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웨스트 브롬의 김두현 선수는 3번째 프리미어 리그경기인 볼튼과 경기에서 BBC스포츠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이 최우상은 BBC에서 정해서 준 것 보다는 이 경기를 본 영국 및 해외 네티즌들이 준 평가로 인하여 높은 점수를 받은 선수에게 BBC스포츠가 최우수 선수상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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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선수들에게 점수를 줄 수 있다. (BBC 캡쳐)


김두현선수의 측면과 중앙사이에서의 좋은 패스들과 후반에 골대를 맞는 인상적인 공격으로  팬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네티즌들의 BBC 선수평가에서도 방영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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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로부터 7.43로 제일 높은 점수를 받은 김두현


김두현 선수는 이 경기를 본 네티즌들로 부터 7.43를 받으면서 이번 경기에서 제일 높은 점수를 받으면서 최우수 선수상을 BBC 스포츠로 부터 받았고 그 다음 높은 점수는 김두현 선수와 같은 팀인 카르슨 선수가 7.02를 받았고 참고로는 7점대는 2명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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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스포츠에서 네티즌 평가에서 10점 만점에서 9.2 (스카이 스포츠 캡쳐)


스카이 스포츠 선수평가에서는 스카이 스포츠 자체평가에서는 카르슨 선수에게 볼튼로부터 공을 잘 막으면서 9점을 주고 김두현 선수는  조용히 자기 일를 해냈지만 안타깝게 공을 골대에 맞아다면서 7 점을 주었다. 하지만 네티즌 평가는 정반대였다. 김두현은 네티즌들에게 9.2를 받으면서 그 다음 점수를 받은 카르슨의 8.3보다 .9점이나 높았고 다른 선수들과 큰 점수 차이를 보였다.

이 점수들은 한국 네티즌들의 몰표를 배제 할 수 없지만 김두현 선수가  프리미어 리그 팬들에게 좋은 점수 그리고 평가를 얻었고 더 나가서 팬들의 힘으로 BBC 최우수선수로 선정이 된 만큼 다음 경기의 활약이 기대된다.

참고:
BBC 평가 점수
http://news.bbc.co.uk/sport2/hi/football/teams/b/bolton_wanderers/live_text/6183165.stm

스카이 스포츠 점수:
http://www.skysports.com/football/user_ratings/0,19768,11065_3003073,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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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예전과 다르게 성직자로써 존경받던 목사님들은 사회로부터 먹사로 통하고 봉사 그리고 사회기여를 많이 한 기독교는 개독교로 욕을 먹는 이 현실에서 기독교인으로써 돈에 미친 교회들에 대해서 비판을 하라고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돈이라는 도구를 그 이상을 볼 때 모두 것을 물질적으로 생각하고 해석하라고 한다.

돈이 많아야 교회도 크게 건설 할 수 있고 교회 교인들도 많이 올 수 있을 것이고 교인들의 헌금으로 그 돈을 채울 수 있을 것이고 교회와 목사의 명성도 올라 갈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것은 인각적인 욕심에서 나오는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이런 욕심이 교회를 타락의 길로 가게 한다.

어떤 교회는 주일마다 나오는 주보에서 지난주 십일조, 감사, 선교헌금을 낸 사람들 목록의 ㄱㄴㄷ순서가 갑자기 바뀐 것이다. 알고 보니 돈을 많이 낸 사람의 순서대로 바뀌게 되었는데 교인들이 경쟁해서 더 많은 돈을 헌금하게 하기 위한 배경이 깔려져 있었다. 그리고 가정형편상 마지막에 자기 이름이 있게 된 성도들은 얼마나 마음이 아플지 걱정이 된 일었다. 다른 교회에서는 특별헌금 또는 돈을 많이 헌금한 성도들을 목사가 예배시간에 자리에 일어나게 해서 다른 성도로부터 박수까지 받게 한다. 헌금의 액수로 성도들을 차별하는 것은 기독교적이지 못한 행동이다.

성경 마가복음 12장에서는
“(41절) 예수님께서 연보궤를 대하여 앉으사 무리의 연보궤에 돈 넣는 것을 보실쌔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42절)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43절)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연보궤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저희는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구차한 중에서 자기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셨더라”
라고 하였다. 과부라서 약자이고 가난 속에서도 적은 돈이지만 자기의 생활비의 전부를 헌금을 한 정성과 마음을 본 것이다. 또 창세기에 가인의 제물을 받지 않았으나 아벨의 제물을 받은 것처럼 돈의 액수가 아닌 하나님과 예수님에 따른 정성과 기쁜 마음이 먼저라는 것을 보여준 예이다.

교회에서 정치인이나 직위가 높은 사람이거나 금전적으로 부자인 사람들을 전도하면 대어를 낚은 것처럼 좋아하고 물질적으로 성도들 차별을 하는 행동은 벗어나야 한다. 실제로 돈이 많은 의사가 교회에 오게 되었는데 교회를 제대로 알기도 전에 한 달도 안 되어서 교회에서는 집사로 인정해주고 교회에서 십년동안 열심히 일한 집사도 하기 힘든 큰 직분까지 주면서 교회에 돈 좀 쓰라는 식의 교회의 행동을 보고 교회 성도들까지 시험을 받을까 걱정되었는데 더 큰 문제는 이런 일들이 교회가 물질적인 차별을 부치기고 있다는 것이다.

돈과 교회의 문제는 기독교의 초대교회부터 시작 된 것을 알 수 있는데 성경 야고보서 2장의
“(1절)...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너희가 받았으니 사람들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만일 너희 회당에 금가락지를 끼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사람이 들어오고 또 더러운 옷을 입은 가난한 사람들이 들어올 때에 (3절) 너희가 아름다운 옷을 입은 자를 돌아보아 가로되 여기 좋은 자리에 앉으소서 하고 또 가난한 자에게 이르되 너는 거기 섰든지 내 발등상 아래 앉으라 하면 (4절) 너희끼리 서로 구별하며 악한 생각으로 판단하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니냐 (5절)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찌어다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 (6절) 너희는 도리어 가난한 자를 괄시하였도다 부자는 너희를 압제하며 법정으로 끌고 가지 아니하느냐 ...(8절) 너희가 만일 경에 기록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한 법을 지키면 잘 하는 것이거니와...”
라는 구절만 읽어도 초대교회 시절 야고보는 교회의 세상적인 기준으로 성도를 차별하면 안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82년 ‘낮은데로 임하소서’ 기독교 영화에서 임요한 목사의 부인의 오빠로 교회집사 설정인물에서 자리 좋은 땅을 사서 거기다가 교회를 만들고 말빨 좋은 목사만 납두면 돈이 굴려 들어온다는 대사에서도 알다시피 이 영화에서도 단편적 만이라도 물질적인 교회의 타락을 비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 돈 많은 교회 장로의 돈으로 건설된 교회는 그 장로의 힘은 막강했다. 그 교회 목사도 그 장로의 눈치를 보게 되었다. 그 교회는 구약에 대해서만 설교하고 신약에 대해서는 설교를 하지 않는다. 알고 보니 그 장로의 본처 말고 다른 처가 있다 보니 목사는 구약만 설교하고 신약은 설교하지 않는 어처구니없는 일도 교회 안에서 벌어졌다.

어떤 목사는 교회 돈이 자기 돈인 것처럼 함부로 편성하고 해외에서도 교회 돈을 자기 마음대로 사용하고 사용내역도 공개하지 않자 성도로부터 항의로 받고 교회를 떠나는 목사가 있었고 어떤 목사는 노골적으로 교인들에게 무리하게 자기가 원하는 것을 요구하는 겨우도 있다.

이 외에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고 성도들 중에서도 신분노출이 적은 온라인상으로 문제를 상담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이런 일들은 교회의 일부 문제 일 것이다. 하지만 몇 목사들이 제대로 기독교적인 반향을 잡지 못하면서 이런 일부 교회의 타락이 성도들에게 아픔을 주고 반기독교를 스스로 키우게 된 원인 일 것이다.

천정웅 목사님의 저사에서 말한 것이 생각이 난다. 무지, 욕심, 그리고 잘못으로 얻게 되는 고난은 우리에게 유익하지 못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안에서의 봉사로 인한 고난이야말로 성도에게 유익을 주고 신앙을 성장케 한다. 허나 목회자들도 이런 한 고난에 동창 해야 한다. 영광은 자신이 모두 차지하게 되고 최소한의 고난을 부교역자에게 맡겨 버리게 되면 목회자가 탈선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는 것이다. 매사 삼가 조심하여 주님을 위한 고난이라면 목회자가 먼저 자기를 희생하고 본을 보여야 할 것이다.


참고 인용
11문단: 천정웅 목사 저서 "장별 성경여구를 위한 요한계시록"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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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메케인과 오바마의 TV대선방송이 시작 된 시점에서 공화당 매케인과 민주당 오바마간의 치열한 선거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필자는 그 동안 미국 대선에 있었던 종교이야기를 해보라고 한다.

몰몬교 vs 침례교(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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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AP 롬니(좌) 허커비(우)


미국정치는 지역적인 특성이 있기에 한국과 달리 예비선거 기간이 매우 길다. 그렇기 대통령 후보라가 되려면 예비선거에서 이기고 나서 대선에 도전해야 한다.  언론에 공화당의 에비선거에 초점을 쏠리게 한 사람이 바로 미트 롬니(Mitt Romney)이다. 롬니의 종교는 기독교에서 이단으로 분류하는 몰몬교이다.

그는 몰몬교의 성지라고 불리는 솔트 레이크 시티에 자기의 경영 경험 바탕으로 올림픽 조직위원으로써 동계 올림픽 개최를 했고 그 후 매사추세츠 주지사까지 되었던 그는 "예수님은 나의 구주이십니다."라는 고백발언으로 미국사회에서 몰몬교라는 악재를 정면 돌파하고 언론에 주목을 받으면서 롬니의 출마의 시작을 알렸다. 또 다른 공화당 후보 마이크 허커비(Mike Huckabee)는 약 12년간 동안 기독교의 한 교단인 남침례 교회 목사로써 활동했던 그는 새로운 인생의 길로 아칸소 주의 부주지사가 되었고 그 후 주지사로써 또 다른 12년간을 정치에 보낸 허커비는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게 된다.         

기독교에서 몰몬교를 이단으로 보는 시점, 그리고 롬니는 몰몬교의 명문가문이고 허키비는 전 침례교단의 목사, 더 나가서 공화당 대통령 후보 선거 초반에도 1위,2위를 다투면서 라이벌 관계로 현성되면서 언론에 주목을 받게 되었다.


"메리 크리스마스"(기독교) vs "해피 홀리데이"(비기독교)


12월 달에는 유대교의 명절인 하누카(hanukkah), 아프리카의 명절 크완자(Kwanzaa)이라는 비기독교 명절도 이루어지기 때문에 방송이나 행사에서도 기독교적인 "메리 크리스마스(즐거운 성탄절)"인사 대신에 "해피 할리데이(즐거운 휴가)"로 인사가 늘어나고 매장에서도 크리스마스트리나 "메리 크리스마스"를 사용하는 것 대신 비기독교적인 "해피 홀리데이" 그리고 눈사람, 산타들을 진열되면서 기독교에서 위축을 느끼게 되었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자 대통령 후보들의 방송광고에도 영향을 주게 되었는데 루디 줄리아니 광고에는 산타 할아버지가 등장했고 힐러리 광고에는 유권자들에게 대선 공략의 선물을 챙기는 광고를 보여주었고 오바마 광고에는 자녀들이 "해피 할리데이" 그리고 "메리 크리스마스"를 말하면서 끝났고 침례교 목사였던 허커비는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는 예수님을 찬양하는 것이라면서 "메리 크리스마스"로 끝인사를 한 이 광고는 비기독교인 로부터 대통령이 될 사람이 중립적이 못하다는 비난을 받게 된다. 롬니는 크리스마스 시즌 배경 대신에 일반적인 상대방 비난 광고를 보냈는데 반응은 악영향였다.  



침례교 vs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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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케인(앞)헤이지(뒤)


롬니는 매케인과의 선거인단 수가 차이가 나면서 희박하게 되자 경선을 포기하게 된다. 크게 매케인과 허커비가 남게 되었다. 허커비도 매케인에 비해서 선거인단 수가 차이나지만 자기가 남침례교 목사였다는 것을 살려서 남침례교 그리고 복음주의자가 활발한 미국 동남쪽의 주를 공략하는 것으로 전략을 세우고 매케인도 보수지지자인 존 헤이지(John Hagee) 목사의 지지에 힘을 입게 되면서 전면적인 허커비와 경쟁하게 된다.



기독교 vs 기독교 목사

90년대의 존 헤이지 목사가 홀로코스트(나치 유대인대학살)의 잔혹한 행위는 성경에 예견 된 일이고  하나님이 이 일을 허락해주었다는 설교가 파문이 되자 매케인은 존 헤이지의 지지를 철수하였다.  오바마의 교회목사였던 제레미야 라이트 목사의 "갓 댐 아메리카" 발언이 파문이 되고 결국에는 결별하게 된다.




무슬림 vs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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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911 테러 이후 무슬림에 대한 감정은 좋지 않았다. 그 와중에 오바마 의원이 케냐 방문 당시 때 무슬람의상 복장을 한 사진이 인터넷 유포 되면서 다시 논란거리가 되었다. 드러지리포트에서는 힐러리 진영에서 유출 된 사진이라고 소개하였고 오바마는 힐러리 진영의 험담전략이라고 비난하자 힐러리 진영에서는 오바마의 전통복장 사진이 조롱거리로 생각하다고 있다고 비난했다. 액자에는 테러리스트 오사마 빈 라덴 초상화가 옆에  오바마가 무슬림 의상을 입고  그의 부인은 테러리스트 복장을 입는 풍자그림의 미국 시사 잡지표지가 문제가 되었다.  











교회에서 대선 토론하는 후보자들


매케인, 오바마 두 후보가 릭 워렌 목사와 함께 서서 청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크리스천포스트 제공

매케인과 오바마는 8월 16일에 미국의 캘리포니아에 있는 새들백 교회에서 릭 워렌목사의 진행아래에 기독교인 유권자 상대로 중요 이슈들에 대한 자신들이 추구하는 견해를 밝혔다. 한국에서의 대통령 선거에서도 알다시피 미국대선에 미치는 종교적인 영향력은 크다는 보여주는 일이었다.


사진 출처 (cite)
허커비와 롬니: AP:http://www.wired.com/images/index/2007/12/romney_huckabee_500px.jpg
매케인: 동아: http://www.donga.com/photo/news/200805/200805240118.jpg
오바마전통복장: 조선:http://image.chosun.com/sitedata/image/200802/26/2008022600284_1.jpg
새들백 교회: 크리스챤투데이:http://www.christiantoday.co.kr/files/mw/mw_20080818013052_civilforum1s.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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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올림픽이 끝난 후에도 한국 핸드볼과 대한협회가 지속적인 팬들의 관심을 이어가기 위해서 미국핸드볼로 해법을 찾아보라고 한다. 미국에서 핸드볼은 올림픽에 모습도 못 보이는 상황이고 비인기 종목이라서 실력만 빼면 한국의 핸드볼 환경과 비슷했다. 하지만 새롭게 발전하고 있는 미국핸드볼을 통하여 한국 핸드볼이 가야 할 길을 제시해 보라고 한다.

미국에서도 비인기 종목 핸드볼...

미국은 3개의 올림픽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는데 핸드볼이 그 중에서 하나이다. 남자 핸드볼에서 높은 순위는 9위였고 여자 핸드볼에서는 84년에는 4위로 메달에 아주 근접하였다. 전 미국 핸드볼 국가대표 루이스는 계속되는 노메달로 미디어에서 노출도 적었고 스폰서 후원에도 어필을 제대로 하지 못 하면서 미국인의 마음을 잡는데 실패한 핸드볼은 비인기 종목으로 계속 남게 되었고 미국 핸드볼 팀은 3년 연속 올림픽 진출에 실패하게 된 것으로 분석하였다.

핸드볼이라는 말도 생소하고 혼동까지 주는데 미국에서는 풋볼(Football)하면 축구가 아닌 미식축구를 생각한 것처럼 핸드볼하면 올림픽 핸드볼이 아니고 라켓볼처럼 실내에서 벽에다가 아주 작은 공을 던지는 스포츠로 보통 알고 있다. 그래서 미국에서 핸드볼을 팀 핸드볼(Team Handball)이라고 불리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 학교에서도 야구, 배구, 농구, 미식축구 클럽활동은 활발하지만 핸드볼은 찾이보기 힘든 실정이고 미국 국가대표팀 선수들도 다른 스포츠를 하다가 대학교나 군대에서 핸드볼로 변경 한 선수들이 많다.  

미국 내의 핸드볼 이사회에서도 재정압박 그리고 위임에 대한 내분적인 싸움과 기능장애로 미국 올림픽 협회에서 중재하면서 미국 핸드볼 팀은 인가취소도 길어지는 등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적극적인 재정전략과 프로리그로 새로운 도약의 길을 찾고 있는 미국 핸드볼

하지만 이제는 새로운 이사회로 독일계 태생으로써 핸드볼과 함께 자란 일명 독일에서 온 핸드볼 선교사로 불리는 디에터 에스츠(Dieter Esch)가 회장이 되었다.

그는 여가 적이고 발전적이고 국민적인 핸드볼로 균형적인 구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유럽이나 독일의 핸드볼을 모델로 삼고 있다. 에스크 회장은 적어도 여자 핸드볼팀의 2012년 올림픽 진출을 첫 목표로 삼고 있는 상태이다.

기술 향상을 위해서도 청소년 핸드볼 팀에도 외국과 비교되는 예산이 필요하지만 실정은 그렇지 못하고 있지만 2016년 올림픽을 시카고에 유치를 원하는 미국에게 많은 예산을 제공 받을 수 있는 기회 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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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처럼 기부도 할 수 있는데 선수 개인에게 기부 할 수 있다. (미국 여자 핸드볼 사이트)



미국 핸드볼 협회는 그냥 앉아서 미국 올림픽 협회의 원조금이나 큰 성과자금에만 의지하지 않는다. 미국 핸드볼 협회 총관리자인 스티브 파스토리노(Steve Pastorino)는 "올림픽협회의 원조 그리고 큰 성과급에 의지하는 것 대신에 우리는 개인회사 벤처기업에 접근하고 개인적인 기부나 스폰서십을 찾고 있다"면서 미국핸드볼의 재정적인 전략도 구추하고 있었다.

미국 핸드볼은 2009년에 핸드볼 리그까지 시작하라고 했다, 하지만 핸드볼이 미국 내에서 저평가 받고 있는 스포츠이기에 NBA팀 그리고 소유자와 장소문제를 논하고 스폰서와 보험사를 찾다보니 그렇게 쉽지 않는 상황이라서 2010년으로 밀려진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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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미국 핸드볼 리그 경기장으로 살 될 수도 있는 솔트 레이크 NBA경기장 (출처 솔트레이크 플래쉬 NBA)

             

미국리그 기간은 유럽리그 시즌이 끝나고 다시 시작하는 중간 시점으로 조정하고 있다. 이유가 있는데 유럽에서 활동하는 미국선수들을 불려오면서 리그의 수준을 높이라는 의도도 있는 것이다.

미국 핸드볼 전 국가대표이자 리그 창시자이자 CEO인 데니스 베크홀츠(Dennis Berkholtz)는 팬들에게 친구 같은 환경을 만드는 것을 희망하고 있다. 그는 합리적인 가격에 온 가족들이 볼 수 있도록 하고 부모들이 밤에 아이들을 데리고 오면서 빠른 페이스의 핸드볼 액션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장려 할 것이라고 했다.


팬들의 관심에만 의지하는 것이 아닌,
대한핸드볼협회에서 팬들을 먼저 생각하는 인식과 변화가...


대한핸드볼협회도 새로운 적극적인 모습으로 활로를 찾아야 한다.항상 그런 것처럼 핸드볼의 관심은 올림픽, 아시안 게임, 또는 편파판정 후에는 사라진다. 미디어의 관심도 그 때뿐... 사람들의 관심이 없으니 그 후에는 저조 할 수밖에 없다.

일반 네티즌의 핸드볼 관심, 그리고 네티즌들이 올림픽이 끝나고 나서도 관심 가져달라는 이야기들도 그 때 뿐이다. 바로 핸드볼이라는 관심이 이어지지가 않고 끊어지기 때문이다.

이런 관심의 끊어진 연결고리를 찾고 이어가라면 대한핸드볼협회는 미국처럼 전략적인 투자유치 그리고 프로리그를 시작하면서 적극적인 활로 모색을 찾아서 팬들에게 친구 같은 환경을 만들어야 가야 할 것이다.

대한핸드볼협회는 팬들을 먼저 생각하는 환경과 경기시간대로 핸드볼과 팬들의 만남의 기회가 중요 할 것이다. 대한핸드볼협회의 적극적이지 못한 홍보로 새로운 핸드볼 팬들은 대학부, 실업 핸드볼 팀들을 제대로 파악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예 핸드볼대잔치이나 핸드볼대회 집중적인 사이트를 따로 만들어 여기에 각 핸드볼 팀사이트까지 자체적으로  다 만들어서 포함시켜서 빠른 업데이트로 팬들이 대회 일정 및 구체적인 여러가지 내용을 쉽게 알고 이용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대한핸드볼협회에서 회원가입까지 해야 대회일정을 알람을 할 수 있는 것은 너무 폐쇄적인 생각까지 들었다.

세계협회과 함께 교류 할 수 있는 창이 필요해...

이번 올림픽에 한국과 노르웨이 경기에서 오심을 한 기술 감독관은 미국인이다. 그 미국인은 크리스퍼 알로써 국제핸드볼협회 '경기규칙 심판 위원회' 회장이다. 국제 핸드볼 의사회에서 아시아 대표자는 일본의 요시히데 와타나베이다. 하지만 한국은 '코칭 방법론 위원회(CCM)'의 담당 강사 외에는 어떤 한 국제 핸드볼연맹의 행정위원 회장이나 어떠한 행정위원 구성원에도 없다는 이런 현실과 이번 편파판정과 오심으로 통하여 국제적인 한국의 핸드볼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국제적인 교류의 통로가 필요하다.

한국핸드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기회가 있을 때 잡아라!

마지막으로 대한핸드볼 협회에서는 팬들의 관심만 의지하는 것이 아니고 자체적인 발전도 동반되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 일 것이다. 미국은 체육협회의 원조만 의지하지 않고 미국핸드볼협회 내의 적극적인 투자전략이 있었고 리그대회의 장소도 한 곳이 아니고 다양하게 뉴욕, 시카고, 애틀랜타, 마이아미, 휴스턴, 솔트 레이크, 몬트리얼(캐나다), 산후안(푸에르토리코)에서 리그경기들이 펼친 예정이고 핸드볼 전용경기장은 없지만 경기장도 NBA 농구경기장을 빌려 쓰는 협의를  등을 하면서 팬들에게 좋은 시설을 제공하라고 노력하고 있다.

더 나가서 기간에 맞추어서 유럽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을 불려오면서 높은 수준과 빠른 페이스의 핸드볼을 추구하면서 온 가족들이 오후시간에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자리 잡으라고 한다. 정부로 부터 전용 핸드볼 경기장도 약속 받은 이 상황에서 미국을 배경으로 하여 대한핸드볼협회의 새로운 시도로 사람들에게 어필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긴 글을 읽어주신 독자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참고
(2문단의 루이스의 분석 인용),
(9-12문단 미국핸드볼 상황, 파스토리노, 베크홀츠 대화 인용)
NBC: http://www.nbcolympics.com/handball/news/newsid=239457.html
(8문단 에스츠 회장)
http://teamhandballnews.com/news.php?item.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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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해외언론에서는 베이징 올림픽 야구 결승전에서 쿠바와 상대로의 대한민국 승리와 구전불패의 신화를 전세계에 알렸다.

AP, 대한민국, 야구에서 믿기지 않는 금메달을 획득

AP 연합통신은 새로운 올림픽 야구 챔피언은 놀라운 한국인이라면서 소개하면서  한국은 방어나선 챔피언 쿠바를 이기면서 세계야구에서 거대한 승리와 함께 올림픽에서 완벽하게 쐐기를 박으면서 금메달을 쟁취했다고 전했다.

'야구에서 대한민국 믿기지 않는 금(메달)을 얻다'이라는 제목으로 2012년 올림픽에 야구가 제외되면서 고별경기가  될 수 있는 경기에서 대한민국 정대현 구원투수가 병살타로 처리하면서 9이닝을 드라미틱하게 마무리시키면서 대한민국은 쿠바를 이기면서 9-0(9전 9승 0패)이라는 기록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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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BBC


BBC는 대한민국이 쿠바를 내려앉게 했다면서 대한민국이 연속불패를 지키면서 3-2로 3번이나 올림픽 우승자인 쿠바를 이기면서  금메달을 획득했다면서 대한민국은 9이닝에 더블 플레이로 이기면서 쿠바는 은으로 내려가면서 마음이 동요된 승리를 봉인해버렸다고 했다.

올림픽에서 다시 야구가 돌아오지 않는 이상 영원한 디펜딩 챔피언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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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 로스엔젤스 타임즈


미국 언론사 로스 앤젤스 타임즈도 대한민국의 올림픽야구 금메달 소식을 전하면서 대한민국은 적어도 8년*간 디펜딩 챔피언이 되었다면서 대회 전에는 크게 쿠바와 일본이 유력후보로  간주되었지만 미국은 일본을 8대 4로 이기면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대한민국은 (예선전) 7경기 불패로 가면서 이승엽선수가 2점홈런으로 선제를 잡고 7회는 이용규의 2루타로 주자를 득점시키면서 쿠바의 92년 96년 불패 이후 대한민국은 처음으로 불패의 올림픽 챔피언이 되었다고 전했다.
(*LAT에서는 다음 2개의 올림픽에서 야구가 제외되었기에 8년에서 12년으로 수정되었지만 2016년에 정식으로 될 가능을 배제시킬 수 없기에 8년으로 기제함)

ESPN 인터넷판도 AP기사를 받아서 한국의 올림픽 승리를 보도했는데  9회에 대한민국 선발 류현진 투수가 자헥터 올리버라에게 일루타를 허용하고 프레드리치 케페다에게 볼넷을 주고 알레세이 벨도 볼넷으로 주루가 되자 강민호은 격한 항의로 주심에게 퇴장명령을 받게되자 마스크와 공을 던지고 글로브는  덕아웃에 던졌다면서 한국의 위기상황을 설명했다.

김경문 감독은 정대현으로 마운드에 보내고 쿠바가 투 스트라이크 이후 친 공이 박지만에게 끝나면서 마운드에서 대한민국은 빨간색과 하얀색의 더미의 용암이 분출되었다면서 우케송 경기장에는 작고 큰 태극기의 물결로 덮어졌다고 했다.

여러 해 계속 세계의 최우수팀이고 8개 올림픽 참가국 중에서 혼자서 열정적인 라틴-아메리칸 야구를 대표하는 쿠바가 베에징에서 두경기이나 쓰러졌는데 바로 첫 금메달리스트(대한민국)에게 다 졌다고 전하면서 쿠바가 9경기 중에서 2경기가 대한민국에게 진 것을 알리면서 대한민국의 완벽한 승리를 알렸다.

쿠바는 또 다른 올림픽 타이틀을 남기는 것 외에는 원하는 것이 없을 것이지만 이제는 바로 내년 봄에 열리는 두번째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했다.

대한민국의 야구는 완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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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MLB

미국 메이저리그 사이트에서  대한민국의 이번 올림픽 금메달을 완벽으로 칭했고 로이터 통신에서도 불패의 대한민국이 마운드에서의 쇄도는 짜릿한 순간였고 일본전에 이어서 쿠바전에도 2점 홈런 친 대한민국 이승엽 선수을 부각했고 이어서 일본언론에서도 사상 첫 금메달을 공헌해준 이승엽선수를 부각시켰다. 이 외에도 수 많은 해외언론에서는 김경문감독도 믿기지 않는 대한민국의 완벽한 금메달 소식을 전세계로 전달하고 있다.
모두 야구대표팀선수, 감독, 코치, 관계자분들이 수고했고 이 날은 대한민국의 야구의 자랑스러운 날 일 것이다.

참고기사
ap:http://ap.google.com/article/ALeqM5h2Enz7dgCy_d4gAkhWkU_PBY1VQwD92O10K80
bbc:http://news.bbc.co.uk/sport2/hi/olympics/baseball/7578103.stm
LAT:http://latimesblogs.latimes.com/olympics_blog/2008/08/south-korea-tak.html
espn:http://sports.espn.go.com/espn/wire?section=oly&id=3549949  
MLB:http://mlb.mlb.com/news/article.jsp?ymd=20080823&content_id=3354803&vkey=news_mlb&fext=.jsp&c_id=mlb
로이터:http://www.reuters.com/article/GCA-Olympics/idUSPEK316629200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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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여러분의 사랑과 성원으로 트루미디어24의
방문수가 1,000,000(백만)이 돌파하였습니다.
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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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시청자 중에서는 이것이 왜 오심인지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하여 국제핸드볼연맹의 핸드볼 규칙책까지 사용하면서 이번 여자 핸드볼의 심판 그리고 감독관의 오심을 지적하라고 합니다.

2005년도 나온  국제 핸드볼 연맹의 9번째 공식 규칙책을 가지고 설명했다는 것을 참고하기를 바랍니다.

국제 핸드볼 연맹 규칙

13쪽
1. 경기장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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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핸드볼협회버전

계시원/감독관의 휘슬신호는 레프리나 선수들이 경기가 중단된 것을 알지 못하더라도 경기가 멈춰지며 신호 이후의 행위는 무효가 된다. 즉 기록석으로부터 휘슬신호 후에 득점이 되었더라도 취소된다. 경기는 계시원/감독관의 휘슬이 있었던 상황에 맞게 재개된다.(중단이유가 팀타임아웃이나 교대위반도 있음을 주지)

31쪽
9. 득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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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어떻게 들어와야 득점인가 아주 잘 설명해주는 도형이다. 그물로 시작하여(라인 전체 안으로) 공이 전체 들어가야 골이다.

중앙부분에 있었던 룰 부분은 찾아봐야 겠네요.. 이부분은 나중에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참고
영문판 규칙책: http://www.ihf.info/upload/Manual/IHF_STATUTS_CHAP_9A_GB.pdf
한글 규칙: http://handball.sports.or.kr/html/han_gu.htm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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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알고보니.. 오심의 주인공은 바로 핸드볼 협회의 '경기규칙 심판위원회' 회장!

대한민국과 노르웨이 경기에서 매우 중요한 마지막 순간에 문제가 되는 골에 대해서 심판들도 감독관 그리고 서기관들에게 이야기 하면서 잘 모르겠다는 의사를 알리자 고개를 끄덕끄덕 걸리면서 노르웨이의 노골을 골로 강력하게 인정해준 턱이 토실토실한 감독관을 기역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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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은 크리스터 알(Christer Ahl)이고 나이는 63살로 국적은 미국인으로써 우리에게 오심을 준 사람은 충격적이지만 국제 핸드볼 연맹(IHF)에서 '경기규칙 심판 위원회(the Playing Rules and Referees Commission)'의 회장이다. 아이러니하게 그는 남자 핸드볼 올림픽 에선전인 한국과 쿠웨이트 경기에 대해서 국제 핸드볼연맹에 보고서를 쓴 사람이다. 트루미디어24 조사 결과 적어도 2006년부터 경기규칙 심판위원회의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는 이번 2008 베이징 올림픽 핸드볼 경기에서 기술감독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에서 올림픽을 방송하는 NBC계열사까지 이 경기를 방영해주였다. 그런데 NBC에서 NBC의 올림픽 인터넷 사이트에서 13일 핸드볼 경기중 이번 한국과 노르웨이 경기의 다시보기가 다른 때와 달리 다음 날하는 경기보다 더 지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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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판정 뒤에는 항상 미국이??

재미있는 사실은 바로 미국과 한국의 올림픽관계이다. 이번 사건으로 미국하고 편파판정의 문제가 또 이어가게 되었다. 2000년 시드니에는 준결승에서 미국과 한국의 야구경기에서 심판의 경험미숙으로 오심으로 패배하게 된다.

미국에서 열린 2002년 동계 올림픽에서 미국의 아폴로 오노의 할리우드 액션에 심판의 편파판정으로 1위로 들어온 김동성에게 실격처리를 하고 아폴로 오노는 1위가 된다.

2004년 아테나 올림픽에는 체조경기에서 심판들이 점수를 잘 못 계산하여 낮은 점수를 주여 양태영이 금메달에서 동메달로 받게 되고 미국의 폴햄이 금메달을 받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났는데 이번 2008년 올림픽에는 미국 감독관이 여자핸드볼 준결승에서 중요한 순간에 오심을 하게 되면서 한국과 연관되는 중요한 편파판정에는 미국이 빠지지 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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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업데이트:한국대표단 항의 취소 (밑에 참고))
영국언론 BBC는 노르웨이가 러시아와 여자 핸드볼 결승전에서 상대하지만 한국에서의 항의로 그늘지게 되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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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인터넷판 뉴스 캡처


노르웨이 선수 그로 햄머셍의 골로 전율적였던 29-28 결과 결정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불행하고 있다고 전하면서 한국팀이 햄머셍선수가 휘슬이 불고 나서 2초 후에  라인 안으로 골이 들어간 것으로 믿고 있기에 경기가 끝나고서도 20분 동안 (경기장의) 사이드라인에서 서있었다고 한국 대표팀의 아쉬움을 전했다.    

노르웨이 감독은 경기장 우측 사이드 라인에 있었기에 이번 논쟁에 대해서 노코멘트였지만 이번 한국의 항의에 대해서 노르웨이 마리트 브레이윅 (Marit Breivik) 감독은 "내가 (문제의 슛을)볼 수가 없었다, 그렇기에 나는 서기관들과 심판들의 결정을 신뢰한다."하고 답변하였다.



노르웨이 언론사, "경기 끝에 mm차이로 골이 골라인에 들어왔다."

한편 노르웨이 언론사인 아프텐포스텐(Aftenposten)에서는 한국대표팀은 오버타임에 들어간 공을 심판이 허락했다면서 항의했지만 변동 없이  노르웨이의 호의 속에 29-28로 끝났다면서 전하면서 노르웨이 방송사인 NRK 인터뷰을 인용했는데 노르웨이감독은 "우리는 우리가 이긴 경기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결승전에 있는 것 입니다"라고 발언하면서 있을지도 모르는 연장경기에 대해서는 무시하였다.

한국방송에서 분명히 30분에 공이 들어가지 않은 리플레이 장면을 보여주였는데  NRK 노르웨이 방송은 30분 경기 끝날 때 밀리미터(mm)차이로 골라인 안에 들어갔다는 식으로 보여주면서 경기의 진실을 왜곡했다.

신화통신,
아시아 국가 중에서 유일하게 유럽 국가를 깨트릴 수 있는 팀이었는데....
 

중국의 신화통신도 노르웨이가 마지막 순간에 논쟁이 되는 골로 대한민국을 29-28로 이기면서 결승전에 진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중앙 뒤에서부터의 노르웨이 해머셍의 문제의 슛이 28-28 동점이 무너진 후 두 팀 다 어리둥절였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핸드볼협회 김진수 부회장은 경기 후 한국방송의 경기녹화로 통하여 그 골은 경기가 끝나고 2초 후에 넷으로 들어갔다고 말했지만 심판단들은 비디오 리플레이 보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라면서  거절하였다.

 김 부회장은 선례가 없기에 제소해도 결과가 바뀌기는 힘들 것 같다면서 한국의 암울한 상황을 전했다.

신화통신은 더 나아가서 한국은 이번 문제의 슛으로 희망이 산산조각 되었다면서 이번 4강 대표팀들 중에서 유럽국가의 우세를 깨트릴 수 있는 유일한 단 하나의 아시아 국가라고 소개하였다.  

몇 해외 언론에서도 이번 한국과 노르웨이 여자 핸드볼 논란의 경기에 대해서 보도하고 있지만 초점이 30분 안에 공이 다 들어갔는가 못 들어가는가에 대해서만 보도하고 있어서 아쉬움이 있다. 심판들은 노르웨이의 오버 스텝을 제대로 잡아내지도 못하고 28대 동점 후에 골기퍼가 패스 할 때 노르웨이 한 선수가 중앙선 앞에 있기에 중앙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것은 다루지 않고 있다.

(업데이트) 국제핸드볼연맹의 소식에 따르면
배심원들을 소집하여 논하고 있었으나 한국대표팀이 항의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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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핸드볼연맹에 따르면 이번 한국 대표팀이 규정위원회의 결정에 반대하고 의기신청에 대해서 IHF가 배심원을 소집하여 논하고 있었으나 한국대표단이 형식적으로 그리고 완전히 이의신청을  철회함으로써 배심원 진행상태는 끝났다고 전했다.  

한편 노르웨이 언론에서도 한국이 항의신청을 철회하자 명확하게 노르웨이가 러시아와 결승전에서 맞붙게 되었다고 전했다.

아프텐포스텐 언론사는  한국이 (마지막 일초에 들어간 골의) 판결을 받아들이지 않고 경기장에서 나가는 것을 거부하면서 만약에 항의가 받아지면 연장전도 갈 수 있는 항의를 감독이 공식적으로 했지만 금요일에 한국이 소송을 포기하였면서 이번 주말에 있을 결승전의 장애물이 제거되었다고 전했다.

관련기사:오심의 주인공, 핸드볼 감독관 크리스터 알은 누구인가?
              핸드볼 공식규칙으로 오심을 알아보기

참고
BBC기사: http://news.bbc.co.uk/sport2/hi/olympics/handball/7575097.stm
노르웨이 언론 기사: http://www.aftenposten.no/english/sports/article2608942.ece
http://www.aftenposten.no/english/sports/article2611146.ece
신화통신(chinaview): http://news.xinhuanet.com/english/2008-08/21/content_958948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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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이번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여자 도마경기에서  북한의 홍은정 선수가 1위로 금메달을 차지하였고 2위 은메달리스트는 33살 옥사나 추소비티나 (Oksana Chusovitina)였는데 그녀의 이야기를 적어보러 한다.

열악한 상황이지만 포기는 없다

옥사나 추소비티나는 뛰어난 실력으로 올림픽 국가대표로 선발되고 그녀는 1992년 올림픽 때 옛 소련 올림픽 연합팀 (또는 독립국가연합) 국가대표로 여자 체조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수상하게 된다. 소련이 분열 된 후 추소비티나는 자기의 나라인 우즈베키스탄으로 돌아가게 되지만 열악한 시설로 그녀는 계속 선수생활과 훈련을 할 수 있을지 조차도 모르는 상황에서 어려운 기간을 보내야 했지만 이겨내고 꾸준한 노력과 자기관리로 96년, 2000년, 2004년 우즈베키스탄 올림픽대표, 94년, 98년, 2002년 아시안 게임대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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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나이, 하지만 나이에 불과하다. 사진출처(nbcolympics.com)


위기을 기회로

그 사이에 97년에 결혼도 하여 99년에 아들도 얻게 되었다. 하지만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 때 남편과 함께 부산에 있을 때 그녀의 엄마로부터 자신 아들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전화를 받는다. 우즈베키스탄에 돌아올 때 자기아들이 백혈병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우즈베키스탄 의료수준이 비약하고 종양의학도 잘 발전이 안 된 상황이라서 그저 수혈만 해주어야했다. 그녀는  러시아 모스코바에도 알아봤지만 병원도 꽉 찬 상태였고 그녀에게  어떤 보증도 못 해주였다. 시간이 부족한 상태에서 97년부터 독일에서 가을마다 훈련을 하면서 알게 된 독일의 쾰른 팀 코치에게 도움을 받게 된다. 첫 번째 문제가 12만 유로라는 치료비였지만 같이 훈련하는 독일 쾰른팀, 체조인, 스폰서인 도요타, 쾰른 대학의 도움과 모금으로 해결하게 된다.
 
2년 동안 그녀의
아들은 독일 병원에서 치료받으면서 그녀도 독일에 머물게 되었는데 우즈베스키스탄 대표로 계속 활동하였는데 독일에서는 만약에  그녀가 독일시민권을 가지게 되면  3년 후부터는 그녀의 아들 치료비는 무료로 해주겠다고 제안을 하고 그녀는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미국 NBC인터뷰에서 그녀는 "내 입장에서 생각하다면 다른 어머니들은 동일하게 했을 것이다, 내가 다시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출천하는 것은 상관이 없었다. 나의 아들이 먼저였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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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사나 추소비티나 그리고 그녀 아들 앨리숴 사진출처(nbcolympics.com)


3년간 독일에 거주하고  독일 시민자가 될 수 있는 조권이 충족되고 2006년 독일국가 대표가 된 후 첫 번재 독일국가대표로 세계 선수권에 도마 3위로 동메달 수상하고, 종합 9위를 차지하게 된다.  그녀의 2007년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도마 2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도마에서 6위를 차지하고 단체전에서  10위을 하면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독일이 진출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체조에서 그녀는 33살이라는 나이 그리고 92, 94, 96, 2000, 2004, 2008년 올림픽 5연속 진출이라는 기록을 세우면서 은메달을 획득한 그녀는 우리에게 33살 나이는 나이에 불과한 것을 보여주고 어머니의 자식 사랑을 보여주면서 감동을 준다.  그리고 그녀의 아들도 건강을 되찾아 보통 아이처럼 수영도 하고 운동도 한다고 한다.  


자료 참고 (cite)
NBC 인터뷰:
http://www.nbcolympics.com/athletes/athlete=801/qa/index.html#this+medal+son
위키페디아(옥사나 추소비티나) : http://en.wikipedia.org/wiki/Oksana_Chusovitina
사진: nbcolympics.com,
http://www.nbcolympics.com/athletes/athlete=801/photos/galleryid=10724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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