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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가 진흙밭에서 세계 산업경제의 중심의 흑진주로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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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뉴스는 6월 30일(영국시각) 세계 경제를 이끌라는 신도시 송도에 대해서 집중보도하였다.

송도는 국가의 맥인 빠진 경제를 되살려줄 희망를 만들어가는 2000억달러(한화 200조원) 개발의 중심에 서있다고 했다. 세계적인 경제불황 그리고 한국의 지형상으로 낮은 임금 중국과 첨단산업 일본사이에 압박으로  세계 13번째 최대 경제 성장이 위축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정부에서는 이런 지역상 위치를 강점으로 바꾸고 동북아시아의 지역전체 산업중심으로 바꾸라고  희망하고 있다고 했다. 송도는 인천경제자유지역(IFEZ, Incheon Free Enterprise Zone)안에 있다. 이것은 외국 회사의 이동에 따른 경제적 인세티브도 있다는 뜻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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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송도 프로젝트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첨단 유비쿼터스(Ubiquitours)를 위한 환경을 위해 첨단 기술력을 제공하면서 같이 이행하고 있다. 여기서 참고로 유니쿼터스라는 뜻은 라틴어에서 유래한 단어로서 '어디에나 있는, 편재하는, 어디에나 모습을 나타내는' 뜻을 가지고 있다.  바로 어디에서나 컴퓨터로 엑서스가 가능하는 환경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캐더린 마라스는 "시민들이 더 편한 삶을 만들기 원하든가 우리는 이 모두 것을 기능적으로 건설하겠다"고 하였다.  

BBC 린다 더핀 기자의 "이런 세계적 불황 중심속에 회사들이 기꺼이 이전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이헌석 인천경제자유지역청장은 "나는 이런 위기가 기회로 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대답했다.

스탄 갈레(미국 부동산 Gale 회장)에 의하여 미국 개발업자도 송도 건설에 도움을 주고 있다. 갈레는 "인천 공항에서 상하이까지 한시간 반 비행이다. 도쿄까지는 한시간 반이다. 이 도시에 짧은 비행 시간안에 백만명이 넘는 인구 도시가 50개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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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낮은 임금을 제공하는 중국이나 베트남과 경쟁하기가 어려운 것을 알고 있다. 그렇기에 지식 비즈니스에 초점에 맞추고 있다는 것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 비즈니스 기획 사무국 담당자는 "IT만 아니고 바이오 또는 나노 테크날로지 또는 두뇌산업으로 모두 것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앞에서 말 한 것처럼 송도는 일명 전국 방방곳곳에 컴퓨터를 엑세스하는 유비쿼스트 도시를 추구하고 있다. 무선 네트워크 그리고 라디오 주파수 연결로 거주지, 비즈니스, 의료, 행정같은 주요 정보를 연결하게 된다. 거주인들은 모두 스마트 폰을 가지게 되고 그것으로 청구서도 내고 의료기록도 보고 자기 문도 열게 된다. 허나 이런 것들이 유럽이나 서양에서 유령 이웃사촌사회 논쟁을 가지고 있다.

거주 집들은 잘 팔리고 있는 곳으로 보이나 택지 개발업자은 오피스 공간 임대 그리고 판매에 대해서는 분명치 않았다고 했다. 개발업자은 다국적인 기업들이 흥미를 보였으나 판매과정은 아직 지금은 진행중이라고 했다. 아직까지는 블루칩 회사들과의 싸인은 없었지만 송도는 첫 개발들은 기업은 2009년 부터 열 것이고 도시는 2015년에 완공으로 게획되고 있다.

그 때 송도의 성공이나 실패는 결정 될 것이고 많은 이들의 눈이 어떻게 될 것인가 지켜 볼 것이라고 했다.

B.J. 포그, 스탠포드 대학 박사는 "이것은 거대한 세균배양용 접시 같은 것.. 건돈이 아주 크다'라고 했다. 그러나 그는 "송도의 최첨단 기술이 세게적인 인재들을 이기고 훗날 미래에 지속적인 거대 비즈니스의 장점으로 이끄는 것"이라고 했다.


기사 인용 출처: BBC, http://news.bbc.co.uk/2/hi/business/7425192.stm , South Korea's newest city emerges , 2008년 6월 30일

단어 보충 인용 출처: 위키페디아, 유비퀘스트, http://ko.wikipedia.org/wiki/%EC%9C%A0%EB%B9%84%EC%BF%BC%ED%84%B0%EC%8A%A4 

사진 출처 :  송도the#, http://www.songdothesharp.co.kr/nsc/images/05_img_01.jpg
                  IFEZ, http://ifez.go.kr/images/MBoardImages/21/20080528140045606990.jpg
                  IFEZ,  http://www.ifez.go.kr/relation/promot_data/movie_data.asp?boardkey=40&boardtype=2&contentkey=34186&bnotice=False&ipage=1&templetkey=&ipagesize=3&ct=
(동영상부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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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루미디어24 작은겨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