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알고보니.. 오심의 주인공은 바로 핸드볼 협회의 '경기규칙 심판위원회' 회장!

대한민국과 노르웨이 경기에서 매우 중요한 마지막 순간에 문제가 되는 골에 대해서 심판들도 감독관 그리고 서기관들에게 이야기 하면서 잘 모르겠다는 의사를 알리자 고개를 끄덕끄덕 걸리면서 노르웨이의 노골을 골로 강력하게 인정해준 턱이 토실토실한 감독관을 기역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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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은 크리스터 알(Christer Ahl)이고 나이는 63살로 국적은 미국인으로써 우리에게 오심을 준 사람은 충격적이지만 국제 핸드볼 연맹(IHF)에서 '경기규칙 심판 위원회(the Playing Rules and Referees Commission)'의 회장이다. 아이러니하게 그는 남자 핸드볼 올림픽 에선전인 한국과 쿠웨이트 경기에 대해서 국제 핸드볼연맹에 보고서를 쓴 사람이다. 트루미디어24 조사 결과 적어도 2006년부터 경기규칙 심판위원회의 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는 이번 2008 베이징 올림픽 핸드볼 경기에서 기술감독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에서 올림픽을 방송하는 NBC계열사까지 이 경기를 방영해주였다. 그런데 NBC에서 NBC의 올림픽 인터넷 사이트에서 13일 핸드볼 경기중 이번 한국과 노르웨이 경기의 다시보기가 다른 때와 달리 다음 날하는 경기보다 더 지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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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판정 뒤에는 항상 미국이??

재미있는 사실은 바로 미국과 한국의 올림픽관계이다. 이번 사건으로 미국하고 편파판정의 문제가 또 이어가게 되었다. 2000년 시드니에는 준결승에서 미국과 한국의 야구경기에서 심판의 경험미숙으로 오심으로 패배하게 된다.

미국에서 열린 2002년 동계 올림픽에서 미국의 아폴로 오노의 할리우드 액션에 심판의 편파판정으로 1위로 들어온 김동성에게 실격처리를 하고 아폴로 오노는 1위가 된다.

2004년 아테나 올림픽에는 체조경기에서 심판들이 점수를 잘 못 계산하여 낮은 점수를 주여 양태영이 금메달에서 동메달로 받게 되고 미국의 폴햄이 금메달을 받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났는데 이번 2008년 올림픽에는 미국 감독관이 여자핸드볼 준결승에서 중요한 순간에 오심을 하게 되면서 한국과 연관되는 중요한 편파판정에는 미국이 빠지지 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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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