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아니, 인터넷언론사가 내 기사를 무단사용을…….

7월 31일자 트루미디어24 뉴스, “올림픽 리허설 몰래방송, 해외언론 집중보도” (기사보기) 기사는 부족한 속에서도 독자 분들의 관심과 추천으로 다음 메인에도 올라가게 되었고 다음 블로그 뉴스 해외부분과 블로그 뉴스 실시간 인기순위 1위, 베스트 기사IT/스포츠 목록에도 1위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SBS 올림픽 유출사건 기사들을 보던 중에 저의 투르미디어24기사를 무단 사용한 기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데일리안의 유성호기자의 8월 1일자 “SBS 베이징올림픽 리허설 ‘몰카’ , 국제적 비난 자초” (기사보기)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저의 기사를 그대로  사용한 것이였습니다.  비슷한 대목을 비교해보았습니다.


----------------------------------------------------------------------------------------------------
트루미디어24의 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일리안의 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

----------------------------------------------------------------------------------------------------
트루미디어24의 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일리안의 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

----------------------------------------------------------------------------------------------------
트루미디어24의 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일리안의 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


----------------------------------------------------------------------------------------------------
트루미디어24의 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일리안의 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


----------------------------------------------------------------------------------------------------
트루미디어24의 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일리안의 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이것 무슨 운명의 일치인가요? 저와 데일리안 기자가 해외언론 기사들에서 인용한 부분이 똑같았습니다. 데일리안기자가 어느 정도 저의 기사를 수정했고 저도 기사를 올리고 나서 부드럽지 않는 부분은 수정을 해서 조그만 다를 뿐 제가 인용한 해외언론기사 번역과 거의 똑같았습니다.

제가 번역한 기사인용 부분은 그렇다 쳐도 데일리안의 기사에서 제가 거론했던 BBC, AP를 시작하여 ABC까지 순열까지 똑같이 적어냈는데 틀린 것이 있다면 로스 앤젤스는 LA TIMES로 뉴욕 타임즈은 NEW WORK(참고로 YORK가 맞는 것입니다.)로 적어놓았습니다.


그냥 해외기사 인용해서 번역한 것들이라서 웃고 넘어가야하는지…….

기사 내용도 SBS 기자의 도덕성과 윤리에 관한 내용이라서 마음이 더 쓸쓸했습니다. 블로그 뉴스라서 "트루미디어24에서...."라는 말을 쓰지 못한 것일까 또는 출처를 넣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저의 기사 몇 부분 복사해서 조금 수정하고 붙여놓는 것을 보고 만약에 저의 기사가 그냥 일반 언론사의 기사라도 이렇게 했을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블로그 뉴스기자는 조건은 남녀노소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저는 무슨 전문기자도 아니라서 부족한 것도 많고 몇 시간동안을 허비해서 적을 때도 있고 어떤 때는 왜 이리 문장이 어색하냐면서 욕설이 담긴 댓글들을 보면서 문장을 부드럽게 적기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일까요? 너무 블로그 뉴스를 쉽게 보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뉴스를 자신의 블로그에 펌글을 하는 네티즌들도 있어지만 아무리 인터넷언론 기자가 오른쪽 마우스 활성화까지 제거하시고 출처도 없이 이렇게 기재한 것을 보고 저는 부족한 것이 많은 블로그 기자이지만 마음이 조금 아프더군요. 블로그뉴스 이제 그만 할까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른 블로그 기자들에게 이런 피해가 없기를 바라면서 글을 마칩니다.

인용문
데일리안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80801122005284&cp=dailian
트루미디어24 : http://truemedia24.tistory.com/64

독자 여러분의 추천과 관심 감사드립니다.

검색엔진
맞춤검색
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업데이트>이번 SBS가 올림픽 세레모니 리허설 '누설방송'으로 해외언론등에 따가운 눈총으로 보도되고 있다.


알자지라, "올림픽 최고의 대미 성화 점화까지 누설"


아랍의 언론사인 알자지라는 영문판 기사로 'Olympic ceremony footage leaked (올림픽 세레모니  장면 누설되다)'라는 제목으로 "(대한민국)기자가 이번 주에 있었던 리허설 도중에 들어와 보안위반을 하고  그 후 대한민국 방송사가 베이징 올림픽 세레모니의 장면을 내보냈다"고 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어서 "중국에서 유명한 영화감독인 장 이머우가 지휘하는 세레모니 리허설에 엄격한 보안 유지을 위하여 디자인 그리고 프로듀션(연출)팀 그리고 천여명의 캐스트 멤버들은 기밀계약서를 싸인하였는데 만약 위반할 경우 7년정도의 감옥형으로 처별된다"고 했다.
기자는 "이번 누설방송으로 인하여 IOC이나 게임 조직위원회에서 격노하고 당혹해 보인다"면서 우려의 목소리을 보냈다. 한편 올림픽 위원회 대변인도 이 사실을 수요일에 알게되었다고 하였다. 

알자지라의 특파원의 말에 따르면  "이 위반(sbs 몰래방송)은 어떠한 실랑이도 없도록 보안작전을 배치을 한 중국정부로써 당혹쓰러운 일"이라면 "우리는 갔다, 그리고 아무도 자제하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그저 찍었다."라는 SBS의 직원의 말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그리고 알자지라는 "심지어 SBS기자는 봉황이 경기장으로 내려온다는 등  올림픽의 최고의 대미인 올림픽 성화가 어떻게 점화하는가까지 알려주였다"고 하였다.  알자지라는 중국의 상황을 보도하면서 한 중국인은 "이 방송사(SBS)는 이렇게 비전문적일 수 있냐? 그들은 파파라찌보다 못하다."고 코멘트하였다.  기사에서 "온라인상에서 한국제품 불매운동까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도함으로써 한국 동포분이나 한국기업에 안 좋은 영향을 줄까봐 걱정이 된다.  


월 스트리트 저널,
베이징 올림픽 대변인, "전문적인 윤리에
적합하지 못한 행동"


"스포일러 경고! 한국방송사가 최고기밀인 올림픽 세레모니 누설"이라는 기사에서는 대한민국 방송사가 올림픽 리허설의 부분을 몰래 찍어 방송해다면서 기사에는 "'새의 둥지' 경기장에서 올림픽 위원회와 기밀보안계약까지 한 직원들 그리고 경비대에게는 엄청난 슬픔"이라고 표현하였다.

심각한 것은 몰래방송 뉴스가 SBS 방송사 웹사이트, 유투브, 또는 기타 인터넷 사이트에서 공개가 되었다는 것이다. 베이징 올림픽 게임 대변인 선 웨이드는 "이 장면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얻은 것"이라면서  "이 방송사는 전문적인 윤리에 적합하지 못한 행동을 했다"고 말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투브에 공개된 sbs 누출뉴스



 
로이터 통신, "리허설 시작부터 사진도 못 찍는다고 말했는데...."

로이터 통신은 베이징 올림픽 위원회에서는 한국 방송사의 올림픽 세레모니 리허설 방송에 대해하여 조사하고 있고 그러나 목요일에 SBS 방송사는 "이  촬영은 합법적인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였다.

올림픽 조직 위원회 대변인은 "(SBS)기자가  비밀 리허설을 찍는다고  말하지도 않았다, 리허설 시작할때 부터 위원회에서 방송국에게 어떤 누구도 사진(촬영)이라도 찍으면 안되다고 말하였다"고 하였다.  


중국 Xinhua, "중국인 SBS의 누설방송 분노"

인터넷으로 SBS의 누설방송이 급속도로 퍼져나가는 가운데 이 기사에서는 "중국인 인터넷 유저들이 극비로 진행되었던 베이징 올림픽 리허설의 몰래방송에 분뇌케되었다"면서 "10일을 남겨두고 이 몰래방송의 일분정도가 다음주의 올림픽 세레모니가 될 장면을 보여주였다"라고 하였다.  그로 인하여 중국인 유저들은  공공연히 이 방송사의 윤리를 비난하는 엄청난 뎃글들이 생겨나게 되었다.  이 기사에서는 중국의 sina.com에서는 이번 누설방송에 대한 여론조사에 '아주 비난 받을만한 행동'이 64퍼센트,  '기자의 윤리코드에 모독된 행동'이 45퍼센트를 차지하였다고 하였다. 지금 SBS에 대한 중국인의 반응은 엄청나게 안 좋다는 것을 증명한다.

 BBC, AP, 기타 미국 언론사에서도 보도..
전세계적으로 보도 될듯... 한국방송 위상 추락될까 걱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한민국 방송국인 SBS가 기밀였던 세레모니 리허설 장면을 방송 함으로써 논란이 되고 그리고 사건이 커지자 영국의 BBC, AP에서도 이 사건을 보도하였다.  그리고 미국 언론사인 USA Today, 로스 앤젤스 타임즈, 뉴욕 타임즈, 미국 TV방송사 ABC도 이 사건이 보도 되었다. 기타 싱가포르, 인도, 태국,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 캐나다 언론사에서도 이 사건을 보도하면서 전세계적으로 보도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건으로 인하여 전 세계적으로 모두 한국방송의 위상이 추락되고 한국방송사의 도덕성과 윤리수준에 안 좋은 인식을 끼칠가봐 염러가 된다.  

  알자지라:http://english.aljazeera.net/news/asia-pacific/2008/07/20087313192361345.html
월 스트리트 저널:http://blogs.wsj.com/chinajournal/2008/07/30/spoiler-alert-south-korean-tv-station-reveals-top-secret-opening-ceremony/?mod=googlenews_wsj
로이터 : http://www.reuters.com/article/GCA-Olympics/idUSSEO14202920080731
신후아넷 :http://news.xinhuanet.com/english/2008-07/31/content_8875535.htm

저의 뉴스를 추천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모두 독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검색엔진
맞춤검색
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이스 장관는 뉴질랜드 총리 헨렌 클락(Helen Clark)과 외무장관 윈스턴 피터(Winston Peter)과의 회담을 위해  뉴진랜드에 도착하였다.

그런데 뉴질랜드의 오클랜드(Auckland) 대학교 학생회에서 시민들 중에 미국 라이스 장관을 체포하여 데리고 온 사람에게 현상금으로 뉴질랜드 돈으로 5천달러 (한국 돈 3백 7만원)를 걸었다. 라이스 장관을 체포하라고 하게 된 것에 학생회 회장 데이브 두 (David Do)는 "이라크에 불법 침략과 계속되는 지배 감시때문'이라고 말하였다.

뉴질랜드 경찰에서는 시민들이 라이스 장관을 체포를 시도하는 자체만으로 참으로 심각한 것이라면서 주의를 당부하였다. 이에 AP통신에 의하면 라이스 장관은 " 우리의 세계적이고 국가적인 법과 임무 부합하면서 미국은 이 테러와의 전쟁을 끝내기 위하여 모두 노력을 하고 있다."고 했다.
 

사진 출처 :
라이스 장관 :AP, http://msnbcmedia.msn.com/j/ap/6997322b-84af-437b-9d50-28072311e0be.rp350x350.jpg
오클랜드 대학 : http://www.auckland.ac.nz/uoa/images/uoa/css/header_brand.gif
기사 인용:http://www.msnbc.msn.com/id/25843776/
검색엔진
맞춤검색
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송도가 진흙밭에서 세계 산업경제의 중심의 흑진주로 될 것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BBC 뉴스는 6월 30일(영국시각) 세계 경제를 이끌라는 신도시 송도에 대해서 집중보도하였다.

송도는 국가의 맥인 빠진 경제를 되살려줄 희망를 만들어가는 2000억달러(한화 200조원) 개발의 중심에 서있다고 했다. 세계적인 경제불황 그리고 한국의 지형상으로 낮은 임금 중국과 첨단산업 일본사이에 압박으로  세계 13번째 최대 경제 성장이 위축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정부에서는 이런 지역상 위치를 강점으로 바꾸고 동북아시아의 지역전체 산업중심으로 바꾸라고  희망하고 있다고 했다. 송도는 인천경제자유지역(IFEZ, Incheon Free Enterprise Zone)안에 있다. 이것은 외국 회사의 이동에 따른 경제적 인세티브도 있다는 뜻이라고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송도 프로젝트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첨단 유비쿼터스(Ubiquitours)를 위한 환경을 위해 첨단 기술력을 제공하면서 같이 이행하고 있다. 여기서 참고로 유니쿼터스라는 뜻은 라틴어에서 유래한 단어로서 '어디에나 있는, 편재하는, 어디에나 모습을 나타내는' 뜻을 가지고 있다.  바로 어디에서나 컴퓨터로 엑서스가 가능하는 환경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캐더린 마라스는 "시민들이 더 편한 삶을 만들기 원하든가 우리는 이 모두 것을 기능적으로 건설하겠다"고 하였다.  

BBC 린다 더핀 기자의 "이런 세계적 불황 중심속에 회사들이 기꺼이 이전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이헌석 인천경제자유지역청장은 "나는 이런 위기가 기회로 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대답했다.

스탄 갈레(미국 부동산 Gale 회장)에 의하여 미국 개발업자도 송도 건설에 도움을 주고 있다. 갈레는 "인천 공항에서 상하이까지 한시간 반 비행이다. 도쿄까지는 한시간 반이다. 이 도시에 짧은 비행 시간안에 백만명이 넘는 인구 도시가 50개나 있다."고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은 낮은 임금을 제공하는 중국이나 베트남과 경쟁하기가 어려운 것을 알고 있다. 그렇기에 지식 비즈니스에 초점에 맞추고 있다는 것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 비즈니스 기획 사무국 담당자는 "IT만 아니고 바이오 또는 나노 테크날로지 또는 두뇌산업으로 모두 것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앞에서 말 한 것처럼 송도는 일명 전국 방방곳곳에 컴퓨터를 엑세스하는 유비쿼스트 도시를 추구하고 있다. 무선 네트워크 그리고 라디오 주파수 연결로 거주지, 비즈니스, 의료, 행정같은 주요 정보를 연결하게 된다. 거주인들은 모두 스마트 폰을 가지게 되고 그것으로 청구서도 내고 의료기록도 보고 자기 문도 열게 된다. 허나 이런 것들이 유럽이나 서양에서 유령 이웃사촌사회 논쟁을 가지고 있다.

거주 집들은 잘 팔리고 있는 곳으로 보이나 택지 개발업자은 오피스 공간 임대 그리고 판매에 대해서는 분명치 않았다고 했다. 개발업자은 다국적인 기업들이 흥미를 보였으나 판매과정은 아직 지금은 진행중이라고 했다. 아직까지는 블루칩 회사들과의 싸인은 없었지만 송도는 첫 개발들은 기업은 2009년 부터 열 것이고 도시는 2015년에 완공으로 게획되고 있다.

그 때 송도의 성공이나 실패는 결정 될 것이고 많은 이들의 눈이 어떻게 될 것인가 지켜 볼 것이라고 했다.

B.J. 포그, 스탠포드 대학 박사는 "이것은 거대한 세균배양용 접시 같은 것.. 건돈이 아주 크다'라고 했다. 그러나 그는 "송도의 최첨단 기술이 세게적인 인재들을 이기고 훗날 미래에 지속적인 거대 비즈니스의 장점으로 이끄는 것"이라고 했다.


기사 인용 출처: BBC, http://news.bbc.co.uk/2/hi/business/7425192.stm , South Korea's newest city emerges , 2008년 6월 30일

단어 보충 인용 출처: 위키페디아, 유비퀘스트, http://ko.wikipedia.org/wiki/%EC%9C%A0%EB%B9%84%EC%BF%BC%ED%84%B0%EC%8A%A4 

사진 출처 :  송도the#, http://www.songdothesharp.co.kr/nsc/images/05_img_01.jpg
                  IFEZ, http://ifez.go.kr/images/MBoardImages/21/20080528140045606990.jpg
                  IFEZ,  http://www.ifez.go.kr/relation/promot_data/movie_data.asp?boardkey=40&boardtype=2&contentkey=34186&bnotice=False&ipage=1&templetkey=&ipagesize=3&ct=
(동영상부분 캡처)

검색엔진
맞춤검색
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서양언론들 중에서도 유난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미 쇠고기 파동과 촛볼시위에 관심을 가지고 보도를 하고 있는 곳이 BBC이다. 어제와 오늘 새벽에  벌어진 격렬했던 시위가 일어난 후에 인터넷판 BBC 뉴스에서도 이 소식을 보도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BBC 기사에서는 경찰이 시민들에게 물대포를 쏘고 시민은 그 물대포에 우산으로 막는 장면의 사진을 기제하면서  '대한민국 경찰이 서울에서 미국 쇠고기 재 수입을 반대하는 수많은 시위대들을 해산하기 위해 물대포를 사용하였
다'(South Korean police have used water cannon to disperse thousands of people in the capital Seoul protesting against the resumption of US beef imports)고 기사 첫 부분을 시작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명의 시위대 모습들, 몇 시위대가 전경버스 창문을 부수고 흔드는 장면, 이에 경찰들이 시위대에 물대포는 발사하는 장면, 이에 많은 시위자들이 물에 맞아 몸을 가누지 못하거나 우산, 바가지등으로 물대포을 막는 모습, 그리고 시위대와 경찰의 격렬했던 모습을 동영상으로도 보여주였다. 이 기사는 아시아 태평양 부분에서 탑 뉴스로 위치하고 있었다.

이 기사에서는 '경찰이 말하길 토요일 서울에 적어도 만 삼천명이 시위를 하였다. 그리고 경찰은 버스를 사용하여 장벽을 세우고 청와대로 행진하는 시위대를 막았다(At least 13,000 people demonstrated in Soul on Saturday, police said The police erected barricades, using buses to prevent the protesters from marching towards the presidential office.) (너무 빠르게 타자를 쳐서 그런 것일가? BBC기자가 Seoul를 Soul로 오타를 쳣다.)
"(시위대가)'우리는 미군이 필요없다, 우리는 미국의 미친소가 필요없다' 라는 슬로건들을 읽었다.("We don't need US troops, we don't need US mad cows," read some of the slogans.)"라고 보도하였다.

정부의 국민건강안전 무시로 국민의 화는 계속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내가 오직 말 할 수 있는 것은 미국 쇠고기는 안전하고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것을 귀 기울이고 그들의 정부가 말하는 것과 우리가 말하는 것을 귀 기울을 것이라고 희망한다.(I can only say that American beef is safe and that we hope in time the South Korean people will listen to that, and will be willing to listen to what their government is saying and what we are saying," 라는 라이스 장관의 말을 인용하면서 끝냈다.

BBC에서는 이번 25일짜 뉴스기사로 질문과 대답형식으로 이번 미 쇠고기 파동에 대해서 기사도 보도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의 매일 벌어지는 반 미국쇠고기 시위에 대해서 자세히 정리하면서 한국 외에 있는 다른 나라사람들에게도 이해하기 쉽게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대한 기사이다. 질문으로는 '무엇에 대하여 시위대들이 화가 났는가?',  "쇠고기수입 이외 문제들도 화가 커져 나왔는가?", "이런 난국에 서울과 워싱턴은 문제를 풀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이대통령에게 이 난국이 얼마나 중대하는가?"가 있었다.

BBC는 British Broadcasting Corporation 약칭으로써 영국 언론 방송사이고 방송언론사들 중에서 역사가 긴 방송사이다.  영국에서도 영국정부의 적절하지 못한 조치는 광우병 파동이라는  엄청난 비극과 함께 매년 광우병 공포에 시달려야 했다. 그래서인가 언론의 파수꾼 역활이 얼마나 중요하는 것을 알게해준다.

관련 뉴스 :
BBC, 물대포 공격 보도 그리고 주시하고 있다.
                 

뉴스 인용:  
BBC NEWS, http://news.bbc.co.uk/2/hi/asia-pacific/7479560.stm, clashes in Seoul over US beef row ,2008년 28일,
   

검색엔진
맞춤검색
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인터넷 판 BBC(news.bbc.co.uk)는 광우병에 맞써는 촛불시위 보도 이어서 이번에는 시위에 물대포 공격에 대해서 보도 했다. 


BBC는 사람들이 경찰이 쏘는 물대포 맞고 쓰려져 있는 모습의 사진을 올리면서 경찰 폭력을 생생하게 세계에 알리고 있다.

6월 1일 일요일 뉴스 기사로써 BBC는 신속하게 다른 해외매체보다 새벽에 있었던 시위와 한국 경찰의 무차별적인 물대포 공격에 대해서 보도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사내용에서 시작글로 '대한민국 경찰이 수도 서울에 미국 쇠고기 재수입 정부계획 시위중인 시위자들과 충돌

이 있였다 (South Korean police have clashed with demonstrators in the capital Seoul during protests over

government plans to resume US beef imports)'.라고 시작하면서 '그들이(경찰이) 물대포를 발사하고 200명 넘

는 시위자들을 체포하였다...(They fired water cannon and arrested more than 200 of the protesters,)'라고 보

도하였다. 기사에서는 '최악의 충돌은 시위자들이 대통령 거주지인 청와대에 행진를 시도하면서 일어나었다

(The worst clashes occurred when some protesters tried to march toward the presidential residence, the

Blue House).  경찰은 관중들을 흩어지게 하기 위해서 세 지역에  물대포 행동개시하였다 (Police deployed

water cannon in three areas to try to disperse the crowds). 다수 사람들이 부상당했다 (Dozens of people were

hurt).라고 했다. 그리고 시위전에 쇠고기 협상, 일본과 동등하지 못한 협상, 광우병에 관한 앞썬 이야기들도 정

리하면서 보도하였다.

BBC, 이번 시위에 관심이 남다르다!!!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네티즌에 도움 요청!


사용자 삽입 이미지

BBC는 광우병 시위에 더 자세한 정보를 구하기 위하여 이 기사를 보는 대한민국 네티즌들에게 코멘트와 사진을

보내 달라고 한다. 다시 설명하자면 해외언론 대표인 BBC가 이번 일에 주시하고 있고 이번 사건에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대한민국에 있는 네티즌을 통하여 더 많은 내용을 원하고 있다. 경찰의 무차별적인 연행 그리고 경찰

폭력과 무차별 물대포에 따른 부상자 같은 대한민국 현장 상황을 구체적이게 알릴 필요가 있다. BBC와 자료제

공과 의견을 공유하면서 세계언론에 이런 무차별적인 정부 행동을 알려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미 쇠고기 재협상이라는 의견을 물대포로 답하고 대한민국 국민을 무시하는 정부가 세계 언론

에 망신당하고 있다. 국민과 세계 언론, 세계 사회의 분노는 정부가 물대포로 끌 수 없을 것이다.

----------------
(1차 추가 업데이트)

BBC, 현장 사진등을 업데이트 기제하면서 시위 상황 보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 쇠고기 반대 시위가 벌어지는 사진들이 업데이트 되면서 추가 되었습니다. 이만 명의 시위자들이 구호를

외치면서 반대시위장면, 경찰의 무차별 연행장면, 경찰 방패에 시위자가 맞는 장면, 경찰 물대포에 시민들이 쓰

려지는 장면의 사진들이 있었습니다.  국민을 패는 대한민국 경찰 그리고 정부 국제 망신입니다. (추가내용 : 한

국내 인터넷 매체에서도 BBC에 자료를 보내서 답장을 받아다고 합니다.)

BBC의 그 동안 미 쇠고기 사태의 관심

2007년

2월 2일 : Beef row imperils US-Korea trade

4월 7일 : US and S Korea agree trade deal ( 미친소 시위 FTA 반대 운동 사진 기제 )

8월 24일 : S Korea lifts its ban on US beef

2008년

4월 12일: Koreans fight free trade deal

4월 18일: South Korea relaxes US beef ban

5월 27일 : Protests in S Korea over US beef

5월 29일 : South Korea removes US beef ban

5월 31일 : S Koreans protest against US beef

6월 1일 : S Korea beef protesters detained

6월 1일 : In pictures: Seoul beef protest

6월 1일: S Korea beef decision protests (동영상)


BBC 뉴스 동영상 업데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BBC 뉴스 인터넷판이 TV에 BBC 뉴스가 나오지 않는 가정에도 인터넷만 가능하다면 전국 세계인이 다 볼 수 있
도록 미국 쇠고기 반대 시위 동영상 보도를 올렸다.  하지만 BBC의 실수로 (아시아-태평양)Asia-Pacific 분류로 가야 할 것이 남 아시아 (South Asia)로 잘못 분류되어 있어 안타까운 심정였다.  
 
CNN, 중국 매체에서도 보도...
소에 경 읽기, 정부... 경찰... 세계 매체에 이 상황을 알려야...


지금 정부의 상황을 비유하자면 소 귀에 경 읽기를 보다는  미친소 귀에 경 읽기가 맞는 소리인 것 같다. 시민과

의 대화가 아닌 무시하고 배후세력이 있다는 식으로 귀 막는 정부... 정말 정부가 이렇게 행동 할 수 있다는 것인

가? 세계 미디어로 통하여 이 사실을 알리고 국제 사회의 견제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이 정부는 이명박 자신만

을 위한 정부가 아닌 국민의 정부이다. 세계 매체에서도 BBC 시작으로 CNN, 중국 통신에서도 보도하고 있습니

다. 물대포로 쏘고 사람 반 실명 만들어 놓고 사람 발로 차고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더 많은 세계 언

론들이 이 비참한 현실을 온 세상이 알려야 할 것입니다. 정부는 어떠한 짓을 했는지 다시 생각해 봐야 할 것입

니다.

추가내용

모든 기사에 코멘트나 자료 요청 하는 것이 서비스로 다 있는 것으로 아시는 분들이 있지만
 
BBC가 네티즌 코멘트나 자료가 필요한 기사에만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위에 BBC의 미 쇠고기 관련 기사 목록에 링크가 되어 보시면 알겠지만  이 번

미 쇠고기 시위 관련한 기사들 중에서 6월 1일짜 S Korea beef protesters detained 제목의 기사가

코멘트나 자료요청이  처음이라는 것을 알립니다. 오해 없기를 바랍니다.





cite: BBC 뉴스 인터넷판 http://news.bbc.co.uk/1/hi/world/asia-pacific/7429758.stm, http://news.bbc.co.uk/1/hi/in_pictures/7430063.stm,

추가 상황 있을 경우 업데이트 계속하겠습니다.

TrueMedia24 트루미디어 24 (truemedia24.tistory.com)




 

검색엔진
맞춤검색
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포털 사이트 다음, 세계엔(세계N)안에 ‘외국에서 영어이름을 써야하는 이유’라는 제목이라는 글에 많은 의견들이 있는데 종합적으로 정리를 해보면 과연 해외에서 살면서 한국이름 대신 영어이름을 사용에 대해 긍정적 또는 부정적 의견으로 나눌 수 있다.

영어이름을 사용하는 것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한국이름이 외국인들이나 미국인들에게 발음하기도 힘들고 한국이름 영어 스펠링만 가지고 정확하게 불려 줄 수가 없다는 것이다.

미국이름 사용에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은 일제 강점기에 창시개명을 강제적으로 사용하게 하여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없애라고 한 것처럼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잊지 않기 위해서라도 한국이름을 사용해야 하고 한국이름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있었다.

외국에서 살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 옮은 것인지 방황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이야기들을 나누기 위해 글을 써본다.

현지인이 한국이름 제대로 발음 못해?
우리도 외국이름 제대로 발음 못해…….

해외, 특히 유럽이나 북미에 가면 현지인이 제대로 여러분의 한국이름을 제대로 발음을 못하는 경우들이 있을 것이다. 해외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의 이름을 예로 설명하자면 LPGA에서 활동하는 장정 선수는 Jeong Jang이라고 사용한다.

해외 특히 북미, 유럽국가에서는 한국과 달리 이름을 먼저 말하고 그 다음 성을 말한다. 그래서 이름을 First Name이라고 하고 성을 Last Name이라고 한다. Jeong Jang를 정 장이라고 발음 하는 것을 제대로 알지 못 한 캐스터는 지앙 장이라고 발음했다.

이런 예는 스펠링 때문에 벌어지는 일 중에 하나 일 것이다. 한국의 로마표기가 영어표기가 아닌 이유 일 수도 있지만 ‘eo'부분은 어로 발음 되는 경우가 얼마나 있을까? 그렇기에 이런 예매한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가 있다 (발음표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를 해주기를 바란다).

또 다른 문제는 현지인들에게 익숙하지 않거나 자체 발음이 힘든 경우도 있다. 예로 평창의 경우도 영어로 표기하면 PyeongChang이다. 하지만 한국인이라도 처음 Pyeongchang이라는 자체 단어만 보고 평창이라는 발음이 생각나는 것 보다 ’피에옹창‘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평창이라는 도시를 소개하라면 ’평창’이라는 단어를 불러주면서 외국인들에게 익숙하지 않는 단어라도 여러 번씩 불러주면서 PyeongChang은 평창으로 발음 하는 것을 인식하게 만든다.

한글로는 한 모음이 영어단어로 할 때 여러 개를 쓰게 되는 경우나 받침 같은 것이 들어가면서 단어길이가 길어지는 경우도 많다. 한글로 두자인데 영어로 하니 단어길이는 길어지면서 외국인이 예상해서 발음해도 정확하지 못 할 것이다.

하지만 본질적인 문제는 문화적 차이라고 생각된다. 서양인들은 한국과 달리 이름은 불리기 쉬운 이름이나 많이 쓰이는 이름을 사용하지만 한국에서는 성이 서양 퍼스트 네임처럼 간단하고 성이 같은 성들이 많기에 이름을 잘 안 겹치기 위해 사용한다.

그렇다면 반대의 입장으로 우리가 외국인의 이름을 부를 때 제대로 부르고 있을까? 몇 년 전만 해도 우리는 Tom를 톰이라고 했고 John를 존이라고 했다. Robert를 로버트로 발음하는 것도 정확한 것이 아니다. 롸버r트로 발음해야 하지 않은가? Nemo는 ‘니모‘이지만 왜 매트릭스 Neo는 ’니오’가 아닌 ’네오’라고 하는 것인가? 대부분 미국영어를 배우고 있어도 하나 둘 셋의 셋, Three를 '쓰리'라고 발음했다.

한국이나 동양에는 성이나 이름을 칸을 띄우지 않고 사용하지만 서양에는 이름 성을 분간하여 사용하는데 미국의 발명가 에디슨을 예로 설명하면 그의 성은 에디슨이다. 하지만 한국에는 그의 이름은 잘 모른다. 토머슨 에디슨이라고 길어지기 때문에 외국인들 이름을 간단하게 아예 라스트 네임 또는 퍼스트 네임만 소개 해주는 경우도 있다. 익숙한 액션 영화로 미국에서 제키 찬으로 유명한 청룽도 우리에게 익숙한 성룡이라는 이름으로 불러준다.

한국 사람도 영어이름이나 해외이름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거나 발음하기 힘든 경우가 있는 것처럼 외국 사람들도 한국이름을 발음하기 힘든 것은 당연한 것이기에 현지인이 자기의 이름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여 자기 이름을 부끄러워하는 것보다 이름을 제대로 알려주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이기 때문에 친절하게 비슷하게 발음이 되는 정도라도 가르치는 것이 올바른 예의 일 것이다.

도대체 미국이름, 영어이름의 기준이 무엇인가?

한 가지 물어 보고 싶은 것이 미국이름, 영어이름의 기준이 무엇인가라는 것이다. 보통 미국이름이라는 말하는 것들은 미국에서 많이 쓰이는 이름 일 것이다. 많은 미국이름들이 성경에서 많이 나오고 있다. 성경에서 John은 요한, David는 다윗, James는 야고보, Jacob은 야곱, Abraham은 아브라함, Mary는 마리아이다.

어떻게 보면 미국이름이라는 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이름으로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기독교 국가 또는 가톨릭 국가에는 성경에서 나온 이름들을 많이 사용한다. 그렇다면 한국이름은 미국이름으로 사용 할 수 없다는 것인가?

굳이 미국인들도 쉽게 불러주는 이름으로 할 것이라면 한국이름으로 현지인들도 발음하기 쉬운 이름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자기이름이 두자면 첫 부분만 사용하거나 대부분 스펠링 때문에 현지인이 발음을 제대로 못하다면 불필요한 단어들을 빼면서 자기의 이름을 비슷하게 발음 날 수 있는 이름을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애칭을 사용하는 것을 가지고
창시개명에 비교하는 것은…….

일명 우리가 말하는 미국이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조차 애칭이나 닉네임(별명)들을 사용하여 자기 이름을 남들에게 기억하기 쉽게 하는 경우도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전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 경우도 본 자기이름은 ‘윌리엄 제퍼슨 클린턴‘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렸을 때 이름은 윌리엄 제퍼슨 블라이드 4세였는데 그냥 빌리로 불러 온 것처럼 친근하게 접근하기 위해 애칭을 사용하거나 이름을 바꾸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로 클린턴 경우 집안가정에 많은 일들이 일어났기에 복잡합니다.)
 
이런 경우 일본의 강제성이 있었던 창시개명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자발적으로 자기가 사람들과 친근하기 위해서 쉬운 이름으로 기억하기 쉽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영어 애칭이름 사용해도
정체성은 잃으면 안 돼…….

외국에 오래 살면서 1.5세 2세들은 자기의 정체성에 혼동하게 된다. 나는 한국 사람인가 여기 살고 있는 미국 사람인가?

그냥 미국인으로 보이는 백인들 중에서도 유럽에서 이민 온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자기가 어디에서 왔고 자기 나라에 대해서 밖으로 표현하지 않지만 마음 속 깊게 기억하고 있다. 또는 미국인들 중에서 자기의 뿌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도 있다.

이탈리아에서 이민 온 사람들은 자기의 음식을 즐기면서 생활을 하고 미국으로 이민 온 유대인 같은 경우도 나치의 유대인 학살을 기억하면서 미국 내에서 많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알리고 전통적인 명절을 지키면서 생활하고 있다.

중국인들도 차이나타운이나 여러 분야에서 자기의 문화를 알리면서 중국인이라는 유대관계를 현상하면서 살고 있다. 미국이라는 국가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 인디언이 아닌 이상 그들은  이민자의 후손들이다. 부모 없는 자식이 없듯이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가지는 것이 중요 할 것이다.

자기의 이름이라는 것이 자기 것이지만 자신이 사용하는 횟수보다 남들이 사용하는 횟수가 많을 것이다. 어떻게 보면 이름이라는 것은 남과 나를 연결 할 수 있는  중요한 연결고리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한국이름을 사용하거나 미국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자기의 판단에 따라야 할 것이다.


이 글을 만족하셨다면 다른 사람들도 보기 위해 추천해주세요, 부족한 점이 있다면 뎃글로 알려주세요.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하기

검색엔진
맞춤검색
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한복이 코리언 기모노라는 기사를 보고 예전에 제가 아고라에서 적었던 글이 생각나서

소개하라고 적습니다.

이순신 장군님에 대해서 영어로 소개 할 때 많은 고생을 했습니다.이순신 장군님의 이름을 영

문표기 할 떄도 많은 고민이 있었고 전라도는 미국에서 예전에도 쓰였던 Jollado(혹은

Jeollado)가 맞는 것인가 Jeonl(r)ado 로 사용해야하는가 특히 지역 이름 등 고유명사들을

영어표기 할 때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간단한 예를 인터넷에서 이순신 장군님에 관련된 영문으로 된 글을 찾아보면 그 문제점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몇까지 예만 보여 드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은 이순신 장군님 설명하는 글에도 여러가지 이순신 장군님 영문표기 소개로 혼동을 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은 글에도 이순신 장군님 영문표기에 어떤 것은 하이퍼 라인(-)을 사용하고 어떤 것 빠지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 소개 하는 글, 그 때 그 때 이순신 장군님 이름 영문 표기 달라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Lee Soon Shin, Lee Soon-shin,Yi Soon-shin??? 숨은 그림찾기도 아니고 도대체 똑같은 이름인데 왜 이리 영문 표기할때 많은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게 보시면 KBS 영문 사이트도 Lee Sun-shin과 Yi Sun-shin 함께 사용하여 외국인 볼 때 혼란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KBS 불멸의 이순신 홈페이지 주소에는 KBS 영문 사이트와 달리 Lee Sun shin(leesunshin)도 아니고 Yi Sun-shin(yisunshin)도 아닌 leesoonshin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에서 관리하는 사이트들도 혼란스러워 합니다. Yi sun shin과 Yi Sun-Shin?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충사 영문사이트에는 Yi Susin, 결론은 사이트마다 다르다..



저는 적어도 미국사람들이 발음은 제대로 못해도 국가차원에서 일정하게 한글 이름을 영어

알파벳 표기하는 것을 만들어야 하다는 사람입니다.

왜 이게 중요하다면 한국에 관련 역사책를 영문판을 쓰다보면

지역, 이름, 나라 이름를 영어로 표기 할 때 일관성이 없어 같은 한글 이름이라도

영어로는 다르게 표기하기 때문입니다. 한글과 미국 알파벳이 차이가 많기 때문 입니다.

그 동안 표기 방법은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바뀌고 있어 혼동을 줄 수 있고

제대로 된 쳬계가 없어 특히 역사책 관련 부분에 혼동을 줄 수있습니다.

참고로 이순신 장군님의 이름 경우

초창기에는 Yi Sun-Sin 였습니다(정부 차원에서도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시간이 지날 수록

체계 없이 Lee Sun-sin으로 변하고 sin은 죄라는 뜻이라서

Lee Sun-Shin으로 변화고 이게 또 Lee Soon-Shin으로 하이퍼

라인 없이 그냥 Lee Soonshin, Lee Sunsin, Yi Sunsin, Yi Sunshin

아니면 미국식이나 유럽식대로 성을 라스트 네임으로 해서 Soon-Shin Lee가 

되고 같은 "이"라는 성도 Yi, Rhee, Ri, Li, Lee로 되니 일관성이 없어

같은 한글 이름도 영어나 로마 알파벳으로 번역 할 때 혼동스럽게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저를 고민하게 만든 것은 초창기 Yi Sun-sin으로 사용하여 인터넷이나 옛 해외

서적에도 사용 된 것을 사용해야하느지 아니면 Lee Soon-Shin으로 사용하여

대 부분 현재 사용하 는 것으로 해야 할 것인지... 이럴 때 많은 고민이 오던군요...

영어로 된 한국사에서도 이런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 더 예를 들자면 이번에 국가

이름으로 조선일 경우 (Choson, Chosun, Joseon) 고려( Koryu, Goryu) 고구려 (Gokuryu,

Gokuryo, Koguryu, Goguryu, Kokuryu) 백제( Paekche, Paeje, Baekje) 또는 한글과 달리

신라는 (Silla) 한라산 (Mt. Halla) 로 한글 관계없이 변화가 된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한글에서 영어(또는 로마 알파벳)으로 변화 시킬 때 어떤 일관성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하는데 한국 내에서 만들어도 북한과 한국과의 한글에서 영문표기에서

차이가 있어 장기적이고 통일을 생각 해 보면 일관성이 있는 표기를 위해서라도

북한과의 협조로 인하여 한국-북한 공동적인 제대로 된 일관성 적 표기방법을

국가로부터 바랍니다.북한식 영어표기의 한국과 차이점을 예로 말하자면

"서" 같은 것도 Seo라고 하지만 북은 So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김정일에 정도 Jong을

사용하고요 한국은 "여"도 평창은 pyeongchang (yeo) (참고로 일관성 없이 여를 yu

를 사용 할 때도 있더군요.) 북한은 "여" 평양은 Pyongyang (yo) 으로 같은 여도 한국

북한 다릅니다.

한국정부가 적극적으로 북한 역사학자, 북한 언어학자와 한국학자들과 교류를

도와주여 한국 북한 공동 노력안에서 새로운 표기 체계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은 한국역사를 외국에 알릴 때 혼동을 줄이수도 있고 정확한 표기로 정확한

발음을 전달할 수 있는 한반도 차원에 그런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오타 및  읽기 편하기 위해 문단정리를 하고 KBS 부분 한국 사이트 부분 스크린샷 추가하였습니다. 이렇게 많은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글이 독자에게 만족하고 마음에 들었습니까? 
그렇다면 다음블로그 뉴스 추천하여 많은 다른 독자들이 읽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Daum 블로거뉴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추천하기


글이 독자에게 만족하지 못 했습니까?
그렇다면 부족한 점을 뎃글로 알려주시면 참고하여 더 발전된 글로 찾아 가겠습니다.



트루미디아24 뉴스
TrueMedia24 NEWS (truemedia24.tistory.com)



검색엔진
맞춤검색
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비자금로 지난 주를 이어서 이번 주에도 PD수첩에서는 삼성 비자금 방송을 했다. 이번 주에서 지난 주 몇 개의 시청자 의견을 공개를 하고 성당에서 천주교 신부, 김용철 변호사 기자회견를 보여주었다. 인터뷰에서 공개 되었던 삼성으로 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검사들에 대해 정리하여 보여주였다. 이학수 부장이 로비리스트 관리했다고 했다는 김용철의 PD수첩 인터뷰에서 떡값(뇌물) 전달과정을 설명 해주고 김변호사의 심정도 알 수 있었다. PD수첩은 검찰의 이중적인 작대에 대해서 비판했고 사태의 핵심 공개문서에 설명하면서 15분동안 방송하였다.

PD수첩에서 방송의 45분은 윤율리아씨에 대해서 방송하였다. 윤율리아씨가 이끄는 마리아구원방주회(이하 성모동산)에 대해 사이비성에 대해 밝혔다. 윤율리아씨가 기적물이기에 기준치에 미달되는 물을 성도들에게 마시게 하고 플라스틱 성모마리아상에 눈물, 피눈물 흐리다면서 마리아구원방주회는 우상시하지만 윤씨 외에 어느 누구도 처음부터 성모마리아상에 눈물을 흐르는 것을 본 사람도 없다. 그리고 윤율리아씨가 하늘에 떨어진 밀떡을 잡아다고 하였으나 목격자가 나타나면서 자작극이라면서 방송했다. 장미향기 트릭에 대해서 방송했다.  PD 수첩에서는 그 동안 천주교가 방치해 놓은 것에 질타하였다. 그리고 일명 하느님 사업으로 엄청난 수입을 챙기고 있다고 했다.

이번 PD수첩에는 삼성보다 성모동산이 45분동안 활용하면서 더 비중있게 다루었다. 흥미로운 점은 천주교가 이번 삼성문제를 주측으로 대응하고 있고 이 후에 나온 성모동산은 천주교에서 파생된 것이다. 천주교의 신부들의 잘못 된 성모동산 발언으로 커지게 되고 그 후 성모동산은 엄청난 수입을 올리고 있다는 것이다.

MBC의 PD수첩이 끝난 후 이번 PD수첩에 관련 된 기사들이 나왔다. ‘PD수첩 성모동산 실체 시청률 1위 이변'라는 기사에서는 피디수첩이 시청률이 높게 나온 이유를 삼성 언급없이 성모동산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고 다른기사에는 아예 성모동산에 관련 된 이야기를 적으면서 진실을 알고 싶으면 PD수첩에서 확인하라는 기사도 있었고 대부분 PD수첩기사는 성모동산에만 초점있었다.

PD 수첩에 관련된 기사대부분이 성모동산이라서 삼성문제에 대해서 하나도  언급하지 않고 있기에 PD수첩을 보지 않은 사람들은 성모동산만 방영하는 줄 알고 오해하는 사람도 있다. 의도적으로 PD수첩이 원한는 것은 천주교의 이중성을 말하고 싶은 것이나 아니면 언론이 삼성을 가리게 하라고 계산 된 것아니냐 같은 쓸데 없는 의혹을 만들고 있다. 예전처럼 한 이슈를 가지고 한 것처럼 삼성 아니면 성모동산을 한개를 제대로 다루어 주었으면 좋을 것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