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블로그뉴스생활을 하면서 블로그뉴스 다음 운영자 및 에디터 그리고 블로그뉴스 기자들이 함께 쌍방향으로 소통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은 이런 기능추가 요청은 그냥 메일로 보내라고 했지만 어디에 보내질 모르겠더군요 이것도 블로그 뉴스가 추가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뉴스 기자들과 다음 관리자 함께 소통 할 수 있는 자리가..

문의하기에 블로그뉴스가 없다

사실은 이 글은 이 메일로 보내라고 했던 글였습니다. 그런데 다음에 블로그뉴스에 관련되어 문의를 보낼 수가 없었습니다. 문의하고자 하는 서비스 분류에 블로그뉴스가 안 보이던군요.

처음에 저는 블로그뉴스를 시작하면서 몰라던 부분이 많았는데 어디 질문 할 곳이 없었습니다. 각 질문마다 답변이 힘들다면 적어도 초보 블로그기자님들을 위하여 FAQ라도 있으면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 기본 적인 문제는 바로 블로그뉴스 관리자의 의견만 전달하는 것만 있지 쌍방향으로 블로그뉴스 기자와  블로그 뉴스 관리자의  의견들을 소통 및 공유 할 수 있는 곳은 없었습니다.  다음 블로그 뉴스 관리지님께 드리는 이 글을 관리자께서 보실지는 미지수입니다.  블로그뉴스 기자들이 다음블로그뉴스 관리자, 에디터, 운영자님들과 함께 의견을 전달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따로 만들어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블로그뉴스를 하면서 다음블로그뉴스 베스트리스트 및 인기리스트에 올라 갈 수 있는 명확한 기준 및 순위기준도  확실히 모르고 있습니다. 운영자님 및 에디터분들의 영향력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런 명확한 기준을 블로그기자들에게 전달해 주시다면 더 발전 된 블로그 뉴스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다음 일반뉴스에 블로그뉴스가 트랙백하게 해주세요

다음의 장점중 하나가 블로그뉴스 활성화입니다. 블로그뉴스로 네티즌들은 언론 및 사회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블로그 뉴스를 하면서 한가지 생각이 든 것이 대부분의 기사들이 너무 블로그 뉴스안에만 갇혀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블로그뉴스 밖인 다음메인등 노출이 되지 않은 한 독자수는 적기마련입니다. 좋은 기사들도 이렇게 묻히는 경우도 보았습니다. 네이버에서는 일반기사에도 트래백이 기능이 있기에 블로그 뉴스들도 관련 된 일반뉴스에 트래백 할 수 있는 기능추가로 독자들이 더 많은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 기사에 트랙백


멀티 분류기능 있어야.. 

분류

블로그개편으로  채널(분류)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기사를 쓰다보면 주제의 분류가 겹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사를 쓰면 사회분류로 가야 할지 또는 사는이야기, 해외 분류에 가야하는가 고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블로그뉴스에는 한 기사에 한 분류 밖에 트랙백이 되지 않기에 하나의 분류를 선택하든가 아니면 기사를 복사해서 새글로 만들어서 다른 분류에 집어 넣어야 합니다저는 블로그뉴스에 2개정도 이상 분류를 선택할 수 있는 멀티분류기능을 주면 좋겠습니다. 분류에 중복이 될수 있지만 블로그뉴스 기자분에게 많은 독자분들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리하자면 블로그기자들의 기사가 독자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고 블로그뉴스 기자들과 운영자 들의 소통 할 수 있는 창을 만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정리가 안되고 맞추법도 틀린 곳도 많을 것 같은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약에 저의 제안이 마음에 드시다면 운영자님이 볼 수 있도록 추천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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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진실 된 김용두 PD의 사과가 인간극장을 살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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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까지 무리 없이 갈 것이라는 김용두 피디의 장담과 달리 결국은 인간극장 ‘갑자기 그날이‘이 4부로 막을 내렸다. KBS 인간극장은 외주제작팀장과 외주제작사의 사과문을 올렸지만 그 동안 문제의 심각성을 파악하지 못한 김용두 PD의 사과 글은 찾아 볼 수 없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잘못을 외주제작진들에게 모두 넘기라는 것이 아니라는 항의까지 올라오고 있다.


제작진 스스로 무엇을 잘못 했는가 알아야 할 때..

제작진은 사채의 경각심만 알리라는 제작의도만 충실한 나머지, 부부의 가족사에 대해서 고려하지 않았고 모 종교단체로부터 구해준 집에 관련해서도 의도적인 방송으로 병원에서만 사는 것으로 비추어 놓았다.



거기에다가 전 부인의 지인이 출연자 남편의 과거에 대해서 폭로하면서 논란이 되었지만 KBS 김용두 PD는 이런 논란에 대해서 “감정만 앞세운”, “말도 안 되는 소리”, “사실이 아니다” 식으로 언론인터뷰에서 밝혔다. 시청자의 방송중단 요청이 있었지만 김용두 PD는 2부를 강행하였고 결국에는 2부에서는 집도 공개 그리고 재촬영 의혹과 출연자 남편 증상의혹이 더 증폭되면서 수 많은 시청자들의 의견과 항의가 올라왔다. 

하지만 전 부인 지인을 통한 사실 확인보다는 인간극장에서는 5부까지 갈 것이라면서 전 부인 지인을 고소하겠다는 출연자의 글을 공지상황으로 올리면서 얼음장을 놓았다. 결국은 KBS, 출연자 입장만 내세우는 해명글만 올리면서 KBS와 출연자 그리고 모 종교방송의 주장이 서로 엇가리면서 진실해명보다는 의혹만 남았다.


김용두PD “인간극장에 선정된 자체로 끝없이 미화 될 수밖에 없다."

예전에 있었던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김용두PD는 “인각극장에 선정된 자체로 끝없이 미화 될 수밖에 없다”면서 “한 없이 미화해도 좋을 만한 정말 착한 사람들을 선정 할 수밖에 없는데...”말하면서 “후회보다는 아쉬움이 있다”고 하였다. 김용두 PD는 8년간 아쉬움 점이 있다면 있는 자체로 나타내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라고 하였다. 한편 김용두PD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겠지만 나쁜 사람들만 모아서 소개하는 프로그램 기획하고 싶다는 의견도 밝혔다.


자기 자신이 먼저 인정하고 잘못을 사과하는 모습이 필요 할 때...


인간극장은 오랫동안 꾸준히 많은 시청자로부터 사랑받고 있었다. 하지만 이렇게 시청자들이 화가 난 이유 중 하나가 KBS 제작진과 KBS 피디에도 잘못이 있는데 모두 것을 외주제작진에게 돌리는 제작진의 무책임한 행동일 것이다. ‘오해다’, ‘사실이 아니다’, ‘유감이다’ 이런 말보다는 진정으로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필요 할 것이다.


사진인용: OSEN http://photo-media.hanmail.net/200712/05/osen/20071205102026.343.0.jpg
인터뷰인용: 조선 http://mixsh.com/detail/2336038

트루미디어 24 관련기사 : [사설]인간극장의 큰 문제는 KBS 제작진의 태도

기사를 읽고 만족하셨다면 블로그 기자의 힘인 추천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점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악글은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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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논란 속에 인간극장 게시판에는 이전에 찾아 볼 수 없는 수많은 글들이 올라지고 있다. 필자는 인간극장 피디가 "1부만 보지 말고 2부까지 보고 생각해달라고.. 믿고 더 지켜보라"는 말 때문에 4부까지 그 동안 인간극장 ‘어느 날 갑자기’ 에피소드와 제작진의 행동을 지켜보았지만 이번 사건의 문제는 바로 KBS제작진의 태도였다.

제작진의 무리한 의도 맞추기가 독

인간극장 “어느 날 갑자기”에 나온 부인은 남편의 병원신세와 어려운 사정 때문에 50만원을 사채로 빌렸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자는 불어나고 여기저기 빌려서 막다보니 6천만 원이라는 빚이 생기고 말았다. 최근 사채사건에 맞물리면서 사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어주고 싶다는 것이 제작진의 의도였다. 하지만 의도에만 너무 충실한 나머지, 1부에서는 어려운 생활형편에 병원에서만 사는 것으로 인간극장에서는 보여 주였지만 인간극장 게시판에 한 종교 방송사가 임대주택에서 살 수 있게 도움 받은 것이 알려지자 2부에서 갑자기 집과 집안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제작진의 원래의 제작의도는 충분히 이해 할 수 있었으나 네티즌 항의가 들어오자 2부에서는 재촬영 의혹까지 제기 되면서 출연자보다 제작진 의도에만 무리하게 맞추어서 방영하다보니 시청자로부터 혼동을 생기게 한 원인였다.


kbs 인간극장



제작진의 태도가 의혹을 크게 만들었다.

알다시피 첫 방송이 방영 된 후 인간극장 게시판에 주인공의 전 부인 지인이라는 분이 글을 올리면서 사건은 커지게 된다. 하지만 전 부인 지인을 통한 사실 확인보다는 인간극장에서는 5부까지 갈 것이라면서 전 부인 지인을 고소하겠다는 출연자의 글을 공지상황으로 올리면서 얼음장을 놓았다.

인간극장 제작진이 처음부터 출연자 남편에 대한 증상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으면서 네티즌들의 의혹도 더 커지고 말았다. 하반신마비 및 심한 경련 때문에 손을 제대로 못 사용하여 세수 및 식사를 부인도움으로 받던 그가 갑자기 휠체어럭비를 하고 휴대폰 번호를 자연스럽게 누르고 병원식구 차에 혼자 힘으로 올라간 장면에서는 네티즌의 의혹은 끊임없이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에피소드에 특이한 것은 어떠한 출연자 주변인의 인터뷰가 없다는 것이다. 부인이 아이를 출산을 해도 출연자들의 부모나 친척들이 보이지 않는다. 사채 때문이라면 정작 중요한 자식은 노출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주 인간극장 호주한국부부 이야기에서는 한국에서 호주로 화상채팅까지 하면서 출산한 아이를 보여준 것과 사무 다른 형태이라서 KBS 제작진 자체에서도 잘 알 것이다.

가족사는 그렇다 해도 작퉁가방판매 의혹에 관련하여 KBS제작진에서도 아무런 해명도 없으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사실화되고 있는 것도 문제이다. 아직까지도 여러 의혹에 관련 된 속 시원한 답변대신 KBS입장만 내세우는 해명글로 시청자로부터 눈총을 받고 있다.


15만이 넘는 많은 의견들이 올라오고 있다. (kbs 캡쳐)



KBS 인간극장 제작진,  회피하지 말고 직접 사과해라

5부까지 문제없이 방영하겠다는 인간극장이 4부로 종영하였다. 인간극장 홈페이지에 팝업으로 사과문을 볼 수 있었는데 KBS 외주제작 팀장과 외주제작자 팀장들의 사과글였다. KBS에서도 문제가 생각 외로 크게 번지면서 한 발짝 물러나가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이렇게 사건을 크게 한 것은 KBS 제작진은 태도에 문제가 있었다. 1회가 끝나고 의혹이 제기 된 후 시청자들의 목소리는 무시한 채 KBS는 ‘오해다’, ‘사실이 아니다‘ ’사실 확인이 안 되는..‘식으로 회피하면서 2부를 강행하였다. 2부에도 큰 논란이 생기자 사과대신 아예 이전에 있었던 게시판 글들을 분리시키고 새로운 게시판을 만들게 되었다. 결국에는 PD가 해명 글을 올렸지만 사과라는 말 대신 오해로 커진 이번 사건에 대해서 유감이라고 밝혔다.  KBS제작진의 글에도 의혹은 여전히 남고 KBS입장 전달 밖에 되지 않았다.  외주제작팀과 외주제작자에게도 잘 못이 있지만 모두 것을 외주제작진들에게 몰아 붙이는 것은 KBS 제작진이 잘못을 회피하는 것 밖에 보이지 않는다. 인간극장PD는 시청자에게 사과와 용서를 구하는 글을 올려야 할 것이다. 공영방송 KBS 사장도 이 문제에대해서 책임을 가지고 공식적으로 국민들에게 사과해야 할 것이다.

이번 사건 때문에 앞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위축되거나 도움을 제대로 받지 못 할까봐 걱정이 된다. KBS에서도 이번 문제를 약으로 삼아서 반성하는 모습을 시청자에게 진심으로 보여주면서 발전된 인간극장이 되길 바랍니다.

이 기사가 독자님들을 만족시켰다면 블로그기자의 힘인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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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공부하는 시간도 최고, 사교육비도 최고, 하지만 교육 시스템은..??

BBC는 사설을 통하여 대한민국 가정이 사교육비로 평균 600달러(약 60만원)를 매달 지출하고 있고 2006년 대한민국 통계에 따르면 거의 GDP의 4퍼센트에 해당하는 300억 달러(약 30조원)가 과외비지출로 나가고 있다고 하였다.

한국이 “맹렬한 경쟁 학습 시스템(fiercely competitive academic system)”가지고 있고 한국 공교육 시스템은 “기계적 학습 속의 엄격한 주입식 (rigid emphasis on rote learning)"으로 창조성 촉진부족과 외국어 숙달실패에 비난받고 있다면서 BBC는 한국 공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한국학생들이 이과와 관련된 과목들은 좋은 점수를 받지만 영어의 유창함에는 부족하다면서 사교육비의 절반이 영어능력 향상에 지출되고 있지만 영어 시험에 높은 점수가 나오지만 쉬운 문장조차도 제대로 말하지 못하는 학생들도 있다고 하였다.

대부분 가정에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기에 대한민국 학생은 인터넷으로 쌍방향 과외 패키지를 산다면서 그 과외는 자격을 갖춘 원어민이 대화하면서 학생들의 이해력과 회화를 개발 할 수 있도록 한다고 소개하였다.

BBC에 소개 되어있는.. 과연 높은 사교육비 줄일 수 있을까?


BBC는 어린이들과 십대들이 다른 개발국보다 많은 시간을 일반학교에서 보내고 나서 학원에서 밤이 지나도 공부하다면서 “세계에서 제일 긴 학교시간(The World's Longest school hours)"이라는 소제목까지 붙여 놓았다.

대한민국 많은 이들이 외국 교육에 눈을 돌리고 있다면서 미국에 많은 외국인 학생들 중에서 대한민국인들도 그들 중에 이루고 있지만 경제성장이 쇠퇴하는 시기에 한국가정에서는 많은 예산을 교육비에 쓰게 되었다면서 우려의 목소리도 담았다.




뒤흔들이는 교육시스템

BBC 뉴스 캡쳐


보수주의인 이명박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세계 부유한 국가들을 따라잡고 높은 생산성 성취에 실패했다면서 공교육 부족을 나무라했다.

BBC는 집권초기 후에 급진적인 움직임 속에 이명박 행정에서 국사를 포함해 많은 과목들을 영어로 가르칠 것을 제안했다고 하였다. BBC는 그 의견이 정식정책으로 되기에는 많은 논쟁들이 입증 되었다면서 자격을 갖춘 선생들이 충분하지 못하면서 커다란 문제를 가지고 있다고 하였다.

그렇지만 이명박 대통령은 교육시스템을 뒤흔들기로 결정하였다. BBC는 이명박 대통령이 연합통신에 말한 것을 인용하면서 이명박 대통령이 과외비를 줄이고  공교육은 선생님사이에 경쟁과 등급을 매기길 거라고 소개하였다.

이명박 대통령는 짧은 시간 안에 가정들의 어려운 경제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법을 그의 정부에 요청한 상황이라면서 BBC는 “그 새로운 방책이 일반가정을 한시라도 빨리 도와주어야 한다”고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을 인용하였다. 

새로운 대책을 기대해보지만 개인적으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사교육비만 줄이는 것은 결국은 사교육에만 매달리는 것이 아닐까라는 걱정도 해본다.

참고인용
사진 및 인용: BBC: http://news.bbc.co.uk/2/hi/asia-pacific/7631210.stm

관련뉴스 :NYT, “한국에서 시각장애인으로 사는 것은 어려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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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미국 언론인 뉴욕 타임즈, CNN, FOX NEWS가 한국 시각장애인의 어려움과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사이에서 벌어지는 안마법 그리고 시위에 대해서 보도하였는데 특히 뉴욕 타임즈는 이 문제에 대해서 상세하게 보도하였다.

42세 이씨는 2005년에 녹내장으로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이미 시력도 많이 잃어가면서 지금은 흐릿하게 보이면서 더듬면 가야하는 상태였다. NYT는 가게 점원이었던 그녀의 일상생활은 에전과 달리 달라졌다고 하였다. 그녀는 5시 30분에 일어나 남편과 두 아들의 아침식사 요리를 한 후에 지하철을 타고 정부에서 운영하는 직업훈련을 받는데 그 직업은 정식 시각장애인만 할 수 있는 안마이다


CNN 기사


하지만 요새 그녀는 새로운 근심 속에 있다. 왜냐면 허가 없이 안마를 활동한 눈이 보이는 일반 안마사들이 헌법재판소에 오직 시각장애인들만 전문 안마사로 합법적으로 허가를 준 것은 헌법에 위배되는 법이라면서 일반인도 허락 해달라는 것이다. 판결은 이르면 다음 주에 나올 것이라고 하였다.
이씨는 만약에 변할 수 있는 법과 그에 따른 그녀의 고용기회 영향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안마는 시각장애인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직업인데 자유경쟁이라는 이름 아래에 그들은 우리의 생존권을 빼앗아 가라고 한다”고 하였다.



한국 시각장애인 안마의 역사

NYT는 1913년 일본의 식민주의자들이  시각장애인들에게 안마사라는 역할을 따로 주는 고안을 한국에 알려주었는데 1946년 미국 군인 정부에 의해서 폐지되었다가 1963년에 회복되었다고 하였다. 한국사회 편견과 정부지원 부족으로 장애인 한해서 기회를 제한하였다. 시각장애인들은 안마라는 직업을  독점적 권리로 맹렬하게 지키고 있다.

왜냐면 한국에서 약 7100 정규 시각장애인들이 약 천개의 안마소에서 일하고 있지만 스포츠 마사지 센터, 피부 관리실, 미용실, 호텔, 일발 침실 하우스에서 불법적으로 비시각장애인을 대량 15만에서 70만명 고용하고 있다.


비 시각장애인 안마사, 범죄자가 되기 싫어..

국내스포츠 팀에서도 비시각장애인을 고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90년 말 경제 위기 때 정부에서 눈 상태 관계없이 실업자에게 무료 안마훈련을 제공하였다. 한국마시지협회 회장 박윤수씨는 “모두 신부들이 결혼 전에 무허가 안마사로부터 몸 전체 안마를 받는다”면서 “이것은 법이 얼마나 터무니없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하였다.

박씨의 협회회원인 12만 명 무허가 안마사들은 공연히 법을 무시하면서 일하고 있다. 무허가 활동으로 고소 된 회원들의 문서들은 늘어나고 있다. 그들의 처별은 3년 감옥 형이지만 45만원에서 4천만 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 박씨는 “범죄라는 것을 할 때마다 그리고 나의 직업에 대해서 생각 할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박씨는 25년 넘게 수많은 정치인, 유명인들의 등을 그 손으로 주물렸다. 박씨는 ”시각장애인으로부터 일자리를 뺏으라고 한 것이 아니다. 시장을 공유하고 싶은 것뿐이다. 범죄자가 아닌 일반시민으로 살고 싶다“고 하였다.

대한민국 법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한국협법보증인은 직업선택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장애인을 보호 할 수 있는 상태도 갖추어야 한다고 하였다.

2003년 눈이 보이는 안마사들이 현법재판 이전에 금지법에 대해서 이의신청하였으나 법관은 직업제한 지지로 규정하였다. 하지만 2006년 재현법원이 정부의 지시아래에 국민의 직업선택은 과도한 차별법이라는 일반인들을 지지하는 판결이 이슈가 되었다.
시각장애인들은 농성이 시작되었고 어떤 시각장애인들은 건물에서 뛰어내리거나 지하철 도로에 뛰어내리면서 2명의 사망자가 일어났다. 한강에서 뛰어내린 시각장애인들은 구조대들이 구조하는 사건도 일어났다. 시위자들은 국회의회가 시각장애인 안마독점입법을 법으로 보장 할 때까지 농성은 계속 될 것이라고 하였다. 비 시각장애 안마사들도 새로운 법을 위해 농성 중이다. 이중에 한명이 한강에 투신하였다.

정부가 피부관리사에도 안마허가를 줄 계획에 항의하면서 이번 달 초에 시각장애인 시위자가 한강다리에서 또 다시 뛰어내렸다.




장애인을 위한 배려은 아직까지 부족...

NYT는 최근 한국도 장애인을 위하여 지하철이나 건물에도 통로들을 향상시키고 정부도 장애인을 고용하는 회사에 감세를 주고 있지만 여전히 장애인들은 사회적 치욕을 받고 있다고 하였다.

장애인 안마사 대표위원회 사무관 이규성씨는 “아이들이 부끄럽게 생각할까봐 대부분 장애인 부모들이 아이들 졸업식에 가지 않고 있다”고 하였다.

최근 현법재판소 앞에 일인시위를 하는 동성근씨는 “나에게 부양해야하는 부인과 두 명의 아이들이 있다. 만약에 일자리를 잃는다면, 나는 길거리에서 구걸해야 한다. 수많은 직업 중에서 눈이 보이는 사람들은 어떻게 한 직업밖에 없는 사람들의 직업을 빼앗아 가는 것을무엇으로 비교 할 수 있겠나?”고 말하였다. 

인용

기사인용: NYT :http://www.nytimes.com/2008/09/18/world/asia/18massage.html?pagewanted=1&em
사진인용: 복지부 비석:
http://snujn.com/bookimg/snujn_92_1424_5.jpg
           CNN 캡쳐 사진:http://edition.cnn.com/2008/WORLD/asiapcf/09/18/korea.blind.masseurs/
         장애인농성: http://img.sbs.co.kr/newimg/news/200809/20029000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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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미국 언론인 뉴욕 타임즈, CNN, FOX NEWS가 한국 시각장애인의 어려움과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사이에서 벌어지는 안마법 그리고 시위에 대해서 보도하였는데 특히 뉴욕 타임즈는 이 문제에 대해서 상세하게 보도하였다.

42세 이씨는 2005년에 녹내장으로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이미 시력도 많이 잃어가면서 지금은 흐릿하게 보이면서 더듬면 가야하는 상태였다. NYT는 가게 점원이었던 그녀의 일상생활은 에전과 달리 달라졌다고 하였다. 그녀는 5시 30분에 일어나 남편과 두 아들의 아침식사 요리를 한 후에 지하철을 타고 정부에서 운영하는 직업훈련을 받는데 그 직업은 정식 시각장애인만 할 수 있는 안마이다


CNN 기사


하지만 요새 그녀는 새로운 근심 속에 있다. 왜냐면 허가 없이 안마를 활동한 눈이 보이는 일반 안마사들이 헌법재판소에 오직 시각장애인들만 전문 안마사로 합법적으로 허가를 준 것은 헌법에 위배되는 법이라면서 일반인도 허락 해달라는 것이다. 판결은 이르면 다음 주에 나올 것이라고 하였다.
이씨는 만약에 변할 수 있는 법과 그에 따른 그녀의 고용기회 영향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안마는 시각장애인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직업인데 자유경쟁이라는 이름 아래에 그들은 우리의 생존권을 빼앗아 가라고 한다”고 하였다.



한국 시각장애인 안마의 역사

NYT는 1913년 일본의 식민주의자들이  시각장애인들에게 안마사라는 역할을 따로 주는 고안을 한국에 알려주었는데 1946년 미국 군인 정부에 의해서 폐지되었다가 1963년에 회복되었다고 하였다. 한국사회 편견과 정부지원 부족으로 장애인 한해서 기회를 제한하였다. 시각장애인들은 안마라는 직업을  독점적 권리로 맹렬하게 지키고 있다.

왜냐면 한국에서 약 7100 정규 시각장애인들이 약 천개의 안마소에서 일하고 있지만 스포츠 마사지 센터, 피부 관리실, 미용실, 호텔, 일발 침실 하우스에서 불법적으로 비시각장애인을 대량 15만에서 70만명 고용하고 있다.


비 시각장애인 안마사, 범죄자가 되기 싫어..

국내스포츠 팀에서도 비시각장애인을 고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90년 말 경제 위기 때 정부에서 눈 상태 관계없이 실업자에게 무료 안마훈련을 제공하였다. 한국마시지협회 회장 박윤수씨는 “모두 신부들이 결혼 전에 무허가 안마사로부터 몸 전체 안마를 받는다”면서 “이것은 법이 얼마나 터무니없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하였다.

박씨의 협회회원인 12만 명 무허가 안마사들은 공연히 법을 무시하면서 일하고 있다. 무허가 활동으로 고소 된 회원들의 문서들은 늘어나고 있다. 그들의 처별은 3년 감옥 형이지만 45만원에서 4천만 원의 벌금형이 내려진다. 박씨는 “범죄라는 것을 할 때마다 그리고 나의 직업에 대해서 생각 할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박씨는 25년 넘게 수많은 정치인, 유명인들의 등을 그 손으로 주물렸다. 박씨는 ”시각장애인으로부터 일자리를 뺏으라고 한 것이 아니다. 시장을 공유하고 싶은 것뿐이다. 범죄자가 아닌 일반시민으로 살고 싶다“고 하였다.

대한민국 법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한국협법보증인은 직업선택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장애인을 보호 할 수 있는 상태도 갖추어야 한다고 하였다.

2003년 눈이 보이는 안마사들이 현법재판 이전에 금지법에 대해서 이의신청하였으나 법관은 직업제한 지지로 규정하였다. 하지만 2006년 재현법원이 정부의 지시아래에 국민의 직업선택은 과도한 차별법이라는 일반인들을 지지하는 판결이 이슈가 되었다.
시각장애인들은 농성이 시작되었고 어떤 시각장애인들은 건물에서 뛰어내리거나 지하철 도로에 뛰어내리면서 2명의 사망자가 일어났다. 한강에서 뛰어내린 시각장애인들은 구조대들이 구조하는 사건도 일어났다. 시위자들은 국회의회가 시각장애인 안마독점입법을 법으로 보장 할 때까지 농성은 계속 될 것이라고 하였다. 비 시각장애 안마사들도 새로운 법을 위해 농성 중이다. 이중에 한명이 한강에 투신하였다.

정부가 피부관리사에도 안마허가를 줄 계획에 항의하면서 이번 달 초에 시각장애인 시위자가 한강다리에서 또 다시 뛰어내렸다.





장애인을 위한 배려은 아직까지 부족...

NYT는 최근 한국도 장애인을 위하여 지하철이나 건물에도 통로들을 향상시키고 정부도 장애인을 고용하는 회사에 감세를 주고 있지만 여전히 장애인들은 사회적 치욕을 받고 있다고 하였다.

장애인 안마사 대표위원회 사무관 이규성씨는 “아이들이 부끄럽게 생각할까봐 대부분 장애인 부모들이 아이들 졸업식에 가지 않고 있다”고 하였다.

최근 현법재판소 앞에 일인시위를 하는 동성근씨는 “나에게 부양해야하는 부인과 두 명의 아이들이 있다. 만약에 일자리를 잃는다면, 나는 길거리에서 구걸해야 한다. 수많은 직업 중에서 눈이 보이는 사람들은 어떻게 한 직업밖에 없는 사람들의 직업을 빼앗아 가는 것을무엇으로 비교 할 수 있겠나?”고 말하였다. 

인용

기사인용: NYT :http://www.nytimes.com/2008/09/18/world/asia/18massage.html?pagewanted=1&em
사진인용: 복지부 비석:
http://snujn.com/bookimg/snujn_92_1424_5.jpg
           CNN 캡쳐 사진:http://edition.cnn.com/2008/WORLD/asiapcf/09/18/korea.blind.masseurs/
         장애인농성: http://img.sbs.co.kr/newimg/news/200809/20029000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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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베토벤 바이러스 3회 리뷰

3회는 1회와 2회에서 부족한 부분을 어느 정도는 보완했지만 아직까지는 시청자를 베토벤 바이러스에  완전히 감염시키지 못 했다는 평가를 내리고 싶다. 3가지 요소로 나누어서 이야기를 시작해 보라고 한다.

1. 음악전도사라고 자칭했던 베토벤 바이러스,,,
   비음악인을 위한 배려는 없었다.

시청자로부터 클래식을 가깝게 하는 것이 베토벤 바이러스의 제작의도 중 하나 일 것이다. 하지만 베토벤 바이러스를 보면서 클래식이나 음악을 잘 모르는 시청자를 위한 배려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베토벤 바이러스에 나온 노래를 알고 싶어서 직접 베토벤 바이러스 게시판에 물어보거나 네티즌들이 직접 베토벤 바이러스에 나온 음악들을 정리해서 찾아 놓은 글도 있었다. 시청자가 클래식을 더 친숙하게 알아가기 위해서 오케스트라 악단들이 연주를 할 때 그 음악의 작곡자와 제목을 자막으로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음악드라마라서 일반인이 알기 힘든 음악전문용어가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자막으로 설명도 없이 그냥 넘어가버리면 음악을 잘 알지 못한 시청자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소외감까지 느끼면서 흘려나간다.


천재 천재... 스코어??? 점수 스코어??


강건우가 절대음감으로 트럼펫을 연주하자 두리미가 “파트별로 절대로 못 외우잖아요! 차리리. 스코어를 외우면 모를까? “라고 말하는 대사가 있는데 거기서 비음악인이라면 제대로 모르고 넘어 갈 수가 있다. 거기서 말하는 파트(part)는 각 악기들이 연주하는 부분을 말하는 것이고 스코어(score)는 총보, 즉 악보를 말하는 것이다.”차라리 스코어를 외우면 모를까?" 부분은 악보를 외워서 박자에 맞추어서 몇 마디에서 자기가 들어오는가 알 수 있지만 악보를 안보고 파트별로 외워서 각 악기들을 듣고 자기가 언제 들어와야 하는 것 힘들다는 뜻이다.

김갑용(이순재)도 강건우에게 “그땐, 악상은..? 템포랑 다이나믹스도 싹 다 외웠다고? 한번 듣고..와!”라면서 칭찬을 해준다. 악상은 작곡 안에 있는 음악의 주제 또는 구성을 뜻한다. 템포(tempo)는 알다시피 박자이고 다이나믹스(dynamics)는 음악에서 강약법을 말하는데 강약조절을 뜻한다.

이렇게 몇 대화에서도 살펴 본 것처럼 비음악인이라면 제대로 이해하기 힘들 수도 있을 것이다. 음악을 알지 못한 시청자에게 배려가 없이 진행한다면 제작의도와 다르게 소외시키는 것이다.. 강마에가 멜로판타지를 소개하면서 ‘트리올레‘ 단어가 나왔는데 유럽에 쓰이는 단어인데 미국식으로는 트리플렛(triplet)이고 셋잇단음표라는 뜻이다. 아주 많이 레가토(legato) 연주라는 것은 부드럽게 해야 한다는 뜻이고 싱커(싱코)페이션(syncopation)은 당기음법이라고 하는데 간단하게 설명해서 강박 약박의 위치가 변하는 것이다. 하지만 강마에가 말한 부분은  모두다 자막으로 설명 할 필요는 없었다. 왜냐면 단원들도 강마에의 설명에 어려워하거나 이해하지 못 해기에 드라마 흐름에 맞추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렇기에 자막이 필요 할 때는 넣고 필요 없을 때는 그냥 가는 센스도 필요하다.

2. 작가의 의도는 알겠으나 스토리 형성 부족

2회 리뷰에서도 말한 것처럼 강건우와 두리미의 사랑이야기보다 여유롭지 못한 단원들의 모습을 이끌어 내어야한다고 했다. 멋진(고급) 건물주위에서 벌어지는 일도 좋지만 우리생활 속에 있는 어두움 부분도 넣으면서 어려운 조건에서도 음악이라는 꿈을 향해서 이겨내는 인간적인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공감이 가는 스토리가 필요하다.


하이든의 인성이 가정환경때문이라는 것은 충분히 알겠지만 너무 오버가 되면서 시청자에게 공감을 주지 못 했음


하이든이라는 예술고 학생은 어려운 가정형편에 학교에 가지도 못하고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문제는 하이든의 싸가지? 없는 성격 때문에 하이든의 어려움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 가난형편이라고 해도 너무 오버된 설정과 행동으로 시청자에게 불편만 주었다. 두 번째는 아줌마 아닌지.. 정희연 가정주부의 이야기인데 첼로라는 자기의 꿈을 포기하면서 헌신적으로 가정을 돌보지만 가족으로부터 소외감을 받는다는 작가의 의도는 알겠지만 이야기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 자기의 꿈인 첼로를 연관되면서 드라마에서 제대로 살려야 하는데 뭔가 빠져있는 느낌을 받으면서 매끄럽지 못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3. 가벼운 음악드라마로 가는가?

아직까지 연주하는 장면은 부드럽지 않았다. 하지만 1,2회보다 싱크도 어느 정도 맞는 것 같고 그리고 어색한 연주?도 적응이 되는 것 같다. 그렇지만 베토벤 바이러스 드라마가 클래식이 중심에 있는가는 아직까지 의문이다.

베토벤 바이러스도 그냥 끼워 맞추기로 드라마에 나오는 마당에 영화 미션 ost인 엔니오 모리꼬네의 '가브리엘의 오보에'가 나오니까 미션영화 홍보?, 작가가 기독교인이라서?, 음악관계자가 좋아하는 노래라서? 라는 이상한 생각까지 들었지만 어떤 면에서 고전음악에만 한정시키지 않고 영화 ost에 나온 음악도 포함시키면서 클래식도 영화 또는 일상생활에 가까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은 것이 아닌가 생각도 들었다.  강마에 지휘 실력을 보여주는 들판에서 음악을 느끼는 장면도 훌륭했다. 

영화 음악을 소개해준다.


그렇지만 드라마에서 음악전문용어가 들어가고 연주하는 장면이 나온다고 해서 음악이 중심에 있는 음악드라마가 아니다.  베토벤 바이러스는 이야기중심으로 음악이 끼어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음악이 중심이 되는 스토리로 가야 할 것이다.


16부작이라서 스토리를 채울 시간은 많은데 제작시간은 부족하고 어쩔 수 없이 음악대신 스토리 중심으로 가는 것 같지만, 아무리 스토리 위주로 간다고 해도 일상사회에서 음악이 하고 싶었는데 조건이 안 되어 포기했던 사람들이 열정으로 훌륭한 오케스트라 악단이 되는 인간적이고 감동적인 스토리이에서는 벗어나면 안 될 것이다. 그것은 노다메 칸타빌레와 차별적인 스토리 일 것이다.

마지막으로 제작진이 시청률에 신경이 쓰인다면 6회안까지 시청자를 사로잡는 완성도 또는 큰 발판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못한다면 바람의 나라 시청률 뒤에 있지 않을가 조심스럽게 걱정이 된다. 베토벤 바이러스가 똥덩어리가 될 것인지 금덩어리 드라마가 될 것인가는 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베토벤 바이러스 2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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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수요일에 첫 방송을 탄 베토벤 바이러스는 연주연기 부분에서 아쉬움을 남기면서 실망감을 주었다. 그것이 2회 시청률에 영향을 주었는지 모르겠지만 TNS 시청률 조사에 따르면 수요일 1회는 15.4퍼센트가 나왔고 다음날 목요일 2회에서는 11.4퍼센트가 나왔다. 실질적으로 볼 때에는 베토벤 바이러스의 경쟁작이 될 바람의 나라와 정면대결에서 밀렸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원인 일 것이다.

하지만 숫자놀이식의 리뷰는 하지 않으려고 한다. 처음부터 소감을 말하자면 베토벤 바이러스 2회는 1회도 낫다고 평가 할 수 있지만 아직도 음악은 주인공이 아닌 조연으로 밀려나가는 스토리전개는 아쉬웠다. 드라마 제목으로 통해서도  음악드라마인 것을 알 수 있지만 음악이 주체가 되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앞 리뷰에서도 말한 것처럼 제일 중요한 음악연주 부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을 해결을 못하다면 시청자로부터 계속해서 항의를 받을 것 같다.

베토벤 바이러스, 음악(오케스트라)인들에게 얼마나 어필해나?

필자도 음악 악기에 대해서 깊게는 모르기에 이 드라마를 보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음악을 하는 주변인들에게 물어보기도 한다. 특히 오늘은 온도와 악기소리 부분에 대해서 궁금해서 물어보게 되었는데 목관이나 금관악기 또는 줄로 소리를 내는  현악기일 경우에는 온도가 높으면 습도 때문에 악기소리가 축 처질 수 있고 악기보관에서도 온도와 습도가 중요하다고 하였다. 더 나가서 악기를 하는 사람들이 과연 베토벤 바이러스에 대해서 어떤 평을 주는가 알아보고 싶었다.

여러가지 의견 중에서 연기자들 자신이 맡은 악기에 대해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시청자가 악기연주에 몰입하기 위해서는 방송에 나올 음악과 악기연주의 움직임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 그러면 진지함이 동반되면서 연기자 자신이 연주연기 행동을 이해 할라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추가적으로 필자가 설명하자면 그냥 흉내가 아닌 연주연기 할 때 이 파트에서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를 알고 연기해야 한다는 것이다.) 두루미의 어긋난 바이올린 연주자세, 손 움직임인 비브라토와 강건우의 트럼펫 입모양이(입술이 좌우로 밀려서 연주를 하지 않고 앞으로 입술을 쭉 내밀면서 연주하는 것에) 지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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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바이러스 켑쳐


연기자의 음악연기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연주방송이 힘들다면 방송에서 실제연주처럼 음악을 잘 입히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였다. 어떤 부분에서 보다가 어설픈 연출때문에 어색하지만 한국방송의 환경조건과 음악드라마라는 생소한 형식을 감안하면 처음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을 수 있기에 이해 한다고 하였다.

(추가부분) 다른  의견으로는 자신이 처음 바이올린을 배울 때를 회상하면서 낑낑거리는 소리만 났다면서 많은 연습이 필요했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 당시에는 싸구려 바이올린 탓만 했는데 그 바이올린으로 선생님이 훌륭한 연주시범을 보여준 것이 생각난다면서 좋은 바이올린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실력이라면서 제작환경과 자본이 문제 일 수 있지만 기본적인 실력과 기술력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다.
한편으로는 이 드라마를 통하여 많은 시청자들이 클래식과 오케스트라에 관심을 갖게 해주였다면서 차후에 제작진의 노하우로 더욱 발전이 될 베토벤 바이러스를 긍정적으로 기대하였다.
그래도 2회 후반부 몇 부분에서 CD를 틀어 놓은 것 같지 않는, 아닌 실제로 연주를 하는 것을 들을 수도 있었다고 한다. 베토벤 바이러스 드라마 안에서 실제 연주하는 음악소리와 방송편집과정에서 깔아놓는 음악소리는 확실히 차이가 난다고 하였다. 임동혁 피아니스트 출연 외에도 오케스트라 단원들도 드라마 제작사 자체에서 연주실력과 연기오디션으로 선발 되었다는 기사를 보았다면서 연기자 분들은 하는 시늉이라도 하면서 직접 경험자들이 플레이하는 것을 그대로 방송에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다면서 촬영하는 시간도 많을 것인데 문제는 연습시간이라면서 조언을 해주었다.

그리고 음악을 즐기면서 연주하는 것과 음악을 누구에게 이기라고 연주하는 것은 큰 차이라면서 드라마에서 잘 지적을 해준 것 같다면서 향후에 있을 강마에와 동창친구 정명환의 라이벌 구도가 기대 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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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바이러스 캡쳐


베토벤 바이러스의 산소호흡기, 강마에 김명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