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오만명을 맞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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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사이트 다음, 세계엔(세계N)안에 ‘외국에서 영어이름을 써야하는 이유’라는 제목이라는 글에 많은 의견들이 있는데 종합적으로 정리를 해보면 과연 해외에서 살면서 한국이름 대신 영어이름을 사용에 대해 긍정적 또는 부정적 의견으로 나눌 수 있다.
영어이름을 사용하는 것에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한국이름이 외국인들이나 미국인들에게 발음하기도 힘들고 한국이름 영어 스펠링만 가지고 정확하게 불려 줄 수가 없다는 것이다.
미국이름 사용에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은 일제 강점기에 창시개명을 강제적으로 사용하게 하여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없애라고 한 것처럼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잊지 않기 위해서라도 한국이름을 사용해야 하고 한국이름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있었다.
외국에서 살면서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이 옮은 것인지 방황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이야기들을 나누기 위해 글을 써본다.
현지인이 한국이름 제대로 발음 못해?
우리도 외국이름 제대로 발음 못해…….
해외, 특히 유럽이나 북미에 가면 현지인이 제대로 여러분의 한국이름을 제대로 발음을 못하는 경우들이 있을 것이다. 해외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의 이름을 예로 설명하자면 LPGA에서 활동하는 장정 선수는 Jeong Jang이라고 사용한다.
해외 특히 북미, 유럽국가에서는 한국과 달리 이름을 먼저 말하고 그 다음 성을 말한다. 그래서 이름을 First Name이라고 하고 성을 Last Name이라고 한다. Jeong Jang를 정 장이라고 발음 하는 것을 제대로 알지 못 한 캐스터는 지앙 장이라고 발음했다.
이런 예는 스펠링 때문에 벌어지는 일 중에 하나 일 것이다. 한국의 로마표기가 영어표기가 아닌 이유 일 수도 있지만 ‘eo'부분은 어로 발음 되는 경우가 얼마나 있을까? 그렇기에 이런 예매한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될 수가 있다 (발음표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를 해주기를 바란다).
또 다른 문제는 현지인들에게 익숙하지 않거나 자체 발음이 힘든 경우도 있다. 예로 평창의 경우도 영어로 표기하면 PyeongChang이다. 하지만 한국인이라도 처음 Pyeongchang이라는 자체 단어만 보고 평창이라는 발음이 생각나는 것 보다 ’피에옹창‘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평창이라는 도시를 소개하라면 ’평창’이라는 단어를 불러주면서 외국인들에게 익숙하지 않는 단어라도 여러 번씩 불러주면서 PyeongChang은 평창으로 발음 하는 것을 인식하게 만든다.
한글로는 한 모음이 영어단어로 할 때 여러 개를 쓰게 되는 경우나 받침 같은 것이 들어가면서 단어길이가 길어지는 경우도 많다. 한글로 두자인데 영어로 하니 단어길이는 길어지면서 외국인이 예상해서 발음해도 정확하지 못 할 것이다.
하지만 본질적인 문제는 문화적 차이라고 생각된다. 서양인들은 한국과 달리 이름은 불리기 쉬운 이름이나 많이 쓰이는 이름을 사용하지만 한국에서는 성이 서양 퍼스트 네임처럼 간단하고 성이 같은 성들이 많기에 이름을 잘 안 겹치기 위해 사용한다.
그렇다면 반대의 입장으로 우리가 외국인의 이름을 부를 때 제대로 부르고 있을까? 몇 년 전만 해도 우리는 Tom를 톰이라고 했고 John를 존이라고 했다. Robert를 로버트로 발음하는 것도 정확한 것이 아니다. 롸버r트로 발음해야 하지 않은가? Nemo는 ‘니모‘이지만 왜 매트릭스 Neo는 ’니오’가 아닌 ’네오’라고 하는 것인가? 대부분 미국영어를 배우고 있어도 하나 둘 셋의 셋, Three를 '쓰리'라고 발음했다.
한국이나 동양에는 성이나 이름을 칸을 띄우지 않고 사용하지만 서양에는 이름 성을 분간하여 사용하는데 미국의 발명가 에디슨을 예로 설명하면 그의 성은 에디슨이다. 하지만 한국에는 그의 이름은 잘 모른다. 토머슨 에디슨이라고 길어지기 때문에 외국인들 이름을 간단하게 아예 라스트 네임 또는 퍼스트 네임만 소개 해주는 경우도 있다. 익숙한 액션 영화로 미국에서 제키 찬으로 유명한 청룽도 우리에게 익숙한 성룡이라는 이름으로 불러준다.
한국 사람도 영어이름이나 해외이름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거나 발음하기 힘든 경우가 있는 것처럼 외국 사람들도 한국이름을 발음하기 힘든 것은 당연한 것이기에 현지인이 자기의 이름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하여 자기 이름을 부끄러워하는 것보다 이름을 제대로 알려주는 것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이기 때문에 친절하게 비슷하게 발음이 되는 정도라도 가르치는 것이 올바른 예의 일 것이다.
도대체 미국이름, 영어이름의 기준이 무엇인가?
한 가지 물어 보고 싶은 것이 미국이름, 영어이름의 기준이 무엇인가라는 것이다. 보통 미국이름이라는 말하는 것들은 미국에서 많이 쓰이는 이름 일 것이다. 많은 미국이름들이 성경에서 많이 나오고 있다. 성경에서 John은 요한, David는 다윗, James는 야고보, Jacob은 야곱, Abraham은 아브라함, Mary는 마리아이다.
어떻게 보면 미국이름이라는 것이 이스라엘 민족의 이름으로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기독교 국가 또는 가톨릭 국가에는 성경에서 나온 이름들을 많이 사용한다. 그렇다면 한국이름은 미국이름으로 사용 할 수 없다는 것인가?
굳이 미국인들도 쉽게 불러주는 이름으로 할 것이라면 한국이름으로 현지인들도 발음하기 쉬운 이름을 만들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자기이름이 두자면 첫 부분만 사용하거나 대부분 스펠링 때문에 현지인이 발음을 제대로 못하다면 불필요한 단어들을 빼면서 자기의 이름을 비슷하게 발음 날 수 있는 이름을 사용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애칭을 사용하는 것을 가지고
창시개명에 비교하는 것은…….
일명 우리가 말하는 미국이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조차 애칭이나 닉네임(별명)들을 사용하여 자기 이름을 남들에게 기억하기 쉽게 하는 경우도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전 미국 대통령 빌 클린턴 경우도 본 자기이름은 ‘윌리엄 제퍼슨 클린턴‘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렸을 때 이름은 윌리엄 제퍼슨 블라이드 4세였는데 그냥 빌리로 불러 온 것처럼 친근하게 접근하기 위해 애칭을 사용하거나 이름을 바꾸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로 클린턴 경우 집안가정에 많은 일들이 일어났기에 복잡합니다.)
이런 경우 일본의 강제성이 있었던 창시개명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자발적으로 자기가 사람들과 친근하기 위해서 쉬운 이름으로 기억하기 쉽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영어 애칭이름 사용해도
정체성은 잃으면 안 돼…….
외국에 오래 살면서 1.5세 2세들은 자기의 정체성에 혼동하게 된다. 나는 한국 사람인가 여기 살고 있는 미국 사람인가?
그냥 미국인으로 보이는 백인들 중에서도 유럽에서 이민 온 사람들도 있다. 그들은 자기가 어디에서 왔고 자기 나라에 대해서 밖으로 표현하지 않지만 마음 속 깊게 기억하고 있다. 또는 미국인들 중에서 자기의 뿌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도 있다.
이탈리아에서 이민 온 사람들은 자기의 음식을 즐기면서 생활을 하고 미국으로 이민 온 유대인 같은 경우도 나치의 유대인 학살을 기억하면서 미국 내에서 많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알리고 전통적인 명절을 지키면서 생활하고 있다.
중국인들도 차이나타운이나 여러 분야에서 자기의 문화를 알리면서 중국인이라는 유대관계를 현상하면서 살고 있다. 미국이라는 국가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에 인디언이 아닌 이상 그들은 이민자의 후손들이다. 부모 없는 자식이 없듯이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가지는 것이 중요 할 것이다.
자기의 이름이라는 것이 자기 것이지만 자신이 사용하는 횟수보다 남들이 사용하는 횟수가 많을 것이다. 어떻게 보면 이름이라는 것은 남과 나를 연결 할 수 있는 중요한 연결고리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한국이름을 사용하거나 미국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자기의 판단에 따라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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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로이스터 롯데에서 잘 해낼 수 있을까?
드디어 롯데 자이언츠가 2개월 동안의 공백 기간을 마감하고 감독을 영입하였다. 롯데구단이 외국인 감독 제리 로이스터 (Jerry Royster)를 영입하면서 한국 프로야구에서 첫 외국인 감독이 된다. 그 동안 언론에서 롯데감독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 외국인 감독 영입설 루머가 있을 때 이상구 단장은 언론과 인터뷰에서 소설 같은 이야기라면서 부인하였다. 하지만 하일성 사무총장의 인터뷰에서 부산 롯데 감독이 지바 롯데 코치에서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로 외국인 감독 영입설이 탄력을 받았고 시간이 지나고 결국은 미국에서 감독을 영입하게 되었다.
롯데 자이언츠에서 외국인 감독을 영입 한 이유를 정리하자면 첫 번째는 국내에서 롯데 감독을 찾지 못한 것이고 두 번째는 국내에서 감독을 영입하지 못하면서 많은 시간들을 허비하면서 구단과 코치들의 신뢰가 멀어지면서 더 이상은 시간을 끌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을 것이다. 셋 번째는 FA영입도 순조롭게 되지 못하고 상황에서 감독 영입에 시간을 끌게 되면서 팬들의 불만이 계속 쌓이고 있었다. 마지막 넷 번째로는 한국 프로야구 첫 외국인 감독으로 롯데 팬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카드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제리 로이스터는 누구인가를 조사하기 위해 인터넷에서 찾아 본 결과 그는 만 17살에 다저스에서 아마추어 FA로 싸인하여 3년 후 빅리그에서 뛰게 된다. 그 후 애틀랜타에서 자리를 잡으면서 9년을 3루수로서 활동하면서 샌디에고에서 2년을, 1년을 시카고 와이트 삭스, 양키스 보내고 마지막에는 애틀랜타에 돌아가 만 35세 나이에 은퇴한다. 그의 전성기 1979년에는 타율 .273, 득점 103, 타 164, 타점 51 사사구 62였다.
그는 밀워키에서 코치생활을 하고 2002년 밀워키가 초반에 부진하여 감독대행을 맞게 되었는데 그 해 밀워키는 56승 106패를 하고 로이스터는 53승 94패로 부진한 결과로 해고를 당하지만 그 당시 밀워키가 부진하여 다른 감독이 이행해도 결과는 비슷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후 2년간 다저스에서 마이너 리그 인필드 코디네이터를 했고 2005년부터 다저스 트리플 에이 라스베가스 51s 감독생활을 하게 된다. 하지만 06년에 67승 77패, 2년간 124승 163패를 하면서 해고당한다. 그의 마이너 리그 기록 경력은 598승 659패이다.
많은 언론들이 이번 롯데 외국인 감독에 대해서 포장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로이스터가 외국인 감독이고 메이저 감독 경력을 가지고 있고 그리고 미국야구 MLB 경험이 있다는 것이다. 이런 점들은 장점이 될 수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롯데가 로이스터 감독을 영입 한 순간부터 외국인 감독이라는 포장지 대신 로이스터라는 내용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로이스터는 메이저 감독 경험이 있었지만 대행체제였고 결국에는 해고당해야 했다. 그 후에 마이너리그 감독생활 그렇게 좋은 성적이 아니다. 어떻게 보면 메이저에서 마이너로 이제는 한국야구로 낙하산 같은 분위기도 있다.
어떻게 보면 로이스터도 이번 기회를 통하여 한국이라는 곳에서 감독을 하면서 경험을 쌓고 자기의 능력을 발전을 시킬 수 있고 일본야구 또는 메이저에서도 다시 감독으로 시도 할 수 있는 좋을 발판이 될 것이다. 롯데에서도 감독을 영입하면서 한숨을 놓은 상태이다. MLB에서 야구 생활을 한 외국인감독을 통하여 선수들이 발전 되는 것도 바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가 한국야구를 적응하는 시간도 넉넉히 필요 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아무리 멕시코리그에서 잘 했던 선수가 한국야구에서 적응을 못하고 다시 멕시코로 돌아가는 롯데 용병들도 있듯이 막상 야구 매니저만 잘하는 능력만 있다고 되는 것이 아닌 그 나라에서 얼마나 적응하는 것도 중요하다. 로이스터도 조금씩 한국문화를 익히면서 코치들 그리고 선수들과 친해지는 것이 필요하고 로이스터도 한국야구에 대해서는 자세히는 모르기 때문에 코치들에게 배우면서 시작 할 것이다. 그리고 선수들도 한명 씩 알아가는 시간도 가지면서 친밀도도 높여야 할 것이다. 쉽게 말해서 로이스터도 코치와 선수들에게 한국야구를 배우면서 가르치는 시간이 있을 것이다.
로이스터도 한국야구를 너무 만만히 보면 큰 코 다칠 수 있을 것이다. 롯데가 8년 포스트 진출 실패 그리고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팀이라 쉽지만은 않다는 것이다. 로이스터는 롯데와 2년을 계약한 상황에서 김명성 감독 후 롯데 부진 속에서 2년을 넘은 감독은 없기에 롯데팬들은 좋은 결과로 인하여 재계약하여 로이스터도 윈하고 롯데도 윈하는 스토리가 나오길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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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이대로는 안 된다
롯데 자이언츠의 몇 년간의 부진으로 인하여 '롯데 왜 이렇게 되었나?'시리즈 기사를 써오면서 그 동안의 내용을 정리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의 롯데 자이언츠가 왜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알아보시다.. 롯데가 아닌 꼴데가 되버린 자이언츠
‘롯데, 내년에 야구는 할 수 있나?’
‘제주도로 그냥 가라 롯데아’
‘이상구 단장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나?’
‘현대가 그냥 부산으로 와’
감독도 못 구하고 FA영입도 실패하고 코치들은 떠나고 선수는 제대로 관리 못 받아서 은퇴되고 요새 롯데 팬들은 화가 났습니다. 인터넷 롯데 자이언츠 커뮤니티 사이트이나 포탈 사이트 게시판에서도 종종 롯데 자이언츠 구단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들이 많습니다. 정말 롯데 팬들도 롯데가 이대로 가면 안되다는 생각과 이제는 팬들도 롯데 구단의 운영에 지친 것 같습니다.
1. 롯데 구단 ‘과자장사해서 돈 없는데...’
롯데 야구단을 퇴출하기 위해 아고라에서 청원까지 하는 것을 보면 롯데 팬들의 롯데 구단에 대한 불신은 최고조입니다. 지금 롯데 팬들은 롯데가 부산에 연고지를 둔 것을 비극이라고 까지 한다. 롯데 자이언츠가 최하위권이지만 팬들의 열정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롯데 자이언츠 구단의 투자는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과는 비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 동안 타 팀과 다르게 특히 선수들에게 제대로 투자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어느 정도 투자가 되고 포스트 진출이 된다면 엄청난 수입이 발생 할 수 있는 것은 롯데 구단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것을 반영하기 위해 몇 년 전부터 롯데 구단들도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서 강화하고 있지만 롯데 팬들이 만족 할 수준은 아닙니다.
그리고 몇 억 더 준다고 해도 FA 영입이 힘든 이유를 예로 MLB안에서 표현하자면 보스턴 삭스 FA타자가 선발기회도 없는 것도 아닌데 비슷한 조건에 몇 억때문에 캔자스 시티에 가겠습니까? 이번 롯데 구단의 이호준 영입시도는 롯데 팬들에게 보여주기 용으로 못 먹는 감 찔러나 보자 식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구단에서도 아무리 좋은 선수를 영입해도 그 후에 관리해주는 시스템들이 부족합니다. 지금의 롯데는 삼성의 양신 양준혁 같이 또는 박정태선수처럼 젊은 선수들을 이끌 수 있는 리더도 필요합니다.
2. 감독 ‘구단이 돈 없어서 선수도 없어’
염종석 선수의 영광의 상처인가, 무리한 선수기용의 상처인가?
믿을 수 있는 선수가 부족하면서 악순화적인 문제가 일어나게 되는데 바로 몇 안되는 잘하는 선수들을 너무 무리하게 기용하게 됩니다.
몇 십년 전에 대표적인 롯데 투수 최동원 현 한화 2군 감독은 1983년에 롯데에 입단하여 84년에 27승 223개 탈삼진 그리고 롯데 자이언츠 한국 시리즈 7전 4승에서 4승을 최동원 선수가 거둡니다.
어떻게 보면 한국 프로야구의 최다 탈삼진 그리고 94 시즌에 최다승으로 경이로운 기록였습니다. 하지만 27승 그리고 한국 시리즈에서 4승을 하기 위해서는 포스트 시즌을 제외하고 51 경기를 치루였습니다. 한국 프로야구에 초창기에는 선수들을 너무 무리하게 사용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롯데 투수들 중에는 처음 입단 할 때 좋았는데 갈수록 하락세를 가는 투수들이 많았습니다. 염종석 선수도 롯데에 입단하면서 초창기에는 아주 좋은 기록으로 보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부상과 수술로 하락세으로 갔습니다. 이번에 은퇴한 주형광선수도 처음 입단 할 때부터 꾸준한 기록을 보여 주였지만 롯데가 슬럼프에 빠지면서 같이 하락세가 된 후에는 롯데에서 남기 위하여 어쩔수 없이 은퇴라는 길을 선택하였다. 문동환 선수는 입단 후 좋은 기록을 보여 주였으나 하락세가 온 후에는 롯데가 버리듯이 트레이드 시킨 후 문동환 선수는 한화에서 와신상담하면서 부활하였습니다. 쉽게 표현하자면 롯데 입단한 선수들이 발전이 되는 것이 아니고 시간 갈수록 고물이 된다는 것이죠.
이런 문제점이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롯데부진 속에서 롯데 감독들도 좋은 성적을 보여주라고 하다 보니 선수들을 무리하게 사용합니다. 롯데의 최기문 선수가 부진이 오면서 신입 강민호 포수가 급속도로 발전하였습니다. 하지만 강민호 포수를 너무 무리하게 사용하여 매일 출전하다시피 하여 체력이 부족 한 것이 후반에 보였습니다. 믿을 수 있는 중간투수가 없어 이왕기 투수도 자주 나오면서 체력부족 그리고 타 팀에게 많이 노출되면서 후반기에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이런 문제들을 끊어야 할 때 입니다.
3. 롯데 '선수들은 체력에 지치고 하위권에 지치고 술에 지쳐'
롯데 선수들의 시범경기나 시즌 초반에 잘하는데 어느 순간에 무너져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었습니다. 고루지 못하는 선수기용으로 롯데에서 중요한 한 선수가 체력에 바닥이 보이거나 컨디션이 좋지 못하여 하락세가 오면 롯데 전체 분위기가 하락세가 오고 그리고 어느 순간에 하위권에 있었습니다.
지친 마음을 술로 달례는 선수들도 있었다. 이러면서 안 좋은 사건들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어떤 롯데 타자는 술을 먹은 후 시민과 폭행사건에 휘말리게 되었습니다. 선수 자신도 피해를 보았지만 롯데 자체에도 도움을 주지 못하고 피해만 주었습니다. 모 외국인 용병은 경기가 풀리지 않자 술을 먹고 경기를 하면서 음주경기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술이라는 것이 먹을 때 그 뿐이지 롯데의 본질적인 문제는 해결을 해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롯데가 8년 가까이 하위권에 있으면서 롯데선수들에게 경기를 지는 것이 그리고 하위권에 있는 것이 일상생활처럼 되버리고 있습니다. 롯데가 하위권에서 있으면서 가장 많이 피해를 보는 사람은 롯데 팬 다음으로 선수들인 것 같습니다. 왜냐면 한 선수가 좋은 실력을 발휘해도 하위권 롯데라는 그늘에 가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수록 훈련으로 팬을 위해 팀을 위해 자기를 위해 자기관리를 해야 할 것입니다.
4. 후회가 많은 롯데의 선택
문동환 선수, 한화에서 잘하세요
하지만 롯데가 부진 속에 그 FA 카드는 실패로 돌아가고 결국에는 이상목 선수은 좋지 못한 성적으로 롯데에 올해 재계약을 하지 못하고 결국은 방출되었습니다.
반면 문동환 선수는 앞에서 말 한 것 같이 한화로 이적하여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롯데에서 버린 선수를 한화에서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문동환 선수를 부활 시켰습니다. 최준석 선수도 두산으로 옮기면서 제2의 김동주 선수로 크고 있고 가득염도 선수도 SK로 트레이드 되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면서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롯데 왜 이렇게 되었나' 5부에서도 할 이야기지만 롯데 구단이 백인천 감독을 선택 한 것은 결과적으로 볼 때 좋지 못한 선택였습니다. 한국야구 백인천 감독은 좋은 평가를 할 수 있겠지만 롯데 백인천 감독을 평가하자면 좋은 점수는 주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이해하기 힘든 용병 영입, 이해하기 힘든 트레이드, 손민한 선수의 부진 그리고 이대호 선수가 다이어트에 실패한 것으로 못 맞당하게 생각 할 수 있지만 손민한, 이대호를 트레이드까지 염두하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혁신적인 리빌딩였지만 너무 모험적이고 위험요소가 너무 컸고 결국에 실패했습니다.
5. 롯데 팬들의 좋은 추억 그리고 안 좋은 추억
5. 부산 롯데 구단의 반복 되는 악순환
한 번 한 실수는 다시는 안해야 정상입니다. 아직까지 롯데가 정신을 차리지 못한 것인가 열정적인 부산 롯데 팬들 때문에 자만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 동안 롯데 자이언츠 구단은 선수 관리가 치밀하지가 못했고 운영도 좋지 못했습니다. 선수 영입이나 투자에도 타 팀보다 소극적이나 투자액이 적었습니다. 잇따른 트레이드, 용병 스카우트 실패도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롯데 자이언츠는 시즌도 하기 전에 새로운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구단에서는 선수들만 정해 놓은 채 감독을 정하지 못하고 코치들은 떠나기 시작했다. 그것은 롯데 구단과 코치 그리고 선수들의 신뢰가 없어진 것을 의미한 것이다. 팀워크를 중요시 하는 야구에서는 3박자인 구단, 코치, 선수들의 신뢰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대로 가면 또 꼴찌입니다. 구단에서 계속 방관만 하다가 팬들을 다 잃고 나서 정신을 차려 다시 시작 할 때는 더 많은 시간과 돈이 필요 할 것입니다.
우선 롯데구단이 풀어야 하는 것은 감독을 정하고 선수들과 코치들의 신뢰를 다시 찾고 더 나가서 열정적이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도 신뢰를 찾고 난 후에 한국 시리즈 우승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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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왜이렇게 되었나시리즈는
롯데 왜 그리 못하는 이유를 중점으로 시리즈로 다루고 있습니다.
롯데 왜 이렇게 되었나 4
롯데 왜 이렇게 되었나 3
롯데 왜 이렇게 되었나 2
롯데 왜 이렇게 되었나 1
롯데는 왜 그리 못하는 겁니까?
사진 출처
김명성 감독: (거인 김명성 감독 추모사이트, http://giantsmania.com/99/left4.gif)
박정태: (단찌일보, http://www.ddanzi.com/images/articles/98/20060629183324.jpg)
문동환: (중도일보, http://www.joongdoilbo.co.kr/img/ho_article/2007/08/23/200708230138_01.jpg)
트루미디어24 뉴스 (TrueMedia24.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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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언론 중에서 BBC 뉴스에서 이번 삼성 특검법에 대해서 보도했습니다. 삼성 특검법 기사를 아시아 태평양 뉴스 부분에 탑 뉴스로 위치 했고 세계 비지니스 뉴스 부분에도 해드라인 기사로 장식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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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어장에 삼성 라이온즈 양준혁 선수가 게스트로 나왔다. 올밴이 '롯데 왜 그리 못하는 겁니까?' 한마디에 폭소가 터져 나왔다. 롯데 팬들은 처음엔 웃을 수 있겠지만 마지막엔 슬플 수 밖에 없는 말 한마디였다. 양준혁 선수는 질문에 롯데는 굉장히 잘 할 것 같다면서 부산팬들이 매우 열정적이기에 롯데가 살아야 한국프로야가 산다고 했다. 8년 동안 포스트 시즌 진출을 실패하고 몇 년간 하위권에 있었던 롯데가 지금도 안타깝게 계속 허탕에 빠져있다. 시즌 끝난 롯데가 왜 계속 웃을 수 없는 이유를 알아본다.
감독은 언제 정해지는 것인가?
감독도 안 정해져 있는데..
롯데 감독 정말 언제 정해지는가에 오리무중이다. 10월 달 안에 감독을 정하겠다는 말이 있었으나 조범현 감독을 기아에 놓쳐 차질이 생긴 것으로 보여 연기되어 보였다. 이에 외국인 감독이 되는 것 아니라는 소문이 있었지만 이상구 단장은 단호하게 외국인 감독영입은 아니라고 언론에 밝혔다. 루머 중에서는 이만수 코치가 되는 것 아니냐 이야기도 있었지만 이만수 코치는 인천에서 계속 생활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밝힌 적 있다. 구단에서 곧 정해질 것처럼 말했지만 계속 연기되면서 국내 감독으로 할 거라고 했으나 외국인 감독 영입설이 나왔다 하지만 외국인 영입설이 잘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어 더욱 롯데 감독 영입에 더 미궁 속에 빠져 있다. 롯데구단이 롯데 감독 선정에 계속 지연되면서 롯데 팬들은 지쳐있다.
김동주도 놓치고 이호준도 놓치는 거냐?
이대로 가면 또 ‘롯데 왜 그리 못하는 겁니까‘ 들어야 하는가?
구단이 부산 팬의 열정적인 것에 반 만큼이라도 운영해주면... 롯데 이렇게 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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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후보가 이번 선거에서 내세울 수 있는 기독교인이라는 카드가 장점이 될 수도 단점이 될수도 있는 점입니다. 예전에 교회에서도 간증도 많이 했고 기독교인들에게 많은 호감으로 많은 표들을 얻을 수 있겠죠. 반대로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욕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독교 장로 이명박 후보는 비리의혹, 불법편법, 세금납부, 위장전입등으로 곤혹을 치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이런 것이 진정한 기독교에서의 가르침이 아닌 것은 알 것입니다. 예로 전두환 씨도 대통령시절에 권력장악, 비자금등이 진정한 불교의 가르침이 아닐 것으로 알고 있을 것입니다.
진정으로 타 기독교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이명박 후보가 기독교인라고 하지만 타 종교적 존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명박 후보가 기독교인라는 카드를 가지고 선거에 임 할라고 하면 확실한 기독교적인 개념으로 해주는 것은 어떨까요?
예수님도 세금을 내라고 하셨는데 왜 목사님들은 세금을.....
기독교적으로 접급하기 위해 성경에 있는 내용들을 인용해보라고 했습니다. 특히 과연 예수님은 지금의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풀어가셨는지 알아 보자는 것 입니다.
마태복음 17장에 성전세를 거두어들이는 사람들이 베드로에게 다가와서 "당신네 선생님은 성전세를 바치지 않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베드로가 대답하기를 "바칩니다" 하였습니다. 베드로가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말씀을 꺼내셨는데. "시몬아, 네 생각은 어떠냐? 세상 임금들이 관세나 주민세를 누구한테서 받아들이느냐? 자기 자녀한테서냐, 아니면 남들한테서냐?" 베드로가 "남들한테서입니다" 하고 대답하니, 예수께서 다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자녀들은 면제받는다. 하지만 그들의 비위를 건드리지 않도록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라. 처음 올라오는 고기를 잡아 입을 벌려 보면 1세겔짜리 동전 한 닢이 있을 것이다. 그 동전을 가져다가 나와 네 몫으로 그들에게 주어라.” 라고 했습니다. 여기에 성전세는 교회에 내는 돈을 말하는 것 일 수 있지만 성전세도 하나의 세의 일종으로 예수님께서도 세를 내신 것입니다.
한 바리세인이 예수님에게 시험하기 위해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시저에게 세금을 받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라고 물어 봅니다. 예수님은 "위선하는 자들아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세금으로 내는 돈을 나에게 보여 달라" 라고 하여 바리세인이 금전을 드렸더니 예수님이'이 초상은 누구의 것이며, 적힌 글자는 누구를 가리키느냐'하여 가이사(시저, 황제)의 것이라고 바리세인 대답하여 예수님이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라고 하였습니다. 이 이야기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에도 있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