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 주 에버렛에서 열린 ISU 그랑프리 피겨 스케이트 아메리카를 현지 생중계 방송을 한 NBC가 이번 대회 우승자 김연아 선수에게 끝없는 찬사를 보냈다. 미국사람들은 여자 피겨스케이트를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모두 관심은 미국 자국선수에게 쏠려 있었지만 김연아 선수의 훌륭한 연기로 김연아 선수에게 초점이 맞추어 졌다. 거기에 NBC와 영어로 단독인터뷰를 했고 NBC 자체의 대회 최고 중에 최고의 순간에 김연아 선수의 고난이도 트리플 점프장면이 선정되었다. 하지만 이번 방송에 김연아 선수를 미국선수로 소개하는 옥에 티도 있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해밀턴 해설위원 "완벽했기에 그냥 보면서 즐겠다"
여자 최종전 전에 어제 있었던 김연아 선수의 쇼트프로그램을 NBC가 보여주면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NBC해설위원 스캇 해밀턴(Scott Hamilton)은 김연아의 트리플 플립(Triple Flip)과 트리플 토(Triple Toe) 콤비네이션 동작에서 그녀가 굉장히 기술적인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고 거기에 트리플 러츠(Trip Lutz)도 잘하고 에어 포지션이 바르고 착지에서도 물 흐리듯 지나간다면서 그녀가 표출시키는 모두 것에 의심 할 여지가 없다고 했다.
또 다른 NBC 해설위원 산드라 베직(Sandra Bezic)는 기술적인 부분만이 아닌 음악성과 그녀의 우아함(elegance)도 마찬가지라고 평가했고 경기 끝나고 나서 베직 해설위원은 김연아 선수는 스펙타큘러(spectacular)했다면서 관객들 모두 그녀가 여기에 있는 자체를 정말 좋아하고 있고 ‘거대한 스타(huge star)’라고 칭해 주였다.
해밀턴 해설위원은 김연아 선수가 더블 액셀(Double Axel)에 작은 실수가 있었지만 각 하나 하나마다 기술적으로 아주 깔끔했고 완벽했기에 그냥 보면서 즐겼다고 하였다. 베직은 김연아의 실수에 대해서 지금은 시즌을 시작하는 10월 달이기에 올림픽 대비해 이런 점을 배우고 기억하여 이번 해에 더욱 전진해야한다는 조언도 하였다.
공중파 NBC를 통하여 미국 전 지역에 생방송으로 방영 된 여자 프리 스케이트에서 NBC 해설자들로부터 김연아 선수가 시작을 알리는 고난이도 삼단점프인 트리플 프립-트리플 토 컴비네이션을 보면서 환호성이 나왔다. 여러 가지 고난이도 기술들과 아름다운 안무들이 나오면서 "아름답다(Beautiful)", "대단하다(Wonderful)"라는 감탄들이 계속 나왔다. 산드라 베직 해설위원은 이것은 김연아가 10월 달에 원하는 연기일 뿐이다 완벽을 원하는 것보다 오늘 경험을 배워 앞으로 더 많은 새로운 것들을 쌓아야 한다고 조언하면서 대단한 데뷔라고 하였다.
대한민국 슈퍼스타 김연아선수의 오늘 실력은 일부분 일뿐...
해밀턴은 깔끔한 기술 그리고 흠은 없었지만 김연아 선수가 쇼트 프로그램만큼 엄청나게 우세하지는 못했는데 그것은 그녀의 잠재력을 모두 다 보여주지 않았을 뿐이라면서 더 발전 될 김연아 선수를 기대했다. 그는 말을 이어서 지금 자체도 경이적인 솜씨(phenomenal talent)와 놀라운 테크닉들로 이 세계 사람들을 열광 분위기로 만들어 놓았다고 하였다. 김연아는 대단한 선수들이 많은 미국이나 강세를 보이는 일본을 상대로 홀로 싸우기 때문에 한국에서 슈퍼스타라면서 여기에서 처음으로 라이브로 그녀의 경기를 보았는데 그녀의 퀼리티에 나는 완전히 날려갔다면서 진정한 재능이 있는 자(Talent)라고 하였다.
김연아 선수 영어로 인터뷰
총점 192.3으로 우승을 한 김연아는 NBC와 영어로 단독 인터뷰까지 가지게 되었다.
안드레아 아나운서: 스케이트 아메리카에서 뛰었고 그리고 열렬한 갈채 속에 있었다. 이번 시즌 초처럼 스케이트를 한다는 것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가?
(Jumping right in here. Standing Ovation, "Skate America," What does it mean to you to be able to skate like this early in the season?)
김연아: 미국에서 처음으로 한 대회이다. 그래서 이 대회 마지막으로 스케이트를 하기에 긴장이 많이 많이 되었다.(그렇지만) 나는 관객들에게 나의 프로그램을 보여주고 싶었고 아주 잘한 것 같아서 기쁘다.
(This is first time to compete in the America. Very very nervous and the last skater of this competition. I want to show my program to audience, and I did a very great job. so glad.)
아나운서:이것은 10월 달에 불과하다. 이것은 당신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당신은 목표점에서 지금 어디에 있다고 말해줄 수 있는가?
(It's only october. what does this tell you, in terms of your goals, where you are right now?)
김연아: 시즌의 첫 시작에 불과하다. 그래서 이 기분을 가지고 이 시즌을 나아갈 것이다. 첫 시작을.
(This is the beginning of the season, so I will keep this feeling going for this season. the very beginning.)
아나운서: 아주 멋진 시작이었고 멋진 쇼였습니다. 축하합니다.
(It was terrific beginning and terrific show. Congratulations.)
대한민국 대표가 아닌 미국대표 김연아에게 축하 인터뷰??
NBC 아나운서와 해설진들은 김연아 칭찬 속에 두 명의 미국선수들이 시니어 그랑프리에 나온 것 자체에 만족해야 했다. 오늘 김연아 선수가 시작 첫 부분부터 고난의 기술한 장면이 이 대회 최고 중에 최고의 장면으로 뽑히면서 마무리되었다. 하지만 NBC에서 인터뷰 할 때 김연아 선수를 소개하면서 화면자막으로 김연아선수 국적을 USA 표기하고 국기를 성조기로 나온 것은 옥에 티였다. 아무리 NBC가 김연아선수를 미국인을 소개해도 김연아 선수는 자랑스럽운 대한민국의 영웅이다.
참고:
모두 NBC 해설진 인용 및 인터뷰 : NBC 스케이트 아메리카(skate america)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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