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업데이트>이번 SBS가 올림픽 세레모니 리허설 '누설방송'으로 해외언론등에 따가운 눈총으로 보도되고 있다.


알자지라, "올림픽 최고의 대미 성화 점화까지 누설"


아랍의 언론사인 알자지라는 영문판 기사로 'Olympic ceremony footage leaked (올림픽 세레모니  장면 누설되다)'라는 제목으로 "(대한민국)기자가 이번 주에 있었던 리허설 도중에 들어와 보안위반을 하고  그 후 대한민국 방송사가 베이징 올림픽 세레모니의 장면을 내보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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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중국에서 유명한 영화감독인 장 이머우가 지휘하는 세레모니 리허설에 엄격한 보안 유지을 위하여 디자인 그리고 프로듀션(연출)팀 그리고 천여명의 캐스트 멤버들은 기밀계약서를 싸인하였는데 만약 위반할 경우 7년정도의 감옥형으로 처별된다"고 했다.
기자는 "이번 누설방송으로 인하여 IOC이나 게임 조직위원회에서 격노하고 당혹해 보인다"면서 우려의 목소리을 보냈다. 한편 올림픽 위원회 대변인도 이 사실을 수요일에 알게되었다고 하였다. 

알자지라의 특파원의 말에 따르면  "이 위반(sbs 몰래방송)은 어떠한 실랑이도 없도록 보안작전을 배치을 한 중국정부로써 당혹쓰러운 일"이라면 "우리는 갔다, 그리고 아무도 자제하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그저 찍었다."라는 SBS의 직원의 말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그리고 알자지라는 "심지어 SBS기자는 봉황이 경기장으로 내려온다는 등  올림픽의 최고의 대미인 올림픽 성화가 어떻게 점화하는가까지 알려주였다"고 하였다.  알자지라는 중국의 상황을 보도하면서 한 중국인은 "이 방송사(SBS)는 이렇게 비전문적일 수 있냐? 그들은 파파라찌보다 못하다."고 코멘트하였다.  기사에서 "온라인상에서 한국제품 불매운동까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도함으로써 한국 동포분이나 한국기업에 안 좋은 영향을 줄까봐 걱정이 된다.  


월 스트리트 저널,
베이징 올림픽 대변인, "전문적인 윤리에
적합하지 못한 행동"


"스포일러 경고! 한국방송사가 최고기밀인 올림픽 세레모니 누설"이라는 기사에서는 대한민국 방송사가 올림픽 리허설의 부분을 몰래 찍어 방송해다면서 기사에는 "'새의 둥지' 경기장에서 올림픽 위원회와 기밀보안계약까지 한 직원들 그리고 경비대에게는 엄청난 슬픔"이라고 표현하였다.

심각한 것은 몰래방송 뉴스가 SBS 방송사 웹사이트, 유투브, 또는 기타 인터넷 사이트에서 공개가 되었다는 것이다. 베이징 올림픽 게임 대변인 선 웨이드는 "이 장면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얻은 것"이라면서  "이 방송사는 전문적인 윤리에 적합하지 못한 행동을 하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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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 공개된 sbs 누출뉴스



 
로이터 통신, "리허설 시작부터 사진도 못 찍는다고 말했는데...."

로이터 통신은 베이징 올림픽 위원회에서는 한국 방송사의 올림픽 세레모니 리허설 방송에 대해하여 조사하고 있고 그러나 목요일에 SBS 방송사는 "이  촬영은 합법적인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였다.

올림픽 조직 위원회 대변인은 "(SBS)기자가  비밀 리허설을 찍는다고  말하지도 않았다, 리허설 시작할때 부터 위원회에서 방송국에게 어떤 누구도 사진(촬영)이라도 찍으면 안되다고 말하였다"고 하였다.  


중국 Xinhua, "중국인 SBS의 누설방송 분노"

인터넷으로 SBS의 누설방송이 급속도로 퍼져나가는 가운데 이 기사에서는 "중국인 인터넷 유저들이 극비로 진행되었던 베이징 올림픽의 리허설의 몰래방송에 분뇌케되었다"면서 "10일을 남겨두고 방송의 일분정도가 다음주의 올림픽 세레모니가 될 장면을 보여주였다"라고 하였다.  그로 인하여 중국인 유저들은  공공연히 이 방송사의 윤리를 비난하는 엄청난 뎃글을 생겨나게 되었다.  이 기사에서는 중국의 sina.com에서는 이번 누설방송에 대한 여론조사에 '아주 비난 받을만한 행동'이 64퍼센트,  '기자의 윤리코드에 모독된 행동'이 45퍼센트를 차지하였다고 하였다. 지금 SBS에 대한 중국인의 반응은 엄청나게 안 좋다는 것을 증명한다.

 BBC, AP, 기타 미국 언론사에서도 보도..
전세계적으로 보도 될듯... 한국방송 위상 추락될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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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방송국인 SBS가 기밀였던 세레모니 리허설 장면을 방송 함으로써 논란이 되고 그리고 사건이 커지자 BBC, AP에서도 이 사건을 보도하였다.  그리고 미국 언론사인 USA Today, 로스 앤젤스 타임즈, 뉴욕 타임즈, 미국 TV방송사 ABC도 이 사건이 보도 되었다. 기타 싱가포르, 인도, 태국,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 언론사에서도 이 사건을 보도하면서 전세계적으로 보도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건으로 인하여 전 세계적으로 모두 한국방송의 위상이 추락되고 한국방송사의 도덕성과 윤리수준에 안 좋은 인식을 끼칠가봐 염러가 된다.  

  알자지라:http://english.aljazeera.net/news/asia-pacific/2008/07/20087313192361345.html
월 스트리트 저널:http://blogs.wsj.com/chinajournal/2008/07/30/spoiler-alert-south-korean-tv-station-reveals-top-secret-opening-ceremony/?mod=googlenews_wsj
로이터 : http://www.reuters.com/article/GCA-Olympics/idUSSEO14202920080731
신후아넷 :http://news.xinhuanet.com/english/2008-07/31/content_887553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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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이번 SBS가 올림픽 세레모니 리허설 '누설방송'으로 해외언론등에 따가운 눈총으로 보도되고 있다.


알자지라, "올림픽 최고의 대미 성화 점화까지 누설"


아랍의 언론사인 알자지라는 영문판 기사로 'Olympic ceremony footage leaked (올림픽 세레모니  장면 누설되다)'라는 제목으로 "(대한민국)기자가 이번 주에 있었던 리허설 도중에 들어와 보안위반을 하고  그 후 대한민국 방송사가 베이징 올림픽 세레모니의 장면을 내보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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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중국에서 유명한 영화감독인 장 이머우가 지휘하는 세레모니 리허설에 엄격한 보안 유지을 위하여 디자인 그리고 프로듀션(연출)팀 그리고 천여명의 캐스트 멤버들은 기밀계약서를 싸인하였는데 만약 위반할 경우 7년정도의 감옥형으로 처별된다"고 했다.
기자는 "이번 누설방송으로 인하여 IOC이나 게임 조직위원회에서 격노하고 당혹해 보인다"면서 우려의 목소리을 보냈다. 한편 올림픽 위원회 대변인도 이 사실을 수요일에 알게되었다고 하였다. 

알자지라의 특파원의 말에 따르면  "이 위반(sbs 몰래방송)은 어떠한 실랑이도 없도록 보안작전을 배치을 한 중국정부로써 당혹쓰러운 일"이라면 "우리는 갔다, 그리고 아무도 자제하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그저 찍었다."라는 SBS의 직원의 말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그리고 알자지라는 "심지어 SBS기자는 봉황이 경기장으로 내려온다는 등  올림픽의 최고의 대미인 올림픽 성화가 어떻게 점화하는가까지 알려주였다"고 하였다.  알자지라는 중국의 상황을 보도하면서 한 중국인은 "이 방송사(SBS)는 이렇게 비전문적일 수 있냐? 그들은 파파라찌보다 못하다."고 코멘트하였다.  기사에서 "온라인상에서 한국제품 불매운동까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도함으로써 한국 동포분이나 한국기업에 안 좋은 영향을 줄까봐 걱정이 된다.  


월 스트리트 저널,
베이징 올림픽 대변인, "전문적인 윤리에
적합하지 못한 행동"


"스포일러 경고! 한국방송사가 최고기밀인 올림픽 세레모니 누설"이라는 기사에서는 대한민국 방송사가 올림픽 리허설의 부분을 몰래 찍어 방송해다면서 기사에는 "'새의 둥지' 경기장에서 올림픽 위원회와 기밀보안계약까지 한 직원들 그리고 경비대에게는 엄청난 슬픔"이라고 표현하였다.

심각한 것은 몰래방송 뉴스가 SBS 방송사 웹사이트, 유투브, 또는 기타 인터넷 사이트에서 공개가 되었다는 것이다. 베이징 올림픽 게임 대변인 선 웨이드는 "이 장면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얻은 것"이라면서  "이 방송사는 전문적인 윤리에 적합하지 못한 행동을 했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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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 공개된 sbs 누출뉴스



 
로이터 통신, "리허설 시작부터 사진도 못 찍는다고 말했는데...."

로이터 통신은 베이징 올림픽 위원회에서는 한국 방송사의 올림픽 세레모니 리허설 방송에 대해하여 조사하고 있고 그러나 목요일에 SBS 방송사는 "이  촬영은 합법적인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였다.

올림픽 조직 위원회 대변인은 "(SBS)기자가  비밀 리허설을 찍는다고  말하지도 않았다, 리허설 시작할때 부터 위원회에서 방송국에게 어떤 누구도 사진(촬영)이라도 찍으면 안되다고 말하였다"고 하였다.  


중국 Xinhua, "중국인 SBS의 누설방송 분노"

인터넷으로 SBS의 누설방송이 급속도로 퍼져나가는 가운데 이 기사에서는 "중국인 인터넷 유저들이 극비로 진행되었던 베이징 올림픽 리허설의 몰래방송에 분뇌케되었다"면서 "10일을 남겨두고 이 몰래방송의 일분정도가 다음주의 올림픽 세레모니가 될 장면을 보여주였다"라고 하였다.  그로 인하여 중국인 유저들은  공공연히 이 방송사의 윤리를 비난하는 엄청난 뎃글들이 생겨나게 되었다.  이 기사에서는 중국의 sina.com에서는 이번 누설방송에 대한 여론조사에 '아주 비난 받을만한 행동'이 64퍼센트,  '기자의 윤리코드에 모독된 행동'이 45퍼센트를 차지하였다고 하였다. 지금 SBS에 대한 중국인의 반응은 엄청나게 안 좋다는 것을 증명한다.

 BBC, AP, 기타 미국 언론사에서도 보도..
전세계적으로 보도 될듯... 한국방송 위상 추락될까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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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방송국인 SBS가 기밀였던 세레모니 리허설 장면을 방송 함으로써 논란이 되고 그리고 사건이 커지자 영국의 BBC, AP에서도 이 사건을 보도하였다.  그리고 미국 언론사인 USA Today, 로스 앤젤스 타임즈, 뉴욕 타임즈, 미국 TV방송사 ABC도 이 사건이 보도 되었다. 기타 싱가포르, 인도, 태국,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 캐나다 언론사에서도 이 사건을 보도하면서 전세계적으로 보도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건으로 인하여 전 세계적으로 모두 한국방송의 위상이 추락되고 한국방송사의 도덕성과 윤리수준에 안 좋은 인식을 끼칠가봐 염러가 된다.  

  알자지라:http://english.aljazeera.net/news/asia-pacific/2008/07/20087313192361345.html
월 스트리트 저널:http://blogs.wsj.com/chinajournal/2008/07/30/spoiler-alert-south-korean-tv-station-reveals-top-secret-opening-ceremony/?mod=googlenews_wsj
로이터 : http://www.reuters.com/article/GCA-Olympics/idUSSEO14202920080731
신후아넷 :http://news.xinhuanet.com/english/2008-07/31/content_887553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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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긴급캡처] 구글어스에서의 제주도 마라도 독도 사이버망언

구글어스에서 구글 자사의 파노라미오 (panoramio)이라는  사진공유 서비스안에서 takesima 라는 아이디의 사람이 제주도, 마라도와 독도 지역에서 논란의 망언표기 캡처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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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island rule the china, 제주도는 중국의 영토, 濟州道中華領土'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올렸다. 허나 한글로는 제주도는 중국의 영토라고 하였으나 jeju island rule the china는 자체가 문법적으로 맞지가 않았다. 네티즌들 중에서도 중국어 부분에서도 중국인이 적어 놓은 것 같지 않다고 생각한 네티즌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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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일본어, 한글, 영어, 러시아로 독도는 일본의 영토다라고 했다. (한글 빼고 다른 언어로는 다케시마가 나오는데 한글에서는 독도라고 나오는 것을 볼 때 변역기로 할 때 다케시마가 독도로 변역되는 것으로 본인다. )





그리고 한국 네티즌들은 한글, 영어, 또는 일본어로 독도와 제주도 한국땅이라고 어필뎃글을 달았다.
허나 뎃글사이에서도 망언을 찾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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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대한민국 최남단 섬인 마라도가 중국땅인것처럼 망언표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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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도 제대로된 내용만 올릴수 있도록 신속한 검증 시스템이 필요할 것이다.

사진캡처 자료: 구글어스, 파노라미오 (http://www.panoramio.com/photo/2060663,  http://www.panoramio.com/photo/864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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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미국정부의 외국지명표기에 이중잣대

일본이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영토로 명기함으로써 독도문제가 다시 일어났다. 그리고 많은 해외 사이트에서도 독도를 리앙쿠르 암석(Liancourt Rocks) 또는 다케시마로 표기하거나 한국과 일본의 분쟁지역으로 설명하는 등 독도가 도둑맞고 있는 실정였다 (
관련기사 보기). 한국영토인 독도가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외국지명표기에 이중잣대를 발견 할 수 있었다.

미국 정부의 USGS (U.S. Geological Survey)소속의 미국 지명위원회 (U.S. Board on Geographic Names)에서 제공하는 외국지명에 보면 한국영토 독도는 Liancourt Rocks가 미국 지명위원회의 기본 이름으로 되어 있고 그 다음으로 다양한 이름목록에 다케시마가 그 다음 독도가 소개된다. 그리고 독도의 국가 목록에도 미지정 주권 (Undesignated Sovereignty)이라고 표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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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명위원회에서 제공하는 지도에도 리앙쿠르 암석에 옆에 [N]를 표기하여 BGN Standard 기본기준을 뜻하고  한국 독도는 Tok-to [V]를 표기하여 variant로 기타변형 이름으로 분류되고 있다. 지금 독도는 다케시마와 리앙쿠르 암석로부터 코너에 몰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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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 정부 사이트인 CIA에서 제공하는 한국지도에 독도 대신 리앙쿠르 암석으로 표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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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을 볼 때 독도에 대한 미국 중립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문제점은 독도는 더 이상 한국의 주권으로 표기하고 않고 미지정 주권으로 보고 있어 한국입장에서 심각하다. 하지만 이런 미국입장에서 이중잣대를 찾을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중국, 대만과 일본사이에서 영토분쟁 중인 센카쿠 열도이다.

미 지명위원회에서는 독도와 달리 일본에서 불리고 있는 센카쿠
쇼토(Senkaku-shoto)만을 표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분명히 중국이나 대만에서는 이 지역을 댜오위다오이라고 불리고 있다. 댜오위다오의 영어 지명인 Diaoyutai island는 찾을 수가 없었다. 오직 센카쿠 열도가 BGN 기본으로 되어 있었고 기타 이름도 센카쿠 군토, 센카쿠 레토로 어디에서도 중국, 대만에서 불리는 댜오위다오는 찾을 수 없었고 CIA의 The World Fackbook에서 일본부분에서 센카쿠 열도는 대만, 중국의 분쟁지역이라고 나왔지만 BGN에서는 지역분류를 일본이라고 표기하고 ADM1 분류에도 오키나와 지역으로 분류하였다. 한국의 독도와의 엄청난 다른 모습을 보여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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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지역위원, BGN에서 제공하는 지도에서도 센카쿠 열도만 있었고 어디에도 중국, 대만이 사용하는 댜오위다오는 어디에서도 찾아 볼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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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에도 마찬가지로 센카쿠 열도만 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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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정부는 중국,대만과 일본의 분쟁지역 부분은 일본입장의 센카쿠 열도(Senkaku-Shoto)만 표기하고 일본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한국과 일본의 분쟁지역이라고 독도는 중립입장을 나타내기 위해서 Liancourt Rocks를 사용하고 나라분류에 미지정 주권이라는 미국행동은 말이 되지 않는 것이다.

이런 속보이는 이중잣대들을 따져나가면서 한국정부는 신속한 대체가 필요 할 것이다.

그림참고 :
그림 순서
1,4, : BGN,
http://geonames.nga.mil/ggmagaz/gnsquicksearch.asp
2,5, : BGN, http://geonames.nga.mil/ggmaviewer/MainFrameSet.asp
3,6, : CIA the world factbook,
한국지도,
https://www.cia.gov/library/publications/the-world-factbook/maps/ks-map.gif
일본지도, https://www.cia.gov/library/publications/the-world-factbook/maps/ja-map.gif

열심히 적었습니다. 문제점이나 요청상황은 뎃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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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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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 장관는 뉴질랜드 총리 헨렌 클락(Helen Clark)과 외무장관 윈스턴 피터(Winston Peter)과의 회담을 위해  뉴진랜드에 도착하였다.

그런데 뉴질랜드의 오클랜드(Auckland) 대학교 학생회에서 시민들 중에 미국 라이스 장관을 체포하여 데리고 온 사람에게 현상금으로 뉴질랜드 돈으로 5천달러 (한국 돈 3백 7만원)를 걸었다. 라이스 장관을 체포하라고 하게 된 것에 학생회 회장 데이브 두 (David Do)는 "이라크에 불법 침략과 계속되는 지배 감시때문'이라고 말하였다.

뉴질랜드 경찰에서는 시민들이 라이스 장관을 체포를 시도하는 자체만으로 참으로 심각한 것이라면서 주의를 당부하였다. 이에 AP통신에 의하면 라이스 장관은 " 우리의 세계적이고 국가적인 법과 임무 부합하면서 미국은 이 테러와의 전쟁을 끝내기 위하여 모두 노력을 하고 있다."고 했다.
 

사진 출처 :
라이스 장관 :AP, http://msnbcmedia.msn.com/j/ap/6997322b-84af-437b-9d50-28072311e0be.rp350x350.jpg
오클랜드 대학 : http://www.auckland.ac.nz/uoa/images/uoa/css/header_brand.gif
기사 인용:http://www.msnbc.msn.com/id/25843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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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한국에서 잘 알려진 EA사의 커맨드 앤 컨커(Command & Conquer)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의 차기작인 커맨드 앤 컨커 : 레드 얼럿 3(Command & Conquer : Red Alret 3)가 욱일승천기 사용과 그리고 욱일승천이라는 제국까지 등장하면서 국내에서도 논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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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EA가 E3 2008 게임쇼에서 공개한 레드 얼럿3 에는 그전에는 소련과 서방세력의 냉전싸움에서 더나가서 Empire of the Rising Sun이라는 새로운 세력이 등장하였다. 영어로 욱일승천기를 the rising sun flag라고 한다. 즉 Empire of the Rising Sun은 욱일승천 제국이라는 뜻이다. 게임의 욱일승천 제국종족은 일본의 광신적인 군대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그리고 EA는 욱일승천제국종족 로봇 유닛들을 욱일승천기와 함께 공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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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욱일승천 제국이라는 종족에서   전투 유닛인 유리코 (Yuriko)는 일본 여학생복 차림으로써 적을 공격할 때 특수 기술로 욱일승천기를 나타내는 문양을 쓰면서 적을 죽인다. 그리고 EA사의 레드얼럿3 공식사이트에는 욱일승천 제국종족 소개 동영상에 친절하게 일본자막까지 넣어주는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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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이머속에서 논란.. 그리고 인식변화와 대책이 필요...

일본게임이 아니라도 욱일승천기가 나온 적이 있다. 하지만 교육적 요소가 있거나 또는 그 게임들의 배경은 대부분 세계 2차대전 일 것이다. 하지만 EA의 커맨드 앤 컨커: 레드 얼럿3의 경우는 다르다. 허구적이고 오락적이고 시대는 미래같지만 세계2차대전 때의 일본의 제국주의가 일부러 대놓고 풍겨져 나온 것을 볼 때 아무리 일본을 겨냥해서 만든 것라도 정말 이해 할 수 없는 노릇 일 것이다.  

독도문제때문에 심란한 가운데 국내 게이머사이 속에서도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또 다른 문제점은 해외게임개발회사에서  그냥 일본국기도 아닌 이렇게 대놓고 제국주의 상징인 욱일승천기를 도배를 한듯이 한 것은 얼마나 욱일승천기 아래에 세계대전의 일본의 참혹성과 피해국가의 고통을 인식하지 못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반대로 독일에서는 자신들의 참혹한 과거를 반성하고 나치가 포함되는 게임은 판매불가이다. 그래서 콜오브 듀티게임도 독일에서 판매할수 없다. 미국내에서도 유대인들은 자기의 참혹한 고통과 나치의 잘못을 미국인과 세계에 알리고 박물관을 건립하고 학교와 협력하여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등을 적극적으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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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홀로코스트 기념 박물관 사이트, 한국입장에서는 부럽기만 하다.


알만한 사람들은 알 듯이 EA가 나치국기 도배와 함께 독일 나치제국종족을 등장시킬 수 없을 것이다. 만약 나치를 가지고 지금 욱일승천 제국처럼 해놓았다면 유대인, 프랑스인들이나 나치 피해 유럽국에게 엄청난 반발이 심할 것이다. 어떻게 보면 이것이 한국의 현실 일 수 있을 것이다. 한마디로 농략 당하고 있는 것이다.

게이머사이에서도 게임은 게임으로 그냥 보라든지의 인식은 변화해야 한다. 게임도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고 많은 영향력을 주고 있다. 국가차원에서도 욱일승천기 그냥 삭제하고 욱일승천제국 단어 변경해서 그냥 발매 허락 해 줄 일이 아니다. 이런 것이 계속 되면서 안 좋은 일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국가차원에서도 왜 이런 것이 안되는지 확실히 해외에 알리고 효소 해야 할 것이다.

사진 인용
1. 2. 캡처 :
http://www.ea.com/redalert/media.jsp
 3. 캡처 :http://www.ea.com/redalert/factions-empire.jsp?id=YurikoOmega
4. 캡처:
http://www.ushmm.org/education/for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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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독도가 또 다시 이슈가 되고 있다. 그런데 해외사이트에서는 우리땅 독도가 도둑맞고 있는 현실이다.
생각한 것보다 심각한 수준였다. 몇 해외사이트의 독도의 현실를 정리해보았다.


구글 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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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설정이 미국영어, 일본어로 안해도 한글어로만 설정해도 Liancourt Rocks 라고 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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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보이는 것처럼 청록색으로 해놓은 Liancourt Rocks은 구글에서 해놓은 것이고 하얗색으로 된 것은 일반 사용자들이 사진을 업로드 하면서 그 사진 위치를 표시 한 위치점의 사진 제목이지 구글하고 아무 관계없다. 허나 일반인 중에서 구글이 이렇게 해놓은 것라고 오해하는 분도 있다. 하지만 일반 사용자들이 이렇게 해놓으니까 그나만 위로가 된다.

MSN encarta World Altas (마이크로소프트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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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N encarta의 세계지도에서는 Liancourt Rocks (disputed)으로 리앙쿠르 암(분쟁)이라고 표기해놓았다.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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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전부터 독도에서 리앙쿠르 암으로 바꾸어졌다. 하지만 언론에서는 이제서야 논란이 되고 있다.

CIA world fac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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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도 없는데 화살표로 선까지 넣으면서 독도는 Liancourt Rocks 라고 적어주는 것을 볼때 CIA의 강력한 의지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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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심각한 것은 일본를 소개하는 지도에 바로 Liancourt Rock가  포함이 되고 있는 것이다.
사실상 마국 CIA에서는 독도를 한국과 일본의 분쟁지역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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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위에 보이는 것처럼 CIA가 처음부터 Liancourt Rocks를 표기한 것은 아니다. 예전에는 작은섬이라서 표시도 안했다. 하지만 일본의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했는지 이제는 독도가 리앙쿠르 암이라고 표기하고 일본부분에도 일본영토인 것처럼 Liancourt Rocks를 표시를 해놓고 있다.



Abou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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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개에 다국적 이슈, 분쟁-세계적 이라는 부분에서 '1954년 한국이 점거하면서부터 한국과 일본이 리앙쿠르 암(독도/다케시마)의 권리를 요구하다'라고 되어 있다.

Infoplease (정보지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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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는 일본 정보를 소개하면서 일본의 지역분쟁에 중국,대만, 러시아 그리고 한국의 독도가 포함되고 있다. Liancourt Rocks (다케시마/독도)로 표기하고 있다.

National Defense University (미국 국 방어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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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교 사이트에 독도를 다케시마/독도로 표기하고 있다.



 정부의 무관심속에서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땅 독도는 도둑맞고 있었다. 예전에는 몰랐다면 이제는 안 이상 우리영토 독도가 특히 미국 CIA에서도 농락당하고 있는데 정부는 강력한 요구가 필요 할 것이다. 더 심각한 문제는 바로 CIA world fackbook, 백과사전, 구글어스 사이트처럼 해외 영어권 사람들 많이 이용하고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사이트에서 잘못 된 지식이나 내용으로 독도의 왜곡된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인식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에전에 일본해만 장식되어 있었던 동해가 반크 그리고 네티즌의 노력으로 일본해(동해)로 표시되고있는 성과를 보여준 것 처럼 독도가 오직 한국 영유권이라는 것을 알리는 것과 정부 강력한 의지가 필요 할 것이다.

 
사진, 글 인용
1. 구글어스
2. MSN encarta World altas,
http://encarta.msn.com/encnet/features/mapcenter/map.aspx
3. 위키피디아 (영어),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4/4d/Location-of-Liancourt-rocks-en.png/800px-Location-of-Liancourt-rocks-en.png
4. CIA world factbook, https://www.cia.gov/library/publications/the-world-factbook/geos/ks.html , https://www.cia.gov/library/publications/the-world-factbook/geos/ja.html,
5.About.com,
http://geography.about.com/library/cia/blcsouthkorea.htm
6. Infoplease, http://www.infoplease.com/ipa/A0107666.html
7. National Defense University, http://www.ndu.edu/inss/Strategic%20Assessments/sa97/sa97ch5.html
8. Reisenett, http://www.reisenett.no/map_collection/cia99/Korea_South_sm9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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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한국에서 미국 쇠고기의 광우병 이슈 그리고 미국 쇠고기 반대 시위에 관련하여 관심 있게 보도했던 곳이 바로 세계적인 영국 언론사 BBC이였다.  이 BBC가 이명박 대통령과 인터뷰를 가지게 되었다. 인터뷰에는 BBC 한국지국장인 존 서워드 기자가 담당했다. 질문도 미국 쇠고기 관해서 먼저 시작하면서 북핵, 한국경제에 대해서 다루였다.

이대통령, "시위가 게속되면 한국경제에 부정적 영향", "청와대에서 미국 쇠고기 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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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의 존 서워드 (John Sudworth)는 "대통령님, 시위대들이 미국 쇠고기에 계속 반대하고 이번 주에도 거리에 밖에 나왔는데 국민들에게 어떻게 미국소가 안정하다는 것을 보증 할 수 있는가?"에 질문에 이명박 대통령은 "첫째, 한해 약 백만 명 한국인 여행자들이 미국을 방문하고 약 십만 명 한국학생이 미국에 공부하다고 있다. 이렇게 엄청난 수에 사람들이 미국 쇠고기를 소비하고 먹고 사는데  어떠한 중대한 안정문제가 없었다. 몇 미국소 수입 반대자 또는 정치 지도자들 자신 조차 미국에 머물면서 미국소를 먹었다. 그러나 정부에서는 식탁에 올려 질 음식에 철전한 검사로 안정에 더욱 주의해야 할 것이다.라고 답변했다.  

이어서 기자는 " 이제는 미국소 수입이 합법적으로 되었는데 청와대도 먹을 생각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물론당연하다. 나는 미국소 안정성 대한 의심을 지니지 않았다. 물론 미국소를 먹을 것이다. 홋카이도 도야코 G8 정상회의 이후 청와대에서 먹을 계획이다. 안정성 때문에 미국소를 반대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무시 못 하지만 소수의 사람들은 정치 또는 다른 이유로 인하여 미국 쇠고기 재수입을 반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위가 한국 경제 그리고 이미지에 손실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느냐?"라는 기자의 질문에 이명박 대통령은 "계속 미국소 수입반대 시위가 계속되면 외국 투자자들의 한국경제의 미래 그리고 외국 정부와 협상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고 믿는다. 그렇기에 나는 한국정부 그리고 국민들에게 미 쇠고기 수입을 왜 해야 하는지 납득시키고 재수입이라는 결과로 나온 현재 우리는 대한민국 경제를 일으키기 위해 집중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나는 합의를 중시하는 불도저"

북핵 그리고 한국경제 문제 등으로 이슈를 옮기면서 계속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당신도 알다시피 건설산업 경영자 일 때 불도저이다. 하지만 지금은 대통령으로써 불도저적인 것을 줄이고  합의적인 건축이 더 필요하지 않는가?라는 질문에는 "나는 합의를 중시하는 불도저이면 소통을 통해 합의가 이뤄진 뒤에 일을 추진할 것이고 이제는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써 국민들과 소통을 위해 무엇을 말하는지 들을 것" 이라고 했다.

BBC의 서워드기자는 기사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6개월 전에만 해도 대선에서 대승을 하였지만 밑바닥 지지율로 괴로워하고 있고의 그의 정부의 미국 쇠고기 수입 결정으로 광우병 위험에 많은 시민 시위대를 이끌게 하였다고 했다. 인터뷰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그의 결정이 옳다고 믿고 있지만 정부가 더욱 섬세하고 국민 합의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고 하였다.    

마지막 생각
확률게임... 한국인에게 영국소도 안전하다는 것인가?
자초한 것은 한국정부... 왜 시위대에...

허나 필자는 너무 주관적인 생각을 넣지 않으려고 했으나 적어보자면 미국에 방문하거나 거주하는 한국인이 많이 있는데 미국소 관련해 중대한 문제가 없다는 식의 확률적 발언은 적절치 못했다. 영국에는 공식적으로 다른 국가에 비해 많은 광우병 환자가 발생하였다. 약 6천만명 영국인구 중에서 공식적으로 162명이 발생했는데 광우병 사태이후 영국에 광우병을 막기 위하여 막대한 돈을 투자하고 관리하고 있다. 그런데 영국에서 살고 있는 한국 분들이 있고 여행, 유학, 또는 출장 등으로 영국에 방문하게 되고 광우병 위험이 있는 영국소를 먹을 수도 있지만 공식적으로 아직까지 한국인에게 광우병 같은 중대한 문제가 보고 된 적은 없다. 그렇다고 영국소가 안정하다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또 정부협상에서도 번역문제 때문이라고 하다가 유럽규정으로 했다는 식의 정부의 말 바꾸기 그리고 엉터리 현지 쇠고기 조사단으로 정부가 그 부정적인 요소를 자처한 것이 더 크다.  일명 명박산성까지 건설하면서 소통을 막고 있는 가운데 어떻게 이명박 대통령이 국민과 소통하고 국민의 합의를 갖춘 정책을 세울 것인지 주목된다.
 
인터뷰 및 기사 인용: BBC NEWS, S Korea head admits beef failings ,
http://news.bbc.co.uk/2/hi/asia-pacific/7492562.stm 

관련기사
       美언론사, 쇠고기 시위 보도의 초점은 '폭력시위'
                    이번에도 BBC 뉴스 촛불시위 보도
                    BBC, 물대포 공격 보도 그리고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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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로이터 통신는 7월 5일짜로 대한민국 국민들의 미국 쇠고기와 이명박 대통령 반대 시위 그리고 한국에서 결국 판매되고 있는 미국 쇠고기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대한민국 경찰이 말하기를 토요일 서울에 5만명이 미국 쇠고기 수입 그리고 새 대통령 정부가 길거리 시위의 날날이 직면해온 정책에 반대하며 시위를 하였다고 하였다.  시위대에는 시민단체, 종교 지도자, 그리고 투쟁적인 노동단체도 포함되어 있고 시위대는 수만명정도 참석에 기대하였고 시위 시작 한시간 동안 커다란 폭력사건은 없다고 전했다.

로이터 통신은 여론조사 대부분 한국인들이 이명박 대통령이 4월에 미국 쇠고기 시장 개방 승인에 반대하고 있지만 응답자 3분의 2가 최근 폭력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시위들을 멈추어야 할 때라고 하였다.

로이터 통신이 말하는 여론조사는 대상이나 기타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지 않고 있다. 다만 자체적인 조사결과로 바탕하여  리얼미터 조사기관의  전국 남녀 19세 이상 700명 대상으로 '촛불시위는 이제 자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61.8% ‘촛불시위가 계속되어야 한다’ 의견이 34.2%로 결과가 나온 이 여론조사을 인용 한 것으로 추정해 본다.

 지난 주 시위에서 100여명 시위대들과  집결된 진압경찰들이 부상을 입었고, 종교지도자들이 이 상황을 진정시키기 위해 희망안에 시위에 참석한다고 했다.

미국 그리고 대한민국 지도부에서는 한국인들이 주장하는 광우병에 대한 위험에 관하여 나타 낼 수 있는  과학적인 증명이 없다고 했다. 미국에서는 2003년 광우병 발생 이전 한 해 8억5천만달러(한화 8900억원)으로 3번째로 큰 해외시장인 한국에 미국 쇠고기가 이번주에 가게 진열대에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면서 상위 매장들은 한국인의 반감 공포때문에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거부하고 있지만 개인 정육점에서는 제공되면서 빠르게 매진되었다고 하였다. 사람들은 한국 쇠고기의 적어도 반값으로 팔리고 있는 미국 쇠고기를 사기 위해 줄을 늘어섰다고 하였다.
 

   
기사인용: 로이터, http://www.reuters.com/article/worldNews/idUSSEO26305920080705, South Koreans protest against beef and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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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

송도가 진흙밭에서 세계 산업경제의 중심의 흑진주로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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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뉴스는 6월 30일(영국시각) 세계 경제를 이끌라는 신도시 송도에 대해서 집중보도하였다.

송도는 국가의 맥인 빠진 경제를 되살려줄 희망를 만들어가는 2000억달러(한화 200조원) 개발의 중심에 서있다고 했다. 세계적인 경제불황 그리고 한국의 지형상으로 낮은 임금 중국과 첨단산업 일본사이에 압박으로  세계 13번째 최대 경제 성장이 위축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정부에서는 이런 지역상 위치를 강점으로 바꾸고 동북아시아의 지역전체 산업중심으로 바꾸라고  희망하고 있다고 했다. 송도는 인천경제자유지역(IFEZ, Incheon Free Enterprise Zone)안에 있다. 이것은 외국 회사의 이동에 따른 경제적 인세티브도 있다는 뜻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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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송도 프로젝트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첨단 유비쿼터스(Ubiquitours)를 위한 환경을 위해 첨단 기술력을 제공하면서 같이 이행하고 있다. 여기서 참고로 유니쿼터스라는 뜻은 라틴어에서 유래한 단어로서 '어디에나 있는, 편재하는, 어디에나 모습을 나타내는' 뜻을 가지고 있다.  바로 어디에서나 컴퓨터로 엑서스가 가능하는 환경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캐더린 마라스는 "시민들이 더 편한 삶을 만들기 원하든가 우리는 이 모두 것을 기능적으로 건설하겠다"고 하였다.  

BBC 린다 더핀 기자의 "이런 세계적 불황 중심속에 회사들이 기꺼이 이전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이헌석 인천경제자유지역청장은 "나는 이런 위기가 기회로 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대답했다.

스탄 갈레(미국 부동산 Gale 회장)에 의하여 미국 개발업자도 송도 건설에 도움을 주고 있다. 갈레는 "인천 공항에서 상하이까지 한시간 반 비행이다. 도쿄까지는 한시간 반이다. 이 도시에 짧은 비행 시간안에 백만명이 넘는 인구 도시가 50개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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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낮은 임금을 제공하는 중국이나 베트남과 경쟁하기가 어려운 것을 알고 있다. 그렇기에 지식 비즈니스에 초점에 맞추고 있다는 것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 비즈니스 기획 사무국 담당자는 "IT만 아니고 바이오 또는 나노 테크날로지 또는 두뇌산업으로 모두 것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앞에서 말 한 것처럼 송도는 일명 전국 방방곳곳에 컴퓨터를 엑세스하는 유비쿼스트 도시를 추구하고 있다. 무선 네트워크 그리고 라디오 주파수 연결로 거주지, 비즈니스, 의료, 행정같은 주요 정보를 연결하게 된다. 거주인들은 모두 스마트 폰을 가지게 되고 그것으로 청구서도 내고 의료기록도 보고 자기 문도 열게 된다. 허나 이런 것들이 유럽이나 서양에서 유령 이웃사촌사회 논쟁을 가지고 있다.

거주 집들은 잘 팔리고 있는 곳으로 보이나 택지 개발업자은 오피스 공간 임대 그리고 판매에 대해서는 분명치 않았다고 했다. 개발업자은 다국적인 기업들이 흥미를 보였으나 판매과정은 아직 지금은 진행중이라고 했다. 아직까지는 블루칩 회사들과의 싸인은 없었지만 송도는 첫 개발들은 기업은 2009년 부터 열 것이고 도시는 2015년에 완공으로 게획되고 있다.

그 때 송도의 성공이나 실패는 결정 될 것이고 많은 이들의 눈이 어떻게 될 것인가 지켜 볼 것이라고 했다.

B.J. 포그, 스탠포드 대학 박사는 "이것은 거대한 세균배양용 접시 같은 것.. 건돈이 아주 크다'라고 했다. 그러나 그는 "송도의 최첨단 기술이 세게적인 인재들을 이기고 훗날 미래에 지속적인 거대 비즈니스의 장점으로 이끄는 것"이라고 했다.


기사 인용 출처: BBC, http://news.bbc.co.uk/2/hi/business/7425192.stm , South Korea's newest city emerges , 2008년 6월 30일

단어 보충 인용 출처: 위키페디아, 유비퀘스트, http://ko.wikipedia.org/wiki/%EC%9C%A0%EB%B9%84%EC%BF%BC%ED%84%B0%EC%8A%A4 

사진 출처 :  송도the#, http://www.songdothesharp.co.kr/nsc/images/05_img_01.jpg
                  IFEZ, http://ifez.go.kr/images/MBoardImages/21/20080528140045606990.jpg
                  IFEZ,  http://www.ifez.go.kr/relation/promot_data/movie_data.asp?boardkey=40&boardtype=2&contentkey=34186&bnotice=False&ipage=1&templetkey=&ipagesize=3&ct=
(동영상부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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