하겠다는 결심과 자기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김영철은 신 검사역할로 쿨른 토마스를 신문하고 조사하는 역할이라서 김영철의 영어실력을 표출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지만 대사가 많지 않아서 아쉽었다. 작은 역할였지만 그래도 10년 뒤 미국을 웃겨본다는 김영철은 영국 미국방송에 진출하면서 좋은 경험였을 것이다.
사진출처: 고뉴스 (gonews) http://img.news.yahoo.co.kr/picture/2008/a3/20080228/20080228125206728a3_125206_0.jpg
맞춤검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